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신비한 물질` 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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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신비한 물질` 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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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이 우주가 생길때를 돌아가보면 물질과 반물질로 형성된다고 합니다.

물질과 반물질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면, 거울에 비추는 내 모습에서 실제 내 모습은

물질이고 거울에 비취는 모습은 반물질이라고 합니다.


마음을 `신비한 물질`이라고 할때, 반물질적 존재는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뇌과학을 통해서 잠깐 공부한바로는 마음은 반물질적 존재가 아닌

실제 물질적 존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마음이 에너지던 뇌파이던 전기적신호이던

일반물질처럼 실제 존재하는 물질이 아닌지요?


여기 홈페에서 목사님이 반물질이 마음과 비슷한 물질이라고 설명하신것을

얼핏본것 같아 질문을 드립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마음이 일반 우리가 만질수 있는 물질이지, 반물질같은

종류의 존재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울에 비취는 내 모습이 실제 물지인지, 반물질이 어떠한 물질인지

잘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과학자들도 거울에 비취는 내 모습이 반물질이라고

예를 들었지만 반물질을 온전히 설명하기에는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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