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점을 함께 주지 않은 경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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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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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0 00:00
1. 이 홈의 총공회 자기 비판
장점 없는 생명체가 없습니다. 단점 없는 생명체도 없습니다. 사람도 교회도 교파도 다 장점과 단점을 섞어 주셨습니다. 설마 공회가 제 정신이 있다면 자기 단점을 모른다 하거나 잊을 리야 있겠습니까? 이 홈의 어느 한 질문만 보셨다면 장점만 자랑한다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홈의 전반을 살펴 보셨다면 이 홈만큼 자기 노선, 자기 교단을 혹독하게 비판한 경우를? 답변자는 알지 못합니다.
이 홈에는 총공회가 멱살 잡고 싸운 것, 무식하게 헛소리 한 것, 세상 모든 사람이 배를 잡고 웃을 내부의 부끄러운 부분 창피한 부분 별별 것을 다 있는 그대로 소개했습니다. 이런 부분을 읽는 분들이 공회를 너무 지나 치게 비판하여 공회 소속 교회들의 교인들이 시험에 들거나 밖으로 빠져 나간다며 현장 목회자들의 굉장한 반발과 비판이 잇따랐습니다.
이 홈에는 총공회를 포함하여 이 홈이 아는 대로는 그 어떤 비리 모순 참혹한 면까지 하나도 빼지 않고 있는 그대로 다 공개했습니다. 국내만 기준으로 이 정도 교단이 있는지 각 교단의 홈 페이지를 살펴 보시고 만일 있다면 제시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각 교단의 홈 페이지에는 그 교단 좋은 것만 나열합니다. 조금이라도 비판이 들어 오면 삭제해 버립니다. 최소한 공회의 운영 주체는 그렇게 합니다. 제 3자가 올리는 글도 회원 등록 등을 통해 많은 간접 제재가 따릅니다. 이 홈은 홈 운영자가 자기 소속 공회를 아는 대로는 단 하나의 잘못이나 흠점도 무조건 다 공개해 왔습니다.
2. 구체적으로 지적한 사례
이 정도로 공회 내부에서 공회 자체를 있는 힘 다하여 혹독하게 비판하였는데, 바로 그 엄격한 잣대로 볼 때 공회에도 장점이 없지를 않고 그 장점은 이 홈이 아는 대로 외부와 비교해 볼 때 일반 교계에 뚜렷하게 장점으로 드러 났기 때문에 그대로 몇 가지 소개해 보았습니다. 구체적으로,
첫째, 주일학교를 언급하셨는데
1980년대까지 서부교회 주일학교는 전국과 세계를 통틀어 드러 난 사례를 가지고만 말한다면 그 노력, 그 집중, 그 결과가 2등일 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있다면 제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검색을 통해 지난 날 잘못 적힌 글들의 말미에 지금 일시와 수정 내용과 사과문을 붙여 읽는 분들에게 이 홈의 지난 날의 언행과 최근 수정한 입장과 회개 내용까지 그대로 함께 게재하겠습니다. 아마 이 부분을 이렇게 언급하신 것을 볼 때 공회의 단점만 너무 지나 치게 증폭하여 보시고, 공회의 객관적 사실조차 너무 자학하시는 분이 아닌가 걱정 됩니다. 자기 자랑도 문제나 객관적 사실조차 극구 부인하는 것도 생각해 볼 사안입니다.
공회의 성경 해석 중에 좀 특색 있는 것을 하나 예를 든다면 '겸손은 정확한 자기 위치를 위로 넘어 가거나 밑으로 내려 가는 것'이라고 오랜 세월 가르 쳤습니다. 보통 실제보다 넘쳐서 고장이 납니다. 그래서 교만 = 실제보다 넘어 서는 것이라고 정의하지만 가끔 실제보다 너무 지나 치게 밑으로 내려 가는 고등 교만도 있다고 보고 고등 교만의 위험도 일반 교만에 못지 않게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주일학교의 반 별 개척제나 무학년제의 경우
무디 선생님이 그렇게 했다는 기록은 역사의 상식입니다. 그러나 일시였고 연속적이 아니었으며 그렇게 하게 된 체계나 신학적 배경이 없습니다. 그래서 100 년 전에 무디가 주일학교를 폭발적으로 부흥 시켰다는 한 시대의 에피소드에 그쳤습니다.
