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거짓 선지자'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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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0
2011.12.12 00:00
본문:마태복음 7장 15절-27절
제목:거짓 선지자
원문:81. 06. 07, 14.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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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요약)
1. 거짓 선지자
(선지자의 입장-믿는 사람은 다 선지자)
(거짓 선지자는)
2. 거짓 선지자인 이유는
(거짓 선지자들이 하는 일)
(구원의 길은 한 길뿐인데)
3. 구원의 실상은
(구원의 구별)
(구원 준비와 구원을 구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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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설명)
1. 거짓 선지자
(선지자의 입장-믿는 사람은 다 선지자)
‘선지자’는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숨어 있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남보다 먼저 아는 것’과는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일반적으로 선지자라 하면 교역자들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의 믿는 모든 사람은 다 선지자의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예수님의 형상을 이루는 것이고, 예수님의 형상을 직분으로 말하면 그리스도이며, 그리스도는 제사장 선지자 왕의 직분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우리 구원은 예수님의 형상 곧 그리스도의 형상이며, 이는 곧 제사장 선지자 왕의 직분이므로 우리는 각자에게 주어진 범위만큼의 선지자 직분을 완수해야 할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제사장과 왕의 직분도 함께 행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말하면 교역자들을 말하는 것이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믿는 사람 전부는 다 선지자의 위치에 있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교역자들에게 해당되는 동시에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 해당되는 말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교역자가 아니고 일반 평신도라고 해서 이 말씀과 상관이 없다고 하면 큰 오판입니다. 나는 평신도니까 내가 거짓 선지자가 될 리는 없고, 다만 거짓 선지자에게 속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면 벌써 속은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다 선지자입니다.
(거짓 선지자는)
공과에 설명하기를 성경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거짓 선지자는 마귀의 일꾼이라는 말이 아니요 불신자라는 말도 아니요 기독교를 반대하는 자라는 말도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불신자나 기독교를 반대하는 사람이면 따져 볼 것도 없이 대번에 알게 됩니다. 속을 일이 없습니다. 교묘하게 위장한 마귀의 일꾼이면 처음에는 속을 수 있지만 좀 살펴보면 곧 알게 됩니다. 그러나 본문의 거짓 선지자는 그런 차원이 아님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거짓 선지자라고 말한 이들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고, 귀신을 쫒아내고, 많은 권능을 행하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수많은 믿는 사람들이 속고 자신들도 그런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공과에서 밝히기를 ‘복음이라는 꺼풀은 가졌지만 속에는 우리의 구원을 손해되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성경을 들고 가르치며, 성경을 해석하며, 믿는 많은 사람들의 신앙생활을 성경을 들고 지도하며 인도하는 사람들입니다. 주의 이름으로 설교를 하되 열변을 토하며 수많은 사람을 울리며 웃기며, 전국을 돌며 부흥회를 하며 큰 교회를 이루기도 하며, 어떤 이들은 유명한 부흥 강사가 되기도 합니다. 울면서 간절히 기도하며, 금식기도를 합니다. 수많은 사람을 전도하고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기도 합니다. 겉은 그런데 속을 보면 우리 구원을 손해되게 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거짓 선지자입니다. 본인들이 알고도 그렇게 하고 모르고도 하게 되는 것입니다.
2. 거짓 선지자인 이유는
(거짓 선지자들이 하는 일)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하고 귀신을 쫒아내고 많은 권능을 행했지만 주님은 이들을 향하여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물리쳤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의 결과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들은 분명히 ‘주의 이름’으로 일했습니다. 선지자 노릇을 했습니다. 성경을 들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수 믿으라고, 예수 믿으면 구원 얻는다고,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고, 예수 믿으면 축복 받는다고 수없이 외쳤습니다. 어떤 이들은 자기 몸도 가정도 돌보지 아니하고 이렇게 했을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도 쫒아냈습니다. 많은 권능을 행했습니다.
