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하나님과 내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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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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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0 00:00
1. 답변자 교회
이 홈의 초기화면 제일 밑에 표시 된 이 홈의 연락처 교회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여수는 순천에서 남해 바다 쪽으로 100 리 길로 뻗어 있는 반도인데 그 중간에 애양원이 있고 그 입구에 교회가 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 사후에 애양원 교회가 신사참배를 찬성한 분들을 따라 갈 때 손 목사님의 사모님이 혼자 나서서 손 목사님의 길을 걸으려고 1952년에 개척했고, 1974년에는 백영희 목사님의 총공회 교회로 소속을 시켜 손 목사님이 걸어 가려 했던 길에 교회를 올려 놓고 그 사모님이 돌아 가신 교회입니다.
원래 여수 순천 사이에서 바다 일과 농사 일을 하는 자연 마을인데 최근에는 공항이 들어 서고 주변에 공단이 생겨서 도심 외곽의 개발 중인 모습이 되어 있으나 교회와 교인들의 내면은 과거 그대로입니다. 1989년 8월에 순교하신 백 목사님이 그 해 3월에 답변자를 이 곳으로 보냈습니다. 임종이 급박함을 느낀 목사님은 이 노선의 연구를 위해 공회의 외곽에 보내 이 노선을 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취한 조처였습니다.
2. 믿는 사람은
그 누구든지 자기만 아는 신비로운 일이 있습니다. 이 것 때문에 믿음은 믿음이고 다른 종교는 해체가 되었으나 우리의 신앙은 과학이 발전을 하든말든 신령한 세계로 이어 지고 있습니다.
교리처럼 또는 이 홈에서 토론하거나 한 길밖에 없다고 소개하는 신앙의 노선은 모든 믿는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주신 것이나 자기 내면에서 역사하는 하나님의 접촉은 모든 믿는 사람에게 그 사람에 따라 개별 접촉을 하는 것이므로 남들에게 내 놓는 일은 극히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과 개별 접촉은 마치 사랑하는 사람의 품 안에서 가졌던 행복한 순간과 같은 것이니 설명을 한다고 설명이 제대로 되어 지지도 않을 뿐더러, 그 것을 말하게 되면 김이 새서 더 깊은 하나님의 세계로 들어 가는 것이 흐려 질 수가 있습니다. 사랑의 세계는 둘만의 세계인데 그 세계를 다른 사람에게 실시간으로 중계방송을 하거나 아니면 기록물로 남겨 두게 되면 정말 깊고 은밀한 분위기로 들어 가는 것은 거려워 집니다. 마치 중이 깊은 절에서 제대로 명상을 하려면 세상과 등을 진 듯 멀어 져야 하고, 학자가 평생을 바쳐 연구하는 목표 대상은 남들에게 이 말 저 말을 할 시간도 없고 자기의 긴장에도 방해가 되어 그럴 수가 없습니다. 얼마 전에 세기적 발견으로 세계를 놀라게 했던 한국의 과학자가 시도 때도 없이 뉴스에 나와 설명을 하고 세상을 휘 젖고 다녔는데 알고 보니 정치가였지 과학자가 아니었습니다. 정말 제대로 된 명상이나 발명은 저절로 또는 필연적으로 감추어 지는 면이 있습니다.
단, 나의 신비한 경험을 말하지 않고는 꼭 안 될 형편을 주신다면, 정말 겸손하게 두렵게 조심하며 전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고 돌아 서면 나도 모르게 교만이 나왔고 나 자신이 드러 났고 그로 인해 그 다음 주님과 깊은 세계를 갖는 것은 훨씬 멀어 졌음을 느낍니다. 그래서 자기 신비의 체험은 남에게는 도움이 되고 자기에게는 손해가 되므로 제대로 아는 사람들은 묻혀 사는 법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 노선의 원래 모습은 세상을 버리고 산 속으로 간 것처럼 살아 왔고 이 홈은 교계 한 중심에서 이 노선을 전하고 있으므로 이 노선의 제대로 된 분들은 이 홈의 운영자를 천박한 떠벌이로 취급하는 정도입니다. 전하지 않으면 안 되는 문제로 전하고 있지만 늘 이런 공회 깊은 분들의 우려를 한 시도 잊어 본 적은 없습니다.
>> 예향 님이 쓰신 내용 <<
:
: 안녕하세요? ^^
:
: 이 홈을 알고 지내서, 백영희 목사님 설교말씀을 듣기도 하였습니다.
:
: 그러다 이 문의답변이나, 쉬운문답관련 게시물도 우연찮게 알게 되었네요.!
