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에 따라 출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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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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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5 00:00
귀와 눈으로 들어 가는 입력, 그 입력이 그 사람을 만들고, 그러면 그 사람은 자기 속에 것을 평생 쏟고 삽니다. 무엇을 내 귀와 눈에 줏어 담아야 할까? 중요한 문제입니다.
1. 시간 낭비도 여간 큰 손실이 아닙니다.
이단과 다툴 때 주제를 여러 가지로 잡으면 끝도 없습니다. 말로 이겨 봐야 이미 사용한 시간이 손해입니다. 이단이 노리는 것은 말로 걸어 넘어 오면 제일 좋고 안 되면 공연한 과제를 줘서 믿는 사람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도 적지 않은 수입입니다.
세상 살며 매일 수도 없이 쏟아 지는 논란을 두고 휘둘리면 천하보다 귀한 자기의 시간이 소모 됩니다. 시간은 생명을 구성합니다. 주제를 많이 잡지 말고 너무 확실한 것, 아주 간단한 것, 이미 판정이 난 것을 하나 붙들고 해결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물론 그 한 가지가 바르다 해서 그 쪽의 모든 것이 다 바른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세상 살아 가는 대강만 살필 것이니 그 정도 알고 참고하면 될 것입니다.
2. 세상 지식과 활동은 목적을 따라 갑니다.
말의 머리가 동 쪽이면 그 말의 온 몸과 발과 근육과 뼈와 신경은 머리 가는 쪽으로 움직입니다. 조선일보는 우리 사회를 보수로 데려 가려 하고, 한겨레는 진보로 이끌고 있습니다. 양쪽이 펴 놓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보수는 일단 먹고 살아야 하며, 먹고 살려면 사회의 실력을 길러야 하고, 사회 실력은 우수 인재를 집중 길러 내고 그들이 벌어 들인 것을 가지고 사회 전체가 적당하게 갈라 먹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한겨레가 앞장 서고 있는 운동은 지금 당장 온 나라가 전부 나눠 먹으면 당장에 이 나라는 세계 제일 가는 실력도 생기고 행복한 나라가 된다는 주장입니다.
조선일보는 그들의 목표와 철학을 확고하게 세운 다음 그 목표에 맞는 기사만 적습니다. 한겨레도 마찬 가지입니다. 이 것을 알고 읽으면 조선일보만 읽어도 한겨레를 좋아 하는 사람은 조선일보의 글을 뒤집어 보면 모든 것이 다 보입니다. 서로가 마찬 가지입니다. 북한처럼 굶어 죽어도 민족의 자존심을 세우고 싶으면 그 쪽을 읽고 그 쪽으로 가면 되고, 남한처럼 별별 고장이 다 발생해도 이 정도로 먹고 살아야 하겠다고 생각한다면 조선일보로 가면 될 것 같습니다.
3. 이 홈과 이 신앙은
세상은 먹어도 탈이고 굶어도 탈이고, 잘 되도 큰 일이고 잘못 되도 큰 일이니 해결의 길이 없다는 사상입니다. 한겨레처럼 나가면 굶어 죽는 날이 급속히 다가 오니 세상 배 고픈 꼴을 보는 것이 차마 안타까우나 신앙 면에서는 배가 고파서 절박하게 하나님께 매 달릴 것이니 이를 나쁘다 할 수도 없고, 조선일보처럼 하면 한겨레 쪽 주장보다 훨씬 많은 세월을 잘 먹고 잘 살게 되는데 그 풍요로운 생활 때문에 아무도 하나님을 믿지 않을 터이니 그 일을 찬성할 수도 없습니다.
다만 성경은 남이 잘 살면서 잘 믿으라고 복을 빌게 되어 있지, 망함으로 하나님 앞에 돌아 오게 해 달라고 비는 것은 너무 조심할 일입니다.
4. 가끔 답변을 유보할 때가 있습니다.
