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생긴 기능은 없어 지지 않습니다. 잠복과 활성화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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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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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2 00:00
믿은 이후 진행 되는 심신의 기능 구원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두고는 주로 6.25 전쟁의 점령지 탈환을 예로 듭니다.
아담의 선악과 먹은 행위는, 악령이 우리와 인류의 수도 서울을 점령한 상태입니다. 예수님의 대속과 우리의 중생은 점령지 수도 서울을 되 찾은 것과 같습니다. 이미 서울은 수복이 되어 정부가 국민을 통치하고 있는데 지리산에서는 빨치산 활동이 전쟁 후까지 계속 이어 졌습니다.
1953년 휴전과 함께 지리산 빨치산은 전멸 되었습니다. 불과 몇 명 남아서 돌아 다녔으나 전쟁 후의 국가적 분위기와 남한의 군사 사회의 재정비 과정에서 빨치산의 최후 1 명도 얼마 가지 않아서 소탕 되고 지리산 빨치산 활동은 완전히 해결 되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우리가 지리산과 덕유산을 가는 것은 건강 문제지 빨치산이나 대공 용의 문제로 가지 못할 곳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수십 년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남한 사회의 급격한 발전, 그 과정에서 빈부의 심화 된 격차, 그 틈을 활용해서 뭔가 무대를 만드는 진보 정치 세력, 그리고 죽지 않고 여전히 살아서 노리고 있던 북한의 대남 전략은 세계 공산주의의 완전 소멸이라는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유독 남한에서만 지리산의 빨치산 운동 때보다 더 심각하게 또는 6.25의 전면전보다 더 심각하게 현재 우리 사회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믿는 사람의 심신의 기능을 꼭 그대로 묘사할 수는 없으나 대체로 이렇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눌러 놓고 오래 가면 완전히 소탕 됩니다. 1970년대나 80년대를 생각하면 북한에서 남파 된 몇 명의 간첩이 돌아 다니다가 올라 가는 정도로 봤습니다. 이 것이 회개한 다윗이나 우리가 은혜를 받고 펄펄 뛰며 열심히 활동할 때의 상황입니다. 인간이라 아주 가끔 깜빡 실수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우리 속에 죄를 짓는다는 생각이나 마음 먹고 그렇게 될 것이라는 예상은 할 수가 없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어느 날 이렇게까지 될 리가 없다 할 만큼 우리 속에 다시 들고 일어 나는 죄악성을 볼 수 있습니다.
한 번 생긴 것은 없어 지지는 않습니다.
>> 부산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기능은 그 사람의 마음과 몸의 행위의 산물입니다.
: 곧, 행위가 기능을 만듭니다.
:
: 만약 어떤 사람이 남의 물건을 훔쳤습니다.
: 이로인해, 그 사람에게는 도적질하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 그런데, 이 사람이 도적질한 것을 회개하여 점점 고쳐가서
: 이제는 남의 물건을 탐내는 요소가 그 마음과 몸에 조금도 남아있지
: 않습니다.
:
: 그렇다면, 이 사람에게는 마음과 몸에 도적질하는
: 기능이 완전히 없어졌다고 봐야할까요?
: 그래도, 이전에 남의 물건을 탐낸 것으로 인하여 아직도
: 도적질하는 그 사람 심신에 기능이 잠복해 있다고 봐야 할까요?
:
: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로 인하여 칠 계명의 죄를
: 짓고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
: 다윗의 범죄한 행위는 둘째 사망으로 끝이 났으나
: 범죄로 인해 칠 계명 범죄의 기능도 만들어 졌으나
: 그러나 회개함으로, 범죄한 그 기능은 점점 옅어져서 없어진 것은 아닌가요?
: 회개해서 고쳤는데도, 다윗에게 범죄한 기능이 그대로 잠복해 있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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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선악과 먹은 행위는, 악령이 우리와 인류의 수도 서울을 점령한 상태입니다. 예수님의 대속과 우리의 중생은 점령지 수도 서울을 되 찾은 것과 같습니다. 이미 서울은 수복이 되어 정부가 국민을 통치하고 있는데 지리산에서는 빨치산 활동이 전쟁 후까지 계속 이어 졌습니다.
