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의 뜻 2. 사용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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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11.11.16 00:00
1. 같은 표현
교인이 내는 교회 운영비를 '연보' '헌금' '감사' '성금' 등으로 표현합니다.
2. 비교
'연보'는 교회가 전용하는 단어이고
'헌금'은 어디서나 사용하는 단어이며
'감사'는 교회서 사용하는데 그 의미가 좀 불명하고
'성금'은 거룩한 헌금으로 교회만 사용하지만 성의 있는 돈이란 의로 사회서도 사용합니다.
3. 표현 변경의 동기
원래 교회는 '연보'라는 단어만 사용했습니다. 어느 날 헌금, 감사, 성금으로 표현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배경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 속화
교회가 사용하는 단어는 안 믿는 사람들도 알아 듣게 되어 있는데, 안 믿는 사람들이 알아 듣기 어렵고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 해서 세상 사람들이 듣는 입장을 고려해서 표현을 변경하고 있습니다. 처음 교회 오는 사람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우니까 배려한 면도 있으나 한 편으로 복음에 대한 확신이 없어 불신자에게 끌려 가는 자세로 표현들을 바꾸어 왔습니다.
- 변덕
한 가지를 오래 사용하면 세월이 오래 갈수록 더 빛이 나고 값이 올라 가는 것이니, 최근 것이 여간 좋다 해도 세월이란 인간의 힘으로 능가할 수 없는 것이어서 어지간하면 오래 된 것을 존중해야 신앙의 본질을 아는 것인데, 사람에게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오래 되면 없애고 아무리 나빠도 새로 보는 것은 신선하게 보여 일을 저질러 버리는 악성 악습이 있어 제 부모나 제 가족은 하찮아 보이고 먼 나라에 새로 보는 사람은 좋게 보는 인간성이 있습니다.
'연보'라는 단어를 한국 교회가 사용하기로 정했고 전국 교회가 함께 사용했고 오래 동안 사용하면서 보배롭게 가져 왔으니 이런 것은 그대로 살리면 되는데 오래 되었다 해서 지겹다 해서 새 단어를 찾기 시작했으니 '설교'는 '메시지'로, '성경'은 '성서'로, '예배당'은 '성전'으로, '전도회'는 '선교회'로, '구역'은 '속회' 등으로 바꾸면 능사가 되었고 교인들은 호응했고 이로 인해 한국교회는 교회가 세상화를 걸어 왔습니다.
- 불신
가장 중요한 동기는 '연보'라는 표현이 기독교만의 확고한 단어여서 남들에게 말할 때 무슨 옛날식 미신처럼 보인다 해서 현대화 세련화 지성화를 한다고 하는데 그 깊은 동기는 천국 구원에 대해 기본적으로 자세가 흩어 졌고 교회를 다니는 것이 절 믿는 사람들 대충 회원 등록이나 하고 다니는 식으로 되다 보니까 그렇게 된 듯홥니다.
4. 결론은 '연보'입니다.
중들이 산 속에 사찰을 운영하면서 '자연 친화' '전통 문화'라는 소리를 입에 담는 순간 그들에게 국유지 산 속에 천문학적 재산과 종교 시설 환경과 종교 단체름 물려 준 선배 조상들에게 '사기꾼'이라고 욕을 하는 처신이 됩니다.
초기 선교사와 교회 건설자들이 교회의 운영비를 연보라는 단어로 정했으면, 그 표현이 너무 나쁘지 않다면 잘 사용하고 가꾸어 좋은 뜻이 되게 하면 되고 그 표현이 오랜 세월 잘 사용 되었으면 더더욱 잘 보존해야 합니다. 그 단어가 귀하게 사용 되다가 중간에 도둑ㄴ들 때문에 나쁜 느낌을 갖게 되었다면 우리의 행실을 바꾸어야지 단어만 바꾸면 도둑이나 사기꾼이 이름만 바꾸는 꼴이니 도둑질과 사기질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연보과 맞습니까?
: 헌금이라고 해야되나요?