좀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고 싶으나 이미 이 홈은 운영자가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종류의 신앙과 많은 분들이 지켜 보고 있고, 이 곳의 글을 외부로 옮기는 경우가 너무 많은데 이 곳이 세상 싸움판에서 중계방송을 하다 휘말리면 해야 할 일에 방해가 될 듯해서 공개적으로 말씀 드리기는 좀 곤란합니다. 꼭 필요하면 개인 면담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 한 가지 주제로 면밀히 살펴 봤으면 이 곳에 질문하지 않아도 너무 뻔하고 환한 일이어서 굳이 여기서 대화할 정도의 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저는 조선일보를 좋아하는데, 친구가 조선일보는 `믿을수가 있어야지` 하는 이야기를
: 듣고나서 부터, 조선일보를 신뢰하고 봤던 제 마음이 조선일보에 대해서 의심이
: 많이 들어 조선일보를 잘 못보고 있습니다.
: 그 친구는 이명박대통령님도 욕을 많이 합니다. 저도 자꾸만 이명박대통령님에
: 대해서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
: 조중동신문들과 한겨레신문의 시각차가 너무 큽니다.
: 이명박대통령님에 대해서도 시각차가 너무 큽니다.
:
: 어떤 신문을 보고, 어느 방송사 뉴스를 들어야 제 신앙에 제 인생에 유익한지
: 조언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
: 각 신문마다 방송사마다 Fact에 대한 해석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 대통령님의 평가에 대해서도 FTA에 대해서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
1. 시간 낭비도 여간 큰 손실이 아닙니다.
이단과 다툴 때 주제를 여러 가지로 잡으면 끝도 없습니다. 말로 이겨 봐야 이미 사용한 시간이 손해입니다. 이단이 노리는 것은 말로 걸어 넘어 오면 제일 좋고 안 되면 공연한 과제를 줘서 믿는 사람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도 적지 않은 수입입니다.
세상 살며 매일 수도 없이 쏟아 지는 논란을 두고 휘둘리면 천하보다 귀한 자기의 시간이 소모 됩니다. 시간은 생명을 구성합니다. 주제를 많이 잡지 말고 너무 확실한 것, 아주 간단한 것, 이미 판정이 난 것을 하나 붙들고 해결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물론 그 한 가지가 바르다 해서 그 쪽의 모든 것이 다 바른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세상 살아 가는 대강만 살필 것이니 그 정도 알고 참고하면 될 것입니다.
2. 세상 지식과 활동은 목적을 따라 갑니다.
말의 머리가 동 쪽이면 그 말의 온 몸과 발과 근육과 뼈와 신경은 머리 가는 쪽으로 움직입니다. 조선일보는 우리 사회를 보수로 데려 가려 하고, 한겨레는 진보로 이끌고 있습니다. 양쪽이 펴 놓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보수는 일단 먹고 살아야 하며, 먹고 살려면 사회의 실력을 길러야 하고, 사회 실력은 우수 인재를 집중 길러 내고 그들이 벌어 들인 것을 가지고 사회 전체가 적당하게 갈라 먹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한겨레가 앞장 서고 있는 운동은 지금 당장 온 나라가 전부 나눠 먹으면 당장에 이 나라는 세계 제일 가는 실력도 생기고 행복한 나라가 된다는 주장입니다.
조선일보는 그들의 목표와 철학을 확고하게 세운 다음 그 목표에 맞는 기사만 적습니다. 한겨레도 마찬 가지입니다. 이 것을 알고 읽으면 조선일보만 읽어도 한겨레를 좋아 하는 사람은 조선일보의 글을 뒤집어 보면 모든 것이 다 보입니다. 서로가 마찬 가지입니다. 북한처럼 굶어 죽어도 민족의 자존심을 세우고 싶으면 그 쪽을 읽고 그 쪽으로 가면 되고, 남한처럼 별별 고장이 다 발생해도 이 정도로 먹고 살아야 하겠다고 생각한다면 조선일보로 가면 될 것 같습니다.
