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일반신학과 백목사님 신학의 연결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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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vinpk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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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7 00:00
목사님 감사합니다.
저는 일반신학과 백목사님 신학이 정확이 연결되는 것을 보고
기독교를 진리로 최종적으로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제안에 중생한 증거가 분명 있었지만, 그것이 저의 주관인지 아니면 하나님이 주신 증거인지 확신치 못했는데...(원래 제가 의심이 좀 많이 있습니다.)
2000년 정통신학과 백목사님신학이 정확히 연결됨을 보고 기독교가 진정 진리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영인목사님께 배운것이 너무 많은데 사람이 워낙 못나서 기대에 못미쳐
많이 죄송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은혜가운데 평안하세요.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미국에 가면 그 사람들이 살아 가는 법과 행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옛 어른들은 김치 없이 어떻게 먹고 살까? 사람이 어떻게 빵만 먹고 살까? 이런 이야기를 참 많이 했습니다. 한 편으로 미국 사람들은 어떻게 싱싱한 채소를 썩힌 다음에 먹을까? 사람이 여우가 아닌데... 이런 생각이 심각했습니다. 답변자가 직접 겪은 일이기도 합니다.
:
: 한국이 미개국일 때도 이 나라에 좋은 것이 많았습니다. 미국이 우리에게 지상낙원으로 보일 때 그 나라 안에도 참담한 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역사 전체적으로 보면 생각을 많이 하는 동양이 활동을 많이 하는 서양보다 문화 발전이 좀 빨랐고, 세월이 지나 가면서 동서양의 정보가 슬슬 오고 가기 시작하자 활동이 앞 서는 서양이 자기들 것과 동양 것을 합하며 먼저 치고 나갔습니다. 동양은 영 낙후 되었습니다. 그런데 서양의 발전이 한계에 이르고 그 서양 것이 자꾸 동양으로 전해 지게 되자 비록 생각이 많고 활동이 좀 적다 해도 결국 동양도 움직이기 시작했고 오늘 우리 환경은 한계에 도달한 서양에 대해 동양의 급부상이 눈에 확연히 보이고 있습니다.
:
:
: 일반 신학이 2천 년의 세계 교회사를 세웠고 가르 쳤고 전했습니다. 그 제일 끝자락에 이 노선까지 그 분들이 전도했고 가르 쳤고 우리는 덕을 봤습니다. 그런데 동서양의 발전사는 인간의 내적 요소와 외적 환경의 조합의 결과지만 신앙이란 성령이 손을 대면 순간적으로 수천 년을 넘어 서는 면이 있어 이 노선은 몇 가지 구경한 것만 가지고도 이 노선을 이루었습니다.
:
: 이 과정에서 이 노선을 전통의 정통 기독교가 전도했고 길렀다는 것은 사실이나 이 노선의 발전이 너무 빠르고 단호하다 보니 이 노선의 조상이 되는 일반 신학은 너무 옛 것이 되었고, 일반 신학 입장에서 이 노선을 보면 무슨 하늘에서 떨어 진 것처럼 표현도 자세도 조처도 모습도 너무 달라서 이단이나 사이비나 이상하게 보이기 쉽상입니다. 생각 없이 이 노선을 보는 분들에게는 그럴 정도입니다. 그러나 생각이 좀 있는 분들이 보면 자신들이 이미 배운 일반 신학의 끝자락에서 한 걸음을 더 나간 정도이니 남이 아니라 바로 자기 후배입니다. 그런데 그 한 걸음에 담고 있는 면이 발전이며 소망이므로 이 노선을 좋게 봐 준다면 한반도에서 수천 년 미개국으로 살던 조상을 이어 그 꼴로 살던 80대들이 자기들 눈으로 세계 몇 손을 꼽는 이 나라를 만든 후손들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자손이 조상이며, 그 조상이 바로 그 자손입니다. 자랑스럽게 생각하여 틀린 것은 가르 쳐 주고, 좋은 점은 극구 칭찬하면 조상 것이 자손 것이며 자손의 것이 조상 것이니 전부는 한 식구 한 가정의 한 살림 안에 들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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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노선의 발전이 너무 빨랐고, 이 노선의 자세가 너무 단호하여, 형식에 매일 것이 없으면 단호하게 다 없애 버렸고 꼭 필요한 것이 있으면 남 눈치 보지 않고 서슴치 않고 도입했습니다. 신학의 표현도, 자세도, 인용과 참고도, 그리고 논리의 전개도 그러했습니다.
