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 비교와 절대적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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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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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9 00:00
질문자가 '공회 교회'라고 했으므로 이 노선 내부 질문이라고 생각하고 일단 답변을 적습니다.
현재 우리 나라의 사회와 경제 형편은 부모 세대의 동네 제일 부자보다 지금 동네 제일 가난한 사람이 더 잘 먹고 더 잘 살고 있습니다. 이 것은 절대적 기준으로 평가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거지가 과거 부자보다 더 잘 먹고 잘 사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부자는 과거 미국 부자만큼 살기 때문에 지금 거지가 느끼는 체감적 불행은 과거 거지보다 더 불행합니다. 이 것을 상대적 비교라고 합니다.
총공회와 일반 노선을 비교한다면 거의 모든 면에서 공회는 탁월합니다. 말하자면 고교 수준입니다. 일반 교회들의 수준은 초교 정도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고교와 초교는 비교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라는 단어가 주는 선입견을 가지고 고등학교 교실 내부를 세밀히 살펴 보면 너무 실망이 됩니다. 그래서 '초등학생만도 못하다!'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너무 기대를 많이 한 것이 탈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고교와 초교를 정말 그대로 비교한다고 나서는 사람이 있다면 제 정신이 아닐 것입니다.
1. 답변자 경험과 목격에 의하면
- 고등학교 교실을 정밀하게 살펴 보면
고등학교에도 한글이 제대로 안 되는 경우, 중1 영어가 제대로 안 되는 경우가 더러 있고
교실은 고교지만 지능 행동 자세나 인격은 유치원으로 보냈으면 꼭 좋겠다는 학생도 있고
떠 밀려 학교는 갔으나 공부 할 마음은 없고 하늘과 바닥만 쳐다 보는 학생은 아주 많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학생들은 공부할 의지를 가지고 대 들지만 막상 물어 보면 기가 막히고
아주 소수의 학생만 '고등' 수준의 학교를 다니는 이유도 명확하고 또 실력도 갖췄습니다.
- 초등학교 교실을 자세히 살펴 보면
고등학교에 비해 교과서의 내용은 아주 초보적이지만 대부분 학생들이 학습 내용을 아는 편이고
학교를 가는 학생들의 얼굴이 밝고 적극적이며 수업 시간에도 재미 있게 떠 들어 가면 배웁니다.
요즘은 집이나 골목에 아이들이 없고 학교에는 또래가 많기 때문에 개학을 기다리기도 합니다.
교재와 학습 방법이 다양하고 워낙 시설과 교육 체계가 좋아서 아이들이 다 만족한 편입니다.
그래도 소수 학생은 따로 놀고 흥미를 잃고 떠 돌지만 대부분 학생들은 학생답게 보입니다.
2. 윗 글의 질문 속에 담아 주신 지적을 읽으며
4 영리는 굳이 4 영리라는 이름을 붙여 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의 바람 몰이를 해서 유명하지만
그 내용은 기독교의 초보이며 믿는 사람이 그 내용을 모르면 세례를 받을 수 없는 수준입니다.
4 영리 이름을 붙이기 전에 2천 년 기독교 모든 교회와 교인들은 그 내용을 다 알고 있습니다.
공회의 주교 공과에는 이런 초보적 내용이 아주 약간만 있습니다. 대개는 고교 수준만 있습니다.
4 영리 수준만 가지고 가르 친다면 교사는 쉽고 학생은 즐겁겠지만 발전은 포기해야 할 것입니다.
그 초보 수준에서 더 이상 발전을 하면 안 되는가?
그 초보 수준에서 배우는 것은 간단 명확하여 배우는 사람들이 환호하며 실행하기도 쉽습니다.
어떤 분야든 초보 후에는 전공에 나가게 되는데 학문으로 말하면 중고교가 전공 준비입니다.
우리가 가보지 않았으나 서울대 MIT 옥스포드 이공계 공업 수학 시간이 초등학교와 같을까요?
지금 전국의 초등학교에는 100 점 만점이 줄을 잇고 있으나 서울대 공업 수학도 그럴까요?
질문자의 성함이 '공회 교회'라고 적혔는데 공회 교회에서는 4 영리를 접해 본 것이 최근일지 몰라도 답변자는 고등학교 때 엑스폴로 74라는 훈련을 학교 차원에서 함께 받았으며 그 때 전국 최고 강사들의 직접 지도를 받아 봤습니다.
3. 그냥 평소 접하는 현실 모습을 질문한 듯 합니다.