이것도 분명히 복음을 위한 역사입니다. 예수님을 전했으니, 천국을 전했으니, 성경을 전했으니 분명히 복음운동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진정한 구원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을 믿게 하는 일은 되지마는 구원은 교회만 온다고 구원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구원을 위한 전단계의 일은 했지만 거기서 그쳤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천국 문 앞까지 온 것과 천국에 들어간 것은 전혀 다릅니다. 건설구원의 면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아무리 천국 문 앞까지 와도 문을 열고 들어가지 않으면 소용없고, 천국 안에 들어가서도 구원의 차이는 하늘의 태양과 바닷가의 모래알 하나와의 차이보다 더한 차이가 있다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구원의 길은 한 길뿐인데)
이렇게 일한 일꾼들을 주님은 이들을 물리쳤습니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라고 단언했습니다. ‘내게서 떠나가라’고 내쳤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수많은 믿는 사람들과 일선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꾼들에게 큰 숙제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죽도록 일하고도 마지막에는 버림을 받게 된다는 결론입니다. 주님은 한 분이시고, 성령도 한 성령이고, 성경도 한 권인데 수많은 교파가 생기는 이유가 이런 것 때문입니다. 구원의 참 길은, 생명 길은 한 길뿐인데 수많은 믿는 길이 생기는 이유가 바로 이런 일 때문입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길은 하나뿐입니다. 시대는 다르고 지역은 다르고 환경은 달라고 바로 깨닫고 나면 결국 구원으로 가는 길은 한 길뿐임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을 깨닫고 못하고 무조건 나가면 열심히 일하고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거짓 선지자가 되어 수많은 사람을 거짓으로 인도하게 되고 그 책임을 영원히 자기가 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면을 생각하면 우리가 받은 복음, 우리가 걸어가는 이 길이 얼마나 감사한지!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이 복음을 받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이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이 복된 길에서 충성하지 못함에 대한 죄스러움만 있을 뿐 다른 것이 있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3. 구원의 실상은
(구원의 구별)
구원은 무엇이 구원인가? 구원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예수님의 공로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영과 심신의 본체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알기 전, 우리 의지와 상관없이 전적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구원이며 예수님의 대속으로 완성된 구원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노력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영원 전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면 누구나 받게 되는 구원입니다. 이것을 기본구원이라고 우리는 배웠습니다.
본문 마7:21에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오늘 지상교회에서 우리가 이루어 가야 하는 구원은 바로 이것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부르는 사람이 본문의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예수님을 주라고 인정하고 부르는 사람이라고 해서 천국에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면 천국에 들어가는 자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말씀했습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영원 전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고,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어 천국에 들어가게 된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지상교회 생활을 통하여 이루어 가야 하는 구원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바로 이것입니다. 구원이 무엇인가? 구원은 자기에게 성령님이 가르쳐 주시는 그대로 현실에 행할 때에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현실에서 가르쳐 주시는 이것이 하나님이 뜻입니다. 성령님이 현실에서 가르쳐 주심을 받는 데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 신앙 양심을 써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아 그대로 살려고 자기에게 있는 힘을 다 기울여 노력할 때 주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구원 준비와 구원의 구별)