서부교회의 경우는 서부교회보다 다른 교회들이 그 제도를 본 받아 시행하여 부흥이 된 사례가 서부교회보다 비교도 못할 만큼 폭발적이었고 서부교회의 이 제도를 공부하려고 수십 년 세월에 전국 각 교파와 교회들의 방문과 인용은 이 홈 어디에 구체적으로 소개한 적이 있는데 좀 살펴 보시고 나서 비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홈의 자료는 많습니다. 제한 없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자료 전체를 찾아 오시는 수 많은 방문인들 한 분 한 분에게 맞춤으로 한 글을 읽을 때마다 이 홈 전체의 모든 자료를 다 제시해 드리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 언젠가 프로그램화 하여 그렇게도 될 날이 있을 것 같으나 현재로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일학교의 주일 '학교'의 단어와 역사와 일반 사례를 좀 살펴 보시면 이런 문제는 별로 제기 될 소지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셋째, 교역자 시무투표 제도의 경우는
이 지구상에 그 어느 한 구석에서 일어 나는 일까지 단 하나도 빼지 않고 다 살핀 다음에 글을 적는 사람은 없을 것이고 이 홈도 읽는 독자들에게 그런 정도로 서로 시비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글을 적었습니다만,
공회는 2 년마다 모든 교회의 모든 교역자들을 전부 시무투표를 실시하되 40 년이 넘었고 반대 4분지 1이면 결과 발표와 동시에 목회자를 조건 없이 그 순간 바로 사직 시키는데 이런 사례를 주변 몇 곳에 전화라도 해 보고 나서 글을 적었으면 합니다. 얼마 전에도 국내 초고의 교단이라고 60 년을 자랑하는 1,600 개 정도 교회를 가진 한 교단에서 5 년에 한 번 시무투표를 하되 3 분의 2 이상 찬성 조건으로 목회를 했고 몇 번 그렇게 해 본 교회가 단 1 개 교회가 있었다며 언론에 대문짝 만하게 난 것을 봤는데, 그런 언론이 바로 공회의 시무투표 제도가 어느 정도의 사안인지를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3. 타 교단의 장점
이 홈에서 공회의 단점을 수 없이 공개하고 참혹하게 표현하고 나왔는데 그 부분은 타 교단과 비교해 볼 때 부끄러운 부분이어서 그렇게 표현이 된 것입니다. 타 교단이 다 우리처럼 부끄러울 수준이라면 공회와 교계를 함께 비판했을 것입니다. 공회만 비판한 대목이 있다면 그 대목은 바로 일반 교계의 장점과 비교할 때 공회의 단점이기 때문에 비판이 된 것입니다.
평양에도 자가용이 있든데 왜 남한이 마치 다 잘 사는 것처럼 말하냐고 남한 안에서 소리를 내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분을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없을 것 같습니다. 경제면으로만 본다면 남북의 비교는 비교 자체가 될 수 없습니다. 남한은 다 잘 산다, 북한은 다 못 산다 라고 말한다면 이런 말에는 시비가 별로 필요 없을 듯합니다. 이 홈에서 공회의 장점을 소개한 부분이 있다면 그런 부분입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총공회를 소개하는 방향을 보면 무엇이던 '최고 - 1등'이라고
: 하는것 같습니다. 교리는 '최고-1등'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 하지만 백목사님 생전 서부교회를 기준으로,그 당시의 서부교회보다
: 더 열심히 주일학교에 집중한 교회가 없었을까요? 주일학교반 개척제를
: 먼저 시행한 반은 없었을까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섞은 반은 없었을까요?
: 시무투표를 서부교회보다 더 잘한 교회는 없었을까요? 백목사님 서부교회 당시의
: 교인들보다 신앙열심을 가졌던 성도들은 한국에,나아가 세계에 없었을까요?
