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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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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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7 00:00
교리 표현은
구두로 설명할 때는 명확하게 하고 싶은 표현을 그대로 하는데
글로 남길 때는 끝 없는 시비에 휘말릴 수 있어 원수의 심판대 앞을 계산하고 발언합니다.
이 면은 교리를 두고는 피할 수 없는 자세임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첫 질문이 '성결의 영'이었고 첫 답변이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성결의 영은 성령이라는 설명이었습니다.
이 교리는 삼위일체, 신인양성일위, 예수님의 사활 대속의 법리, 삼분설, 중생 교리가 다 연결 되어 있습니다. 이 노선의 내부 표현을 그대로 해 버리면 이 노선에 상식을 가진 이들에게는 간단한데 일반 교리 상식만 가진 이들에게는 몇 단계를 건너 뛰어 설명하는 모습이 됩니다. 그래서 표현이 좀 애매하게 되었다고 생각 됩니다.
고후13:4,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으셨으니 우리도 저의 안에서 약하나 너희를 향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와 함께 살리라
'그리스도'는 제2성자 예수님의 신성 이름입니다.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나 우리를 대속하는 위치 때문에 강함을 내어 주고 마귀에게 이 땅 위에서 다 당했습니다. 그 인성이 죄를 짓지 않고 그 신성이 그 인성을 붙들고 승리게 했습니다. 그 인성의 부활은 성령 하나님이신가 2위 성자의 신성 그리스도신가? 성령으로 보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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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더 정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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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결의 영(성령)으로는 (예수님의 인성은)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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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니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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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결의 영(예수님의 인성)으로는 (성령에 의해)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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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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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한흠 목사님이야 어쨌든 일반 신학에서는 성결의 영을 '성령'으로 해석하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으로 해석하면, 예수님이 인성이 예수님을 살린다는 뜻이 되어 이상하게 된다고 합니다. 즉 '으로는'을 '에 의해'나 '으로'로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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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이 예수님의 인성을 부활시켰다는 것은 동의합니다. 하지만 목사님은 '성결의 영'을 '예수님의 인성'으로 해석하시는 것 같은데, '성결의 영'은 '성령'이 되는 것이 문법상(?) 더 올바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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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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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성구가 예수님의 '신인양성일위'를 설명하는 것이라고 읽는 사람들은 3절에서 인성을 말씀했고 4절에서는 신성을 말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성결의 영'의 '영'은 하나님의 일반적인 면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 될 수 있으므로 이위 성자 하나님의 신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
: : 그러나 4절에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 되셨으니' 하신 말씀에서, 아들로 인정 된 것은 이위 성자의 신성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고 이위 성자의 인성에만 해당 되는 사안이므로, 인성이 이위 성자 하나님과 한 분이 되는 부활은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위 성자 하나님의 신성은 인성의 부활에 상관 없이 완전하신 성자 하나님입니다. 문제는 그 인성입니다. 인성이 이 땅 위에 출생할 때 성령으로 잉태 되었으며 그 인성이 죽은 뒤 다시 부활한 것도 성령의 역사입니다.
: :
: : 그 동안 이 곳에서 답변할 때는 먼저 설교록 자료를 확인하거나 설교록에 확실한 내용을 바탕으로 안내해 드렸으나 최근에는 자료를 확실하게 살필 수 없는 경우, 이미 백영희 신앙 노선에 체계화 된 내용을 근거로 우선 안내해 드리고 있으며 이 번 롬1:4의 경우가 그런 사례입니다. 후에 자료가 다르게 확인이 되면 확인 된 자료의 제공과 함께 새로운 자세로 연구 대상으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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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로 옥한흠 목사님은 이 나라 그 어느 목회자보다 솔직하고 진실하게 목회한 분이라고 듣고 있으며 답변자도 그런 평가는 사실에 가까울 수 있다고 짐작합니다. 그러나 그 신앙 성향은 그 분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자유주의에 붙들렸고 그는 평생 정통 보수 신앙계의 단점만을 상대로 투쟁하였으며 그로 인해 그 분의 이력은 이 나라 교계의 보수주의를 전혀 다른 차원에서 찢고 주저 앉히는 일만 하다가 간 인물입니다. 사진 작가로서 활동했고 자기 예배당에 자신이 작품으로 만든 일반 사진을 전시했다는 기독교 소식을 접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 정도 인물이면 그가 사람을 전도하고 심방했다는 것만 참고해야지 전도와 심방을 잘해서 교인을 많이 불러 모았다 해서 그런 분의 성경 해석까지 참고한다면 현재 우리가 연구하고 있는 예수님의 신성과 성령을 살펴 보는 깊은 면은 의미도 없고 또 살펴 볼 시력도 없다고 생각함을 무겁게 살펴 주시기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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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산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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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로마서1:4
: : :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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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성결의 영에 대해 예수님의 신성이라는 주장도 있고
: : : 옥한흠 목사님는 로마서 강해에서 성령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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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성결의 영'은 누구를 가르키는 건가요?
구두로 설명할 때는 명확하게 하고 싶은 표현을 그대로 하는데
글로 남길 때는 끝 없는 시비에 휘말릴 수 있어 원수의 심판대 앞을 계산하고 발언합니다.
