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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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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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주변에 공회 출신을 많이 접합니다. 저는 타 교파입니다. 공회 소속을 가진 적은 없다 해도 공회 교인이나 목회자를 가족이나 한 교회 교인으로 생활했던 분까지 말한다면 적지 않게 만납니다. 성경을 사랑하고 성경을 철저히 믿고 살고자 하는 곳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그 분들이 전하는 공회의 자랑과 특별한 점은 정말 많습니다. 여기 와서 자료를 살피면서도 인정합니다.


궁금한 것은 왜 그렇게 공회를 자랑하고 소개하는 분들이 공회에서 떠났을까? 여기 주소록과 여러 자료를 보면서도 너무 많은 교회와 사람들이 과거에 공회인이었지 오늘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과거 공회가 금기시했던 것을 지금은 다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답변은 좀 천천히 해도 좋습니다.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시대도 의심스럽지만 공회가 좋은데 왜 공회를 떠난 분들이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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