구원과 구원 준비는 분명히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예수님 믿고 교회 다니면, 주일 지키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연보하고 이렇게 하면 구원이 되는 줄로 알고 있으나 이는 구원 준비는 분명히 되지만 구원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구원은 자기가 변화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되는 것이 구원입니다. 원죄와 본죄로 타락하여 변질된 사람이 원래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으로 바꾸어지는 것입니다. 지식이 변화되고 행위가 변화되고 인격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사람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사람의 변화는 인격의 변화입니다. 인격의 변화는 행위의 변화에서 되어지고, 행위의 변화는 지식의 변화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를 살릴 유일하고 참된 생명의 지식으로 알아 자기 지식으로 삼고, 자기에게 주어지는 한 현실 현실을 이 말씀대로, 말씀 속에서 찾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 나갈 때 행위가 변화되고, 변화된 행위가 점점 모여지고 쌓여지면 그 인격이, 그 사람이 변화가 되는데 변화되는 그 모습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니 이는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구원 준비와 구원을 바로 구별하지 않으면 구원 준비를 구원인 줄 알기 쉽습니다. 구원 준비와 구원은 분명히 다릅니다. 정확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제목:거짓 선지자
원문:81. 06. 07, 14.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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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요약)
1. 거짓 선지자
(선지자의 입장-믿는 사람은 다 선지자)
(거짓 선지자는)
2. 거짓 선지자인 이유는
(거짓 선지자들이 하는 일)
(구원의 길은 한 길뿐인데)
3. 구원의 실상은
(구원의 구별)
(구원 준비와 구원을 구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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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설명)
1. 거짓 선지자
(선지자의 입장-믿는 사람은 다 선지자)
‘선지자’는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숨어 있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남보다 먼저 아는 것’과는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일반적으로 선지자라 하면 교역자들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의 믿는 모든 사람은 다 선지자의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예수님의 형상을 이루는 것이고, 예수님의 형상을 직분으로 말하면 그리스도이며, 그리스도는 제사장 선지자 왕의 직분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우리 구원은 예수님의 형상 곧 그리스도의 형상이며, 이는 곧 제사장 선지자 왕의 직분이므로 우리는 각자에게 주어진 범위만큼의 선지자 직분을 완수해야 할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제사장과 왕의 직분도 함께 행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말하면 교역자들을 말하는 것이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믿는 사람 전부는 다 선지자의 위치에 있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교역자들에게 해당되는 동시에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 해당되는 말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교역자가 아니고 일반 평신도라고 해서 이 말씀과 상관이 없다고 하면 큰 오판입니다. 나는 평신도니까 내가 거짓 선지자가 될 리는 없고, 다만 거짓 선지자에게 속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면 벌써 속은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다 선지자입니다.
(거짓 선지자는)
공과에 설명하기를 성경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거짓 선지자는 마귀의 일꾼이라는 말이 아니요 불신자라는 말도 아니요 기독교를 반대하는 자라는 말도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불신자나 기독교를 반대하는 사람이면 따져 볼 것도 없이 대번에 알게 됩니다. 속을 일이 없습니다. 교묘하게 위장한 마귀의 일꾼이면 처음에는 속을 수 있지만 좀 살펴보면 곧 알게 됩니다. 그러나 본문의 거짓 선지자는 그런 차원이 아님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거짓 선지자라고 말한 이들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고, 귀신을 쫒아내고, 많은 권능을 행하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수많은 믿는 사람들이 속고 자신들도 그런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공과에서 밝히기를 ‘복음이라는 꺼풀은 가졌지만 속에는 우리의 구원을 손해되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성경을 들고 가르치며, 성경을 해석하며, 믿는 많은 사람들의 신앙생활을 성경을 들고 지도하며 인도하는 사람들입니다. 주의 이름으로 설교를 하되 열변을 토하며 수많은 사람을 울리며 웃기며, 전국을 돌며 부흥회를 하며 큰 교회를 이루기도 하며, 어떤 이들은 유명한 부흥 강사가 되기도 합니다. 울면서 간절히 기도하며, 금식기도를 합니다. 수많은 사람을 전도하고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기도 합니다. 겉은 그런데 속을 보면 우리 구원을 손해되게 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거짓 선지자입니다. 본인들이 알고도 그렇게 하고 모르고도 하게 되는 것입니다.