이 면은 교리를 두고는 피할 수 없는 자세임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첫 질문이 '성결의 영'이었고 첫 답변이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성결의 영은 성령이라는 설명이었습니다.
이 교리는 삼위일체, 신인양성일위, 예수님의 사활 대속의 법리, 삼분설, 중생 교리가 다 연결 되어 있습니다. 이 노선의 내부 표현을 그대로 해 버리면 이 노선에 상식을 가진 이들에게는 간단한데 일반 교리 상식만 가진 이들에게는 몇 단계를 건너 뛰어 설명하는 모습이 됩니다. 그래서 표현이 좀 애매하게 되었다고 생각 됩니다.
고후13:4,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으셨으니 우리도 저의 안에서 약하나 너희를 향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와 함께 살리라
'그리스도'는 제2성자 예수님의 신성 이름입니다.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나 우리를 대속하는 위치 때문에 강함을 내어 주고 마귀에게 이 땅 위에서 다 당했습니다. 그 인성이 죄를 짓지 않고 그 신성이 그 인성을 붙들고 승리게 했습니다. 그 인성의 부활은 성령 하나님이신가 2위 성자의 신성 그리스도신가? 성령으로 보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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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더 정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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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결의 영(성령)으로는 (예수님의 인성은)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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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니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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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결의 영(예수님의 인성)으로는 (성령에 의해)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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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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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한흠 목사님이야 어쨌든 일반 신학에서는 성결의 영을 '성령'으로 해석하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으로 해석하면, 예수님이 인성이 예수님을 살린다는 뜻이 되어 이상하게 된다고 합니다. 즉 '으로는'을 '에 의해'나 '으로'로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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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이 예수님의 인성을 부활시켰다는 것은 동의합니다. 하지만 목사님은 '성결의 영'을 '예수님의 인성'으로 해석하시는 것 같은데, '성결의 영'은 '성령'이 되는 것이 문법상(?) 더 올바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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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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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성구가 예수님의 '신인양성일위'를 설명하는 것이라고 읽는 사람들은 3절에서 인성을 말씀했고 4절에서는 신성을 말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성결의 영'의 '영'은 하나님의 일반적인 면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 될 수 있으므로 이위 성자 하나님의 신성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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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나 4절에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 되셨으니' 하신 말씀에서, 아들로 인정 된 것은 이위 성자의 신성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고 이위 성자의 인성에만 해당 되는 사안이므로, 인성이 이위 성자 하나님과 한 분이 되는 부활은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위 성자 하나님의 신성은 인성의 부활에 상관 없이 완전하신 성자 하나님입니다. 문제는 그 인성입니다. 인성이 이 땅 위에 출생할 때 성령으로 잉태 되었으며 그 인성이 죽은 뒤 다시 부활한 것도 성령의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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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동안 이 곳에서 답변할 때는 먼저 설교록 자료를 확인하거나 설교록에 확실한 내용을 바탕으로 안내해 드렸으나 최근에는 자료를 확실하게 살필 수 없는 경우, 이미 백영희 신앙 노선에 체계화 된 내용을 근거로 우선 안내해 드리고 있으며 이 번 롬1:4의 경우가 그런 사례입니다. 후에 자료가 다르게 확인이 되면 확인 된 자료의 제공과 함께 새로운 자세로 연구 대상으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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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로 옥한흠 목사님은 이 나라 그 어느 목회자보다 솔직하고 진실하게 목회한 분이라고 듣고 있으며 답변자도 그런 평가는 사실에 가까울 수 있다고 짐작합니다. 그러나 그 신앙 성향은 그 분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자유주의에 붙들렸고 그는 평생 정통 보수 신앙계의 단점만을 상대로 투쟁하였으며 그로 인해 그 분의 이력은 이 나라 교계의 보수주의를 전혀 다른 차원에서 찢고 주저 앉히는 일만 하다가 간 인물입니다. 사진 작가로서 활동했고 자기 예배당에 자신이 작품으로 만든 일반 사진을 전시했다는 기독교 소식을 접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 정도 인물이면 그가 사람을 전도하고 심방했다는 것만 참고해야지 전도와 심방을 잘해서 교인을 많이 불러 모았다 해서 그런 분의 성경 해석까지 참고한다면 현재 우리가 연구하고 있는 예수님의 신성과 성령을 살펴 보는 깊은 면은 의미도 없고 또 살펴 볼 시력도 없다고 생각함을 무겁게 살펴 주시기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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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산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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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로마서1:4
: : :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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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성결의 영에 대해 예수님의 신성이라는 주장도 있고
: : : 옥한흠 목사님는 로마서 강해에서 성령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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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성결의 영'은 누구를 가르키는 건가요?
롬1:4 '성결의 영'은?
로마서1: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성결의 영에 대해 예수님의 신성이라는 주장도 있고
옥한흠 목사님는 로마서 강해에서 성령이라고 합니다.
'성결의 영'은 누구를 가르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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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1: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성결의 영에 대해 예수님의 신성이라는 주장도 있고
옥한흠 목사님는 로마서 강해에서 성령이라고 합니다.
'성결의 영'은 누구를 가르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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