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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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9.07.18 00:00
글을 적은 답변자로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읽는 분들 중에서 그렇게 보셨다면 보편적으로 그렇게 보이는 글인지 살필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지적하신 분의 기분을 고려하며 다시 읽어 보니 그렇게 생각 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지적에 대하여 감사합니다. 답변자가 동감이 되지 않으면 지적을 하셔도 고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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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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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께서 일반 자연 세계는 일반적 방법으로 운영하십니다. 마치 하나님이 없는 듯, 그 자연이 자연스럽게 그냥 저절로 물 흐르듯 저절로 흘러 가는 것처럼 운영하십니다. 그러나 가끔 자연이 자연스럽지 않도록 뒤 집어서 흔들어 놓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때는 무엇인가 하나님게서 특별하게 보이실 것이 있어 그렇습니다.
: :
: : 비록 안 믿는 세상 나라의 세상 사람들이라 해도 하나님께서 자연계의 주인으로 그 뜻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 번 사태를 보면서, 인간의 현 과학 수준은 그야 말로 극치라 할 만큼 되어 인간은 이루지 못할 것이 없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인간에게 딱 한 순간 바이러스 하나의 변화만 발생해도 인류 전체가 다 없어 질 수 있음을 보이고 계십니다.
: :
: : 믿는 우리를 길러 가시기 위해 세상을 이런 저런 모양으로 흘러 가게 해 놓으셨고 그 중에는 인간이 하나님 없이도 물질의 이치를 이용하면 이렇게까지 발전할 수 있다는 모습도 보여 주고 계시는 한 편, 하나님은 인간의 무력 인간의 한계 인간이 알 수 없는 세계는 더욱 무한하다는 것을 잠깐 보이신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무력 시위입니다. 인간이 전능일 수 없고 하나님은 절에 돌 부처나 무당 뒤에 있는 종이 호랑이가 아니라는 것을 보이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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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무력 시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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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과 하시는 역사에 대한 표현이
: 너무 속된 표현 아닌지요
:
: 두려움 없이 쓰여진 표현 같이 느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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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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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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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께서 일반 자연 세계는 일반적 방법으로 운영하십니다. 마치 하나님이 없는 듯, 그 자연이 자연스럽게 그냥 저절로 물 흐르듯 저절로 흘러 가는 것처럼 운영하십니다. 그러나 가끔 자연이 자연스럽지 않도록 뒤 집어서 흔들어 놓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때는 무엇인가 하나님게서 특별하게 보이실 것이 있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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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록 안 믿는 세상 나라의 세상 사람들이라 해도 하나님께서 자연계의 주인으로 그 뜻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 번 사태를 보면서, 인간의 현 과학 수준은 그야 말로 극치라 할 만큼 되어 인간은 이루지 못할 것이 없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인간에게 딱 한 순간 바이러스 하나의 변화만 발생해도 인류 전체가 다 없어 질 수 있음을 보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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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는 우리를 길러 가시기 위해 세상을 이런 저런 모양으로 흘러 가게 해 놓으셨고 그 중에는 인간이 하나님 없이도 물질의 이치를 이용하면 이렇게까지 발전할 수 있다는 모습도 보여 주고 계시는 한 편, 하나님은 인간의 무력 인간의 한계 인간이 알 수 없는 세계는 더욱 무한하다는 것을 잠깐 보이신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무력 시위입니다. 인간이 전능일 수 없고 하나님은 절에 돌 부처나 무당 뒤에 있는 종이 호랑이가 아니라는 것을 보이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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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무력 시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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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과 하시는 역사에 대한 표현이
: 너무 속된 표현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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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려움 없이 쓰여진 표현 같이 느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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