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의 앞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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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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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1 00:00
이 나라에 청교도 복음이 들어와서 큰 복을 받았는데 지금 좌파의 발호 속에 나라의 한 치 앞도 내다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과거 가난을 생각하고 청교도의 선교로 이 나라가 복음의 세상이 되어 우리가 받은 복이 얼마나 큰데 어떻게 북괴를 찬양하고 이 나라를 내부로부터 파괴시키려고 이렇게 서울 한복판에서 난동을 부리는데도 속수무책입니다. 이 나라의 앞날이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둬도 됩니까? 먼저 복음 받은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