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교리를 아는것과 모르는 것은 생각보다 차이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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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교리를 아는것과 모르는 것은 생각보다 차이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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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공회 0
총공회교리와 일반교단교리를 함께 아는것과 일반교단교리만 아는것에는 차이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칼빈은 구원받음을 '그리스도와의 연합' 이라고 정의를 했습니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안에 '칭의 - 성화' 둘다 포함되어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칭의된자는 반드시 성화될수 밖에 없고,성화되지 않은자는 칭의도 않되었다고 보았습니다.


이러한 칼빈의 구원론은 성경해석에도 막대하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히6:3~6과 같은 총공회의 건설구원으로 해석하는 말씀들을, 칭의된자는 반드시 성화된다는

구원교리에 따라, 성화의 실패를 칭의를 못받은자로 해석을 했기때문에,

히6:3~6 말씀을 처음부터 구원받지 못한자로 해석을 했습니다.


이 부분도 구원을 기본구원의 범주에서만 보았기때문입니다.


총공회교리를 아는것과 일반교단교리만 아는것에는 차이가 많이 남을

알지못한다면 총공회교리에대해서도 일반교단교리에대해서도 오해하기가

쉽다 여겨집니다.


저도 어느새 총공회교리가 나름 자연스러워져서, 일반교단교리에 대해 오해할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 김용호 님이 쓰신 내용 <<

:

: 아무리 생각해도 탁월한 말씀이지만

: "중생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 다시 생각해도 이 가르침이 많은것을 설명해 줄 수있음에 놀랍습니다. 옳다 그르다 말들이 많지만 저에게는 이보다 더 기본구원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한 것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 제가 칼빈주의나 알미니안주의적 교리에 대해 확고하게 아는것은 없지만서도 성화되지 아니하면 칭의도 안되었다고 볼 수 있다는 대목은... 음 글쎄요? 이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교리적으로나 성경적으로)

: 그리고 성화는 완성형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타종교 처럼 열반에 이르러 무언가를 완성할 수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이미 완전하고 흠 없으신 하나님 자신이 구원을 이루었기 때문에 기본구원은 우리의 공로가 하나도 없지만서도 성화구원을 이루는것은 주님을 영접하고 술담배 끊는 것 부터 거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까지 살더라도 완전 이라는 표현을 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

: >> 일반-공회 님이 쓰신 내용 <<

: :

: : 1950년대까지 구원을 '기본구원'의 관점으로 밖에 보지를 못했습니다.

: :

: : 그래서 칼빈주의는(이신칭의 - 한번구원영원구원-칼빈5대교리) 칭의된자는

: : 반드시 성화되고 성화가 안된자는 칭의도 안되었다고 볼수밖에 없었습니다.

: :

: : 알미니안은(구원상실-알미니안5대교리) 칭의받은자도 성화가 실패하면 칭의도

: : 상실될수 밖에 없다고 볼수밖에 없었습니다.

: :

: : 칼빈주의나 알미니안이 성화를 이야기 2000년가까이 성화를 이야기 해왔지만

: : 요즘 칼빈주의나 알미니안에서 성화구원을 이야기를 하는 추세지만

: : 제가 보기엔 모두 '기본구원의 범주'안에서 이해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 :

: : 손양원목사님이 신사참배를 하면 지옥에 간다는 이야기는 기본구원의 범주에서

: : 이야기를 하고있으며,성화구원이 아닌 구원상실을 이야기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 :

: :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은 중생 - 성화를 포함하긴 하지만

: : 훨씬 더 깊고 넓은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

: :

: :

: :

: :

: :

: : >> 김용호 님이 쓰신 내용 <<

: : :

: : : 저는 어릴적부터 구원을 기본적 구원(중생)과 건설구원(성화구원)으로 분리하여 가르침을 받은 40세 남자 입니다.백영희 목사님 과 백영익 목사님 두분에게 많은 신앙적 깨닳음을 얻었구요.이 사이트를 통해 늘 감사하게 되는 사람입니다.

: : :

: : : 성경에 두루 나오는'구원' 이라는 글자를 천국과 지옥, 사망과 생명 과 같은 이원적인 해석으로 이해하려 하면 모순된 곳이 너무나 많습니다. 차라리 성경 자체가 택함 받아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이해하면 그런 모순들이 많이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오히려 성경에 표현된 대부분의 구원은 이룰 구원, 성화구원, 건설구원을 이야기 하는 것 아닐까요? 마19:16 부터 나오는 부자청년의 예을 보면 모든 계명을 다 지켰음에도 더 예수님께서는 청년에게 더 강도 높은 하나님의 도를 행하라고 가르치시고서 낙타와 바늘귀를 예로 드시며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렵다고 말씀 하십니다. 아마 손목사님의 구원도 이 맥락에서 이해되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분명 그 부자청년이 지옥에 가지는 않았다고 믿습니다.)

