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음 = 물질 2. '신비한' 물질이라 한 것은 3. 진화론의 반물질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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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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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1 00:00
1. 마음은 물질
이 노선 초기부터 마음은 물질이라고 주저 없이 항상 명확하게 설명해 왔습니다. 마음이란 몸과 함께 그냥 '물질입니다. 그런데 마음을 두고는 '신비한 물질'이라고 표현한 것은 몸은 돌과 나무와 쇠처럼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니까 규정이 쉬웠고 과거부터 이런 것만 물질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음도 본질적으로는 명확하게 물질이나 그 존재 형태가 마치 영처럼 영물처럼 생각 되는 정도여서 '신비한' 물질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물질은 분명히 물질이나 그 내부를 자세히 들여다 볼 수가 없었기 때문에 '신비'라고 했는데, 이제는 '신비'라는 말을 붙일 것도 없을 정도로 명확해 졌습니다. 따라서 교리 발전사에서는 '신비한 물질'이라 했으나 오늘 우리는 '신비한'을 떼야 할 시점입니다.
2. 반물질
이 노선은 과학의 실무적이며 전문 분야에 어둡습니다. 사실 일반 상식 수준조차 다 알지 못하며 그럴 의사도 없습니다. 과학의 상식은 자연계시 차원에서 존중하나 그 이상은 아는 것 자체를 좀 무시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반물질과 같은 물리학의 최첨단 분야의 용어나 그 실체는 들어 본 적도 없었는데 진화론의 문답이 반복 되면서 반물질이라는 개념이 있다고 들었고 설명을 듣다 보니까 개념을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과학이 물질로 규정해 온 기준으로 볼 때 물질이라고 명확하게 결론을 내리기 어려운 상태, 그런데 진화론이 주장하는 것은 발전이니 그 발전을 역으로 돌리면 과거가 다 추적이 되어야 하는데 그 과거를 추적하다 보니까 사람은 원숭이었고, 원숭이는 개였고, 개는 도마뱀이었고, 도마뱀은 물고기였고, 물고기는 수생 단세포 그 무슨 생명체였고, 그 것은 아미노산의 결합에 전기 충격이 가해지면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찾아 들어 가다 보니까 원자니 전자니 아미노산의 결합이니 별별 종류의 물질이 속속 규명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최소 물질의 존재 이전이 있어야 진화론일 것이므로 현대 과학이 물질의 최소 단위, 최초 단위, 시간적으로 물질 형태 이전에 있었던 상태를 찾아 들어 가다가 이 우주 안에 그 어떤 존재가 물질 단계 전이었다는 데까지 나갔는데, 그러면 물질 이전이면 물질이 아니었느냐? 물질이 아니었다면 무였느냐? 무였다면 완전 무에서 오늘의 유가 나온 것이냐? 완전한 무가 유의 초기 상태로 발전을 하려면 그 무슨 힘이든 그 어떤 상태든 그 무엇이라도 있어야 하지 않느냐는 이런 철학적 논리적 사고를 가지고 뒤지다가 '반물질'이라는 개념이 나온 것 같습니다. 과학서의 설명을 답변자가 바로 읽고 간단히 설명하는 것이든, 아니면 과학서의 설명은 전혀 다른 방향인데 답변자가 혼자 소설을 적은 것이든 상관 없이, 이런 논리는 진화론을 주장한 이상 필연적으로 나올 수 없고 논리가 나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우연의 발견을 통해서라도 이런 설명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3. 답변자가 말한 '반물질'이란
과학자들의 반물질 개념과 답변자의 이해와 같든 다르든 상관 없이 오늘 불신 과학이 진화론을 들고 나온 이상, 그리고 그 진화론이 맞다고 하고 찾아 나선 이상, 그들이 아무리 찾는다 해도 성경의 창조가 옳기 때문에 과학자들이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창조를 찾아 낸다면 바로 찾은 것이고 그 것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유리하는 별들처럼 늘 이랬다 저랬다 횡설수설하고 세월만 보내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진화론자들의 최근 주장 중에는 '반물질'이라는 개념이 나왔다 하고, 이 개념은 생명체의 출현에 앞서 무생명의 상태가 있었다 하고 그 무생명의 물질의 존재 직전에는 물질이라 할 수 없는데 그 무엇인가 있었으니 그 것을 반물질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만일 과학이 물질로 명확하게 규정할 수 있는 선이 있고, 그 선의 끝까지를 갔고, 그 선의 벼랑에서 애매한 부분을 만났다면, 그 부분이 바로 하나님의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창조의 세계이니 불신 과학으로는 갈 수 있는 데까지 갔고, 그 선의 이상은 미중생 상태에서는 영원히 미지의 세계인데 그 미지의 세계를 물질계에 선 상태에서 표현하자면 뭔가 있는데 물질은 아니니 반물질로 표현할 일입니다.
