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미니안을 도무지 이해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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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미니안을 도무지 이해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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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일반 0 5
목사님 저는 알미니안의 주장데로 신앙생활을 바로 하지 않아서 구원상실(기본구원)이

된다면 저는 두려워서 한발자국도 못 움직이고 심장이 너무 떨려서 말 한마디도

못할것 같습니다. 제 안에 죄가 얼마나 많은데, 누구나 자기 자신을 보면 죄투성이

이것을 알텐데,그러면 알미니안의 논리데로라면 그 죄때문에 구원상실이 될것인데,

알미니안 구원론을 가지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성도들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구원파나 알미니안이나 본질은 비슷한것 아닙니까? 구원파는 구원받은후 자기들은

죄가 없다 그러고,알미니안도 구원상실을 주장하면서 자신은 지금 죽으면 구원을

받을 만큼 의롭다 그러고, 제가 보기엔 별반 차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사람이 자기자신을 정직하게 바라본다면 알미니안구원론을 도저히 가질수 없는것

같습니다. 자기 안에 죄를 진정으로 본다면 이신칭의를 깨닫기전 루터목사님처럼

될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자신의 죄에 짓눌려(기본구언) 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버둥치다 평생을 다 마칠것 같습니다.


신앙생활 바로하지 않으면 기본구원상실을 한다고 주장하는 성도들은

양심이 화인맞은 것입니까? 제가 보기엔 도무지 이해가 되지않고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알미니안은 현대판 외식자 바리새인이 아닌지요?


알미니안 주장을 들어보니 예수님을 믿는 순간 과거와 현재 회개한 죄는 용서되고

모르고 지은죄는 지어도 지옥에 안가지만 알고 지은 죄는 지옥에 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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