: : : (행 16:31 , 사 45:17 에서의 기본적인 구원과 마10:22 , 마19:16 에서 나오는 건설구원)

: : : 흔히 성탄절 같은 때에 신자나 불신자나 "이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 이라고 표현하지만 오히려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으로 이해 한다면 이 “세상”을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으로 이해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손목사님이 말씀한 구원 이라는 표현은 알미니안의 입장 에서도 개혁교의 입장 에서도 다 수용될 만한 표현이 아닐까 싶지만 오히려 성화구원의 표현이 더 맞지 않나 조심스레 결론내려 봅니다.

: : :

: : :

: : :

: : :

: : : >> 일반-공회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 : 개혁주의의 아버지 어거스틴도 구원을 잃어버릴수 있다고 이야기 한적이 있습니다.

: : : : 루터와 칼빈의 종교개혁을 어거스틴으로 돌아간 개혁이라고 정통신학에선 평가합니다.

: : : : 어거스틴같은 개혁주의신학의 아버지도 구원상실을 주장한적이 있는데, 손양원목사님은 더욱

: : : : 그럴수있다고 생각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회 - 일반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중생된 자가 어떤 행위를 했느냐에 따라서

: : : : : 받은 구원을 빼앗기고 불신자와 똑같이 지옥가는 길이 있습니까?"

: : : : :

: : : : : 만약 손목사님께 위와 같이 질문을 했다면

: : : : : 일반 - 공회님의 생각은...

: : : : : 손목사님 대답이

: : : : :

: : : : : "비록 중생된 자라 하더라도 똑바로 안 살면 불신자와 똑같이 지옥간다"

: : : : : 라고 답변하실 거란 말씀이시죠?

: : : : :

: : : : : 그럼 죽기직전까지 평안없이 자기가 천국갈지 지옥갈지 모른다는 얘기가 되는데.

: : : : : 의문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반-공회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 : 손양원목사님은 신앙생활을 해나가면서 본인이 중생되고 구원받은 주관객관의

: : : : : : 확신과 증거가 분명 있었을것입니다.

: : : : : : 그런 손목사님이 처음부터 본인이 신사참배를 안한다해서 구원받지못하자로

: : : : : : 생각지는 않았을것 같습니다.

: : : : : : 아마도 본인이 신사참배를 한다면 본인의 받은 구원이 상실될것이라 생각하신것

: : : : : : 같습니다.

: : : : : : 역사적으로 어거스틴도 칼빈주의의 원류격이지만 (기본)구원 상실을

: : : : : : 이야기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 : : : : 손목사님을 어거스틴과 같은 경우로 보기는 어려울지라도 손목사님도ㅓ

: : : : : : 신사참배의 시험앞에서는 구원상실 두려워하신것 같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반-공회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 : : :

: : : : : : : 칼빈교리만 아는 상태에서 저희반 학생이 교회를 나오다가 안나온다면

: : : : : : : 그 학생은 처음부터 구원받지 못한자이거나, 잠시 신앙의 방황을 하고 있는 시기일 것이니

: : : : : : :

: : : : : : : '예수님 믿고 교회나와야 천국에 간다' 전하면서, 교회에 나오라고 이야기 할것같습니다.

: : : : : : : 그말은 곧 '너 계속 교회에 안나오면 지옥간다' 라는 말이고, 그말은 곧 '그 학생은 처음부터

: : : : : : : 구원받지 못한자이고, 잠시 교회나온것은 어릴때 그냥 호기심으로 교회 나왔다는 의미입니다.

: : : : : : :

: : : : : : : 제가 알미니안교리를 신봉하고 있다면, '너 예수님믿다가 바로 안믿고 교회 안나오면 천국에 가는것

: : : : : : : 잃어버리고 지옥에 가게 된다' 라고 가르치면서 그 학생을 교회 나오도록 '독려' 하겠습니다.

: : : : : : :

: : : : : : : 제가 총공회의 건설-기능구원을 믿는다면, 교회나오다가 나오지 않는 학생에게

: : : : : : : '예수님 바로 믿어야 저 귀한 천국을 건설하는데,예수님 바로 믿으려면 교회나와서 예배드리는 것이

: : : : : : : 기본이라고' 그 아이에게 설명해주면서 교회나오도록 독려하겠습니다.

