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 위에, 하나님의 은혜를 갚을 수 있는 유일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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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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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1 00:00
1. 부모님과 자식
나이 들면 철이 들고, 철이 들면 그 무엇보다 부모님에 대한 죄송을 절절이 느끼며 저절로 불효자가 됩니다. 그런데 내가 불효자가 될수록 남들은 나를 효자로 봅니다. 참으로 남 속도 모르고! 그렇다고 일일이 어린 시절의 사생활을 다 드러내 보일 수도 없습니다. 사도 바울이 내가 죄인 중에 괴수라 하신 성구는 바로 우리의 이런 심리적 변화를 자연계시로 삼고 해석하면 바로 해석이 됩니다. 이런 면에 쓰시려고 우리 인간을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를 아버지와 아들로 표현하신 이유를 가지고 많은 면으로 살펴 보실 기회를 권합니다.
2. 부모님에 대한 표현
우리 나라의 예전 관습은 '아버지' '어머니'라고 합니다. 그럴 것 같습니다. 결혼하여 상대방 부모님을 부를 때는 '아버님' '어머님'이라고 합니다. 자기 부모도 돌아 가신 뒤에는 '아버님' '어머님'이라고 부른답니다.
그런데 이런 예법은 눈치 있게 여기저기 좀 살펴 보시면 지방마다 시대마다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이 통일 시켜 놓은 것이 있으면 믿는 사람은 죄 되지 않으면 따라 가는 것이 오해 소지를 줄이는 길입니다. 그런데 세상 저희끼리 통일을 시켜 놓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우리는 그 틈을 잘 활용해서 그런 분야를 두고는 신앙에 조금이라도 유익한 쪽으로 향해야 합니다.
부모에 대해서는 유교 사회나 미개 시절은 너무 높혔습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 여건에서는 부모를 개 뼈다귀처럼 헌신처럼 노리개처럼 상대하는 시대니 믿는 우리는 5계명을 기억하고 또 하늘에 하나님 아버지를 배우고 익히는 방법으로 가정에 있는 자기 부모님을 극히 높이고 조심하는 것이 신앙의 여러 면에서 유리할 것입니다.
답변자는 사택 자녀들은 물론 예배당 모든 아이들에게 오랜 세월 '아버님' '어머님'으로 깍듯하게 높여 부르게 지도해 왔습니다. 지나 치게 천대하는 시절에 좀 높여 불러 균형을 맞추면 좋겠습니다.
3. 부모님의 단점, 약점, 잘못 된 점
부모는 하나님께서 내게 보이는 나의 앞 날이며 나의 지난 날입니다. 그 부모의 그 모습이 나 모르게 나를 형성한 나의 국사 교과서입니다. 한 편으로는 나의 부모님의 잘못 된 그 면이 싫어서 그런 모습으로부터 멀어 지려고 발버둥을 쳐도 세월이 지나면 내가 그 부모 모습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모의 잘못 된 점이나 약점이나 단점을 보여 주실 때는 하나님께서 내게 '이리 될 수밖에 없다! 그러니 필사적으로 노력하여 이리 되지 말라!'는 절규로 듣고 내 눈에 갖다 대고 보여 주는 증거 사진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한 편으로 나를 고치려고 내 부모님이 그렇게 사용되어 졌으니 참으로 죄송한 마음도 있어야 합니다. 부모의 잘못을 용납하여 부모가 자꾸 죄를 더 짓게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힘으로 몰아 세워 부모를 고칠 수는 없습니다. 신앙적으로 기도하고, 세상 방편으로는 울어 해결해야 합니다. 이 외의 방법으로는 부모를 고칠 기회나 방법은 우리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만일 부모님의 단점을 향해 짜증이나 넌더리를 내거나 불편한 언행을 한다면 이는 자기 머리 위에 유황 불덩이를 뒤집어 쓰는 일입니다. 자멸과 자해만은 삼가해야 합니다.
4. 부모 공경
내일로 미루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부모 효도는 내일의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신앙은 그 어떤 면이든 당장에 하시고 넘치게 하시되, 세상 면에서는 부모님에 대한 것만은 오늘 당장에 하시되 넘치게 하시고 그 외에 사안은 적절히 대충 하시면 좋습니다.
부모님을 공경할 때는 늘 이 땅 위에 내 눈 앞에 전시해 놓은 '하나님'이라는 자세로 대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뭐든지 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심부름은 부모님이 하셨습니다. 부모님은 하나님이 아니고 부모님을 수족으로 사용하여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셨는데 하나님께서 당신을 우리에게 보이지 않게 하셨고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할 수 있는 것이 없도록 해 놓으시고, 그 대신 우리에게 부모를 내 놓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부모에게 하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통해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수족으로 사용하신 부모님,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갚을 길은 부모님에게 대신 표시할 수밖에 없습니다.