결론적으로 답변자가 말한 반물질 개념의 설명은 진화론의 한계에서 본 알지 못하는 세계를 반물질로 표현한 것이면 희망이 있다는 뜻이지 마음이 반물질이라는 쪽으로 설명을 할 수는 없습니다. 마음은 그냥 명확하게 물질입니다. 과거 고대 사회의 물질 개념에서 볼 때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는데도 명확하게 물질이라고 하려니 그들 기준으로 볼 때는 물질 중에서 좀 둔탁한 물질이 있고 좀 고급스러워 신비하게 느껴지는 물질이 있다고 분류한다면 마음이란 후자에 속한다는 설명입니다.
4. 양해
과학이나 세상의 전문 분야에 대해서는 줏어 듣는 정보 중에 핵심적이면서도 신앙 세계에 실마리가 될 수 있는 것만 몇 가지 챙기는 편입니다. 읽을 때는 확인을 할 수 있는데 그 것을 정확하게 재서술할 정도로 기억하고 정리하려면 시간이 아까워서 그런 정보를 읽을 때 그 순간 실마리가 될 수 있거나 사용 가능할 여부만 확인하고 잊어 버립니다. 그래서 이런 세상 지식을 활용해서 설명할 때는 이 홈의 설명은 항상 그 분야의 상식이나 전문 식견에서는 무식하거나 얼토당토 않은 설명이 쉽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좀 넓은 범위에서 봐 주시라고 양해를 구합니다.
답변자는 고등학교까지는 정규 교육을 받았으므로 우리 사회의 오늘 기준의 고등 상식은 접할 수 있고 들으면 파악이 가능한 정도입니다. 답변자가 이해하지 못하고 파악이 곤란할 정도면 대개는 상식이 아니고 한 분야만 전공하는 분들의 전문 분야로 봐야 할 것입니다.
이 홈의 일반 이용에 관련 된 내용이어서 질문 내용과 상관 없이 여러 면을 설명 드렸습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과학자들이 우주가 생길때를 돌아가보면 물질과 반물질로 형성된다고 합니다.
: 물질과 반물질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면, 거울에 비추는 내 모습에서 실제 내 모습은
: 물질이고 거울에 비취는 모습은 반물질이라고 합니다.
:
: 마음을 `신비한 물질`이라고 할때, 반물질적 존재는 아니지 않습니까?
: 제가 뇌과학을 통해서 잠깐 공부한바로는 마음은 반물질적 존재가 아닌
: 실제 물질적 존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마음이 에너지던 뇌파이던 전기적신호이던
: 일반물질처럼 실제 존재하는 물질이 아닌지요?
:
: 여기 홈페에서 목사님이 반물질이 마음과 비슷한 물질이라고 설명하신것을
: 얼핏본것 같아 질문을 드립니다.
:
: 하지만 저의 생각은 마음이 일반 우리가 만질수 있는 물질이지, 반물질같은
: 종류의 존재는 아닌것 같습니다.
:
: 그리고 거울에 비취는 내 모습이 실제 물지인지, 반물질이 어떠한 물질인지
: 잘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과학자들도 거울에 비취는 내 모습이 반물질이라고
: 예를 들었지만 반물질을 온전히 설명하기에는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이 노선 초기부터 마음은 물질이라고 주저 없이 항상 명확하게 설명해 왔습니다. 마음이란 몸과 함께 그냥 '물질입니다. 그런데 마음을 두고는 '신비한 물질'이라고 표현한 것은 몸은 돌과 나무와 쇠처럼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니까 규정이 쉬웠고 과거부터 이런 것만 물질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음도 본질적으로는 명확하게 물질이나 그 존재 형태가 마치 영처럼 영물처럼 생각 되는 정도여서 '신비한' 물질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물질은 분명히 물질이나 그 내부를 자세히 들여다 볼 수가 없었기 때문에 '신비'라고 했는데, 이제는 '신비'라는 말을 붙일 것도 없을 정도로 명확해 졌습니다. 따라서 교리 발전사에서는 '신비한 물질'이라 했으나 오늘 우리는 '신비한'을 떼야 할 시점입니다.
