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돌에 부딪혀 보면 금방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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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11.10.04 00:00
성경에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것은 사람뿐이고
짐승에게도 혼을 주셨으니 사람과 짐승의 차이는 몸과 마음이 아니라 영만 다릅니다.
자연 상태에서
애완동물이나 짐승을 관찰해 보면 짐승에게도 몸과 마음이 있는 것은 알 수 있습니다.
백 목사님의 인간론은 삼분론입니다. 그 분은 학교 공부는 별로 하지 않았으나 감각이 예민하여 사물을 파악하는 인지력이 우수한 분입니다. 짐승에게 몸과 마음이 있는 것은 너무 확실하고 성경에도 단정할 수 있으며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이 있다 하셨으니 사람과 짐승의 차이는 '영'뿐입니다.
그렇다면 물질로만 된 짐승도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마음이 물질이라는 것은 쉽게 파악할 수 있는데 과연 과학적으로 증명을 할 수 있는지가 문제입니다. 성경과 우리의 자연 관찰만 가지고도 오랜 세월 전에 알 수 있는 일인데, 과학이라고 하는 가장 미개하고 바보 같은 검증 방법조차 이미 이런 문제를 밝혔습니다.
1차 세계 대전에서 머리 관통상을 입은 군인들이 부상 부위에 따라 공통적인 정신 이상을 겪는다는 것을 비롯하여 머리를 주로 다루는 신경외과에서 결과적으로 이 부분을 가장 먼저 밝혔습니다. 지금 우리 머리를 벽에 대고 한 번 쳐 보면 단번에 정신 문제가 생깁니다. 머리통이라는 물질이 벽이라는 물질을 쳐서 생기는 결과는 물질이지 영이 아닐 것입니다. 마음이 물질이라는 증거입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사람의 `정신과 마음과 감정과 의지와 희로애락` 모두 뇌의 산물입니다.
:
: 백목사님은 사람의 마음을 `신비한 물질`이라고 하셨는데, 과학적으로 사람의
: `정신 마음 감정 의지 희로애락`이 뇌로부터 형성된 `물질`이라는 이야기 입니까?
:
: 일반과학(일반계시)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물질로 증명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뇌로 부터 형성된 사람의 정신이 물질이라는 것이 언뜻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
: 백목사님이 사람의 마음을 `신비한 물질`이라고 하신것은, 성경만을 가지고
: 이야기 하신것인지, 아니면 일반계시로써 과학(사람의 뇌)을 참고하신것인지 궁금합니다.
:
: 뇌의 산물이 물질이다. 라는 부분이 과학적으로도 또 성경적으로도 밝혀졌는지..
: 그리고 뇌의 산물이 물질인지 궁금합니다.
: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것은 사람뿐이고
짐승에게도 혼을 주셨으니 사람과 짐승의 차이는 몸과 마음이 아니라 영만 다릅니다.
자연 상태에서
애완동물이나 짐승을 관찰해 보면 짐승에게도 몸과 마음이 있는 것은 알 수 있습니다.
백 목사님의 인간론은 삼분론입니다. 그 분은 학교 공부는 별로 하지 않았으나 감각이 예민하여 사물을 파악하는 인지력이 우수한 분입니다. 짐승에게 몸과 마음이 있는 것은 너무 확실하고 성경에도 단정할 수 있으며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이 있다 하셨으니 사람과 짐승의 차이는 '영'뿐입니다.
그렇다면 물질로만 된 짐승도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마음이 물질이라는 것은 쉽게 파악할 수 있는데 과연 과학적으로 증명을 할 수 있는지가 문제입니다. 성경과 우리의 자연 관찰만 가지고도 오랜 세월 전에 알 수 있는 일인데, 과학이라고 하는 가장 미개하고 바보 같은 검증 방법조차 이미 이런 문제를 밝혔습니다.
1차 세계 대전에서 머리 관통상을 입은 군인들이 부상 부위에 따라 공통적인 정신 이상을 겪는다는 것을 비롯하여 머리를 주로 다루는 신경외과에서 결과적으로 이 부분을 가장 먼저 밝혔습니다. 지금 우리 머리를 벽에 대고 한 번 쳐 보면 단번에 정신 문제가 생깁니다. 머리통이라는 물질이 벽이라는 물질을 쳐서 생기는 결과는 물질이지 영이 아닐 것입니다. 마음이 물질이라는 증거입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사람의 `정신과 마음과 감정과 의지와 희로애락` 모두 뇌의 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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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은 사람의 마음을 `신비한 물질`이라고 하셨는데, 과학적으로 사람의
: `정신 마음 감정 의지 희로애락`이 뇌로부터 형성된 `물질`이라는 이야기 입니까?
:
: 일반과학(일반계시)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물질로 증명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뇌로 부터 형성된 사람의 정신이 물질이라는 것이 언뜻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
: 백목사님이 사람의 마음을 `신비한 물질`이라고 하신것은, 성경만을 가지고
: 이야기 하신것인지, 아니면 일반계시로써 과학(사람의 뇌)을 참고하신것인지 궁금합니다.
:
: 뇌의 산물이 물질이다. 라는 부분이 과학적으로도 또 성경적으로도 밝혀졌는지..
: 그리고 뇌의 산물이 물질인지 궁금합니다.
:
뇌의 산물이 물질?
사람의 `정신과 마음과 감정과 의지와 희로애락` 모두 뇌의 산물입니다.
백목사님은 사람의 마음을 `신비한 물질`이라고 하셨는데, 과학적으로 사람의
`정신 마음 감정 의지 희로애락`이 뇌로부터 형성된 `물질`이라는 이야기 입니까?
일반과학(일반계시)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물질로 증명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뇌로 부터 형성된 사람의 정신이 물질이라는 것이 언뜻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백목사님이 사람의 마음을 `신비한 물질`이라고 하신것은, 성경만을 가지고
이야기 하신것인지, 아니면 일반계시로써 과학(사람의 뇌)을 참고하신것인지 궁금합니다.
뇌의 산물이 물질이다. 라는 부분이 과학적으로도 또 성경적으로도 밝혀졌는지..
그리고 뇌의 산물이 물질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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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정신과 마음과 감정과 의지와 희로애락` 모두 뇌의 산물입니다.
백목사님은 사람의 마음을 `신비한 물질`이라고 하셨는데, 과학적으로 사람의
`정신 마음 감정 의지 희로애락`이 뇌로부터 형성된 `물질`이라는 이야기 입니까?
일반과학(일반계시)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물질로 증명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뇌로 부터 형성된 사람의 정신이 물질이라는 것이 언뜻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백목사님이 사람의 마음을 `신비한 물질`이라고 하신것은, 성경만을 가지고
이야기 하신것인지, 아니면 일반계시로써 과학(사람의 뇌)을 참고하신것인지 궁금합니다.
뇌의 산물이 물질이다. 라는 부분이 과학적으로도 또 성경적으로도 밝혀졌는지..
그리고 뇌의 산물이 물질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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