:
: 홈페이지나 공회소개책자를 보면 '최고 - 1등'에 대한 주장이 강한것같습니다.
: 그 주장에 대한 '반감'은 아니나, 자칫잘못하면 일반교단의 서부교회보다 더 좋은점
: 열심히 하는점이 있을것인데, 그런부분에 오해가 있지않을까 염려됩니다.
:
: 하나님이 한 사람에게 모든것을 다 안주듯,서부교회에도 모든것을 다주지 않고
: 일반교단에도 좋은것들을 많이주었다 생각을 합니다.
:
: 공회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또 일반교단에 좋은점을 (서부교회 백목사님생전당시와 비교하여)
: 많이주셨다는것을 믿는사람으로써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
:
장점 없는 생명체가 없습니다. 단점 없는 생명체도 없습니다. 사람도 교회도 교파도 다 장점과 단점을 섞어 주셨습니다. 설마 공회가 제 정신이 있다면 자기 단점을 모른다 하거나 잊을 리야 있겠습니까? 이 홈의 어느 한 질문만 보셨다면 장점만 자랑한다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홈의 전반을 살펴 보셨다면 이 홈만큼 자기 노선, 자기 교단을 혹독하게 비판한 경우를? 답변자는 알지 못합니다.
이 홈에는 총공회가 멱살 잡고 싸운 것, 무식하게 헛소리 한 것, 세상 모든 사람이 배를 잡고 웃을 내부의 부끄러운 부분 창피한 부분 별별 것을 다 있는 그대로 소개했습니다. 이런 부분을 읽는 분들이 공회를 너무 지나 치게 비판하여 공회 소속 교회들의 교인들이 시험에 들거나 밖으로 빠져 나간다며 현장 목회자들의 굉장한 반발과 비판이 잇따랐습니다.
이 홈에는 총공회를 포함하여 이 홈이 아는 대로는 그 어떤 비리 모순 참혹한 면까지 하나도 빼지 않고 있는 그대로 다 공개했습니다. 국내만 기준으로 이 정도 교단이 있는지 각 교단의 홈 페이지를 살펴 보시고 만일 있다면 제시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각 교단의 홈 페이지에는 그 교단 좋은 것만 나열합니다. 조금이라도 비판이 들어 오면 삭제해 버립니다. 최소한 공회의 운영 주체는 그렇게 합니다. 제 3자가 올리는 글도 회원 등록 등을 통해 많은 간접 제재가 따릅니다. 이 홈은 홈 운영자가 자기 소속 공회를 아는 대로는 단 하나의 잘못이나 흠점도 무조건 다 공개해 왔습니다.
2. 구체적으로 지적한 사례
이 정도로 공회 내부에서 공회 자체를 있는 힘 다하여 혹독하게 비판하였는데, 바로 그 엄격한 잣대로 볼 때 공회에도 장점이 없지를 않고 그 장점은 이 홈이 아는 대로 외부와 비교해 볼 때 일반 교계에 뚜렷하게 장점으로 드러 났기 때문에 그대로 몇 가지 소개해 보았습니다. 구체적으로,
첫째, 주일학교를 언급하셨는데
1980년대까지 서부교회 주일학교는 전국과 세계를 통틀어 드러 난 사례를 가지고만 말한다면 그 노력, 그 집중, 그 결과가 2등일 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있다면 제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검색을 통해 지난 날 잘못 적힌 글들의 말미에 지금 일시와 수정 내용과 사과문을 붙여 읽는 분들에게 이 홈의 지난 날의 언행과 최근 수정한 입장과 회개 내용까지 그대로 함께 게재하겠습니다. 아마 이 부분을 이렇게 언급하신 것을 볼 때 공회의 단점만 너무 지나 치게 증폭하여 보시고, 공회의 객관적 사실조차 너무 자학하시는 분이 아닌가 걱정 됩니다. 자기 자랑도 문제나 객관적 사실조차 극구 부인하는 것도 생각해 볼 사안입니다.
