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인정한다 해도 공상이며 허상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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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인정한다 해도 공상이며 허상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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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여러 말씀 중에서 특히 6번의 말씀을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인간이 마음으로 애쓰는 것을 믿음이라고 생각하고, 그 믿음이면 된다는 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위 글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설명한 내용이라고 읽었으며 그런 의미에서 전적 동의합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

: 같은 문제로 과거에 생각 했던 것이 있어 적습니다.

: 다음과 같은 논점을 "남단에서2"에 적으신 글과 연결을 지으면 어떨까 합니다.

:

: 1. 믿음으로 구원을 이룬다란 말과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란 말은 다르다.

: - 전적 은혜로 구원을 얻는 다란 표현에는 구원이 이미 완성되어 있다란 말이지, 믿음으로 구원을 만들어 가진다란 뜻이 아니다.

: - 믿음으로 구원에 이른단 뜻도 구원을 만들어 가진단 뜻은 아니다.

: -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란 뜻도 구원을 믿음으로 만들어 가진단 뜻은 아니다.

: - 믿음으로 구원에 이를수도 있고, 믿음으로 구원을 얻을 수도 있으나, 믿음으로 구원을 이룬단란 말은 전혀 비상식적이요 비성경적이다.

:

: 2. 믿음으로는 구원을 만들지도 이루지도 못한다.

: - 구원은 사람의 그 무엇으로도 만들수 없는 무한의 것, 완전의 것, 영원의 것, 신적요소의 것 이다.

: - 사람의 노력이나 무슨 정성이나 도움이 하나라도 들어 갔다면 이미 그것은 구원이 아니다. 구원은 신인양성 일위이신 예수님만 이루실 수 있고 구원을 만드실 수 있다.

:

: 3. 믿음은 공짜로 주시는 구원을 받는 그릇과 같은 도구 일 뿐이다.

: - 구원은 이미 하나님이 다 만들어 놓으신 구원이요 완성시켜 놓으신 구원이다. 믿음은 완성된 그 구원을 하나님이 공짜로 주실때 받는 대상이요 그릇이요 도구일 뿐이다.

:

: 4. 그 믿음 조차도 하나님의 선물이다. 심리계를 주권하고 계신 주권자 하나님이 불어 넣어 주신 선물이다. 즉, 은혜로 주시는 구원을 받는 방편은 믿음이란 도구 뿐인데, 받는 그 도구 자체도 하나님이 안주시면 받을 수가 없다란 뜻이다.

:

: 5. 믿음은 인간의 인정이라는 행위적 요소와 인적요소가 들어가 있는데, 그 뜻은 행위로 구원을 이룬다란 말은 전혀 아니며 인적요소가 있어야 이미 만들어 놓으신 구원을 받을 대상이 있다란 뜻이다.

:

: 6. 상식적으로도 마음의 인정과 믿음이란 것은 그것 만이라면 그 어느것 조차도 만들지 못하는 공상이요 허상이다. 즉, 인간이 마음에 확신하고 인정하다고 하여 마음 밖의 그 무엇에 영향을 끼칠 그런 능력이 마음에는 없다. 마음으로 틀림없이 의심없이 믿고 확신한다하여 그 무엇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하물며, 지극히 큰 구원을 만들수는 전혀 만들수아 없는 것이다. 밖에서 이루시고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

: 7.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이 주신다는 것도 인간말의 표현력의 한계일 뿐이지, 하나님이 인간 믿음과 인정과 확신과 의심없음에 피동을 받으신 단 뜻이 전혀 아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실 때가 되어 그 은혜를 받은 자격과 도구를 주신 것이 먼저이고 그 다음이 믿는 행위일 뿐이다.

:

:

: (추신1) : 남단에서2에 글을 적어도 되는지 몰라 이곳에 적습니다

: (추신2) : 글을 적다보니 이미 남단에서2에 쓰신 글에 제가 적은 내용이 내포되어 있을수도 있다란 생각이 들었으나 늦은 밤이라 다시 확인 못하고 일단 올립니다. 혹여 그렇다하더라도 양해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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