2. 거짓 선지자인 이유는
(거짓 선지자들이 하는 일)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하고 귀신을 쫒아내고 많은 권능을 행했지만 주님은 이들을 향하여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물리쳤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의 결과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들은 분명히 ‘주의 이름’으로 일했습니다. 선지자 노릇을 했습니다. 성경을 들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수 믿으라고, 예수 믿으면 구원 얻는다고,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고, 예수 믿으면 축복 받는다고 수없이 외쳤습니다. 어떤 이들은 자기 몸도 가정도 돌보지 아니하고 이렇게 했을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도 쫒아냈습니다. 많은 권능을 행했습니다.
이것도 분명히 복음을 위한 역사입니다. 예수님을 전했으니, 천국을 전했으니, 성경을 전했으니 분명히 복음운동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진정한 구원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을 믿게 하는 일은 되지마는 구원은 교회만 온다고 구원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구원을 위한 전단계의 일은 했지만 거기서 그쳤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천국 문 앞까지 온 것과 천국에 들어간 것은 전혀 다릅니다. 건설구원의 면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아무리 천국 문 앞까지 와도 문을 열고 들어가지 않으면 소용없고, 천국 안에 들어가서도 구원의 차이는 하늘의 태양과 바닷가의 모래알 하나와의 차이보다 더한 차이가 있다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구원의 길은 한 길뿐인데)
이렇게 일한 일꾼들을 주님은 이들을 물리쳤습니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라고 단언했습니다. ‘내게서 떠나가라’고 내쳤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수많은 믿는 사람들과 일선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꾼들에게 큰 숙제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죽도록 일하고도 마지막에는 버림을 받게 된다는 결론입니다. 주님은 한 분이시고, 성령도 한 성령이고, 성경도 한 권인데 수많은 교파가 생기는 이유가 이런 것 때문입니다. 구원의 참 길은, 생명 길은 한 길뿐인데 수많은 믿는 길이 생기는 이유가 바로 이런 일 때문입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길은 하나뿐입니다. 시대는 다르고 지역은 다르고 환경은 달라고 바로 깨닫고 나면 결국 구원으로 가는 길은 한 길뿐임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을 깨닫고 못하고 무조건 나가면 열심히 일하고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거짓 선지자가 되어 수많은 사람을 거짓으로 인도하게 되고 그 책임을 영원히 자기가 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면을 생각하면 우리가 받은 복음, 우리가 걸어가는 이 길이 얼마나 감사한지!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이 복음을 받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이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이 복된 길에서 충성하지 못함에 대한 죄스러움만 있을 뿐 다른 것이 있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3. 구원의 실상은
(구원의 구별)
구원은 무엇이 구원인가? 구원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예수님의 공로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영과 심신의 본체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알기 전, 우리 의지와 상관없이 전적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구원이며 예수님의 대속으로 완성된 구원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노력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영원 전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면 누구나 받게 되는 구원입니다. 이것을 기본구원이라고 우리는 배웠습니다.
본문 마7:21에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오늘 지상교회에서 우리가 이루어 가야 하는 구원은 바로 이것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부르는 사람이 본문의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예수님을 주라고 인정하고 부르는 사람이라고 해서 천국에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면 천국에 들어가는 자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말씀했습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영원 전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고,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어 천국에 들어가게 된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지상교회 생활을 통하여 이루어 가야 하는 구원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바로 이것입니다. 구원이 무엇인가? 구원은 자기에게 성령님이 가르쳐 주시는 그대로 현실에 행할 때에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현실에서 가르쳐 주시는 이것이 하나님이 뜻입니다. 성령님이 현실에서 가르쳐 주심을 받는 데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 신앙 양심을 써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아 그대로 살려고 자기에게 있는 힘을 다 기울여 노력할 때 주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구원 준비와 구원의 구별)
구원과 구원 준비는 분명히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예수님 믿고 교회 다니면, 주일 지키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연보하고 이렇게 하면 구원이 되는 줄로 알고 있으나 이는 구원 준비는 분명히 되지만 구원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구원은 자기가 변화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되는 것이 구원입니다. 원죄와 본죄로 타락하여 변질된 사람이 원래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으로 바꾸어지는 것입니다. 지식이 변화되고 행위가 변화되고 인격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사람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사람의 변화는 인격의 변화입니다. 인격의 변화는 행위의 변화에서 되어지고, 행위의 변화는 지식의 변화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를 살릴 유일하고 참된 생명의 지식으로 알아 자기 지식으로 삼고, 자기에게 주어지는 한 현실 현실을 이 말씀대로, 말씀 속에서 찾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 나갈 때 행위가 변화되고, 변화된 행위가 점점 모여지고 쌓여지면 그 인격이, 그 사람이 변화가 되는데 변화되는 그 모습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니 이는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구원 준비와 구원을 바로 구별하지 않으면 구원 준비를 구원인 줄 알기 쉽습니다. 구원 준비와 구원은 분명히 다릅니다. 정확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공과설명부탁드립니다.