공회의 성경 해석 중에 좀 특색 있는 것을 하나 예를 든다면 '겸손은 정확한 자기 위치를 위로 넘어 가거나 밑으로 내려 가는 것'이라고 오랜 세월 가르 쳤습니다. 보통 실제보다 넘쳐서 고장이 납니다. 그래서 교만 = 실제보다 넘어 서는 것이라고 정의하지만 가끔 실제보다 너무 지나 치게 밑으로 내려 가는 고등 교만도 있다고 보고 고등 교만의 위험도 일반 교만에 못지 않게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주일학교의 반 별 개척제나 무학년제의 경우
무디 선생님이 그렇게 했다는 기록은 역사의 상식입니다. 그러나 일시였고 연속적이 아니었으며 그렇게 하게 된 체계나 신학적 배경이 없습니다. 그래서 100 년 전에 무디가 주일학교를 폭발적으로 부흥 시켰다는 한 시대의 에피소드에 그쳤습니다.
서부교회의 경우는 서부교회보다 다른 교회들이 그 제도를 본 받아 시행하여 부흥이 된 사례가 서부교회보다 비교도 못할 만큼 폭발적이었고 서부교회의 이 제도를 공부하려고 수십 년 세월에 전국 각 교파와 교회들의 방문과 인용은 이 홈 어디에 구체적으로 소개한 적이 있는데 좀 살펴 보시고 나서 비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홈의 자료는 많습니다. 제한 없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자료 전체를 찾아 오시는 수 많은 방문인들 한 분 한 분에게 맞춤으로 한 글을 읽을 때마다 이 홈 전체의 모든 자료를 다 제시해 드리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 언젠가 프로그램화 하여 그렇게도 될 날이 있을 것 같으나 현재로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일학교의 주일 '학교'의 단어와 역사와 일반 사례를 좀 살펴 보시면 이런 문제는 별로 제기 될 소지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셋째, 교역자 시무투표 제도의 경우는
이 지구상에 그 어느 한 구석에서 일어 나는 일까지 단 하나도 빼지 않고 다 살핀 다음에 글을 적는 사람은 없을 것이고 이 홈도 읽는 독자들에게 그런 정도로 서로 시비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글을 적었습니다만,
공회는 2 년마다 모든 교회의 모든 교역자들을 전부 시무투표를 실시하되 40 년이 넘었고 반대 4분지 1이면 결과 발표와 동시에 목회자를 조건 없이 그 순간 바로 사직 시키는데 이런 사례를 주변 몇 곳에 전화라도 해 보고 나서 글을 적었으면 합니다. 얼마 전에도 국내 초고의 교단이라고 60 년을 자랑하는 1,600 개 정도 교회를 가진 한 교단에서 5 년에 한 번 시무투표를 하되 3 분의 2 이상 찬성 조건으로 목회를 했고 몇 번 그렇게 해 본 교회가 단 1 개 교회가 있었다며 언론에 대문짝 만하게 난 것을 봤는데, 그런 언론이 바로 공회의 시무투표 제도가 어느 정도의 사안인지를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3. 타 교단의 장점
이 홈에서 공회의 단점을 수 없이 공개하고 참혹하게 표현하고 나왔는데 그 부분은 타 교단과 비교해 볼 때 부끄러운 부분이어서 그렇게 표현이 된 것입니다. 타 교단이 다 우리처럼 부끄러울 수준이라면 공회와 교계를 함께 비판했을 것입니다. 공회만 비판한 대목이 있다면 그 대목은 바로 일반 교계의 장점과 비교할 때 공회의 단점이기 때문에 비판이 된 것입니다.