: : : : : : :

: : : : : : : 저의 견해로는 손양원목사님이 자신이 신사참배를 한다면 '자신은 처음부터 구원받지 못한자로 증명되기

: : : : : : : 때문에 신사참배를 하면 지옥에 간다 그랬는지(본인은 분명히 구원받은 주관객관의 구원의 확신이 있었을 것인데) , 아니면 알미니안 교리처럼 예수님을 믿다가 바로 신사참배를 하면 구원을 잃어버릴거라고 생각하신것인지 헷깔립니다.

: : : : : : :

: : : : : : : 손목사님이 알미니안교리를 가졌다는것도 이상하고,자신을 처음부터 구원받지 못한자로

: : : : : : : 여길수있다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 : : : : :

: : : : : : : 그 시대에 아무리 교리가 어린신앙이었다 하더라도, 손목사님 정도되면 '한번구원 영원구원'은

: : : : : : : 기본적으로 믿고 계셨을것 같은데,제가 너무 지금의 시대입장에서만 판단을 하고 있는것인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회 - 일반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 : : : : : 역사적으로 볼 때

: : : : : : : : 칼빈 이후부터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올 1900년대 전후반까지

: : : : : : : : 당시 구원론의 일반적인 교리는 “이신칭의”라 알고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믿음으로서 의롭게 된다.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

: : : : : : : : “내가 어떤 행위를 했느냐에 따라 천국지옥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 : : : : : : : “오직 은혜로만, 오직 믿음으로만 천국을 가는 것이다.”

: : : : : : : : "한번 구원은 영원구원이다."

: : : : : : : :

: : : : : : : : 이 깨닭음이 당시 1900년 초기부터 백목사님의 기능구원이 나오기 전까지

: : : : : : : : 구원론의 기본되는 교리라 들었습니다.

: : : : : : : :

: : : : : : : : 그런 역사적 배경 속에서

: : : : : : : : 손목사님이

: : : : : : : : "신사참배하면 지옥간다"

: : : : : : : : 라고 말씀하셨다면

: : : : : : : :

: : : : : : : : 그에 대한 해석으로

: : : : : : : : 1. 신자라고 불리워지는 사람이 신사참배를 했다면

: : : : : : : : 그 사람은 택자가 아닌 불택자인 증거다. 따라서 지옥간다는 의미로 말씀하신건지

: : : : : : : : 아니면

: : : : : : : : 2. 신사참배가 얼마나 큰 죄인지 말해주기 위해서

: : : : : : : : 또 당시 시대적 상황이 신사참배를 이기는 것이 목적이므로

: : : : : : : : 우상숭배의 죄를 지으면 안되기 때문에 지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신 것인지

: : : : : : : : 아니면

: : : : : : : : 3. 중생 이후에 신사참배와 같은 죄를 지으면

: : : : : : : : 비록 신자라 할지라도 구원을 박탈당하고

: : : : : : : : 불신자와 똑같이 지옥간다는 의미로 말씀을 하신 것인지 신중하게 살펴볼 문제입니다.

: : : : : : : :

: : : : : : : : 그러나 “한번구원,영원구원-이신칭의”를 바로 깨닫던 당시 시대적 상황을 고려해 본다면

: : : : : : : : 사람의 어떤 행위로는 천국에 갈 수가 없고

: : : : : : : : 또 택자 중생자인 신자가 지옥에 갈 수 있는 길도 없습니다.

: : : : : : : :

: : : : : : : : 이전교리를 깔아 뭉개고 새로운 교리가 들어서는 법이 없고

: : : : : : : : 단지 기존 교리의 토대 위에 새로운 교리가 세워져 기존 교리를 더욱 완전케 하는 것이

: : : : : : : : 교리의 특성인 점을 감안해 본다면

: : : : : : : :

: : : : : : : : "한번구원은 영원구원-이신칭의"와

: : : : : : : : "하나님 뜻대로 행치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두 교리가 당시에 서로 충돌했다면

: : : : : : : : (기능구원을 모르는 당시라는 전제하에)

: : : : : : : : 기존교리인 "한번구원은 영원구원-이신칭의" 교리를 버리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추측과

: : : : : : : : 지금의 기능구원 부분은 숙제로 남겨두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 : : : : : : :

: : : : : : : : 일반 - 공회 님이

: : : : : : : : 총공회의 기능구원 교리를 모르고

: : : : : : : : 단지 기존의 구원교리만(칼빈)을 아는 상태인데

: : : : : : : :