:
: 실제 삶과 연관되어 지혜로운 답변 해주셔서,
:
답변 준비 중
:
:
: 저의 개인적인 질문은요,
:
: 1. 답변자분께서 이영인 목사님이신 거 같은데요,
: 어느 교회 담임목사님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
:
: 2. 음..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역사하심을
: 일찍일수도, 늦어질 수도 있겠지만,
: 그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게 되는 날이 오잖아요.
: 이러한 경험적 믿음으로 믿음이 더욱 더 성장해나갈 수 있구요.
:
: 그러한 제가 만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유익할까요?
: 아니면 저와 하나님만이 아는 비밀로 남겨두는 것이 유익할까요?
:
:
: 물론 저와 매우 가까운 3명에게는 살짝 내비추긴 했지만요,
:
: 처음엔 비밀로 남겨두고 싶었어요.
: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를 제가 가리는 것이 되는 건 아닐까 해서요.
:
:
: 어떤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일까요?
: 순간순간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여 말하라고 할때는 말하고,
: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할때는 말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
: 하나님의 주시는 음성을 어떻게 잘 분별할 수 있을까요?
:
:
이 홈의 초기화면 제일 밑에 표시 된 이 홈의 연락처 교회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여수는 순천에서 남해 바다 쪽으로 100 리 길로 뻗어 있는 반도인데 그 중간에 애양원이 있고 그 입구에 교회가 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 사후에 애양원 교회가 신사참배를 찬성한 분들을 따라 갈 때 손 목사님의 사모님이 혼자 나서서 손 목사님의 길을 걸으려고 1952년에 개척했고, 1974년에는 백영희 목사님의 총공회 교회로 소속을 시켜 손 목사님이 걸어 가려 했던 길에 교회를 올려 놓고 그 사모님이 돌아 가신 교회입니다.
원래 여수 순천 사이에서 바다 일과 농사 일을 하는 자연 마을인데 최근에는 공항이 들어 서고 주변에 공단이 생겨서 도심 외곽의 개발 중인 모습이 되어 있으나 교회와 교인들의 내면은 과거 그대로입니다. 1989년 8월에 순교하신 백 목사님이 그 해 3월에 답변자를 이 곳으로 보냈습니다. 임종이 급박함을 느낀 목사님은 이 노선의 연구를 위해 공회의 외곽에 보내 이 노선을 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취한 조처였습니다.
2. 믿는 사람은
그 누구든지 자기만 아는 신비로운 일이 있습니다. 이 것 때문에 믿음은 믿음이고 다른 종교는 해체가 되었으나 우리의 신앙은 과학이 발전을 하든말든 신령한 세계로 이어 지고 있습니다.
교리처럼 또는 이 홈에서 토론하거나 한 길밖에 없다고 소개하는 신앙의 노선은 모든 믿는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주신 것이나 자기 내면에서 역사하는 하나님의 접촉은 모든 믿는 사람에게 그 사람에 따라 개별 접촉을 하는 것이므로 남들에게 내 놓는 일은 극히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과 개별 접촉은 마치 사랑하는 사람의 품 안에서 가졌던 행복한 순간과 같은 것이니 설명을 한다고 설명이 제대로 되어 지지도 않을 뿐더러, 그 것을 말하게 되면 김이 새서 더 깊은 하나님의 세계로 들어 가는 것이 흐려 질 수가 있습니다. 사랑의 세계는 둘만의 세계인데 그 세계를 다른 사람에게 실시간으로 중계방송을 하거나 아니면 기록물로 남겨 두게 되면 정말 깊고 은밀한 분위기로 들어 가는 것은 거려워 집니다. 마치 중이 깊은 절에서 제대로 명상을 하려면 세상과 등을 진 듯 멀어 져야 하고, 학자가 평생을 바쳐 연구하는 목표 대상은 남들에게 이 말 저 말을 할 시간도 없고 자기의 긴장에도 방해가 되어 그럴 수가 없습니다. 얼마 전에 세기적 발견으로 세계를 놀라게 했던 한국의 과학자가 시도 때도 없이 뉴스에 나와 설명을 하고 세상을 휘 젖고 다녔는데 알고 보니 정치가였지 과학자가 아니었습니다. 정말 제대로 된 명상이나 발명은 저절로 또는 필연적으로 감추어 지는 면이 있습니다.
단, 나의 신비한 경험을 말하지 않고는 꼭 안 될 형편을 주신다면, 정말 겸손하게 두렵게 조심하며 전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고 돌아 서면 나도 모르게 교만이 나왔고 나 자신이 드러 났고 그로 인해 그 다음 주님과 깊은 세계를 갖는 것은 훨씬 멀어 졌음을 느낍니다. 그래서 자기 신비의 체험은 남에게는 도움이 되고 자기에게는 손해가 되므로 제대로 아는 사람들은 묻혀 사는 법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 노선의 원래 모습은 세상을 버리고 산 속으로 간 것처럼 살아 왔고 이 홈은 교계 한 중심에서 이 노선을 전하고 있으므로 이 노선의 제대로 된 분들은 이 홈의 운영자를 천박한 떠벌이로 취급하는 정도입니다. 전하지 않으면 안 되는 문제로 전하고 있지만 늘 이런 공회 깊은 분들의 우려를 한 시도 잊어 본 적은 없습니다.