:
: 그렇다 해도 2천 년 신약 교회를 인도하신 그 성령이 이 노선을 붙들고 오늘 역사하고 계시니 진실과 양심과 지혜와 신중함을 가진 사람은 일반 신학과 이 노선의 차이는 표현이나 자세처럼 몇 가지 이색 진 것이 있는데 유심히 보면 신앙 발전에 따라 개선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예전 모습에 더 다가 간 것입니다. 비교 없이 그냥 외모만 다르면 마음 문을 닫아 버리기 때문에 일반 신학에 충실한 분들이 이 노선을 거리가 멀게 생각하지, 좀 생각과 비교와 연구가 있는 분들이면 평생에 한 번 만나고도 마치 평생의 동지로 살아 온 듯 그렇게 가까와 집니다.
:
:
: 대신 이 노선 내에 있는 분들은 처음부터 외부와 비교할 때 이 노선의 경쟁력과 효율성이 너무 뛰어 나기 때문에 자가용 시대에 구루마를 접하지 못하게 되는 것처럼 그런 상황이 되었는데, 또 외부 일반 교계에서는 이단으로 정죄를 하거나 투쟁적으로 마치 쥐를 본 고양이처럼 대 들고 나서니 부딪히기 싫어서 좀 피했고, 또 시간이 없어 그럴 기회도 없었습니다. 여러 이유 때문에 외부 교류가 뜸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 노선의 모든 표현과 노력이 일반 신학을 기초하고 그 끝자락에서 돋아 난 것인데 마치 우리와 일반 노선이 다른 것처럼 인식이 되어 선입견을 가지게 되었고, 우리와 다른 것은 무조건 알지도 못하고 그냥 무시하거나 이상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
: 사실 아이들은 부모나 알면 되고, 여자는 제 남편만 알면 가장 행복한 법입니다. 지리산 꼭대기에 사는 나뭇꾼 가정의 아이가 제 부모가 세상 제일 잘 난 줄 안다면 그 아이는 행복한 아이이며 그 가정은 가정다운 가정입니다. 다만 그 아이가 앞으로 이장을 하고 면장을 하고 시내에 내려 가서 장사를 하려면 그 인식은 바꾸어야 합니다. 좋기는 내 부모가 가장 좋으나, 실력으로 말하면 내 부모는 이 나라에서 어느 정도 수준에 있는지.
:
:
: 이 노선 내에서도 외부를 자주 접하는 분들은 처음에는 한국 사람이 선교사들 대하듯 이상했으나 자꾸 대하다 보면 그들 속에서 배울 것이 있고 내게도 하나님께서 주신 나의 것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나 인간이므로 나쁜 것은 빠르고 좋은 것은 더딥니다. 외부 것을 자주 접하는 이들은 외부를 이해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기도하지 않고 성경을 무시하고 이 노선의 좋은 것이 좋은 줄을 망각하고 조선 여자들이 서양 여자 흉내를 내서 나쁜 언행과 옷차림만 본 떠는 그런 결과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목회자들이 의도적으로 좀 떼 놓으려 하지만 원리적으로 보면 이 글이 맞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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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vinpkist 님이 쓰신 내용 <<
: :
: : 목사님 저는 신학교때 `칼빈의 기독교강요`와 `벌코프조직신학`과 `백영희조직신학과 백영희설교록`을 함께 공부를 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일반신학과 백영희조직신학을 함께
: : 공부했습니다.
: :
: : 그래서 일반신학도 은혜가 되었고, 백영희신학도 함께 은혜가 되었습니다.
