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도의 '신학 난제 12가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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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도의 '신학 난제 12가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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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2 0
장신대? 신학교를 졸업한 신학생이 기독교의 모순 12가지를 제시해 봤습니다. 그 분의 고민은 아니고 믿는 사람이 평소 마음 속에 해답을 가지고 살라는 부탁이었습니다.

1. 종교가 없어도 잘 살지 않는가? 무종교인 중에 온 사회와 인류가 존경하는 분도 있다.
2. 기독교는 왜 다양성을 짓밟는가? 자기 사상 자기 방식만 고집한다. 기독교만 답인가?
3. 진정한 믿음은 하나만 있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는가?
4. 종교는 도덕을 저해한다.
5. 종교는 폭력을 발생시킨다. 오히려 종교 때문에 극단적 행위가 많다.
6. 성경을 어떻게 문자 그대로 받아 들일 수 있는가?
7. 과학이 기독교의 오류를 증명했다.
8. 기독교는 여성을 비하한다.
9. 기독교는 동성애를 혐오한다.
10. 기독교는 노예제를 옹호한다.
11. 사랑이신 하나님이 어떻게 그 큰 고통을 허용하는가.
12. 사랑이신 하나님이 어떻게 지옥에 보낼 수 있는가.
담당 2022.08.23 12:43  
장신대라면 WCC가 교리입니다. WCC는 교회면 모두 같다는 입장이고, 예수님만이 구원이 아니라는 교회도 교회로 인정을 한다는 점에서 WCC 흐름의 교회나 신학교는 상기 12 가지 질문에 사실 해당이 없고 오히려 그 분들은 우리를 향해 이 12 가지 질문으로 평생 따지면서 우리를 포교하여 WCC로 살게 유도하는 곳입니다. WCC 쪽의 활동이 나오면 모두 격해 지는 현상이 있는데 그 쪽은 불신자들이 우리가 이해를 하는 것이 맞고, 그들의 신앙이나 종교는 그냥 '철학' 정도입니다. 철학자는 구름까지 연구하고 우리는 구름 위를 연구한다는 것을 먼저 이해하시고..


1. 종교가 없어도 잘 산다.
오늘 세상 기준으로 보면 종교를 가지고도 잘 살고, 또 종교 없이도 잘 삽니다. 종교 없이 살다가 불편해서 만들어 본 것이 모든 종류의 종교들입니다. 기독교는 사람이 만들지 않았고, 이 세상의 사람들이 이 세상 기준으로 잘 먹고 잘 살도록 만든 것이 아니니 이 질문을 교인들에게 한다면 동문서답뿐입니다. 기독교는 이 세상을 다 바쳐서 천국을 마련하고 싶은 곳입니다. 그러니 잘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잘 살면 사실 가짜인지 조사를 해 봐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따로 시킬 일이 있거나 가르치기 위해 그런 수는 있습니다.


2. 왜 다양성을 짓밟는가.
전 국민이 북한처럼 한 가지 옷만 입으면 다양성을 짓밟는 나쁜 짓인데, 모든 사람이 입으로 밥을 먹는 것은 아무도 비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왜 입으로만 먹으려고 하느냐 귀로도 먹어 보겠다는 사람이 다양성을 그 이유로 제시하면 이런 분은 정신과 입원을 몇 년 해야 합니다.


3. 믿음은 왜 하나뿐인가.
하나님이 한 분뿐이면 그 분만 믿는 것이 옳고, 신을 불교처럼 여럿 가지면 신에 따라 다양화 해도 됩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이 한 분이어서 믿음도 하나만 말합니다.


4. 종교는 도덕을 저해한다.
도덕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좋게 만들고 신앙이란 하나님을 따라 간다는 뜻입니다. 자기 신을 따라 가면 잘 믿는 사람이고 사람끼리 잘 살려고 자기 신을 버리면 불교도 유교도 미신도 다 싫어 합니다. 부부도 자기 부부 아닌 다른 사람과 잘 지내기 위해 자기 짝이 원치 않는 사람과 사귀면 칼부림 납니다.


5. 종교는 폭력을 발생시킨다.
정말 잘 믿고 싶으면 다른 사람을 강제로 잡아다가 믿게 만들고 싶어 하니 종교가 정말 종교다우면 싸움은 끝장을 보게 됩니다. 기독교는 신약부터 보이는 싸움을 금지 시켜 놓았으니 문제가 없습니다. 천주교처럼 오판을 하면 폭력이 생깁니다. 정상적이면 폭행할 일이 없어 집니다.


6. 성경을 문자대로 받아 들이는가?
60대 어른이 말을 하면 3세 아이는 일단 그 말 그대로 잘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3 세보다 철이 없고 하나님은 3 세 아이에게 60대 어른보다 훨씬 잘 아는 분입니다. 어른이 말을 하면 일단 듣고 따르면서, 의문이 나면 질문을 해서 배우는 것이 맞습니다.


7. 과학이 기독교의 오류를 밝혔다?
과학이 지금까지 밝힌 것은 과학도 틀릴 수 있다는 것까지입니다. 나머지는 밝혔다가 오판도 했고 또 어떤 것은 밝혔다고 큰 소리를 쳤는데 천주교가 잘못 말한 것을 밝힌 적은 있습니다. 기독교에 오류가 나왔다면 기독교의 오류가 아니라 기독교를 잘못 소개한 그 사람의 오류였습니다.


8. 기독교는 여성을 비하한다.
여성에게 아이를 낳으라 했다고 여성을 비하했다고 말한다면 여성이 아이를 낳지 않으면 됩니다. 아이를 낳으면 국가에서 1천 만 원을 준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알고 보면 여성에 대한 보호며 배려였습니다.


9. 기독교는 동성애를 혐오한다.
동성애가 좋거나 지지하는 분들은 자기 가족 구성을 그렇게 만들면 됩니다. 또 이성과 결혼이 좋으면 그렇게 하면 됩니다. 자기 좋아 하는 대로 하는 것이 다양성입니다. 동성애 싫은 사람에게 싫어 하지 말라는 것이 탄압이요 억지요 반다양성입니다. 동성애를 혐오했다면 그 기독교는 진짜 기독교입니다.


10. 기독교는 노예제를 옹호한다.
이 나라에 1백 만 공무원은 5천 만 국민의 노예이고, 수십 대 일로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은 노예가 되고 싶어 오늘도 도서관에서 밤을 새고 있습니다. 삼성에는 이 나라 최고의 인재 수십 만 명이 노예가 되었다고 자랑하며 다닙니다. 부부는 서로의 노예가 되겠다고 작정한 사람들입니다. 노예도 노예 나름입니다.


11. 사랑의 하나님이 주시는 고통
배가 고프면 밥이 훨씬 맛 있습니다. 코로나 예방 주사를 맞으려고 지난 2 년간 전 인류는 난리를 부렸습니다. 주사란 쇠 바늘로 살을 찌르는 고문입니다. 작은 고통 때문에 영원히 좋다면 그 고통은 선물이라고 합니다. 예방 주사를 고문으로 보고, 심장마비 응급 조처를 학대라고 한다면 그냥 돌아 가시면 됩니다.


12. 사랑의 하나님이 지옥에 보내는가?
처음부터 지옥에 가도록 하나님이 계산을 다 해 보고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우리야 천국을 가니 다행이고 왜 그렇게 했는지는 평생 공부하면 되고, 지옥 갈 분들은 절대로 지옥 간다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믿지도 않으니 아 무 문제도 생기지 않습니다.
. 2024.06.11 04:04  
아니.. 뭔 답변이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어.. 논리적인척, 깨어있는척 하면서 궤변 늘어놓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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