2. 반물질
이 노선은 과학의 실무적이며 전문 분야에 어둡습니다. 사실 일반 상식 수준조차 다 알지 못하며 그럴 의사도 없습니다. 과학의 상식은 자연계시 차원에서 존중하나 그 이상은 아는 것 자체를 좀 무시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반물질과 같은 물리학의 최첨단 분야의 용어나 그 실체는 들어 본 적도 없었는데 진화론의 문답이 반복 되면서 반물질이라는 개념이 있다고 들었고 설명을 듣다 보니까 개념을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과학이 물질로 규정해 온 기준으로 볼 때 물질이라고 명확하게 결론을 내리기 어려운 상태, 그런데 진화론이 주장하는 것은 발전이니 그 발전을 역으로 돌리면 과거가 다 추적이 되어야 하는데 그 과거를 추적하다 보니까 사람은 원숭이었고, 원숭이는 개였고, 개는 도마뱀이었고, 도마뱀은 물고기였고, 물고기는 수생 단세포 그 무슨 생명체였고, 그 것은 아미노산의 결합에 전기 충격이 가해지면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찾아 들어 가다 보니까 원자니 전자니 아미노산의 결합이니 별별 종류의 물질이 속속 규명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최소 물질의 존재 이전이 있어야 진화론일 것이므로 현대 과학이 물질의 최소 단위, 최초 단위, 시간적으로 물질 형태 이전에 있었던 상태를 찾아 들어 가다가 이 우주 안에 그 어떤 존재가 물질 단계 전이었다는 데까지 나갔는데, 그러면 물질 이전이면 물질이 아니었느냐? 물질이 아니었다면 무였느냐? 무였다면 완전 무에서 오늘의 유가 나온 것이냐? 완전한 무가 유의 초기 상태로 발전을 하려면 그 무슨 힘이든 그 어떤 상태든 그 무엇이라도 있어야 하지 않느냐는 이런 철학적 논리적 사고를 가지고 뒤지다가 '반물질'이라는 개념이 나온 것 같습니다. 과학서의 설명을 답변자가 바로 읽고 간단히 설명하는 것이든, 아니면 과학서의 설명은 전혀 다른 방향인데 답변자가 혼자 소설을 적은 것이든 상관 없이, 이런 논리는 진화론을 주장한 이상 필연적으로 나올 수 없고 논리가 나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우연의 발견을 통해서라도 이런 설명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3. 답변자가 말한 '반물질'이란
과학자들의 반물질 개념과 답변자의 이해와 같든 다르든 상관 없이 오늘 불신 과학이 진화론을 들고 나온 이상, 그리고 그 진화론이 맞다고 하고 찾아 나선 이상, 그들이 아무리 찾는다 해도 성경의 창조가 옳기 때문에 과학자들이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창조를 찾아 낸다면 바로 찾은 것이고 그 것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유리하는 별들처럼 늘 이랬다 저랬다 횡설수설하고 세월만 보내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진화론자들의 최근 주장 중에는 '반물질'이라는 개념이 나왔다 하고, 이 개념은 생명체의 출현에 앞서 무생명의 상태가 있었다 하고 그 무생명의 물질의 존재 직전에는 물질이라 할 수 없는데 그 무엇인가 있었으니 그 것을 반물질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만일 과학이 물질로 명확하게 규정할 수 있는 선이 있고, 그 선의 끝까지를 갔고, 그 선의 벼랑에서 애매한 부분을 만났다면, 그 부분이 바로 하나님의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창조의 세계이니 불신 과학으로는 갈 수 있는 데까지 갔고, 그 선의 이상은 미중생 상태에서는 영원히 미지의 세계인데 그 미지의 세계를 물질계에 선 상태에서 표현하자면 뭔가 있는데 물질은 아니니 반물질로 표현할 일입니다.
결론적으로 답변자가 말한 반물질 개념의 설명은 진화론의 한계에서 본 알지 못하는 세계를 반물질로 표현한 것이면 희망이 있다는 뜻이지 마음이 반물질이라는 쪽으로 설명을 할 수는 없습니다. 마음은 그냥 명확하게 물질입니다. 과거 고대 사회의 물질 개념에서 볼 때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는데도 명확하게 물질이라고 하려니 그들 기준으로 볼 때는 물질 중에서 좀 둔탁한 물질이 있고 좀 고급스러워 신비하게 느껴지는 물질이 있다고 분류한다면 마음이란 후자에 속한다는 설명입니다.