>> 예향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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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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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홈을 알고 지내서, 백영희 목사님 설교말씀을 듣기도 하였습니다.
:
: 그러다 이 문의답변이나, 쉬운문답관련 게시물도 우연찮게 알게 되었네요.!
:
: 실제 삶과 연관되어 지혜로운 답변 해주셔서,
:
답변 준비 중
:
:
: 저의 개인적인 질문은요,
:
: 1. 답변자분께서 이영인 목사님이신 거 같은데요,
: 어느 교회 담임목사님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
:
: 2. 음..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역사하심을
: 일찍일수도, 늦어질 수도 있겠지만,
: 그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게 되는 날이 오잖아요.
: 이러한 경험적 믿음으로 믿음이 더욱 더 성장해나갈 수 있구요.
:
: 그러한 제가 만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유익할까요?
: 아니면 저와 하나님만이 아는 비밀로 남겨두는 것이 유익할까요?
:
:
: 물론 저와 매우 가까운 3명에게는 살짝 내비추긴 했지만요,
:
: 처음엔 비밀로 남겨두고 싶었어요.
: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를 제가 가리는 것이 되는 건 아닐까 해서요.
:
:
: 어떤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일까요?
: 순간순간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여 말하라고 할때는 말하고,
: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할때는 말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
: 하나님의 주시는 음성을 어떻게 잘 분별할 수 있을까요?
:
:
여러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
이 홈을 알고 지내서, 백영희 목사님 설교말씀을 듣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이 문의답변이나, 쉬운문답관련 게시물도 우연찮게 알게 되었네요.!
실제 삶과 연관되어 지혜로운 답변 해주셔서,
때론 놀라며, 때론 감사히 배우며 갑니다.
게시물을 보면서 질문사항과 제 개인적인 질문사항을 적고자 합니다.
1. 문의답변 9691 공회의 찬양대 노선에 관한 글중
4. 찬양대의 운영 中,
교회나 개인의 신앙 깊이가 찬송에 조예가 깊을수록 기도나 말씀의 깊이는 얕아 지는 통 계가 있는데 그렇게 되는 신앙적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찬송에 조예란 무엇이며 깊은 정도는 어느정도입니까?
찬양대 연습을 할 때, 그냥 은혜있게 부르는데 초점을 두어 아무런 지적 혹은 아무런 약속을 하지 않고 부르는 것과, 성도들 앞에서 부르는 것이므로, 또한 합창이기 때문에 조화를 좀 더 잘 이룰수 있도록 박자나 음정,셈여림 등을 함께 약속해서 연습해서 부른것 사이의 갈등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 둘 사이의 갈등이 조화가 되는게 가장 좋은 것이겠죠? 가장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쉬운문답 5417
결혼은 부부 두 사람이 함께 이루는 것이지만 한 쪽이 죽더라도 그 이후에 남은 사람이 부부가 함께 살 때 마련한 것을 계속 길러 간다면 그 부분은 두 사람의 공로가 됩니다
라고 답변하셨는데요, 전 이세상 마치면 그 죽은 당사자로서의 구원은 마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살아있는 이 현실, 현재 당면한 현실에서의 구원을 이루어 나간것만이 하늘나라의 상급이 된다고 배워서요. 그리고 하늘나라에서는 지금 이세상에서의 부부나 가족이 하늘나라에서도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에서는 하나님이 참 신랑이요, 성도들은 참 신부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물론 세상에서 부부가 함께 이룬 공로는 각자부부에게 공로가 돌아가겠지만요. 여기서 의문점이 하나 생겼습니다.
아무리 부부가 함께 살 때 마련한 것이라도 이세상을 마치면 그 죽은사람으로서의 구원은 거기까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 마련한 것을 계속 유지시켜 나갈지, 중단이 될 것인지, 흐리멍텅해질지는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질 남아있는 그 부부 중 한 사람의 건설구원이 되지 않나 라는 의문점 때문에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점이 있다면 좋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저의 개인적인 질문은요,
1. 답변자분께서 이영인 목사님이신 거 같은데요,
어느 교회 담임목사님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2. 음..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역사하심을
일찍일수도, 늦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게 되는 날이 오잖아요.
이러한 경험적 믿음으로 믿음이 더욱 더 성장해나갈 수 있구요.
그러한 제가 만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유익할까요?
아니면 저와 하나님만이 아는 비밀로 남겨두는 것이 유익할까요?
