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예언과는 다르나, 이 노선에는 필요했던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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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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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0 00:00
1. 질문 내용의 성격
성경 예언은 모든 시대 모든 사람에게 성경 말씀의 정확무오한 구원 도리로 주신 것이고
우리 예언은 성경 말씀대로 살다 보면 자기와 주변에 필요하여 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백 목사님에게 주어 진 예언들은 그가 앞 서 갔던 이 노선에서 믿고 가는 분들에게는 필요한 예언들이었습니다. 이 노선 교인들에게는 그 분의 생전에 수십 년 전부터 한 번씩 들어 온 내용이어서 상식입니다. 현재 이 내용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는 그냥 역사적 참고 정도일 뿐입니다. 정작 이 내용이 자신들의 현실과 신앙에 필요했던 분들은 그들의 필기 노트에 설교 중 적은 내용이나 듣고 지나 갔을 뿐입니다. 그리고 지금 특별하게 이 말씀을 살피고 싶은 분들이 계신다면 역사 속으로 지나 간 과거입니다.
2. 구체적 답변
- 받은 방법
백 목사님은 여러 번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던 분입니다.
어떤 때는 귀로, 어떤 때는 기도 중에, 어떤 때는 꿈이었습니다. 비몽사몽도 있었습니다.
1945년 4월의 경우는 기억하지 못합니다. 자료가 워낙 많아서 찾는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 기록 여부
목사님의 생애는 일반인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평생 특별한 걸음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11 번 정도이며 자세히 기록 되어 있습니다. 물론 적혔다 해서 더 중요하고 적히지 않은 부분이어서 덜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 분은 원래 기록이나 자료 없이 평생에 사신 분인데 어느 한 순간에는 놀랍게 철저하고 자세히 기록한 경우가 있습니다.
기록 된 것은 거의 다 본 연구소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자료 중에 가끔 목사님께서 직접 없애 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한 내용은 일본이 전쟁 전에 만든 당시의 일반 노트로서 종으로 내려 쓰게 되어 있고 미농지라는 종이에 깨알처럼 작은 초서체로 한자와 일어와 한글로 섞어 적었습니다.
- 기록 내용
일본의 식민지 통치 기간 중에 신사참배 환란을 이기고 신앙의 자유가 오는 문제를 두고 크게 3 회 정도의 중요한 예언이 있었습니다.
1938년은 신사참배 환란의 먹 구름이 몰려 드는 초기였습니다. 살고 있던 마을의 뒷산이 '화산봉'이었는데 그 곳에서 금식 기도를 하던 중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 인내로 끝까지 나가면 된다는 위로와 확신이 있었고, 이 힘에 의지하여 6 년의 극단적 환란을 이기고 나가게 됩니다.
1940년 2월 26일 새벽 2시에 꿈 속에서 '7월'까지 환란의 극단적 암흑기가 있고 '8월'이 되면 해방이 되나 북한은 또 다른 극단적 암흑기로 이어 지고 남한은 '대풍'이라 할 앞날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영국이라는 서양 열강이 남한을 상대로 큰 뱀이 마치 알을 삼키듯 한국을 상대할 것임을 보았습니다.
1945년 4월의 경우는 해방 4 개 월이라는 내용과 앞에서 본 내용이 반복 되었는데
지금 이 홈에서 가지고 있는 자료가 많고, 그 중에서도 원본 보관이 중요한 자료들은 1989년부터 외부 제3의 장소를 마련해서 따로 보관해 왔고 방범이나 방화 조처를 해 두어 답변자가 기억하거나 주변에 별도로 메모해 둔 자료가 아니면 직접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예언의 고문서적 확인이 아니라 이미 백 목사님은 평생 설교 중에 이런 내용을 늘 증거했으므로 별도 확인이 필요 없습니다. 특히 남한과 북한의 중립국과 같은 이야기는 불과 2000년대 전만 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으나 그 분의 설교 자료가 집중적으로 남아 있는 1950년대부터 일반 교회에서 공개해 온 내용입니다.
