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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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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2 00:00
1. 좁은 길이어서
신앙의 기준은 성경이고 성경으로 믿고 나가려면 세상과 사람의 생각에는 대부분 반대 되는 길인데, 공회 신앙은 성경의 엄한 기준을 최대한 맞추려 하기 때문에 사람이 좋아하고 이해하는 길은 최소화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일반 교회들도 성경으로 가는 길은 알고 있으나 그렇게 하다 보면 교인을 붙들 수가 없어 할 수 없이 교회의 가는 길을 넓히고 있습니다. 공회는 아는 한 사람보다 하나님을 그리고 사람의 생각보다 성경의 진리 길을 추구하기 때문에 좋은 것은 없고 어려운 것은 많습니다. 그래서 떠나는 사람이 그렇게 많습니다.
2. 깨닫지 못해서
공회의 신앙 길이 어렵다 해도 제대로 깨닫는다면 고난을 이길 수 있고 오히려 즐겁게 갈 수 있습니다. 문제는 공회의 신앙 노선을 제대로 깨닫는 분이 많지 않습니다. 공회의 원칙과 성경 해석과 설교는 성경 그대로 믿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당연히 보다 낫고 좋은 길로 와 닿습니다. 그렇지만 실제 그대로 걸어 가려면 어려움이 오고 또 시간이 감에 따라 처음 좋아 했던 감정은 줄어 들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 길에서 멀어 지게 됩니다. 깨닫고 알았다고 하지만 알 대로 알지 못했고 제대로 깨닫지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3. 목회자의 부족으로
아무리 어렵고 깨닫지 못한다 해도, 목회자들이 충성하고 실력이 있다면, 교인을 살피고 붙들어 조금씩 자라게 해야 하고 그렇게 된다면 이 길을 걷게 됩니다. 그런데 공통적으로 이 노선의 목회자와 신앙에 앞 선 이들은 게으르고 여러 면에서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한 마디로 지도자 또는 목회자의 능력 부족으로 공회를 떠나는 분들이 많습니다.
(답변 일자를 잘 못 보았습니다. 간단히 요약했습니다. 내용을 제대로 정리하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 합동 님이 쓰신 내용 <<
:
:
: 평소에 저도 궁금하게 생각했던점입니다
: 우리 기독교인들 특히 잘믿으려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흉을 보거나 흠잡는것을
: 꺼려해서 그런말은 잘 안하는 점이 있습니다 그런점 때문에 공회의 속사정을
: 말안하는것 같기도하고 .. 암튼궁금합니다
:
: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 : 의외로 주변에 공회 출신을 많이 접합니다. 저는 타 교파입니다. 공회 소속을 가진 적은 없다 해도 공회 교인이나 목회자를 가족이나 한 교회 교인으로 생활했던 분까지 말한다면 적지 않게 만납니다. 성경을 사랑하고 성경을 철저히 믿고 살고자 하는 곳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그 분들이 전하는 공회의 자랑과 특별한 점은 정말 많습니다. 여기 와서 자료를 살피면서도 인정합니다.
: :
: : 궁금한 것은 왜 그렇게 공회를 자랑하고 소개하는 분들이 공회에서 떠났을까? 여기 주소록과 여러 자료를 보면서도 너무 많은 교회와 사람들이 과거에 공회인이었지 오늘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과거 공회가 금기시했던 것을 지금은 다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답변은 좀 천천히 해도 좋습니다.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시대도 의심스럽지만 공회가 좋은데 왜 공회를 떠난 분들이 많은지?
신앙의 기준은 성경이고 성경으로 믿고 나가려면 세상과 사람의 생각에는 대부분 반대 되는 길인데, 공회 신앙은 성경의 엄한 기준을 최대한 맞추려 하기 때문에 사람이 좋아하고 이해하는 길은 최소화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일반 교회들도 성경으로 가는 길은 알고 있으나 그렇게 하다 보면 교인을 붙들 수가 없어 할 수 없이 교회의 가는 길을 넓히고 있습니다. 공회는 아는 한 사람보다 하나님을 그리고 사람의 생각보다 성경의 진리 길을 추구하기 때문에 좋은 것은 없고 어려운 것은 많습니다. 그래서 떠나는 사람이 그렇게 많습니다.