물론 저와 매우 가까운 3명에게는 살짝 내비추긴 했지만요,
처음엔 비밀로 남겨두고 싶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를 제가 가리는 것이 되는 건 아닐까 해서요.
어떤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일까요?
순간순간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여 말하라고 할때는 말하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할때는 말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하나님의 주시는 음성을 어떻게 잘 분별할 수 있을까요?
3.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배우자를 위한 기도의 내용에 어떤 것이 있는지요?
너무 포괄적이죠?
그와 관련된 답변들을 참고했습니다. 많은 배움얻어갑니다.감사드려요.
하지만 제일 중요한 한 가지를 꼽으신다면 무엇이 있는지 한가지만 알려주세요.
질문이 정말 많은 듯하네요... 죄송합니다.ㅜ
호기심 많은 한 사람의 질문에 답변 꼭 부탁드려요. ^^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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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이 홈을 알고 지내서, 백영희 목사님 설교말씀을 듣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이 문의답변이나, 쉬운문답관련 게시물도 우연찮게 알게 되었네요.!
실제 삶과 연관되어 지혜로운 답변 해주셔서,
때론 놀라며, 때론 감사히 배우며 갑니다.
게시물을 보면서 질문사항과 제 개인적인 질문사항을 적고자 합니다.
1. 문의답변 9691 공회의 찬양대 노선에 관한 글중
4. 찬양대의 운영 中,
교회나 개인의 신앙 깊이가 찬송에 조예가 깊을수록 기도나 말씀의 깊이는 얕아 지는 통 계가 있는데 그렇게 되는 신앙적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찬송에 조예란 무엇이며 깊은 정도는 어느정도입니까?
찬양대 연습을 할 때, 그냥 은혜있게 부르는데 초점을 두어 아무런 지적 혹은 아무런 약속을 하지 않고 부르는 것과, 성도들 앞에서 부르는 것이므로, 또한 합창이기 때문에 조화를 좀 더 잘 이룰수 있도록 박자나 음정,셈여림 등을 함께 약속해서 연습해서 부른것 사이의 갈등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 둘 사이의 갈등이 조화가 되는게 가장 좋은 것이겠죠? 가장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쉬운문답 5417
결혼은 부부 두 사람이 함께 이루는 것이지만 한 쪽이 죽더라도 그 이후에 남은 사람이 부부가 함께 살 때 마련한 것을 계속 길러 간다면 그 부분은 두 사람의 공로가 됩니다
라고 답변하셨는데요, 전 이세상 마치면 그 죽은 당사자로서의 구원은 마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살아있는 이 현실, 현재 당면한 현실에서의 구원을 이루어 나간것만이 하늘나라의 상급이 된다고 배워서요. 그리고 하늘나라에서는 지금 이세상에서의 부부나 가족이 하늘나라에서도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에서는 하나님이 참 신랑이요, 성도들은 참 신부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물론 세상에서 부부가 함께 이룬 공로는 각자부부에게 공로가 돌아가겠지만요. 여기서 의문점이 하나 생겼습니다.
아무리 부부가 함께 살 때 마련한 것이라도 이세상을 마치면 그 죽은사람으로서의 구원은 거기까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 마련한 것을 계속 유지시켜 나갈지, 중단이 될 것인지, 흐리멍텅해질지는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질 남아있는 그 부부 중 한 사람의 건설구원이 되지 않나 라는 의문점 때문에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점이 있다면 좋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저의 개인적인 질문은요,
1. 답변자분께서 이영인 목사님이신 거 같은데요,
어느 교회 담임목사님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2. 음..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역사하심을
일찍일수도, 늦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게 되는 날이 오잖아요.
이러한 경험적 믿음으로 믿음이 더욱 더 성장해나갈 수 있구요.
그러한 제가 만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유익할까요?
아니면 저와 하나님만이 아는 비밀로 남겨두는 것이 유익할까요?
물론 저와 매우 가까운 3명에게는 살짝 내비추긴 했지만요,
처음엔 비밀로 남겨두고 싶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를 제가 가리는 것이 되는 건 아닐까 해서요.
어떤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일까요?
순간순간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여 말하라고 할때는 말하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할때는 말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하나님의 주시는 음성을 어떻게 잘 분별할 수 있을까요?
3.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배우자를 위한 기도의 내용에 어떤 것이 있는지요?
너무 포괄적이죠?
그와 관련된 답변들을 참고했습니다. 많은 배움얻어갑니다.감사드려요.
하지만 제일 중요한 한 가지를 꼽으신다면 무엇이 있는지 한가지만 알려주세요.
질문이 정말 많은 듯하네요... 죄송합니다.ㅜ
호기심 많은 한 사람의 질문에 답변 꼭 부탁드려요. ^^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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