: : 제가 신학생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일반신학(기독교강요 - 벌코프조직신학)도 쉬웠고
: : 백영희조직신학과 설교록도 쉽게 읽히고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 :
: : 그런데 공회에 들어와보니, 공회성도님들은 칼빈의기독교강요나 벌코프의 조직신학을
: : 읽기 어려워하고 이해도 잘못하시는것 같고 은혜도 거의 못받는것 같습니다.
: : 한편으로는 일반교단신학생들이나 성도들은 백영희조직신학이나 설교록을 읽기 어려워하고
: : 이해도 잘 못하는것 같고 은혜도 못받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 :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닐거고, 제가 좀 확대해석 했는 면도 있는것 같습니다.일반교단에서
: : 백목사님 설교록을 많이 구입해서 읽는다고 들었습니다.)
: :
: : 백목사님 골수로 가는 성도님들이 일반교단의 신학책에 대해서 읽기 어려워하고
: : 은혜를 못받는 경향성에 대해서 이해를 어떻게 해야할지 좀 혼란스럽습니다.
: : 칼빈주의신학에 대해 열심이 있고 은혜를 많이 받는 사람들은 기독교강요나 벌코프조직신학
: : 을 열심히 읽고 쉽게생각하고 은혜도 많이 받는데...
: :
: : 일반교단 골수로 가는 성도님들이 백목사님설교록을 읽기 어려워하고 은혜를 못받는 경향성에 대해서 이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
: : 일반신학책과 백목사님설교록 둘다 읽기 쉽고 이해가 잘되고 은혜를 잘받는사람들이
: : 앞으로 계속 늘어갈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백목사님 신학이 계속 전파된다면 저같은
: : 사람이 계속 늘것은 자명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 :
: :
: : 저의 생각으로는 관심의 차이이고, 생각의 차이같습니다.
: :
: : 백목사님 설교록이 칼빈주의신학의 궁극이라면 어느누구나 열심히 읽으려하고 은혜를
: : 받으려고 할것이고,읽기어렵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것은 본인의 문제이지 설교록의
: : 문제가 아닐것이기에..
: :
: : 기독교강요를 벌코프조직신학을 기독교궁극의 신학이라면 어느누구나 열심히 읽으려하고
: : 은혜를받으려할것이고,읽기어렵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것은 본인의 문제이지 기독교강요나
: : 벌코프조직신학의 문제가 아닐것이기에..
: :
: : 저는 신학교때 기독교강요와 벌코프조직신학을 최고의 신학이라 믿었기에 열심히 읽으려했고 백영희조직신학과 설교록이 칼빈주의의 궁극이라 믿었기에 열심히 읽으려했는것 같습니다. 두가지 신학이 어렵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것은 저의 문제이지 두 신학자체의 문제는
: : 아니라고 생각하고 읽었는것 같습니다.
: :
: : 그런데 일반신학만 한 사람은 백영희신학에 대해 부정적 경향성을 가지고 있고
: : 백영희신학(설교록)만 한 사람은 일반신학에 대해 부정적 경향성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 :
: : 제가 말하는 일반신학은 백목사님신학처럼 `교리와 신앙노선`을 의미합니다.
: :
: : 일반신학에도 백목사님신학처럼 바른교리와 신앙노선을 추구하는 신학이 제법된다고 믿습니다.
저는 일반신학과 백목사님 신학이 정확이 연결되는 것을 보고
기독교를 진리로 최종적으로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제안에 중생한 증거가 분명 있었지만, 그것이 저의 주관인지 아니면 하나님이 주신 증거인지 확신치 못했는데...(원래 제가 의심이 좀 많이 있습니다.)
