1.영은 주격 책임 2. 영이 직접 죄를 지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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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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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5 00:00
1. 아담의 범죄의 행위자는
아담의 영이 아니고 아담의 몸과 마음의 협력입니다. 몸과 마음을 합하면 '육'이라고 합니다. 안 믿는 사람도 몸과 마음으로 된 육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몸과 마음이 자기들의 주인인 '영'에게 붙들려 순종해야 하는데, 영에게 붙들리지 않고 악령에 피동이 되어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몸과 마음의 책임자는 영이기 때문에 영은 자기의 몸과 마음을 관리하지 못한 주인의 책임, 주격 책임으로 죽은 것입니다.
집에 개가 옆 집 아이를 물면 개의 주인이 책임을 지는 이치입니다. 도의적 책임이 아니라 주격 책임입니다. 주인은 말만 주인이 아니고, 주인은 주인하고 싶은 대로 휘두르는 것만 주인이 아니라, 자기 관리 하에 모든 것이 잘못 되었을 때 주인이 전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2.아담의 범죄에 그 영이 실제 범죄했다는 주장
일반적으로 이 주장은 '영'과 '마음'을 혼동해서 나오는 경우입니다. 즉, 사람을 몸과 마음 2 가지로만 되어 있다고 하는 이분설에서는 마음을 '마음 = 정신 = 혼 = 영혼 = 심령 = 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삼분설에서는 사람에게 '몸' '마음 = 혼 = 영혼' '영' 이렇게 3 가지로 나눕니다. 여기서 '영'이라는 표현이 삼분설에서는 마음이 아닌데 이분설에서는 마음이라는 단어입니다. 이분설에서 아담의 영, 영혼이 죄를 지었다고 하면 이 말이 삼분설의 표현과 혼동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윗 글에서 말씀하신 두 번째 내용은 처음 듣습니다. 아직 사람을 셋으로 나눈 다음 몸이 아니고 마음이 아니고 마음 속에 있는 영이 죄를 짓는다고 말한 글은 알지를 못합니다. 지금까지 들은 것은 이분설에서 '마음 = 영 = 영혼'이라고 말을 하는 그 영이 죄를 짓는다고 하는 것이므로 삼분설인 공회 교리의 '마음'과 같은 것입니다.
필요한 내용을 좀 더 주시면 추가 설명해 나가겠습니다.
>> 손님 님이 쓰신 내용 <<
:
: ‘영은 하나님만 전용한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이요 하나님만 사용하도록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다른 존재는 영을 사용하지 못한다. 악령이 영으로부터 심신을 빼앗아 우리의 심신을 사용함으로써 심신의 주격이 되는 영을 죽이기만 했지 그 영을 자기 소유로 삼아 사용하지는 못한다.’ 라고 쓰신 목사님의 글을 본 기억이 나는데, 그렇다면 영이 죽은 것은 최초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그 죄책으로 죽은 것일 텐데, 이 경우 영 자체가 범죄 해서가 아니라 인간의 마음과 몸이 지은 죄로 인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영이 죽은 것인지요?
:
: 그런가 하면 인간의 영이 죽게 된 것은 인간의 마음과 몸이 지은 죄책을 인해서가 아니라 최초 인간의 영이 실지로 범죄를 함으로써 그로 인해 몸과 마음도 죄를 짓게 된 것이라고 하는 다른 분의 주장도 있습니다. 이게 맞다면 최초 인간의 영이 어떤 죄를 지은 것인지요?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 마음과 몸인데 말입니다.
아담의 영이 아니고 아담의 몸과 마음의 협력입니다. 몸과 마음을 합하면 '육'이라고 합니다. 안 믿는 사람도 몸과 마음으로 된 육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몸과 마음이 자기들의 주인인 '영'에게 붙들려 순종해야 하는데, 영에게 붙들리지 않고 악령에 피동이 되어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몸과 마음의 책임자는 영이기 때문에 영은 자기의 몸과 마음을 관리하지 못한 주인의 책임, 주격 책임으로 죽은 것입니다.
