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제도를 바라보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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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제도를 바라보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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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이 개혁할 당시에 교인들은 새벽에 일어나 혼자 성경보고 기도했다 들었습니다.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왔을 때 한국만 유독 그것을 새벽예배 향태로 바꾸어 다같이 모여 설교나 기도 형태로 시작한 것이 지금의 새벽예배로 정착한 것이라면,

지금도 일부 한국 교회는 새벽에 새벽예배가 아닌 혼자 성경 보고 기도하는 형태를 일명 큐티, Quiet Time, 경건의 시간이라고 하여 칼빈 시대처럼 유지하고 있는데 칼빈 이후 거의 모든 기독교가 새벽에 모이는 공예배 없이 각자 개인이 알아서 혼자 성경 보고 기도하는 모습으로 새벽시간에 신앙을 지켜 왔는데 왜 이런 큐티 형태를 비성경적이라며 부정적으로 보는지 이런 시각이나 주장의 근거는 무엇일까요?

동일한 도구라도 칼을 요리사가 쥐면 요리 도구로 쓰이고 강도가 쥐면 살인 무기로 돌변하는데 강도 손에 쥐어진 칼만 보고 세상에 있는 모든 칼을 흉기라고만 단정 지을 수는 없듯이 규티가 문제가 아니라 큐티를 가지고 무교회주의나 초교파주의를 지향한 사람들만 보고 큐티도 나쁜 제도라고 판단한 것은 아닐까요?
. 2022.09.22 16:20  
외부 소식은 잘 몰라서 어디서 큐티가 '비성경적'이라고 들으셨는가 궁금합니다. 문제를 삼자면 큐티 그 자체가 아니라 방향성을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국교회에서 잘 해오던 새벽예배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방향인 큐티로 변하게 되었다면 신앙적 후퇴가 아닐까요? 말씀 묵상 자체를 비성경적이다라고 말할 근거는 좀처럼 생각나지 않습니다.
교인 2022.09.22 16:57  
발언방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서기 2022.09.22 18:58  
본 질문의 답변은,
발언/연구 '12190'의 답변을 확인해주시면 되겠습니다.

https://pkists.net/topic/?uid=12190&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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