불신자들이 우리에게 묻습니다. 안 믿는 사람에 비해 성도라는 이름의 교인들의 행동이 교회에서 배운 것을 얼마나 실천하며 실 생활에서 말과 행동에 얼마나 변화가 있는지. 차라리 초등학교 도덕 시간을 제대로 들은 착한 가정에 착한 학생과 목사 장로 가정의 모태 신앙 자녀들이 청년이 되고 사회 생활을 하며 그들이 훗날 부모를 이어 목사 장로가 된 후 그들의 말과 행동을 가지고 오늘 주변 불신자와 비교해 보면 과연 그들이 예수님을 4 영리로 영접하고 전한 생활과 어떤 면에서 다를지.
공회는 4 영리라는 단어를 모릅니다. 4 영리를 모르는 교파는 없습니다. 한국 교회 전부가 배웠고 실행한 4 영리 생활이 실제 생활 속에 마음과 말과 행동에 제대로 나타 났다면 오늘 불신자들이 한국 교회를 이렇게 도매금으로 매도해도 기독교가 단 한 마디도 할 수 없도록 되었을까요? 총공회 이 노선 교인들 중에 원래 모습에 가까운 분들은 주변에 우수하지는 못할지라도 대단히 좋은 평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공회는 전통적으로 다른 교회를 다니는 분들이 수평 이동을 해서 들어 오는 경우는 희귀하고, 대개 안 믿던 분들이 첫 출석을 합니다. 비록 최우수는 아니라 해도 비교적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공회에 사영리정도의 진리수준을 믿고, 사영리정도의 말씀데로 진정 살아가는 성도들이
: 얼마나될까요? 공회교리와 노선이 세계최고라 하면서 일반교단을 비판하면서, 실전 사영리
: 정도의 진리를 진정 믿고 그 말씀데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얼마나될까요?
:
: 교리와 노선은 최고이나,사영리정도의 진리를 머리로 마음으로 실행으로 살아가는
: 성도들이 얼마나 될까요?
현재 우리 나라의 사회와 경제 형편은 부모 세대의 동네 제일 부자보다 지금 동네 제일 가난한 사람이 더 잘 먹고 더 잘 살고 있습니다. 이 것은 절대적 기준으로 평가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거지가 과거 부자보다 더 잘 먹고 잘 사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부자는 과거 미국 부자만큼 살기 때문에 지금 거지가 느끼는 체감적 불행은 과거 거지보다 더 불행합니다. 이 것을 상대적 비교라고 합니다.
총공회와 일반 노선을 비교한다면 거의 모든 면에서 공회는 탁월합니다. 말하자면 고교 수준입니다. 일반 교회들의 수준은 초교 정도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고교와 초교는 비교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라는 단어가 주는 선입견을 가지고 고등학교 교실 내부를 세밀히 살펴 보면 너무 실망이 됩니다. 그래서 '초등학생만도 못하다!'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너무 기대를 많이 한 것이 탈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고교와 초교를 정말 그대로 비교한다고 나서는 사람이 있다면 제 정신이 아닐 것입니다.
1. 답변자 경험과 목격에 의하면
- 고등학교 교실을 정밀하게 살펴 보면
고등학교에도 한글이 제대로 안 되는 경우, 중1 영어가 제대로 안 되는 경우가 더러 있고
교실은 고교지만 지능 행동 자세나 인격은 유치원으로 보냈으면 꼭 좋겠다는 학생도 있고
떠 밀려 학교는 갔으나 공부 할 마음은 없고 하늘과 바닥만 쳐다 보는 학생은 아주 많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학생들은 공부할 의지를 가지고 대 들지만 막상 물어 보면 기가 막히고
아주 소수의 학생만 '고등' 수준의 학교를 다니는 이유도 명확하고 또 실력도 갖췄습니다.
- 초등학교 교실을 자세히 살펴 보면
고등학교에 비해 교과서의 내용은 아주 초보적이지만 대부분 학생들이 학습 내용을 아는 편이고
학교를 가는 학생들의 얼굴이 밝고 적극적이며 수업 시간에도 재미 있게 떠 들어 가면 배웁니다.
요즘은 집이나 골목에 아이들이 없고 학교에는 또래가 많기 때문에 개학을 기다리기도 합니다.
교재와 학습 방법이 다양하고 워낙 시설과 교육 체계가 좋아서 아이들이 다 만족한 편입니다.
그래도 소수 학생은 따로 놀고 흥미를 잃고 떠 돌지만 대부분 학생들은 학생답게 보입니다.
