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
| 분류 |
|---|
방문
0
4
2009.11.20 00:00
예정에 대한 직접 방문 대화가 있었습니다. 이 홈으로 방문하는 분들을 위해 소개하고 싶은 내용들이 있어 문답으로 적습니다. - yilee
예정과 자유성, 부모에게 주신 예정성
1. 자유성과 예정의 관계
하나님의 목적이 신격을 닮은 인격이니 인격이란 '자유성을 가진 존재'가 핵심입니다.
자유성으로 길러 영원토록 우리를 지켜 보기 원하시는 그 뜻을 이루려면 예정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게 전혀 알리지 않고 돕지 않으면 자랄 수가 없고, 그렇다고 다 알려 주시고 다 도와 주셔도 자랄 수가 없습니다. 각자를 길러 가시기 위해 어떤 것은 전혀 알려 주지 않으시고 어떤 것은 조금 알리시고 어떤 것은 미리 정답을 주시기도 합니다.
2. 예정과 실력의 관계
오늘 우리에게 진행 되는 모든 현실 환경은 하나님의 그런 인도 속에 진행 되고 우리는 그 속에서 각자 실패도 해 보고 성공도 해 보며 자기 경험을 만듭니다. 그렇게 만든 경험의 지식이 참 지식이며 그렇게 경험해서 알게 된 지식이 아닌 지식은 남의 지식이므로 일시 보관만 하고 있는 남의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면이 자라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 가는 인격이 자랍니다. 이 것이 우리의 영원입니다.
3. 마24장에서 주신 힌트
롬1장에서 우리에게 알 만한 것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마16장에서 날이 궂을 미래의 예정을 하나님께서 하늘이 붉은 것으로 미리 알 수 있게 우리에게 힌트를 주셨다고 했습니다. 하늘이 붉다고 무조건 궂게 되는 것은 아니나 대체로 그렇게 되도록 하나님께서 세상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세상을 예정해 놓고 끌고 가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필요하여 몇 가지는 알려 주십니다. 일단 힌트라고 표현해 두고 싶습니다.
4. 부모를 통한 예정 공부
부모가 참 부모라면 자기 자녀를 예정하게 됩니다. 잘 난 부모들은 멀리까지 예정을 하고 무식할수록 그 예정은 짧아 집니다. 우리가 실력이 없어 그렇지 정말 우리가 다 알고 그대로 이룰 수 있는 힘만 있다면 우리는 자녀를 예정하여 기르게 됩니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고 자녀를 위해서. 심지어 자녀가 자라 가면서 그가 원하는 대로 되어 지게 버려 두겠다고 한다면 그 것도 하나의 예정 모습입니다.
그러나 일반 부모의 평범한 자연 심리라면 그리고 부모가 실력이 있다면 자녀를 예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왕도 능력만 있다면 국가 운영을 예정하고 그대로 진행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전지 전능의 완전자시므로 예정하고 운영하고 계십니다. 우리 수준에서 하다 보니까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그런 막 가는 식의, 되는 대로 되라는 식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다만 예정의 차원과 세밀함이 너무 높아 우리가 지식으로 잘 와 닿지 않아서 그럴 뿐입니다.
성경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게 하신 것은 바로 이런 육체의 부모와 자녀를 실습 참고 교재를 삼아서 우리가 잘 알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성경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게 하면서 우리에게 예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1. 자유성과 예정의 관계
하나님의 목적이 신격을 닮은 인격이니 인격이란 '자유성을 가진 존재'가 핵심입니다.
자유성으로 길러 영원토록 우리를 지켜 보기 원하시는 그 뜻을 이루려면 예정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게 전혀 알리지 않고 돕지 않으면 자랄 수가 없고, 그렇다고 다 알려 주시고 다 도와 주셔도 자랄 수가 없습니다. 각자를 길러 가시기 위해 어떤 것은 전혀 알려 주지 않으시고 어떤 것은 조금 알리시고 어떤 것은 미리 정답을 주시기도 합니다.
2. 예정과 실력의 관계
오늘 우리에게 진행 되는 모든 현실 환경은 하나님의 그런 인도 속에 진행 되고 우리는 그 속에서 각자 실패도 해 보고 성공도 해 보며 자기 경험을 만듭니다. 그렇게 만든 경험의 지식이 참 지식이며 그렇게 경험해서 알게 된 지식이 아닌 지식은 남의 지식이므로 일시 보관만 하고 있는 남의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면이 자라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 가는 인격이 자랍니다. 이 것이 우리의 영원입니다.
3. 마24장에서 주신 힌트
롬1장에서 우리에게 알 만한 것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마16장에서 날이 궂을 미래의 예정을 하나님께서 하늘이 붉은 것으로 미리 알 수 있게 우리에게 힌트를 주셨다고 했습니다. 하늘이 붉다고 무조건 궂게 되는 것은 아니나 대체로 그렇게 되도록 하나님께서 세상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세상을 예정해 놓고 끌고 가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필요하여 몇 가지는 알려 주십니다. 일단 힌트라고 표현해 두고 싶습니다.
4. 부모를 통한 예정 공부
부모가 참 부모라면 자기 자녀를 예정하게 됩니다. 잘 난 부모들은 멀리까지 예정을 하고 무식할수록 그 예정은 짧아 집니다. 우리가 실력이 없어 그렇지 정말 우리가 다 알고 그대로 이룰 수 있는 힘만 있다면 우리는 자녀를 예정하여 기르게 됩니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고 자녀를 위해서. 심지어 자녀가 자라 가면서 그가 원하는 대로 되어 지게 버려 두겠다고 한다면 그 것도 하나의 예정 모습입니다.
그러나 일반 부모의 평범한 자연 심리라면 그리고 부모가 실력이 있다면 자녀를 예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왕도 능력만 있다면 국가 운영을 예정하고 그대로 진행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전지 전능의 완전자시므로 예정하고 운영하고 계십니다. 우리 수준에서 하다 보니까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그런 막 가는 식의, 되는 대로 되라는 식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다만 예정의 차원과 세밀함이 너무 높아 우리가 지식으로 잘 와 닿지 않아서 그럴 뿐입니다.
성경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게 하신 것은 바로 이런 육체의 부모와 자녀를 실습 참고 교재를 삼아서 우리가 잘 알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성경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게 하면서 우리에게 예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