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을 지키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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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지키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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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가 살아야 남을 살리니까 나 하나가 제사에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방어선을 치시고 다음 내게 주신 실력과 범위와 입장에 따라 가능한 면이 있다면 조금씩 다른 가족들을 제사와 떼어 놓기 위해 노력하셔야 합니다. 다만 제 실력도 위치도 모르고 무조건 설치다 보면 나도 남도 다 손해 보는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뿐 아니라 다른 가족에게도 조금씩 제사를 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투쟁이 두려워서 방치한다면 어느 날 그 가족 전체와 함께 나 자신의 신앙도 수렁에 빠져 있는 모습을 볼 것입니다. 신앙이란 제 힘을 넘어 서는 전투를 해서는 안 되지만 그렇다고 무사안일로 평온만을 추구한다면 그 신앙은 지혜 있거나 원만한 신앙이 아니라 죽은 신앙입니다.


생명 있는 정상적 신앙은 약간의 긴장과 투쟁이 있는 법입니다. 모든 생명의 근본 이치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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