: : : : : : : : 만약 주일학생이 교회를 잘 나오다가

: : : : : : : : 갑자기 시험이 들어 교회를 안 나온다면

: : : : : : : : 시험이 들어서 교회 안 나오는 주일학생에게 교회에 다시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

: : : : : : : :

: : : : : : : : “교회 안 나와도 지옥가지는 않는다”고 말씀하실런지

: : : : : : : : 아니면

: : : : : : : : “교회 안 나오면 지옥간다”고 말씀하실런지

: : : : : : : : 아니면

: : : : : : : : 죄의 경각심도 주고 교리적으로도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 : : : : : : : 교회 안 나오면 어찌 된다고 그 주일학생에게 말씀하시겠습니까?

: : : : : : : : (지옥간다는 단어를 넣지 않는다면)

: : : : : : : :
구원 교리에 어렸던 시기
'삼위일체'라는 공교한 교리 표현이 나온 것은 주후 325년입니다. 이후로는 주일학생도 지겟꾼도 삼위일체 교리를 그 표현 하나로 입에 달고 다니게 되었으나 그 이전까지 그 표현을 기준으로 본다면 주후 300 년간 세계적 대신학자들이 삼위일체 교리 앞에서 이단이 되기도 했고 수준 낮은 깨달음으로 논쟁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분들의 신앙 자체를 저평가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 분들은 오늘 325 년의 니케아 신조 때문에 삼위일체 교리를 다 상식으로 체득하고 있는 우리와 비교할 때 하나님과의 거리나 자신의 심신의 생활을 말씀에 맞추고 산 차원이 한도 없이 높을 것입니다.


손양원 목사님으로부터 모든 신사참배 거부 투쟁 성도들이 검사나 재판 과정에서 진술한 내용을 보면 '신사참배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 '지옥을 가게 된다.'는 표현이 흔하게 나타 납니다. 따질 것도 없이 그 분들의 절박감과 결의에 찬 각오가 이런 교리 바탕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 분들의 그런 행동이 알미니안 교리 근거라는 점은 그 분들 역시 몰랐습니다. 만일 심문하는 일본 경찰과 검찰이 구원론을 제대로 공부한 다음에 공략했더라면 신사참배를 끝까지 거부한 분들은 상당히 심각하게 흔들렸을 것입니다.


손 목사님으로부터 당시 모든 분들의 구원관은 교리적으로 어렸습니다. 알미니안과 칼빈주의의 차이를 신학교의 상식 공부에서는 배운 적이 있었지만 그 것이 이런 환란기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오늘 일반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그런 일을 실제 상황으로 대하지 않고 역사적 소개로 개략적 교훈으로만 상대하기 때문에 구원 교리를 두고 함부로 논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시 신사참배를 거부해야 천국에 간다고 생각한 알미니안들이나, 이미 중생이 되었으나 저절로 신사참배를 할 리가 없다는 칼빈주의 교리의 교리 지식들은 허무하게 다 없어 졌습니다. 그리고 오직 신앙의 본능에 이끌려 승패는 갈렸습니다. 손 목사님의 승리는 주님 날 위해 죽으셨는데 나 주님 위해 죽는 것이 마땅하다는 지극히 당연한 대속의 법리로 승리한 것입니다.


질문 내용은 손 목사님의 승리가 어디를 근거했느냐는 것인데, 말할 것 없이 우리의 평소 생활에서는 칼빈주의 교리에 따라 중생 된 우리는 못 된 죄를 지을 리가 있겠느냐, 그냥 실수였겠지... 이 정도로 말하고 그냥 넘어 갑니다. 말은 참으로 쉽습니다. 그러다가 막상 6.25나 일제 신사참배 문제가 생겨서 믿는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해서 안 될 일을 눈 앞에두고 죽고 사는 기로가 닥치면 그 때는 알미니안 식의 깨달음은 힘 있게 맞 설 수 있으나 칼빈주의 교리 가지고는 숙제를 풀다가 시간이 다 지나 가 버립니다.


>> 일반 - 공회 님이 쓰신 내용 <<

:

: 손양원목사님은 지옥에 안가려고 신사참배를 하지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 신사참배를 하면 구원이 상실(알미니안)이 될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 아니면 본인이 신사참배를 하면 처음부터 구원못받은 자(칼빈주의)로

: 드러나기 때문에 안한것인가요? 신사참배를 안한 이유가 둘중에 한가지

: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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