2. 깨닫지 못해서
공회의 신앙 길이 어렵다 해도 제대로 깨닫는다면 고난을 이길 수 있고 오히려 즐겁게 갈 수 있습니다. 문제는 공회의 신앙 노선을 제대로 깨닫는 분이 많지 않습니다. 공회의 원칙과 성경 해석과 설교는 성경 그대로 믿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당연히 보다 낫고 좋은 길로 와 닿습니다. 그렇지만 실제 그대로 걸어 가려면 어려움이 오고 또 시간이 감에 따라 처음 좋아 했던 감정은 줄어 들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 길에서 멀어 지게 됩니다. 깨닫고 알았다고 하지만 알 대로 알지 못했고 제대로 깨닫지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3. 목회자의 부족으로
아무리 어렵고 깨닫지 못한다 해도, 목회자들이 충성하고 실력이 있다면, 교인을 살피고 붙들어 조금씩 자라게 해야 하고 그렇게 된다면 이 길을 걷게 됩니다. 그런데 공통적으로 이 노선의 목회자와 신앙에 앞 선 이들은 게으르고 여러 면에서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한 마디로 지도자 또는 목회자의 능력 부족으로 공회를 떠나는 분들이 많습니다.
(답변 일자를 잘 못 보았습니다. 간단히 요약했습니다. 내용을 제대로 정리하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 합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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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저도 궁금하게 생각했던점입니다
: 우리 기독교인들 특히 잘믿으려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흉을 보거나 흠잡는것을
: 꺼려해서 그런말은 잘 안하는 점이 있습니다 그런점 때문에 공회의 속사정을
: 말안하는것 같기도하고 .. 암튼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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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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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외로 주변에 공회 출신을 많이 접합니다. 저는 타 교파입니다. 공회 소속을 가진 적은 없다 해도 공회 교인이나 목회자를 가족이나 한 교회 교인으로 생활했던 분까지 말한다면 적지 않게 만납니다. 성경을 사랑하고 성경을 철저히 믿고 살고자 하는 곳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그 분들이 전하는 공회의 자랑과 특별한 점은 정말 많습니다. 여기 와서 자료를 살피면서도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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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한 것은 왜 그렇게 공회를 자랑하고 소개하는 분들이 공회에서 떠났을까? 여기 주소록과 여러 자료를 보면서도 너무 많은 교회와 사람들이 과거에 공회인이었지 오늘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과거 공회가 금기시했던 것을 지금은 다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답변은 좀 천천히 해도 좋습니다.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시대도 의심스럽지만 공회가 좋은데 왜 공회를 떠난 분들이 많은지?
공회의 문제점
의외로 주변에 공회 출신을 많이 접합니다. 저는 타 교파입니다. 공회 소속을 가진 적은 없다 해도 공회 교인이나 목회자를 가족이나 한 교회 교인으로 생활했던 분까지 말한다면 적지 않게 만납니다. 성경을 사랑하고 성경을 철저히 믿고 살고자 하는 곳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그 분들이 전하는 공회의 자랑과 특별한 점은 정말 많습니다. 여기 와서 자료를 살피면서도 인정합니다.
궁금한 것은 왜 그렇게 공회를 자랑하고 소개하는 분들이 공회에서 떠났을까? 여기 주소록과 여러 자료를 보면서도 너무 많은 교회와 사람들이 과거에 공회인이었지 오늘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과거 공회가 금기시했던 것을 지금은 다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답변은 좀 천천히 해도 좋습니다.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시대도 의심스럽지만 공회가 좋은데 왜 공회를 떠난 분들이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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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주변에 공회 출신을 많이 접합니다. 저는 타 교파입니다. 공회 소속을 가진 적은 없다 해도 공회 교인이나 목회자를 가족이나 한 교회 교인으로 생활했던 분까지 말한다면 적지 않게 만납니다. 성경을 사랑하고 성경을 철저히 믿고 살고자 하는 곳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그 분들이 전하는 공회의 자랑과 특별한 점은 정말 많습니다. 여기 와서 자료를 살피면서도 인정합니다.
궁금한 것은 왜 그렇게 공회를 자랑하고 소개하는 분들이 공회에서 떠났을까? 여기 주소록과 여러 자료를 보면서도 너무 많은 교회와 사람들이 과거에 공회인이었지 오늘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과거 공회가 금기시했던 것을 지금은 다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답변은 좀 천천히 해도 좋습니다.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시대도 의심스럽지만 공회가 좋은데 왜 공회를 떠난 분들이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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