부모님께 지극히 불효한 답변자로서
질문자는 아직도 효도할 수 있는 부모님이 생존하신다는 그 사실 하나만 가지고도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넘치도록, 극진히 효도하시기를 비오며
답변자 올림
>> 불효자 님이 쓰신 내용 <<
:
: 1. 부모님이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부모님이 교회는 30년이상 다니셨는데 신앙은 거의 없으십니다.
: 부모님께 많은 악성과 악습이 있음을 봅니다. 감사치 않고 불평불만이 많은 부모님을
: 봅니다. 그런 부모님을 보면 화가나고 짜증이 납니다. 부모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 공경해야 하는데, 부모님 신앙이나 인격을 보면 화가 납니다. 부모님께 옛사람이 많음을
: 봅니다.
:
: 물론 저는 부모님 보다 더 형편이 없습니다.
:
: 어떻게 해야 하나요?
:
: 2. 부모님에 대한 호칭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아빠 엄마라고 해야하나요? 아버지 어머니라고 해야하나요? 아버님 어머님이라고 해야
: 하나요? 작은아버지는 작은아빠라 해야하나요?
: 버지 아니면 작은 어머님이라 해야하나요?
:
: 3. 부모님을 어떻게 공경을 해야 하나요?
나이 들면 철이 들고, 철이 들면 그 무엇보다 부모님에 대한 죄송을 절절이 느끼며 저절로 불효자가 됩니다. 그런데 내가 불효자가 될수록 남들은 나를 효자로 봅니다. 참으로 남 속도 모르고! 그렇다고 일일이 어린 시절의 사생활을 다 드러내 보일 수도 없습니다. 사도 바울이 내가 죄인 중에 괴수라 하신 성구는 바로 우리의 이런 심리적 변화를 자연계시로 삼고 해석하면 바로 해석이 됩니다. 이런 면에 쓰시려고 우리 인간을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를 아버지와 아들로 표현하신 이유를 가지고 많은 면으로 살펴 보실 기회를 권합니다.
2. 부모님에 대한 표현
우리 나라의 예전 관습은 '아버지' '어머니'라고 합니다. 그럴 것 같습니다. 결혼하여 상대방 부모님을 부를 때는 '아버님' '어머님'이라고 합니다. 자기 부모도 돌아 가신 뒤에는 '아버님' '어머님'이라고 부른답니다.
그런데 이런 예법은 눈치 있게 여기저기 좀 살펴 보시면 지방마다 시대마다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이 통일 시켜 놓은 것이 있으면 믿는 사람은 죄 되지 않으면 따라 가는 것이 오해 소지를 줄이는 길입니다. 그런데 세상 저희끼리 통일을 시켜 놓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우리는 그 틈을 잘 활용해서 그런 분야를 두고는 신앙에 조금이라도 유익한 쪽으로 향해야 합니다.
부모에 대해서는 유교 사회나 미개 시절은 너무 높혔습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 여건에서는 부모를 개 뼈다귀처럼 헌신처럼 노리개처럼 상대하는 시대니 믿는 우리는 5계명을 기억하고 또 하늘에 하나님 아버지를 배우고 익히는 방법으로 가정에 있는 자기 부모님을 극히 높이고 조심하는 것이 신앙의 여러 면에서 유리할 것입니다.
답변자는 사택 자녀들은 물론 예배당 모든 아이들에게 오랜 세월 '아버님' '어머님'으로 깍듯하게 높여 부르게 지도해 왔습니다. 지나 치게 천대하는 시절에 좀 높여 불러 균형을 맞추면 좋겠습니다.