평양에도 자가용이 있든데 왜 남한이 마치 다 잘 사는 것처럼 말하냐고 남한 안에서 소리를 내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분을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없을 것 같습니다. 경제면으로만 본다면 남북의 비교는 비교 자체가 될 수 없습니다. 남한은 다 잘 산다, 북한은 다 못 산다 라고 말한다면 이런 말에는 시비가 별로 필요 없을 듯합니다. 이 홈에서 공회의 장점을 소개한 부분이 있다면 그런 부분입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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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공회를 소개하는 방향을 보면 무엇이던 '최고 - 1등'이라고
: 하는것 같습니다. 교리는 '최고-1등'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 하지만 백목사님 생전 서부교회를 기준으로,그 당시의 서부교회보다
: 더 열심히 주일학교에 집중한 교회가 없었을까요? 주일학교반 개척제를
: 먼저 시행한 반은 없었을까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섞은 반은 없었을까요?
: 시무투표를 서부교회보다 더 잘한 교회는 없었을까요? 백목사님 서부교회 당시의
: 교인들보다 신앙열심을 가졌던 성도들은 한국에,나아가 세계에 없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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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나 공회소개책자를 보면 '최고 - 1등'에 대한 주장이 강한것같습니다.
: 그 주장에 대한 '반감'은 아니나, 자칫잘못하면 일반교단의 서부교회보다 더 좋은점
: 열심히 하는점이 있을것인데, 그런부분에 오해가 있지않을까 염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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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한 사람에게 모든것을 다 안주듯,서부교회에도 모든것을 다주지 않고
: 일반교단에도 좋은것들을 많이주었다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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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또 일반교단에 좋은점을 (서부교회 백목사님생전당시와 비교하여)
: 많이주셨다는것을 믿는사람으로써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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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는모든부분에 무조건 '최고 - 1등'인가?
총공회를 소개하는 방향을 보면 무엇이던 '최고 - 1등'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교리는 '최고-1등'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백목사님 생전 서부교회를 기준으로,그 당시의 서부교회보다
더 열심히 주일학교에 집중한 교회가 없었을까요? 주일학교반 개척제를
먼저 시행한 반은 없었을까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섞은 반은 없었을까요?
시무투표를 서부교회보다 더 잘한 교회는 없었을까요? 백목사님 서부교회 당시의
교인들보다 신앙열심을 가졌던 성도들은 한국에,나아가 세계에 없었을까요?
홈페이지나 공회소개책자를 보면 '최고 - 1등'에 대한 주장이 강한것같습니다.
그 주장에 대한 '반감'은 아니나, 자칫잘못하면 일반교단의 서부교회보다 더 좋은점
열심히 하는점이 있을것인데, 그런부분에 오해가 있지않을까 염려됩니다.
하나님이 한 사람에게 모든것을 다 안주듯,서부교회에도 모든것을 다주지 않고
일반교단에도 좋은것들을 많이주었다 생각을 합니다.
공회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또 일반교단에 좋은점을 (서부교회 백목사님생전당시와 비교하여)
많이주셨다는것을 믿는사람으로써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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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를 소개하는 방향을 보면 무엇이던 '최고 - 1등'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교리는 '최고-1등'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백목사님 생전 서부교회를 기준으로,그 당시의 서부교회보다
더 열심히 주일학교에 집중한 교회가 없었을까요? 주일학교반 개척제를
먼저 시행한 반은 없었을까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섞은 반은 없었을까요?
시무투표를 서부교회보다 더 잘한 교회는 없었을까요? 백목사님 서부교회 당시의
교인들보다 신앙열심을 가졌던 성도들은 한국에,나아가 세계에 없었을까요?
홈페이지나 공회소개책자를 보면 '최고 - 1등'에 대한 주장이 강한것같습니다.
그 주장에 대한 '반감'은 아니나, 자칫잘못하면 일반교단의 서부교회보다 더 좋은점
열심히 하는점이 있을것인데, 그런부분에 오해가 있지않을까 염려됩니다.
하나님이 한 사람에게 모든것을 다 안주듯,서부교회에도 모든것을 다주지 않고
일반교단에도 좋은것들을 많이주었다 생각을 합니다.
공회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또 일반교단에 좋은점을 (서부교회 백목사님생전당시와 비교하여)
많이주셨다는것을 믿는사람으로써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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