2000년 정통신학과 백목사님신학이 정확히 연결됨을 보고 기독교가 진정 진리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영인목사님께 배운것이 너무 많은데 사람이 워낙 못나서 기대에 못미쳐
많이 죄송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은혜가운데 평안하세요.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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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 가면 그 사람들이 살아 가는 법과 행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옛 어른들은 김치 없이 어떻게 먹고 살까? 사람이 어떻게 빵만 먹고 살까? 이런 이야기를 참 많이 했습니다. 한 편으로 미국 사람들은 어떻게 싱싱한 채소를 썩힌 다음에 먹을까? 사람이 여우가 아닌데... 이런 생각이 심각했습니다. 답변자가 직접 겪은 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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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미개국일 때도 이 나라에 좋은 것이 많았습니다. 미국이 우리에게 지상낙원으로 보일 때 그 나라 안에도 참담한 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역사 전체적으로 보면 생각을 많이 하는 동양이 활동을 많이 하는 서양보다 문화 발전이 좀 빨랐고, 세월이 지나 가면서 동서양의 정보가 슬슬 오고 가기 시작하자 활동이 앞 서는 서양이 자기들 것과 동양 것을 합하며 먼저 치고 나갔습니다. 동양은 영 낙후 되었습니다. 그런데 서양의 발전이 한계에 이르고 그 서양 것이 자꾸 동양으로 전해 지게 되자 비록 생각이 많고 활동이 좀 적다 해도 결국 동양도 움직이기 시작했고 오늘 우리 환경은 한계에 도달한 서양에 대해 동양의 급부상이 눈에 확연히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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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신학이 2천 년의 세계 교회사를 세웠고 가르 쳤고 전했습니다. 그 제일 끝자락에 이 노선까지 그 분들이 전도했고 가르 쳤고 우리는 덕을 봤습니다. 그런데 동서양의 발전사는 인간의 내적 요소와 외적 환경의 조합의 결과지만 신앙이란 성령이 손을 대면 순간적으로 수천 년을 넘어 서는 면이 있어 이 노선은 몇 가지 구경한 것만 가지고도 이 노선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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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과정에서 이 노선을 전통의 정통 기독교가 전도했고 길렀다는 것은 사실이나 이 노선의 발전이 너무 빠르고 단호하다 보니 이 노선의 조상이 되는 일반 신학은 너무 옛 것이 되었고, 일반 신학 입장에서 이 노선을 보면 무슨 하늘에서 떨어 진 것처럼 표현도 자세도 조처도 모습도 너무 달라서 이단이나 사이비나 이상하게 보이기 쉽상입니다. 생각 없이 이 노선을 보는 분들에게는 그럴 정도입니다. 그러나 생각이 좀 있는 분들이 보면 자신들이 이미 배운 일반 신학의 끝자락에서 한 걸음을 더 나간 정도이니 남이 아니라 바로 자기 후배입니다. 그런데 그 한 걸음에 담고 있는 면이 발전이며 소망이므로 이 노선을 좋게 봐 준다면 한반도에서 수천 년 미개국으로 살던 조상을 이어 그 꼴로 살던 80대들이 자기들 눈으로 세계 몇 손을 꼽는 이 나라를 만든 후손들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자손이 조상이며, 그 조상이 바로 그 자손입니다. 자랑스럽게 생각하여 틀린 것은 가르 쳐 주고, 좋은 점은 극구 칭찬하면 조상 것이 자손 것이며 자손의 것이 조상 것이니 전부는 한 식구 한 가정의 한 살림 안에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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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노선의 발전이 너무 빨랐고, 이 노선의 자세가 너무 단호하여, 형식에 매일 것이 없으면 단호하게 다 없애 버렸고 꼭 필요한 것이 있으면 남 눈치 보지 않고 서슴치 않고 도입했습니다. 신학의 표현도, 자세도, 인용과 참고도, 그리고 논리의 전개도 그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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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 해도 2천 년 신약 교회를 인도하신 그 성령이 이 노선을 붙들고 오늘 역사하고 계시니 진실과 양심과 지혜와 신중함을 가진 사람은 일반 신학과 이 노선의 차이는 표현이나 자세처럼 몇 가지 이색 진 것이 있는데 유심히 보면 신앙 발전에 따라 개선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예전 모습에 더 다가 간 것입니다. 