예수님의 손에 남은 못 자국을 보고 싶은 것이 빌립이나 도마의 신앙을 가진 우리들이나
우리가 나갈 방향은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더 복 있다 하신 길이므로
이 홈은 자료의 중요성과 대외 변론에 필요한 때를 대비하여 특별 보관하고 있고
이 홈의 모든 노력은 성경을 읽고 해석하는 기본 자세나 내용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기록 내용을 획 하나도 빼지 않고 그대로 알고 싶다 하시는 동기와 욕구는 충분히 알겠으나 '... 英米國... 一大구리가...' 라는 표현이 '...영국과 미국... 한 마리의 큰 뱀이'라는 옛날 거창 지방의 시골 표현과 일제식 표현 그리고 앞 뒤 내용 전체를 읽어야 이해가 되도록 곳곳에 함축이 있어 그대로 공개해도 일반 교인들의 이해에 혼란만 생길까 하는 염려가 있고, 비공개 일지 형식이어서 주변 사람에 대한 표현들이 있어 그 분들의 입장을 고려하고, 또 백 목사님은 자신의 설교 시간 외의 내용이나 친필과 같은 기록물들의 공개를 극단적으로 조심해 오신 면을 고려해서 연구용으로만 보관 사용하고 있음을 양해 구합니다.
>> 진리연구 님이 쓰신 내용 <<
:
: 백영희목사님이 1945년 4월에 예언을 받으셨는데
:
: 질문1) 하나님의 음성이 귀에 백목사님 귀에 소리로 들린것입니까?
: 아니면 마음속에서 성령님의 감동이었습니까?
:
: 질문2) 백목사님이 받은 예언을 종이에 기록하셨습니까? 기록하셨다면 지금 그대로
: 보관중입니까? 1945년에 예언을 받자마자 기록하셨습니까?
:
: 질문3) 기록한것이 남아있다면 그때 그대로 기록한 내용을 획 하나 틀리지않고
: 그때 받은 예언을 모두 알고싶습니다.
:
:
성경 예언은 모든 시대 모든 사람에게 성경 말씀의 정확무오한 구원 도리로 주신 것이고
우리 예언은 성경 말씀대로 살다 보면 자기와 주변에 필요하여 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백 목사님에게 주어 진 예언들은 그가 앞 서 갔던 이 노선에서 믿고 가는 분들에게는 필요한 예언들이었습니다. 이 노선 교인들에게는 그 분의 생전에 수십 년 전부터 한 번씩 들어 온 내용이어서 상식입니다. 현재 이 내용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는 그냥 역사적 참고 정도일 뿐입니다. 정작 이 내용이 자신들의 현실과 신앙에 필요했던 분들은 그들의 필기 노트에 설교 중 적은 내용이나 듣고 지나 갔을 뿐입니다. 그리고 지금 특별하게 이 말씀을 살피고 싶은 분들이 계신다면 역사 속으로 지나 간 과거입니다.
2. 구체적 답변
- 받은 방법
백 목사님은 여러 번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던 분입니다.
어떤 때는 귀로, 어떤 때는 기도 중에, 어떤 때는 꿈이었습니다. 비몽사몽도 있었습니다.
1945년 4월의 경우는 기억하지 못합니다. 자료가 워낙 많아서 찾는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 기록 여부
목사님의 생애는 일반인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평생 특별한 걸음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11 번 정도이며 자세히 기록 되어 있습니다. 물론 적혔다 해서 더 중요하고 적히지 않은 부분이어서 덜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 분은 원래 기록이나 자료 없이 평생에 사신 분인데 어느 한 순간에는 놀랍게 철저하고 자세히 기록한 경우가 있습니다.
기록 된 것은 거의 다 본 연구소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자료 중에 가끔 목사님께서 직접 없애 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한 내용은 일본이 전쟁 전에 만든 당시의 일반 노트로서 종으로 내려 쓰게 되어 있고 미농지라는 종이에 깨알처럼 작은 초서체로 한자와 일어와 한글로 섞어 적었습니다.
- 기록 내용
일본의 식민지 통치 기간 중에 신사참배 환란을 이기고 신앙의 자유가 오는 문제를 두고 크게 3 회 정도의 중요한 예언이 있었습니다.
1938년은 신사참배 환란의 먹 구름이 몰려 드는 초기였습니다. 살고 있던 마을의 뒷산이 '화산봉'이었는데 그 곳에서 금식 기도를 하던 중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 인내로 끝까지 나가면 된다는 위로와 확신이 있었고, 이 힘에 의지하여 6 년의 극단적 환란을 이기고 나가게 됩니다.