:
교인이 내는 교회 운영비를 '연보' '헌금' '감사' '성금' 등으로 표현합니다.
2. 비교
'연보'는 교회가 전용하는 단어이고
'헌금'은 어디서나 사용하는 단어이며
'감사'는 교회서 사용하는데 그 의미가 좀 불명하고
'성금'은 거룩한 헌금으로 교회만 사용하지만 성의 있는 돈이란 의로 사회서도 사용합니다.
3. 표현 변경의 동기
원래 교회는 '연보'라는 단어만 사용했습니다. 어느 날 헌금, 감사, 성금으로 표현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배경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 속화
교회가 사용하는 단어는 안 믿는 사람들도 알아 듣게 되어 있는데, 안 믿는 사람들이 알아 듣기 어렵고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 해서 세상 사람들이 듣는 입장을 고려해서 표현을 변경하고 있습니다. 처음 교회 오는 사람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우니까 배려한 면도 있으나 한 편으로 복음에 대한 확신이 없어 불신자에게 끌려 가는 자세로 표현들을 바꾸어 왔습니다.
- 변덕
한 가지를 오래 사용하면 세월이 오래 갈수록 더 빛이 나고 값이 올라 가는 것이니, 최근 것이 여간 좋다 해도 세월이란 인간의 힘으로 능가할 수 없는 것이어서 어지간하면 오래 된 것을 존중해야 신앙의 본질을 아는 것인데, 사람에게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오래 되면 없애고 아무리 나빠도 새로 보는 것은 신선하게 보여 일을 저질러 버리는 악성 악습이 있어 제 부모나 제 가족은 하찮아 보이고 먼 나라에 새로 보는 사람은 좋게 보는 인간성이 있습니다.
'연보'라는 단어를 한국 교회가 사용하기로 정했고 전국 교회가 함께 사용했고 오래 동안 사용하면서 보배롭게 가져 왔으니 이런 것은 그대로 살리면 되는데 오래 되었다 해서 지겹다 해서 새 단어를 찾기 시작했으니 '설교'는 '메시지'로, '성경'은 '성서'로, '예배당'은 '성전'으로, '전도회'는 '선교회'로, '구역'은 '속회' 등으로 바꾸면 능사가 되었고 교인들은 호응했고 이로 인해 한국교회는 교회가 세상화를 걸어 왔습니다.
- 불신
가장 중요한 동기는 '연보'라는 표현이 기독교만의 확고한 단어여서 남들에게 말할 때 무슨 옛날식 미신처럼 보인다 해서 현대화 세련화 지성화를 한다고 하는데 그 깊은 동기는 천국 구원에 대해 기본적으로 자세가 흩어 졌고 교회를 다니는 것이 절 믿는 사람들 대충 회원 등록이나 하고 다니는 식으로 되다 보니까 그렇게 된 듯홥니다.
4. 결론은 '연보'입니다.
중들이 산 속에 사찰을 운영하면서 '자연 친화' '전통 문화'라는 소리를 입에 담는 순간 그들에게 국유지 산 속에 천문학적 재산과 종교 시설 환경과 종교 단체름 물려 준 선배 조상들에게 '사기꾼'이라고 욕을 하는 처신이 됩니다.
초기 선교사와 교회 건설자들이 교회의 운영비를 연보라는 단어로 정했으면, 그 표현이 너무 나쁘지 않다면 잘 사용하고 가꾸어 좋은 뜻이 되게 하면 되고 그 표현이 오랜 세월 잘 사용 되었으면 더더욱 잘 보존해야 합니다. 그 단어가 귀하게 사용 되다가 중간에 도둑ㄴ들 때문에 나쁜 느낌을 갖게 되었다면 우리의 행실을 바꾸어야지 단어만 바꾸면 도둑이나 사기꾼이 이름만 바꾸는 꼴이니 도둑질과 사기질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연보과 맞습니까?
: 헌금이라고 해야되나요?
:
연보뜻
연보과 맞습니까?
헌금이라고 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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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과 맞습니까?
헌금이라고 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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