1953년 휴전과 함께 지리산 빨치산은 전멸 되었습니다. 불과 몇 명 남아서 돌아 다녔으나 전쟁 후의 국가적 분위기와 남한의 군사 사회의 재정비 과정에서 빨치산의 최후 1 명도 얼마 가지 않아서 소탕 되고 지리산 빨치산 활동은 완전히 해결 되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우리가 지리산과 덕유산을 가는 것은 건강 문제지 빨치산이나 대공 용의 문제로 가지 못할 곳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수십 년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남한 사회의 급격한 발전, 그 과정에서 빈부의 심화 된 격차, 그 틈을 활용해서 뭔가 무대를 만드는 진보 정치 세력, 그리고 죽지 않고 여전히 살아서 노리고 있던 북한의 대남 전략은 세계 공산주의의 완전 소멸이라는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유독 남한에서만 지리산의 빨치산 운동 때보다 더 심각하게 또는 6.25의 전면전보다 더 심각하게 현재 우리 사회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믿는 사람의 심신의 기능을 꼭 그대로 묘사할 수는 없으나 대체로 이렇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눌러 놓고 오래 가면 완전히 소탕 됩니다. 1970년대나 80년대를 생각하면 북한에서 남파 된 몇 명의 간첩이 돌아 다니다가 올라 가는 정도로 봤습니다. 이 것이 회개한 다윗이나 우리가 은혜를 받고 펄펄 뛰며 열심히 활동할 때의 상황입니다. 인간이라 아주 가끔 깜빡 실수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우리 속에 죄를 짓는다는 생각이나 마음 먹고 그렇게 될 것이라는 예상은 할 수가 없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어느 날 이렇게까지 될 리가 없다 할 만큼 우리 속에 다시 들고 일어 나는 죄악성을 볼 수 있습니다.
한 번 생긴 것은 없어 지지는 않습니다.
>> 부산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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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은 그 사람의 마음과 몸의 행위의 산물입니다.
: 곧, 행위가 기능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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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어떤 사람이 남의 물건을 훔쳤습니다.
: 이로인해, 그 사람에게는 도적질하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 그런데, 이 사람이 도적질한 것을 회개하여 점점 고쳐가서
: 이제는 남의 물건을 탐내는 요소가 그 마음과 몸에 조금도 남아있지
: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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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이 사람에게는 마음과 몸에 도적질하는
: 기능이 완전히 없어졌다고 봐야할까요?
: 그래도, 이전에 남의 물건을 탐낸 것으로 인하여 아직도
: 도적질하는 그 사람 심신에 기능이 잠복해 있다고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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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로 인하여 칠 계명의 죄를
: 짓고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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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의 범죄한 행위는 둘째 사망으로 끝이 났으나
: 범죄로 인해 칠 계명 범죄의 기능도 만들어 졌으나
: 그러나 회개함으로, 범죄한 그 기능은 점점 옅어져서 없어진 것은 아닌가요?
: 회개해서 고쳤는데도, 다윗에게 범죄한 기능이 그대로 잠복해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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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구원에 대해
기능은 그 사람의 마음과 몸의 행위의 산물입니다.
곧, 행위가 기능을 만듭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남의 물건을 훔쳤습니다.
이로인해, 그 사람에게는 도적질하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도적질한 것을 회개하여 점점 고쳐가서
이제는 남의 물건을 탐내는 요소가 그 마음과 몸에 조금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람에게는 마음과 몸에 도적질하는
기능이 완전히 없어졌다고 봐야할까요?
그래도, 이전에 남의 물건을 탐낸 것으로 인하여 아직도
도적질하는 그 사람 심신에 기능이 잠복해 있다고 봐야 할까요?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로 인하여 칠 계명의 죄를
짓고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다윗의 범죄한 행위는 둘째 사망으로 끝이 났으나
범죄로 인해 칠 계명 범죄의 기능도 만들어 졌으나
그러나 회개함으로, 범죄한 그 기능은 점점 옅어져서 없어진 것은 아닌가요?
회개해서 고쳤는데도, 다윗에게 범죄한 기능이 그대로 잠복해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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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은 그 사람의 마음과 몸의 행위의 산물입니다.
곧, 행위가 기능을 만듭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남의 물건을 훔쳤습니다.
이로인해, 그 사람에게는 도적질하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도적질한 것을 회개하여 점점 고쳐가서
이제는 남의 물건을 탐내는 요소가 그 마음과 몸에 조금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람에게는 마음과 몸에 도적질하는
기능이 완전히 없어졌다고 봐야할까요?
그래도, 이전에 남의 물건을 탐낸 것으로 인하여 아직도
도적질하는 그 사람 심신에 기능이 잠복해 있다고 봐야 할까요?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로 인하여 칠 계명의 죄를
짓고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다윗의 범죄한 행위는 둘째 사망으로 끝이 났으나
범죄로 인해 칠 계명 범죄의 기능도 만들어 졌으나
그러나 회개함으로, 범죄한 그 기능은 점점 옅어져서 없어진 것은 아닌가요?
회개해서 고쳤는데도, 다윗에게 범죄한 기능이 그대로 잠복해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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