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2 139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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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139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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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님이 쓰신 내용 <<

:

: 아래 남단에서2 ==> <시대를 보는 신앙의 자세>

:

: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

:

:

: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 : 감신대 학생들은 몸으로 투쟁하고 있습니다.

: : 이곳은 세월호 사건이라는 초유의 재앙을 맞은 한국사회를 향해 어떤 말씀도 없네요. 현장 없는 연구는 죽은 것이 아닐까요? 너무 많은 학생들이 희생 당한 것 때문에 야당과 진보교계가 슬퍼하고 탄식하고 있습니다. 잇몸이 망가지만 이가 시립니다. 교회가 좀더 에너제틱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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