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조건이란, 그에게 주신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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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조건이란, 그에게 주신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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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믿는 사람이라면


건강 용모 학력 지성 출신 등에 차이가 있으면 결혼을 서로 피하는 것이 지혜롭고 남는 장사가 될 것입니다. 송충이가 소나무에 살면 좋은 점이 많은데 송충이가 벼 논에 들어 와서 살려면 참으로 수 없는 고통이 따릅니다. 첫 순간에는 그까짓 고통이야 참을 수 있다고들 하는데 며칠 지나고 나면 속으로는 다 후회하게 되어 있습니다.


믿는 사람이라면


참으로 신앙이 있어 그런 세상 면을 초월할 수만 있다면 좋은데 만일 믿기는 해도 그런 세상 문제를 초월할 수 없다면 신중해야 합니다. 자기 목숨과 전 재산을 주님 위해 바치는 것은 좋은데 바친 다음에 후회하거나 마음이 바뀌게 되면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연보가 될 수 있습니다.


홍해 바다를 건너라 할 때


그 때에 건너면 건너 가게 되는데 하나님께서 건너 가라고 명령도 하지 않는데 자기가 결심하고 자기가 실행하면서 하나님께는 뒤 해결을 하라고 하면 하나님을 시험하는 죄, 하나님께 명령한 죄가 됩니다. 인간 자기 수준에서 할 수 없는 일이라도 하나님께서 하라 하시면 되는데,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을 볼 때 내게는 내게 맡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알면서도 우리 속에 욕심이 들어서 세상 여건을 무시하다가 나중 그 세상 여건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현실을 거부하고 피하거 대항한 죄를 짓게 되면 큰 낭패입니다.


>> 가을 님이 쓰신 내용 <<

:

: 학력 지식 집안..의 수준차이..

: 결혼을 생각할때 문제가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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