1940년 2월 26일 새벽 2시에 꿈 속에서 '7월'까지 환란의 극단적 암흑기가 있고 '8월'이 되면 해방이 되나 북한은 또 다른 극단적 암흑기로 이어 지고 남한은 '대풍'이라 할 앞날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영국이라는 서양 열강이 남한을 상대로 큰 뱀이 마치 알을 삼키듯 한국을 상대할 것임을 보았습니다.
1945년 4월의 경우는 해방 4 개 월이라는 내용과 앞에서 본 내용이 반복 되었는데
지금 이 홈에서 가지고 있는 자료가 많고, 그 중에서도 원본 보관이 중요한 자료들은 1989년부터 외부 제3의 장소를 마련해서 따로 보관해 왔고 방범이나 방화 조처를 해 두어 답변자가 기억하거나 주변에 별도로 메모해 둔 자료가 아니면 직접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예언의 고문서적 확인이 아니라 이미 백 목사님은 평생 설교 중에 이런 내용을 늘 증거했으므로 별도 확인이 필요 없습니다. 특히 남한과 북한의 중립국과 같은 이야기는 불과 2000년대 전만 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으나 그 분의 설교 자료가 집중적으로 남아 있는 1950년대부터 일반 교회에서 공개해 온 내용입니다.
예수님의 손에 남은 못 자국을 보고 싶은 것이 빌립이나 도마의 신앙을 가진 우리들이나
우리가 나갈 방향은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더 복 있다 하신 길이므로
이 홈은 자료의 중요성과 대외 변론에 필요한 때를 대비하여 특별 보관하고 있고
이 홈의 모든 노력은 성경을 읽고 해석하는 기본 자세나 내용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기록 내용을 획 하나도 빼지 않고 그대로 알고 싶다 하시는 동기와 욕구는 충분히 알겠으나 '... 英米國... 一大구리가...' 라는 표현이 '...영국과 미국... 한 마리의 큰 뱀이'라는 옛날 거창 지방의 시골 표현과 일제식 표현 그리고 앞 뒤 내용 전체를 읽어야 이해가 되도록 곳곳에 함축이 있어 그대로 공개해도 일반 교인들의 이해에 혼란만 생길까 하는 염려가 있고, 비공개 일지 형식이어서 주변 사람에 대한 표현들이 있어 그 분들의 입장을 고려하고, 또 백 목사님은 자신의 설교 시간 외의 내용이나 친필과 같은 기록물들의 공개를 극단적으로 조심해 오신 면을 고려해서 연구용으로만 보관 사용하고 있음을 양해 구합니다.
>> 진리연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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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목사님이 1945년 4월에 예언을 받으셨는데
:
: 질문1) 하나님의 음성이 귀에 백목사님 귀에 소리로 들린것입니까?
: 아니면 마음속에서 성령님의 감동이었습니까?
:
: 질문2) 백목사님이 받은 예언을 종이에 기록하셨습니까? 기록하셨다면 지금 그대로
: 보관중입니까? 1945년에 예언을 받자마자 기록하셨습니까?
:
: 질문3) 기록한것이 남아있다면 그때 그대로 기록한 내용을 획 하나 틀리지않고
: 그때 받은 예언을 모두 알고싶습니다.
:
:
백목사님이 받은 예언에 대해서
백영희목사님이 1945년 4월에 예언을 받으셨는데
질문1) 하나님의 음성이 귀에 백목사님 귀에 소리로 들린것입니까?
아니면 마음속에서 성령님의 감동이었습니까?
질문2) 백목사님이 받은 예언을 종이에 기록하셨습니까? 기록하셨다면 지금 그대로
보관중입니까? 1945년에 예언을 받자마자 기록하셨습니까?
질문3) 기록한것이 남아있다면 그때 그대로 기록한 내용을 획 하나 틀리지않고
그때 받은 예언을 모두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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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목사님이 1945년 4월에 예언을 받으셨는데
질문1) 하나님의 음성이 귀에 백목사님 귀에 소리로 들린것입니까?
아니면 마음속에서 성령님의 감동이었습니까?
질문2) 백목사님이 받은 예언을 종이에 기록하셨습니까? 기록하셨다면 지금 그대로
보관중입니까? 1945년에 예언을 받자마자 기록하셨습니까?
질문3) 기록한것이 남아있다면 그때 그대로 기록한 내용을 획 하나 틀리지않고
그때 받은 예언을 모두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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