4. 양해
과학이나 세상의 전문 분야에 대해서는 줏어 듣는 정보 중에 핵심적이면서도 신앙 세계에 실마리가 될 수 있는 것만 몇 가지 챙기는 편입니다. 읽을 때는 확인을 할 수 있는데 그 것을 정확하게 재서술할 정도로 기억하고 정리하려면 시간이 아까워서 그런 정보를 읽을 때 그 순간 실마리가 될 수 있거나 사용 가능할 여부만 확인하고 잊어 버립니다. 그래서 이런 세상 지식을 활용해서 설명할 때는 이 홈의 설명은 항상 그 분야의 상식이나 전문 식견에서는 무식하거나 얼토당토 않은 설명이 쉽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좀 넓은 범위에서 봐 주시라고 양해를 구합니다.
답변자는 고등학교까지는 정규 교육을 받았으므로 우리 사회의 오늘 기준의 고등 상식은 접할 수 있고 들으면 파악이 가능한 정도입니다. 답변자가 이해하지 못하고 파악이 곤란할 정도면 대개는 상식이 아니고 한 분야만 전공하는 분들의 전문 분야로 봐야 할 것입니다.
이 홈의 일반 이용에 관련 된 내용이어서 질문 내용과 상관 없이 여러 면을 설명 드렸습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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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자들이 우주가 생길때를 돌아가보면 물질과 반물질로 형성된다고 합니다.
: 물질과 반물질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면, 거울에 비추는 내 모습에서 실제 내 모습은
: 물질이고 거울에 비취는 모습은 반물질이라고 합니다.
:
: 마음을 `신비한 물질`이라고 할때, 반물질적 존재는 아니지 않습니까?
: 제가 뇌과학을 통해서 잠깐 공부한바로는 마음은 반물질적 존재가 아닌
: 실제 물질적 존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마음이 에너지던 뇌파이던 전기적신호이던
: 일반물질처럼 실제 존재하는 물질이 아닌지요?
:
: 여기 홈페에서 목사님이 반물질이 마음과 비슷한 물질이라고 설명하신것을
: 얼핏본것 같아 질문을 드립니다.
:
: 하지만 저의 생각은 마음이 일반 우리가 만질수 있는 물질이지, 반물질같은
: 종류의 존재는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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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거울에 비취는 내 모습이 실제 물지인지, 반물질이 어떠한 물질인지
: 잘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과학자들도 거울에 비취는 내 모습이 반물질이라고
: 예를 들었지만 반물질을 온전히 설명하기에는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마음이 신비한 물질` 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과학자들이 우주가 생길때를 돌아가보면 물질과 반물질로 형성된다고 합니다.
물질과 반물질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면, 거울에 비추는 내 모습에서 실제 내 모습은
물질이고 거울에 비취는 모습은 반물질이라고 합니다.
마음을 `신비한 물질`이라고 할때, 반물질적 존재는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뇌과학을 통해서 잠깐 공부한바로는 마음은 반물질적 존재가 아닌
실제 물질적 존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마음이 에너지던 뇌파이던 전기적신호이던
일반물질처럼 실제 존재하는 물질이 아닌지요?
여기 홈페에서 목사님이 반물질이 마음과 비슷한 물질이라고 설명하신것을
얼핏본것 같아 질문을 드립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마음이 일반 우리가 만질수 있는 물질이지, 반물질같은
종류의 존재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울에 비취는 내 모습이 실제 물지인지, 반물질이 어떠한 물질인지
잘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과학자들도 거울에 비취는 내 모습이 반물질이라고
예를 들었지만 반물질을 온전히 설명하기에는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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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이 우주가 생길때를 돌아가보면 물질과 반물질로 형성된다고 합니다.
물질과 반물질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면, 거울에 비추는 내 모습에서 실제 내 모습은
물질이고 거울에 비취는 모습은 반물질이라고 합니다.
마음을 `신비한 물질`이라고 할때, 반물질적 존재는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뇌과학을 통해서 잠깐 공부한바로는 마음은 반물질적 존재가 아닌
실제 물질적 존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마음이 에너지던 뇌파이던 전기적신호이던
일반물질처럼 실제 존재하는 물질이 아닌지요?
여기 홈페에서 목사님이 반물질이 마음과 비슷한 물질이라고 설명하신것을
얼핏본것 같아 질문을 드립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마음이 일반 우리가 만질수 있는 물질이지, 반물질같은
종류의 존재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울에 비취는 내 모습이 실제 물지인지, 반물질이 어떠한 물질인지
잘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과학자들도 거울에 비취는 내 모습이 반물질이라고
예를 들었지만 반물질을 온전히 설명하기에는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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