비교 없이 그냥 외모만 다르면 마음 문을 닫아 버리기 때문에 일반 신학에 충실한 분들이 이 노선을 거리가 멀게 생각하지, 좀 생각과 비교와 연구가 있는 분들이면 평생에 한 번 만나고도 마치 평생의 동지로 살아 온 듯 그렇게 가까와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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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 이 노선 내에 있는 분들은 처음부터 외부와 비교할 때 이 노선의 경쟁력과 효율성이 너무 뛰어 나기 때문에 자가용 시대에 구루마를 접하지 못하게 되는 것처럼 그런 상황이 되었는데, 또 외부 일반 교계에서는 이단으로 정죄를 하거나 투쟁적으로 마치 쥐를 본 고양이처럼 대 들고 나서니 부딪히기 싫어서 좀 피했고, 또 시간이 없어 그럴 기회도 없었습니다. 여러 이유 때문에 외부 교류가 뜸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 노선의 모든 표현과 노력이 일반 신학을 기초하고 그 끝자락에서 돋아 난 것인데 마치 우리와 일반 노선이 다른 것처럼 인식이 되어 선입견을 가지게 되었고, 우리와 다른 것은 무조건 알지도 못하고 그냥 무시하거나 이상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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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아이들은 부모나 알면 되고, 여자는 제 남편만 알면 가장 행복한 법입니다. 지리산 꼭대기에 사는 나뭇꾼 가정의 아이가 제 부모가 세상 제일 잘 난 줄 안다면 그 아이는 행복한 아이이며 그 가정은 가정다운 가정입니다. 다만 그 아이가 앞으로 이장을 하고 면장을 하고 시내에 내려 가서 장사를 하려면 그 인식은 바꾸어야 합니다. 좋기는 내 부모가 가장 좋으나, 실력으로 말하면 내 부모는 이 나라에서 어느 정도 수준에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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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노선 내에서도 외부를 자주 접하는 분들은 처음에는 한국 사람이 선교사들 대하듯 이상했으나 자꾸 대하다 보면 그들 속에서 배울 것이 있고 내게도 하나님께서 주신 나의 것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나 인간이므로 나쁜 것은 빠르고 좋은 것은 더딥니다. 외부 것을 자주 접하는 이들은 외부를 이해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기도하지 않고 성경을 무시하고 이 노선의 좋은 것이 좋은 줄을 망각하고 조선 여자들이 서양 여자 흉내를 내서 나쁜 언행과 옷차림만 본 떠는 그런 결과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목회자들이 의도적으로 좀 떼 놓으려 하지만 원리적으로 보면 이 글이 맞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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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저는 신학교때 `칼빈의 기독교강요`와 `벌코프조직신학`과 `백영희조직신학과 백영희설교록`을 함께 공부를 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일반신학과 백영희조직신학을 함께
: :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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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일반신학도 은혜가 되었고, 백영희신학도 함께 은혜가 되었습니다.
: : 제가 신학생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일반신학(기독교강요 - 벌코프조직신학)도 쉬웠고
: : 백영희조직신학과 설교록도 쉽게 읽히고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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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공회에 들어와보니, 공회성도님들은 칼빈의기독교강요나 벌코프의 조직신학을
: : 읽기 어려워하고 이해도 잘못하시는것 같고 은혜도 거의 못받는것 같습니다.
: : 한편으로는 일반교단신학생들이나 성도들은 백영희조직신학이나 설교록을 읽기 어려워하고
: : 이해도 잘 못하는것 같고 은혜도 못받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 :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닐거고, 제가 좀 확대해석 했는 면도 있는것 같습니다.일반교단에서
: : 백목사님 설교록을 많이 구입해서 읽는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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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목사님 골수로 가는 성도님들이 일반교단의 신학책에 대해서 읽기 어려워하고
: : 은혜를 못받는 경향성에 대해서 이해를 어떻게 해야할지 좀 혼란스럽습니다.
