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가는 죄 문제는 완전 해결, 천국의 자기 건설은 평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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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가는 죄 문제는 완전 해결, 천국의 자기 건설은 평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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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말씀을 어기면 죄가 되는데,

1. 죄라는 것은 그 어떤 죄든지 하나만 지어도 우리는 죄인이므로 지옥을 가야 합니다.

2. 죄라는 것은 한 편으로 우리가 마련할 천국의 복과 상과 영광과 실력을 놓치게 합니다.


1. 죄로 지옥 가는 문제


일단 아담으로부터 모든 사람은 모두가 죄인이니 주님이 아니었더면 우리는 무조건 지옥에 갈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셨으므로 우리의 죄는 사함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 그 이전의 죄뿐 아니라 우리가 죽을 때까지 지을 죄도 한꺼번에 다 해결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믿는 사람은 죄 때문에 지옥을 가고 말고 하는 문제는 믿는 순간에 깨끗하게 끝이 났습니다.


2. 죄 때문에 천국의 자기 건설에 손해 보는 문제


이제 믿은 이후의 문제는 말씀대로 살지 않고 죄를 짓는 만큼 내가 천국에 들어 간 후에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영생의 차이가 문제입니다. 천국의 영광, 실력, 상과 복은 우리 각각 다 다를 것이니 오늘 이 땅 위에서 우리가 살아 가며 말씀대로 산 것만큼 우리의 천국 모습은 다를 것이며 바로 이 차이 때문에 우리는 믿은 이후에도 신앙 생활에 매진하는 것입니다.


천주교는 한 번 믿는 사람이 되었다 해도 죽는 날까지 늘 잘 믿고 잘 살아야 천국에 들어 간다고 가르 칩니다. 이 교리를 고치고 지적하여 바른 교리를 가진 것이 우리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5백 년 전부터 이 천주교의 교리가 이단임을 지적했고 천국을 가는 것은 전적 은혜이니 사람이 말씀대로 잘 산다고 천국을 가고 잘 살지 못했다고 지옥 가는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확정 지워 놓았습니다.


구원파라는 교파의 교인들은 바로 이 부분을 크게 오해한 것입니다. 천국에 가게 되었다는 그 사실 하나만 가지고 말한다면 믿은 이후에 무슨 짓을 해도 지옥으로 다시 가는 문제는 없으니 어떤 죄를 지어도 된다는 말이고 죄를 지어도 죄인이 아니라는 말이니 예수님의 대속을 천국과 지옥 문제로만 오해한 것입니다.


말하자면 나는 남의 것을 훔치지 않았고 남을 죽이지 않았으니 의인이며 떳떳한 사람이며 자랑스럽고 훌륭한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교도소를 가지 않은 것으로 사람 노릇을 다한 줄 안다면 그 사람의 수준은 이 사회에 노숙자나 얻어 먹고 사는 거지일 것입니다. 교도소에 갈 죄를 짓지 않는 것도 당연히 해야 하나 이 문제는 예수님이 우리가 믿는 순간에 전부 해결해 주셨는데 이제는 교도소 갈 문제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니 남은 인생은 어떻게 해야 내게 맡겨 진 내 가족을 행복하게 잘 먹여 살리느냐는 문제만 남은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지옥 가는 죄 문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미리 해결하셨으므로 우리가 믿는 순간에 우리의 영이 중생 되고, 영이 중생 되면 다시는 죄로 죽지 않게 되고 그대로 천국에 들어 갑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말씀대로 열심히 살고 노력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말씀대로 살게 만들어 우리의 천국의 영생이 잘 되는 이 문제로 필생의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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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현재-미래'의 죄용서는 '모든 죄에대한 죄값'을 예수님이 대신 '지불'한것을 의미하나요?

: 구원파목사님을 만나고나서, 저도 모르게 제 안에 죄가 '용서받은 죄'이기 때문에 죄를 지어도 관계없다고

: 느껴졌습니다.

