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의 오늘 표현으로는 부족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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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의 오늘 표현으로는 부족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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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님 오시기 전과 후를 나누는 방법 중 '시공'을 가지고 따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 주님이 오시기 전까지 이 세상은

시간과 공간이라는 2 개의 좌표 상에 세밀한 눈금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시간 좌표 상에서는 2011년의 11월에 얹혀 있고 공간적으로는 한반도 어느 한 장소에 있습니다. 시간 좌표와 공간 좌표가 만나는 곳에는 단 1 명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 단번의 기회를 말씀대로 사느냐 내 맘대로 사느냐에 따라 우리의 하늘 나라의 모습은 수행평가의 결산처럼 누적 되고 있습니다.


- 주님이 오신 이후의 이 세상은

비록 원래 재료는 물질이었고 비록 과거에는 시간과 공간에 제한을 받고 살아 왔으나 주님이 오신 이후 이 세상은 영계처럼 신령한 세상이 됩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초월한 곳이 됩니다. 성경에 새 하늘과 새 땅이라 하신 말씀 그대로입니다.


2. 질문 내용을 구체적으로 본다면


주님이 오시기 전에 시공의 역사 세계를 완전 정리하시고, 이 세상을 정리하는 순간 시공을 초월한 신령하고 신비한 물질계 세상이 시작 되는데 바로 이 바뀌는 시점이 주님의 오심과 동시에 이뤄 질 것입니다.


이 부분을 성경은 마치 시간과 공간 개념으로 명확하게 적어 놓은 듯하지만 계시록 21장의 천국 묘사에 성곽이 있고 문이 있고 기초석이 있다 하신 이런 표현이 오늘 우리 주변의 고궁 흔적과 같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한 것이 아니듯이, 재림 순간부터는 시공의 오늘 물질계가 시공을 초월한 새하늘과 새땅으로 바뀌는 순간이므로 물질계 오늘 우리 눈에 보이는 상황처럼 그대로 읽으면 곤란해 집니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을 내용은 현재 세상을 완전히 정리하고 새 세상을 만들고 주님이 오신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오늘의 공간적 개념으로만 설명하여 누구에게나 알기 쉽게 가르 친 선배들은 주님이 영계에서 이 세상에 바로 오지 않고 중간에 있는 '공중'까지만 오신 상태에서 이 세상을 완전히 불 태우고 새 세상을 만든 다음 지상에 오신다고 말합니다. 바로 '휴거'라는 단어가 나오게 된 배경입니다. 영계에서는 주님이 출발했고 이 지상에는 내려 오지 않고, 그 중간의 '공중'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중간계에 계시면서 이 세상을 다 정리하고 정리 된 세상을 지상 낙원인 천년왕국으로 만든 다음 지상에 내려 온다고 설명을 합니다.


무조건 옳다 하기도 좀 애매하고

무조건 틀렸다 하기도 좀 애매합니다.


시공에 갇혔고 시공을 떠나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우리 입장을 고려하여 쉽게 설명을 한다면 성경이 기록해 주신 그대로 믿으면 됩니다. 그러나 그 표현을 기계적으로 그대로 읽으면 영계를 물질계로 바꾸는 실수가 됩니다.


오늘의 표현으로 오늘의 시공 자체가 사라 지고 영계의 모형인 신령한 이 세상이 새로 시작 되는 순간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혼선이 있는 것입니다. 확실한 것은 오늘의 이 상태를 다 정리하는 것이 먼저고 새 세계가 열리는 것은 그 다음이며, 주님은 원래 세상의 정리 뒤에 오시고 주님은 바로 그 직후에 오시고 새 세상이 동시에 시작한다고 정리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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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적으로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바로 불심판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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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적으로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바로 불심판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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