: : 칼빈주의신학에 대해 열심이 있고 은혜를 많이 받는 사람들은 기독교강요나 벌코프조직신학
: : 을 열심히 읽고 쉽게생각하고 은혜도 많이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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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교단 골수로 가는 성도님들이 백목사님설교록을 읽기 어려워하고 은혜를 못받는 경향성에 대해서 이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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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신학책과 백목사님설교록 둘다 읽기 쉽고 이해가 잘되고 은혜를 잘받는사람들이
: : 앞으로 계속 늘어갈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백목사님 신학이 계속 전파된다면 저같은
: : 사람이 계속 늘것은 자명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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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의 생각으로는 관심의 차이이고, 생각의 차이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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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목사님 설교록이 칼빈주의신학의 궁극이라면 어느누구나 열심히 읽으려하고 은혜를
: : 받으려고 할것이고,읽기어렵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것은 본인의 문제이지 설교록의
: : 문제가 아닐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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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강요를 벌코프조직신학을 기독교궁극의 신학이라면 어느누구나 열심히 읽으려하고
: : 은혜를받으려할것이고,읽기어렵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것은 본인의 문제이지 기독교강요나
: : 벌코프조직신학의 문제가 아닐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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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신학교때 기독교강요와 벌코프조직신학을 최고의 신학이라 믿었기에 열심히 읽으려했고 백영희조직신학과 설교록이 칼빈주의의 궁극이라 믿었기에 열심히 읽으려했는것 같습니다. 두가지 신학이 어렵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것은 저의 문제이지 두 신학자체의 문제는
: : 아니라고 생각하고 읽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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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일반신학만 한 사람은 백영희신학에 대해 부정적 경향성을 가지고 있고
: : 백영희신학(설교록)만 한 사람은 일반신학에 대해 부정적 경향성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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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말하는 일반신학은 백목사님신학처럼 `교리와 신앙노선`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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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신학에도 백목사님신학처럼 바른교리와 신앙노선을 추구하는 신학이 제법된다고 믿습니다.
일반신학 - 백목사님신학
목사님 저는 신학교때 `칼빈의 기독교강요`와 `벌코프조직신학`과 `백영희조직신학과 백영희설교록`을 함께 공부를 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일반신학과 백영희조직신학을 함께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일반신학도 은혜가 되었고, 백영희신학도 함께 은혜가 되었습니다.
제가 신학생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일반신학(기독교강요 - 벌코프조직신학)도 쉬웠고
백영희조직신학과 설교록도 쉽게 읽히고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공회에 들어와보니, 공회성도님들은 칼빈의기독교강요나 벌코프의 조직신학을
읽기 어려워하고 이해도 잘못하시는것 같고 은혜도 거의 못받는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일반교단신학생들이나 성도들은 백영희조직신학이나 설교록을 읽기 어려워하고
이해도 잘 못하는것 같고 은혜도 못받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닐거고, 제가 좀 확대해석 했는 면도 있는것 같습니다.일반교단에서
백목사님 설교록을 많이 구입해서 읽는다고 들었습니다.)
백목사님 골수로 가는 성도님들이 일반교단의 신학책에 대해서 읽기 어려워하고
은혜를 못받는 경향성에 대해서 이해를 어떻게 해야할지 좀 혼란스럽습니다.
칼빈주의신학에 대해 열심이 있고 은혜를 많이 받는 사람들은 기독교강요나 벌코프조직신학
을 열심히 읽고 쉽게생각하고 은혜도 많이 받는데...
일반교단 골수로 가는 성도님들이 백목사님설교록을 읽기 어려워하고 은혜를 못받는 경향성에 대해서 이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반신학책과 백목사님설교록 둘다 읽기 쉽고 이해가 잘되고 은혜를 잘받는사람들이
앞으로 계속 늘어갈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백목사님 신학이 계속 전파된다면 저같은
사람이 계속 늘것은 자명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관심의 차이이고, 생각의 차이같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록이 칼빈주의신학의 궁극이라면 어느누구나 열심히 읽으려하고 은혜를
받으려고 할것이고,읽기어렵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것은 본인의 문제이지 설교록의
문제가 아닐것이기에..