:

: 죄용서(사죄)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헷깔립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용서받았다'

: '모든 죄가 용서받았다' 생각하니 마음은 굉장히 평안해지는데,웬지 모르게 회개를 전혀 할 필요가

: 없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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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서받았다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혼란스럽습니다. 죄값을 지불해서 영의 완전중생과 '심신의 법적인면만

: 구원받았다' 라고 생각하면 되는지,아니면 제 안에 수많은 죄에 대해서 구원파처럼 용서받은 느낌을 가져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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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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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원파에 계신 분들은 아니라고 펄쩍 뛰지만

: : 박옥수 목사님은 백영희 신앙노선을 일찍부터 알 수밖에 없었고, 그들의 신앙과 교리의 치명적인 내적 모순은 이 노선에서 배우고 수정을 받아야 비로소 이단 소리도 듣지 않을 뿐더러 그 분들의 신앙이 정상화 되고, 나아 가서 타 교단을 진정으로 앞 설 수도 있을 것입니다.

: :

: : 1989년부터 구원파 핵심 교인들과 다량의 서적을 받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혹 그 분들의 논리와 변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교리 교훈적으로 진화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곳이든 처음 시작할 때는 크게 치고 나와서 많은 이들을 모으고, 많이 모여 지게 되고 세력화에 성공을 하게 되면 이 때부터 두 갈레의 모습이 나옵니다. 하나는 크게 모으려고 세게 치고 나오는 과정에서 내재 된 모순을 계속 감추고 세력화 된 교인들을 끌고 계속 나가는 단체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이단으로 나가거나 비록 이단까지는 가지 않아도 모래 위에 크게 성을 쌓는 이들입니다. 또 한 가지는 세력화 한 기반에서 일단 내부를 살피며 모순을 정리하고 숨 고르기를 하면서 성장 관리와 함께 내부 모순을 정비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이들은 적당한 크기를 확보하고도 내부 모순을 정리하여 제대로 된 교계의 한 교파로 자리를 잡습니다.

: :

: : 구원파가 공회 교리를 참고한다면 두 번째 경우가 될 수 있을 듯합니다.

: : 구원파가 공회 교리를 배제하거나 못 본 척하려 한다면 교계의 이단 정죄에서 벗어 날 도리는 없을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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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

: : : 현재의 구원파깨달음입니다.

: : :

: : : 사람은 '영-혼-육'으로 구성되어있음.

: : : 예수님의 속죄는 '영-혼-육'에 대한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죄값을 지불하셨음.

: : : 그래서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죄가 하나도 없음.죄있다고 그러면 구원못받은것임.

: : : 회개를 절대할필요 없음.왜냐하면 이미 천국에 가기위한 모든죄가 용서되었기 때문에.

: : : 하지만 혼과 육은 계속 죄를 지음. 죄짓는다고 이야기함.죄이지만 죄가아님.모두 용서받았으므로.

: : : 구원받은후 교회생활 신앙생활 직장생활등을 통하여 신앙이 자라가고 성숙해감.

: : : 주일성수 십일조생활 등의 일반기독교의 모든 신앙생활을 해나감.

: : : ☞ 이모든 깨달음이 박옥수목사님 초창기부터 가르친 내용이라고 함.

: : :

: : : 목사님 최근에 구원파목사님을 통해서 직접 인터뷰해서 배운 내용입니다.

: :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현재의 구원파깨달음
현재의 구원파깨달음입니다.


사람은 '영-혼-육'으로 구성되어있음.

예수님의 속죄는 '영-혼-육'에 대한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죄값을 지불하셨음.

그래서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죄가 하나도 없음.죄있다고 그러면 구원못받은것임.

회개를 절대할필요 없음.왜냐하면 이미 천국에 가기위한 모든죄가 용서되었기 때문에.

하지만 혼과 육은 계속 죄를 지음. 죄짓는다고 이야기함.죄이지만 죄가아님.모두 용서받았으므로.

구원받은후 교회생활 신앙생활 직장생활등을 통하여 신앙이 자라가고 성숙해감.

주일성수 십일조생활 등의 일반기독교의 모든 신앙생활을 해나감.

☞ 이모든 깨달음이 박옥수목사님 초창기부터 가르친 내용이라고 함.


목사님 최근에 구원파목사님을 통해서 직접 인터뷰해서 배운 내용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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