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과 상징을 혼동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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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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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3 00:00
'666'에 대한 논란 역사는 짧지 않습니다. 숫자로 명확하게 말씀했고 그 내용이 너무 무시무시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쉽고 간단하게 깨달을 수 있도록 역사 이야기로 적은 말씀도 있고 시로 적은 말씀도 있고, 때로는 숫자로 가르 치실 때도 있습니다. '10'이라는 숫자는 보통 모든 것을 헤아릴 때 다 찬 마지막 숫자로서 그 다음부터는 새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10'이라는 숫자를 사람의 만수, 사람의 한계, 사람으로서 전부라는 뜻으로 사용합니다.
'7'이라는 숫자는 하나님께서 창세기 1장에서 세상을 없는 가운데 만드시고 우리에게 가르 치기 위해 쉬는 날까지를 다 합하여 7 일을 주셨으며 신구약 모든 기간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의 '전부' '전체' '모두'를 뜻하도록 만들어 졌고 그렇게 사용 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7'은 '하나님의 만수'라고 말합니다.
악령을 뜻하는 숫자가 '6'으로 적게 된 것은 악령이 우리 인간을 초월하여 우리를 마음껏 가지고 놀고 죄를 짓게 하는 왕 노릇을 하여 마치 우리에게는 하나님과 악령이 1:1로 대적하는 관계처럼 보이나 악령 마귀는 하나님과 비교하면 한 수 아래라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 치시려고 하나님을 표시하는 7에 대하여 6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악령은 세상을 점령하고 제 마음대로 인간들을 죄 짓게 휘두르고 죄를 짓지 않으려 하면 전능의 힘으로 압제할 것처럼 보이나 하나님께 붙들려 순종하면 악령은 우리를 전혀 손 댈 수 없고 우리에게 유익 된 결과만 끼칠 뿐이라는 것을 단정하라는 뜻으로 '6'을 3회나 연이어 적어 만드는 '666'으로 성경에 상징했습니다. 이런 내용이 진리며 이런 내용이 복음이며 이런 내용을 바로 알고 살아야 하는 것이 신약 우리들인데, 귀신이 '666'이라는 숫자가 어디에 적히면 그 눈에 보이는 모습이나 숫자의 형태가 바로 귀신이라고 떠들고 난동을 부리는데 이는 신약 성도를 호리는 잔꾀일 뿐입니다.
이마와 손에 그 표를 받지 말라 하심도 '이마'는 사상 생각의 가장 쉽게 표출 된 면을 말씀했고 손은 우리의 행동이나 처리를 말했으니, 우리가 평소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 떠난 악령에 붙들린 생각으로 살지 말고 그런 행위나 처리를 하지 말라는 말씀인데, 귀신이 손이나 이마에는 우리 몸 어디에 무엇이 찍히면 그 자체가 바로 악령에 붙들린 것으로 생각하게 만들어 불필요한 소란을 부리는 것입니다. 원래 서 쪽을 치고 싶으면 동 쪽을 칠 듯이 난동을 부려 놓고 그 곳에 관심이 집중 되면 실제 치는 것은 반대 쪽입니다. 세 살 먹은 아이들도 아는 일입니다.
>> 성도 님이 쓰신 내용 <<
:
: 지금 한참 논쟁이 되고 있는 666에 관해 견해를 피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성경을 쉽고 간단하게 깨달을 수 있도록 역사 이야기로 적은 말씀도 있고 시로 적은 말씀도 있고, 때로는 숫자로 가르 치실 때도 있습니다. '10'이라는 숫자는 보통 모든 것을 헤아릴 때 다 찬 마지막 숫자로서 그 다음부터는 새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10'이라는 숫자를 사람의 만수, 사람의 한계, 사람으로서 전부라는 뜻으로 사용합니다.
'7'이라는 숫자는 하나님께서 창세기 1장에서 세상을 없는 가운데 만드시고 우리에게 가르 치기 위해 쉬는 날까지를 다 합하여 7 일을 주셨으며 신구약 모든 기간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의 '전부' '전체' '모두'를 뜻하도록 만들어 졌고 그렇게 사용 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7'은 '하나님의 만수'라고 말합니다.
악령을 뜻하는 숫자가 '6'으로 적게 된 것은 악령이 우리 인간을 초월하여 우리를 마음껏 가지고 놀고 죄를 짓게 하는 왕 노릇을 하여 마치 우리에게는 하나님과 악령이 1:1로 대적하는 관계처럼 보이나 악령 마귀는 하나님과 비교하면 한 수 아래라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 치시려고 하나님을 표시하는 7에 대하여 6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악령은 세상을 점령하고 제 마음대로 인간들을 죄 짓게 휘두르고 죄를 짓지 않으려 하면 전능의 힘으로 압제할 것처럼 보이나 하나님께 붙들려 순종하면 악령은 우리를 전혀 손 댈 수 없고 우리에게 유익 된 결과만 끼칠 뿐이라는 것을 단정하라는 뜻으로 '6'을 3회나 연이어 적어 만드는 '666'으로 성경에 상징했습니다. 이런 내용이 진리며 이런 내용이 복음이며 이런 내용을 바로 알고 살아야 하는 것이 신약 우리들인데, 귀신이 '666'이라는 숫자가 어디에 적히면 그 눈에 보이는 모습이나 숫자의 형태가 바로 귀신이라고 떠들고 난동을 부리는데 이는 신약 성도를 호리는 잔꾀일 뿐입니다.
이마와 손에 그 표를 받지 말라 하심도 '이마'는 사상 생각의 가장 쉽게 표출 된 면을 말씀했고 손은 우리의 행동이나 처리를 말했으니, 우리가 평소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 떠난 악령에 붙들린 생각으로 살지 말고 그런 행위나 처리를 하지 말라는 말씀인데, 귀신이 손이나 이마에는 우리 몸 어디에 무엇이 찍히면 그 자체가 바로 악령에 붙들린 것으로 생각하게 만들어 불필요한 소란을 부리는 것입니다. 원래 서 쪽을 치고 싶으면 동 쪽을 칠 듯이 난동을 부려 놓고 그 곳에 관심이 집중 되면 실제 치는 것은 반대 쪽입니다. 세 살 먹은 아이들도 아는 일입니다.
>> 성도 님이 쓰신 내용 <<
:
: 지금 한참 논쟁이 되고 있는 666에 관해 견해를 피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666?
지금 한참 논쟁이 되고 있는 666에 관해 견해를 피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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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참 논쟁이 되고 있는 666에 관해 견해를 피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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