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16:28, 욥1:6, 계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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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16:28, 욥1:6, 계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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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계6:9에서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하나님 앞에서 아직도 세상에 상황을 보며 부르 짖는다고 했습니다. 욥1:6에서는 영계의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한 자리에 모였고 그 곳에는 악령 사단도 훼방하러 와서 욥을 헐 뜯는 대화가 나옵니다. 눅16장의 홍포 입은 부자 비유에서 부자도 땅에 두고 온 5 명의 제 형제 형편을 알고 있습니다.


앞 서 간 모든 분들이 우리를 보며 탄식하고 있습니다. 답변자도 우리가 볼 수 없으나 신령한 영계에서 이 쪽을 보며 안타까워 할 부모 선배 지도자를 갈수록 조금씩 더 느끼고 있습니다. 철 들자 갈 때가 된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역사 모든 성도와 성자 성녀들이 질문자와 답변자의 문답을 알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씩 성질대로 하고 싶은 글이 있다 해도 답변자 속에 귀신을 색출하려고 노력하지 인간 눈과 귀를 의식하여 움직이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중간반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내가 죽으면 마음과 영이 낙원으로 가는데

: 낙원에서 이 물질세상을 다 볼수있나요?

: 백영희 목사님도 지금 우리 총공회를 보고계신가요?

:
부활
내가 죽으면 마음과 영이 낙원으로 가는데

낙원에서 이 물질세상을 다 볼수있나요?

백영희 목사님도 지금 우리 총공회를 보고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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