3. 부모님의 단점, 약점, 잘못 된 점
부모는 하나님께서 내게 보이는 나의 앞 날이며 나의 지난 날입니다. 그 부모의 그 모습이 나 모르게 나를 형성한 나의 국사 교과서입니다. 한 편으로는 나의 부모님의 잘못 된 그 면이 싫어서 그런 모습으로부터 멀어 지려고 발버둥을 쳐도 세월이 지나면 내가 그 부모 모습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모의 잘못 된 점이나 약점이나 단점을 보여 주실 때는 하나님께서 내게 '이리 될 수밖에 없다! 그러니 필사적으로 노력하여 이리 되지 말라!'는 절규로 듣고 내 눈에 갖다 대고 보여 주는 증거 사진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한 편으로 나를 고치려고 내 부모님이 그렇게 사용되어 졌으니 참으로 죄송한 마음도 있어야 합니다. 부모의 잘못을 용납하여 부모가 자꾸 죄를 더 짓게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힘으로 몰아 세워 부모를 고칠 수는 없습니다. 신앙적으로 기도하고, 세상 방편으로는 울어 해결해야 합니다. 이 외의 방법으로는 부모를 고칠 기회나 방법은 우리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만일 부모님의 단점을 향해 짜증이나 넌더리를 내거나 불편한 언행을 한다면 이는 자기 머리 위에 유황 불덩이를 뒤집어 쓰는 일입니다. 자멸과 자해만은 삼가해야 합니다.
4. 부모 공경
내일로 미루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부모 효도는 내일의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신앙은 그 어떤 면이든 당장에 하시고 넘치게 하시되, 세상 면에서는 부모님에 대한 것만은 오늘 당장에 하시되 넘치게 하시고 그 외에 사안은 적절히 대충 하시면 좋습니다.
부모님을 공경할 때는 늘 이 땅 위에 내 눈 앞에 전시해 놓은 '하나님'이라는 자세로 대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뭐든지 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심부름은 부모님이 하셨습니다. 부모님은 하나님이 아니고 부모님을 수족으로 사용하여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셨는데 하나님께서 당신을 우리에게 보이지 않게 하셨고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할 수 있는 것이 없도록 해 놓으시고, 그 대신 우리에게 부모를 내 놓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부모에게 하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통해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수족으로 사용하신 부모님,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갚을 길은 부모님에게 대신 표시할 수밖에 없습니다.
부모님께 지극히 불효한 답변자로서
질문자는 아직도 효도할 수 있는 부모님이 생존하신다는 그 사실 하나만 가지고도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넘치도록, 극진히 효도하시기를 비오며
답변자 올림
>> 불효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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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모님이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부모님이 교회는 30년이상 다니셨는데 신앙은 거의 없으십니다.
: 부모님께 많은 악성과 악습이 있음을 봅니다. 감사치 않고 불평불만이 많은 부모님을
: 봅니다. 그런 부모님을 보면 화가나고 짜증이 납니다. 부모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 공경해야 하는데, 부모님 신앙이나 인격을 보면 화가 납니다. 부모님께 옛사람이 많음을
: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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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저는 부모님 보다 더 형편이 없습니다.
:
: 어떻게 해야 하나요?
:
: 2. 부모님에 대한 호칭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아빠 엄마라고 해야하나요? 아버지 어머니라고 해야하나요? 아버님 어머님이라고 해야
: 하나요? 작은아버지는 작은아빠라 해야하나요?
: 버지 아니면 작은 어머님이라 해야하나요?
:
: 3. 부모님을 어떻게 공경을 해야 하나요?
부모님을 사랑할수 있는 방법을..
1. 부모님이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이 교회는 30년이상 다니셨는데 신앙은 거의 없으십니다.
부모님께 많은 악성과 악습이 있음을 봅니다. 감사치 않고 불평불만이 많은 부모님을
봅니다. 그런 부모님을 보면 화가나고 짜증이 납니다. 부모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공경해야 하는데, 부모님 신앙이나 인격을 보면 화가 납니다. 부모님께 옛사람이 많음을
봅니다.
물론 저는 부모님 보다 더 형편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부모님에 대한 호칭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빠 엄마라고 해야하나요? 아버지 어머니라고 해야하나요? 아버님 어머님이라고 해야
하나요? 작은아버지는 작은아빠라 해야하나요?
버지 아니면 작은 어머님이라 해야하나요?
3. 부모님을 어떻게 공경을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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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모님이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이 교회는 30년이상 다니셨는데 신앙은 거의 없으십니다.
부모님께 많은 악성과 악습이 있음을 봅니다. 감사치 않고 불평불만이 많은 부모님을
봅니다. 그런 부모님을 보면 화가나고 짜증이 납니다. 부모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공경해야 하는데, 부모님 신앙이나 인격을 보면 화가 납니다. 부모님께 옛사람이 많음을
봅니다.
물론 저는 부모님 보다 더 형편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부모님에 대한 호칭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빠 엄마라고 해야하나요? 아버지 어머니라고 해야하나요? 아버님 어머님이라고 해야
하나요? 작은아버지는 작은아빠라 해야하나요?
버지 아니면 작은 어머님이라 해야하나요?
3. 부모님을 어떻게 공경을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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