2. 윗 글의 질문 속에 담아 주신 지적을 읽으며
4 영리는 굳이 4 영리라는 이름을 붙여 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의 바람 몰이를 해서 유명하지만
그 내용은 기독교의 초보이며 믿는 사람이 그 내용을 모르면 세례를 받을 수 없는 수준입니다.
4 영리 이름을 붙이기 전에 2천 년 기독교 모든 교회와 교인들은 그 내용을 다 알고 있습니다.
공회의 주교 공과에는 이런 초보적 내용이 아주 약간만 있습니다. 대개는 고교 수준만 있습니다.
4 영리 수준만 가지고 가르 친다면 교사는 쉽고 학생은 즐겁겠지만 발전은 포기해야 할 것입니다.
그 초보 수준에서 더 이상 발전을 하면 안 되는가?
그 초보 수준에서 배우는 것은 간단 명확하여 배우는 사람들이 환호하며 실행하기도 쉽습니다.
어떤 분야든 초보 후에는 전공에 나가게 되는데 학문으로 말하면 중고교가 전공 준비입니다.
우리가 가보지 않았으나 서울대 MIT 옥스포드 이공계 공업 수학 시간이 초등학교와 같을까요?
지금 전국의 초등학교에는 100 점 만점이 줄을 잇고 있으나 서울대 공업 수학도 그럴까요?
질문자의 성함이 '공회 교회'라고 적혔는데 공회 교회에서는 4 영리를 접해 본 것이 최근일지 몰라도 답변자는 고등학교 때 엑스폴로 74라는 훈련을 학교 차원에서 함께 받았으며 그 때 전국 최고 강사들의 직접 지도를 받아 봤습니다.
3. 그냥 평소 접하는 현실 모습을 질문한 듯 합니다.
불신자들이 우리에게 묻습니다. 안 믿는 사람에 비해 성도라는 이름의 교인들의 행동이 교회에서 배운 것을 얼마나 실천하며 실 생활에서 말과 행동에 얼마나 변화가 있는지. 차라리 초등학교 도덕 시간을 제대로 들은 착한 가정에 착한 학생과 목사 장로 가정의 모태 신앙 자녀들이 청년이 되고 사회 생활을 하며 그들이 훗날 부모를 이어 목사 장로가 된 후 그들의 말과 행동을 가지고 오늘 주변 불신자와 비교해 보면 과연 그들이 예수님을 4 영리로 영접하고 전한 생활과 어떤 면에서 다를지.
공회는 4 영리라는 단어를 모릅니다. 4 영리를 모르는 교파는 없습니다. 한국 교회 전부가 배웠고 실행한 4 영리 생활이 실제 생활 속에 마음과 말과 행동에 제대로 나타 났다면 오늘 불신자들이 한국 교회를 이렇게 도매금으로 매도해도 기독교가 단 한 마디도 할 수 없도록 되었을까요? 총공회 이 노선 교인들 중에 원래 모습에 가까운 분들은 주변에 우수하지는 못할지라도 대단히 좋은 평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공회는 전통적으로 다른 교회를 다니는 분들이 수평 이동을 해서 들어 오는 경우는 희귀하고, 대개 안 믿던 분들이 첫 출석을 합니다. 비록 최우수는 아니라 해도 비교적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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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에 사영리정도의 진리수준을 믿고, 사영리정도의 말씀데로 진정 살아가는 성도들이
: 얼마나될까요? 공회교리와 노선이 세계최고라 하면서 일반교단을 비판하면서, 실전 사영리
: 정도의 진리를 진정 믿고 그 말씀데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얼마나될까요?
:
: 교리와 노선은 최고이나,사영리정도의 진리를 머리로 마음으로 실행으로 살아가는
: 성도들이 얼마나 될까요?
공회수준은 어느정도?
공회에 사영리정도의 진리수준을 믿고, 사영리정도의 말씀데로 진정 살아가는 성도들이
얼마나될까요? 공회교리와 노선이 세계최고라 하면서 일반교단을 비판하면서, 실전 사영리
정도의 진리를 진정 믿고 그 말씀데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얼마나될까요?
교리와 노선은 최고이나,사영리정도의 진리를 머리로 마음으로 실행으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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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에 사영리정도의 진리수준을 믿고, 사영리정도의 말씀데로 진정 살아가는 성도들이
얼마나될까요? 공회교리와 노선이 세계최고라 하면서 일반교단을 비판하면서, 실전 사영리
정도의 진리를 진정 믿고 그 말씀데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얼마나될까요?
교리와 노선은 최고이나,사영리정도의 진리를 머리로 마음으로 실행으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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