편집부님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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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1-06-14(24공과)
본문:마태복음 7장 15절∼27절
제목:거짓 선지자
요절: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 7:15)
1. 여기에 거짓 선지자라고 가르친 것은 마귀의 일꾼이라는 말도 아니요 불신자라는 말도아니요 기독교를 반대하는 자라는 말도 아니다. 복음이라는 꺼풀은 가졌지만 속에는 우리의구원을 손해되게 하는 것을 가리킨 말씀이다.
2. 거짓 선지자는 불법을 행하는 자니 주님에게 쫓겨난 자이다. 하늘나라의 구원 곧 영생되는 것이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많은 권능으로 병을 고치고 하는 이 신유의 역사가 구원이 되는 줄 알고 이렇게 사람을 가르치는 것이 거짓선지자이다. 이것도 복음을 위한 역사이지마는 구원은 아니다. 안 믿는 사람을 믿게 하는 일은 되지마는 구원은 교회만 온다고 구원되는 것이 아니다.
3. 구원은 자기에게 성령님이 가르쳐 주시는 그대로 현실에 행할 때에 구원이 된다. 성령님이 현실에서 가르쳐 주심을 받는 데는 신앙 양심을 써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아 그대로살려고 함으로 주의 인도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고로 교회 출석하는 것과 또 성경 읽고 기도하는 것은 이것이 구원이 아니고 구원이 되는 자기의 행위에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이 구원을 위하여 준비하는 모든 방편이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구원 준비와 구원을 우리는 잘 구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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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님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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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1-06-14(24공과)
본문:마태복음 7장 15절∼27절
제목:거짓 선지자
요절: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 7:15)
1. 여기에 거짓 선지자라고 가르친 것은 마귀의 일꾼이라는 말도 아니요 불신자라는 말도아니요 기독교를 반대하는 자라는 말도 아니다. 복음이라는 꺼풀은 가졌지만 속에는 우리의구원을 손해되게 하는 것을 가리킨 말씀이다.
2. 거짓 선지자는 불법을 행하는 자니 주님에게 쫓겨난 자이다. 하늘나라의 구원 곧 영생되는 것이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많은 권능으로 병을 고치고 하는 이 신유의 역사가 구원이 되는 줄 알고 이렇게 사람을 가르치는 것이 거짓선지자이다. 이것도 복음을 위한 역사이지마는 구원은 아니다. 안 믿는 사람을 믿게 하는 일은 되지마는 구원은 교회만 온다고 구원되는 것이 아니다.
3. 구원은 자기에게 성령님이 가르쳐 주시는 그대로 현실에 행할 때에 구원이 된다. 성령님이 현실에서 가르쳐 주심을 받는 데는 신앙 양심을 써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아 그대로살려고 함으로 주의 인도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고로 교회 출석하는 것과 또 성경 읽고 기도하는 것은 이것이 구원이 아니고 구원이 되는 자기의 행위에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이 구원을 위하여 준비하는 모든 방편이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구원 준비와 구원을 우리는 잘 구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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