집에 개가 옆 집 아이를 물면 개의 주인이 책임을 지는 이치입니다. 도의적 책임이 아니라 주격 책임입니다. 주인은 말만 주인이 아니고, 주인은 주인하고 싶은 대로 휘두르는 것만 주인이 아니라, 자기 관리 하에 모든 것이 잘못 되었을 때 주인이 전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2.아담의 범죄에 그 영이 실제 범죄했다는 주장
일반적으로 이 주장은 '영'과 '마음'을 혼동해서 나오는 경우입니다. 즉, 사람을 몸과 마음 2 가지로만 되어 있다고 하는 이분설에서는 마음을 '마음 = 정신 = 혼 = 영혼 = 심령 = 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삼분설에서는 사람에게 '몸' '마음 = 혼 = 영혼' '영' 이렇게 3 가지로 나눕니다. 여기서 '영'이라는 표현이 삼분설에서는 마음이 아닌데 이분설에서는 마음이라는 단어입니다. 이분설에서 아담의 영, 영혼이 죄를 지었다고 하면 이 말이 삼분설의 표현과 혼동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윗 글에서 말씀하신 두 번째 내용은 처음 듣습니다. 아직 사람을 셋으로 나눈 다음 몸이 아니고 마음이 아니고 마음 속에 있는 영이 죄를 짓는다고 말한 글은 알지를 못합니다. 지금까지 들은 것은 이분설에서 '마음 = 영 = 영혼'이라고 말을 하는 그 영이 죄를 짓는다고 하는 것이므로 삼분설인 공회 교리의 '마음'과 같은 것입니다.
필요한 내용을 좀 더 주시면 추가 설명해 나가겠습니다.
>> 손님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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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은 하나님만 전용한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이요 하나님만 사용하도록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다른 존재는 영을 사용하지 못한다. 악령이 영으로부터 심신을 빼앗아 우리의 심신을 사용함으로써 심신의 주격이 되는 영을 죽이기만 했지 그 영을 자기 소유로 삼아 사용하지는 못한다.’ 라고 쓰신 목사님의 글을 본 기억이 나는데, 그렇다면 영이 죽은 것은 최초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그 죄책으로 죽은 것일 텐데, 이 경우 영 자체가 범죄 해서가 아니라 인간의 마음과 몸이 지은 죄로 인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영이 죽은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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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가 하면 인간의 영이 죽게 된 것은 인간의 마음과 몸이 지은 죄책을 인해서가 아니라 최초 인간의 영이 실지로 범죄를 함으로써 그로 인해 몸과 마음도 죄를 짓게 된 것이라고 하는 다른 분의 주장도 있습니다. 이게 맞다면 최초 인간의 영이 어떤 죄를 지은 것인지요?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 마음과 몸인데 말입니다.
영의 죄책임은?
‘영은 하나님만 전용한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이요 하나님만 사용하도록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다른 존재는 영을 사용하지 못한다. 악령이 영으로부터 심신을 빼앗아 우리의 심신을 사용함으로써 심신의 주격이 되는 영을 죽이기만 했지 그 영을 자기 소유로 삼아 사용하지는 못한다.’ 라고 쓰신 목사님의 글을 본 기억이 나는데, 그렇다면 영이 죽은 것은 최초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그 죄책으로 죽은 것일 텐데, 이 경우 영 자체가 범죄 해서가 아니라 인간의 마음과 몸이 지은 죄로 인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영이 죽은 것인지요?
그런가 하면 인간의 영이 죽게 된 것은 인간의 마음과 몸이 지은 죄책을 인해서가 아니라 최초 인간의 영이 실지로 범죄를 함으로써 그로 인해 몸과 마음도 죄를 짓게 된 것이라고 하는 다른 분의 주장도 있습니다. 이게 맞다면 최초 인간의 영이 어떤 죄를 지은 것인지요?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 마음과 몸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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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 하나님만 전용한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이요 하나님만 사용하도록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다른 존재는 영을 사용하지 못한다. 악령이 영으로부터 심신을 빼앗아 우리의 심신을 사용함으로써 심신의 주격이 되는 영을 죽이기만 했지 그 영을 자기 소유로 삼아 사용하지는 못한다.’ 라고 쓰신 목사님의 글을 본 기억이 나는데, 그렇다면 영이 죽은 것은 최초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그 죄책으로 죽은 것일 텐데, 이 경우 영 자체가 범죄 해서가 아니라 인간의 마음과 몸이 지은 죄로 인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영이 죽은 것인지요?
그런가 하면 인간의 영이 죽게 된 것은 인간의 마음과 몸이 지은 죄책을 인해서가 아니라 최초 인간의 영이 실지로 범죄를 함으로써 그로 인해 몸과 마음도 죄를 짓게 된 것이라고 하는 다른 분의 주장도 있습니다. 이게 맞다면 최초 인간의 영이 어떤 죄를 지은 것인지요?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 마음과 몸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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