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나교회4대관
| 분류 |
|---|
성도
1
0
2022.08.28 12:41
사대관 성경 구절 가르처 주시면 합니다1 시간관 2생사관 3고락관 4빈부관 성경 순서는3빈부관 4고락관아닌지요 왜목사님1989.8.9.수후집회(181호중에)고락관를 먼저 말씀하셨는지요?
1. 4대관 성구와 요점
4대관은 요한계시록 2-3장의 일곱 교회 중에 두 번째 교회인 서머나교회에 대해서 하신 말씀입니다. 계2:8-11절이 서머나교회입니다. 4대관은 8-9절의 내용을 해석하신 말씀입니다.
‘처음이요 나중이요’
처음과 나중은 주님의 시간관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처음과 나중이 동일하십니다. 처음과 중간과 마지막까지를 계산하시는 것이 주님의 시간관이고, 서머나교회의 시간관이 주님과 같았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현재를 살되 나중을 함께 계산하며, 영원까지를 계산하고 시간을 대하는 것이 주님의 시간관이며 서머나교회의 시간관이었습니다.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생사관입니다. 살아 있을 때만 보지 않고 죽음 너머까지를 계산하시는 것이 주님의 생사관이었고 서머나교회의 생사관이었습니다. 삶과 죽음을 연결시켜, 살아 있을 때 부활의 때를 함께 생각하며 살아 있을 때를 산 것이 주님이었고 서머나교회였습니다.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고락관입니다. 무엇이 고생이며 무엇이 기쁨인가? 이제 받는 고난과 장차 받을 영광을 같이 보는 것입니다. 주님 고난에 동참하는 세상의 고난은 고난 속에 기쁨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주님과 말씀 떠난 현재의 기쁨과 즐거움은 영원한 고난입니다. 이것이 주님의 고락관이고 서머나교회의 고락관이었습니다.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빈부관입니다. 세상 가난이 가난이 아니요 주님을 모시지 못하고 믿음이 없으면 홍포 입은 부자라도 가난한 것이고, 거지 나사로처럼 아무것도 없어도 주님 모시고 천국 가졌으면 그것이 참 부요입니다. 주님의 빈부관이 이러했고 서머나교회의 빈부관도 주님과 같았습니다.
2. 4대관의 순서 설명
알고 계시는 대로 성경 순서는 시간관, 생사관, 고락관, 빈부관입니다. 설교는 성경을 해석하면서 그때그때 필요한 구원 도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순서대로 해석할 수도 있고, 강조할 필요에 따라 앞의 것을 생략하고 뒤의 것만 가르칠 수도 있고, 순서를 바꾸어서 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렇게나 하는 것이 아니고, 설교자가 많이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양심을 통해서 알려 주시는 대로 전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백 목사님 정도 되는 분이 그렇게 가르치셨다면 그럴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고락관을 먼저 말씀하셨다면 고락관이 중요하기 때문에 먼저 말씀하셨을 수 있습니다. 또는 다른 것은 앞 시간에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시간에는 그것을 먼저 말씀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전체를 살펴봐야 하지만 원리는 그러합니다.
참고로,
질문하신 89. 8.9. 수후 집회 말씀에서는 고락관에 앞서 4대관을 전체적으로 간략하게 설명하시면서 ‘자칭 유대인들의 훼방’으로 인한 환난에 대해서 주로 말씀하셨습니다. 고락관을 먼저 말씀하셨다기보다는 강조하신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대관은 요한계시록 2-3장의 일곱 교회 중에 두 번째 교회인 서머나교회에 대해서 하신 말씀입니다. 계2:8-11절이 서머나교회입니다. 4대관은 8-9절의 내용을 해석하신 말씀입니다.
‘처음이요 나중이요’
처음과 나중은 주님의 시간관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처음과 나중이 동일하십니다. 처음과 중간과 마지막까지를 계산하시는 것이 주님의 시간관이고, 서머나교회의 시간관이 주님과 같았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현재를 살되 나중을 함께 계산하며, 영원까지를 계산하고 시간을 대하는 것이 주님의 시간관이며 서머나교회의 시간관이었습니다.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생사관입니다. 살아 있을 때만 보지 않고 죽음 너머까지를 계산하시는 것이 주님의 생사관이었고 서머나교회의 생사관이었습니다. 삶과 죽음을 연결시켜, 살아 있을 때 부활의 때를 함께 생각하며 살아 있을 때를 산 것이 주님이었고 서머나교회였습니다.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고락관입니다. 무엇이 고생이며 무엇이 기쁨인가? 이제 받는 고난과 장차 받을 영광을 같이 보는 것입니다. 주님 고난에 동참하는 세상의 고난은 고난 속에 기쁨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주님과 말씀 떠난 현재의 기쁨과 즐거움은 영원한 고난입니다. 이것이 주님의 고락관이고 서머나교회의 고락관이었습니다.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빈부관입니다. 세상 가난이 가난이 아니요 주님을 모시지 못하고 믿음이 없으면 홍포 입은 부자라도 가난한 것이고, 거지 나사로처럼 아무것도 없어도 주님 모시고 천국 가졌으면 그것이 참 부요입니다. 주님의 빈부관이 이러했고 서머나교회의 빈부관도 주님과 같았습니다.
2. 4대관의 순서 설명
알고 계시는 대로 성경 순서는 시간관, 생사관, 고락관, 빈부관입니다. 설교는 성경을 해석하면서 그때그때 필요한 구원 도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순서대로 해석할 수도 있고, 강조할 필요에 따라 앞의 것을 생략하고 뒤의 것만 가르칠 수도 있고, 순서를 바꾸어서 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렇게나 하는 것이 아니고, 설교자가 많이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양심을 통해서 알려 주시는 대로 전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백 목사님 정도 되는 분이 그렇게 가르치셨다면 그럴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고락관을 먼저 말씀하셨다면 고락관이 중요하기 때문에 먼저 말씀하셨을 수 있습니다. 또는 다른 것은 앞 시간에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시간에는 그것을 먼저 말씀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전체를 살펴봐야 하지만 원리는 그러합니다.
참고로,
질문하신 89. 8.9. 수후 집회 말씀에서는 고락관에 앞서 4대관을 전체적으로 간략하게 설명하시면서 ‘자칭 유대인들의 훼방’으로 인한 환난에 대해서 주로 말씀하셨습니다. 고락관을 먼저 말씀하셨다기보다는 강조하신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