3. 이 홈과 이 신앙은
세상은 먹어도 탈이고 굶어도 탈이고, 잘 되도 큰 일이고 잘못 되도 큰 일이니 해결의 길이 없다는 사상입니다. 한겨레처럼 나가면 굶어 죽는 날이 급속히 다가 오니 세상 배 고픈 꼴을 보는 것이 차마 안타까우나 신앙 면에서는 배가 고파서 절박하게 하나님께 매 달릴 것이니 이를 나쁘다 할 수도 없고, 조선일보처럼 하면 한겨레 쪽 주장보다 훨씬 많은 세월을 잘 먹고 잘 살게 되는데 그 풍요로운 생활 때문에 아무도 하나님을 믿지 않을 터이니 그 일을 찬성할 수도 없습니다.
다만 성경은 남이 잘 살면서 잘 믿으라고 복을 빌게 되어 있지, 망함으로 하나님 앞에 돌아 오게 해 달라고 비는 것은 너무 조심할 일입니다.
4. 가끔 답변을 유보할 때가 있습니다.
좀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고 싶으나 이미 이 홈은 운영자가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종류의 신앙과 많은 분들이 지켜 보고 있고, 이 곳의 글을 외부로 옮기는 경우가 너무 많은데 이 곳이 세상 싸움판에서 중계방송을 하다 휘말리면 해야 할 일에 방해가 될 듯해서 공개적으로 말씀 드리기는 좀 곤란합니다. 꼭 필요하면 개인 면담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 한 가지 주제로 면밀히 살펴 봤으면 이 곳에 질문하지 않아도 너무 뻔하고 환한 일이어서 굳이 여기서 대화할 정도의 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저는 조선일보를 좋아하는데, 친구가 조선일보는 `믿을수가 있어야지` 하는 이야기를
: 듣고나서 부터, 조선일보를 신뢰하고 봤던 제 마음이 조선일보에 대해서 의심이
: 많이 들어 조선일보를 잘 못보고 있습니다.
: 그 친구는 이명박대통령님도 욕을 많이 합니다. 저도 자꾸만 이명박대통령님에
: 대해서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
: 조중동신문들과 한겨레신문의 시각차가 너무 큽니다.
: 이명박대통령님에 대해서도 시각차가 너무 큽니다.
:
: 어떤 신문을 보고, 어느 방송사 뉴스를 들어야 제 신앙에 제 인생에 유익한지
: 조언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
: 각 신문마다 방송사마다 Fact에 대한 해석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 대통령님의 평가에 대해서도 FTA에 대해서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
Fact에 대한 상이한 해석들때문에 힘이 듭니다.
저는 조선일보를 좋아하는데, 친구가 조선일보는 `믿을수가 있어야지` 하는 이야기를
듣고나서 부터, 조선일보를 신뢰하고 봤던 제 마음이 조선일보에 대해서 의심이
많이 들어 조선일보를 잘 못보고 있습니다.
그 친구는 이명박대통령님도 욕을 많이 합니다. 저도 자꾸만 이명박대통령님에
대해서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조중동신문들과 한겨레신문의 시각차가 너무 큽니다.
이명박대통령님에 대해서도 시각차가 너무 큽니다.
어떤 신문을 보고, 어느 방송사 뉴스를 들어야 제 신앙에 제 인생에 유익한지
조언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각 신문마다 방송사마다 Fact에 대한 해석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대통령님의 평가에 대해서도 FTA에 대해서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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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선일보를 좋아하는데, 친구가 조선일보는 `믿을수가 있어야지` 하는 이야기를
듣고나서 부터, 조선일보를 신뢰하고 봤던 제 마음이 조선일보에 대해서 의심이
많이 들어 조선일보를 잘 못보고 있습니다.
그 친구는 이명박대통령님도 욕을 많이 합니다. 저도 자꾸만 이명박대통령님에
대해서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조중동신문들과 한겨레신문의 시각차가 너무 큽니다.
이명박대통령님에 대해서도 시각차가 너무 큽니다.
어떤 신문을 보고, 어느 방송사 뉴스를 들어야 제 신앙에 제 인생에 유익한지
조언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각 신문마다 방송사마다 Fact에 대한 해석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대통령님의 평가에 대해서도 FTA에 대해서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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