기독교강요를 벌코프조직신학을 기독교궁극의 신학이라면 어느누구나 열심히 읽으려하고
은혜를받으려할것이고,읽기어렵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것은 본인의 문제이지 기독교강요나
벌코프조직신학의 문제가 아닐것이기에..
저는 신학교때 기독교강요와 벌코프조직신학을 최고의 신학이라 믿었기에 열심히 읽으려했고 백영희조직신학과 설교록이 칼빈주의의 궁극이라 믿었기에 열심히 읽으려했는것 같습니다. 두가지 신학이 어렵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것은 저의 문제이지 두 신학자체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읽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일반신학만 한 사람은 백영희신학에 대해 부정적 경향성을 가지고 있고
백영희신학(설교록)만 한 사람은 일반신학에 대해 부정적 경향성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말하는 일반신학은 백목사님신학처럼 `교리와 신앙노선`을 의미합니다.
일반신학에도 백목사님신학처럼 바른교리와 신앙노선을 추구하는 신학이 제법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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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저는 신학교때 `칼빈의 기독교강요`와 `벌코프조직신학`과 `백영희조직신학과 백영희설교록`을 함께 공부를 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일반신학과 백영희조직신학을 함께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일반신학도 은혜가 되었고, 백영희신학도 함께 은혜가 되었습니다.
제가 신학생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일반신학(기독교강요 - 벌코프조직신학)도 쉬웠고
백영희조직신학과 설교록도 쉽게 읽히고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공회에 들어와보니, 공회성도님들은 칼빈의기독교강요나 벌코프의 조직신학을
읽기 어려워하고 이해도 잘못하시는것 같고 은혜도 거의 못받는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일반교단신학생들이나 성도들은 백영희조직신학이나 설교록을 읽기 어려워하고
이해도 잘 못하는것 같고 은혜도 못받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닐거고, 제가 좀 확대해석 했는 면도 있는것 같습니다.일반교단에서
백목사님 설교록을 많이 구입해서 읽는다고 들었습니다.)
백목사님 골수로 가는 성도님들이 일반교단의 신학책에 대해서 읽기 어려워하고
은혜를 못받는 경향성에 대해서 이해를 어떻게 해야할지 좀 혼란스럽습니다.
칼빈주의신학에 대해 열심이 있고 은혜를 많이 받는 사람들은 기독교강요나 벌코프조직신학
을 열심히 읽고 쉽게생각하고 은혜도 많이 받는데...
일반교단 골수로 가는 성도님들이 백목사님설교록을 읽기 어려워하고 은혜를 못받는 경향성에 대해서 이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반신학책과 백목사님설교록 둘다 읽기 쉽고 이해가 잘되고 은혜를 잘받는사람들이
앞으로 계속 늘어갈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백목사님 신학이 계속 전파된다면 저같은
사람이 계속 늘것은 자명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관심의 차이이고, 생각의 차이같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록이 칼빈주의신학의 궁극이라면 어느누구나 열심히 읽으려하고 은혜를
받으려고 할것이고,읽기어렵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것은 본인의 문제이지 설교록의
문제가 아닐것이기에..
기독교강요를 벌코프조직신학을 기독교궁극의 신학이라면 어느누구나 열심히 읽으려하고
은혜를받으려할것이고,읽기어렵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것은 본인의 문제이지 기독교강요나
벌코프조직신학의 문제가 아닐것이기에..
저는 신학교때 기독교강요와 벌코프조직신학을 최고의 신학이라 믿었기에 열심히 읽으려했고 백영희조직신학과 설교록이 칼빈주의의 궁극이라 믿었기에 열심히 읽으려했는것 같습니다. 두가지 신학이 어렵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것은 저의 문제이지 두 신학자체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읽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일반신학만 한 사람은 백영희신학에 대해 부정적 경향성을 가지고 있고
백영희신학(설교록)만 한 사람은 일반신학에 대해 부정적 경향성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말하는 일반신학은 백목사님신학처럼 `교리와 신앙노선`을 의미합니다.
일반신학에도 백목사님신학처럼 바른교리와 신앙노선을 추구하는 신학이 제법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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