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어떤 교회든, 세상 명절은 멀리 떼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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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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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1 00:00
1. 성경에서 우리는 복음 외의 것을 상대할 때
요일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골2:21, 곧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
엡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2. 신앙의 본능은
세상에 살기는 하지만 세상을 사랑치 않고, 세상 풍속처럼 복음 외의 것은 맛 보지도 아니하려하는 면이 있습니다. 질문은 '명절을 통해 전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명절이 아니라 해도 우리는 가족들과 수도 없이 얽혀 살고 있으므로 전도 기회는 참으로 많습니다. 그런데 유독 명절이라는 것은 그 출발과 역사와 오늘 현황으로 볼 때 신앙과 맞서는 면이 너무 많아서 그냥 적당한 핑계를 대고 빠지는 것이 가장 좋은 처신일 것입니다.
직장, 공부 등 여러 면으로 합리적이고 합법적인 이유를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아니면 교회에 아주 특별한 책임을 맡아서 그렇다고 해도 좋을 듯합니다. 대신, 명절이나 주일 외의 날을 찾아 극진히 최선을 다해 넘치도록 돈과 성의와 효심을 쏟는다면 불신자나 신앙 어린 분들 입에서 불평하지 않습니다. 손익 계산을 해서 남는 장사를 싫어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3. 공회 교인이 정상적인 경우라면
생일, 환갑, 가족 모임, 동창회, 계 모임, 산악회 낚시 바둑처럼 취미 동우회, 향우회, 연합회 등 거의 모든 세상 친목 친우 관계는 다 단절합니다. 대신 그렇게 연결 될 수 있는 이들을 전도하기 위해 가끔 한 번은 얼굴을 비출 수도 있으나 대개는 개개 접촉을 통해 붙들면 신앙으로 돌아 설 수 있으나 그런 회를 통하는 것은 손해가 많지 유익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초대교회로부터 기독교의 정통 신앙은 개인 신앙과 교회 예배와 충성에 주력하고, 자기 가족에 대한 경제를 남에게 신세 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그리고도 남는 것이 있다면 가까운 곳부터 구원에 유익 되도록 잘 사용하는 것으로 전부를 삼고, 신앙의 본능에 먼 행동이나 모임이나 사회 생활은 수도자처럼 여겨 지도록 삽니다. 신약에 금지할 수 있는 사안은 세상이나 신앙을 통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자타 신앙의 발전을 위해 자제하고 조심하며 조절하는 것은 자기가 스스로 판단하여 행동하게 되는데 거의 모든 사회 생활은 교회 중심입니다.
4. 공회 목회자의 경우
불교인들은 고기를 먹어도 중이라면 안 먹어야 옳을 것 같습니다. 교인들은 신앙의 차이도 많고 또 직업이 세상에 얽혀 있어 업무상 마치 세상 친목 모임을 갖는 것처럼 보일 경우도 있으나, 목회자는 세상과 떨어 질수록 세상 사람들도 좋게 봅니다. 목회자는 목회 출발에 자기와 가족과 자기 생애 전부와 심지어 생명까지도 교회와 복음을 위해 바친다는 서약을 합니다. 또 어느 교회를 맡든 그 교회를 맡을 때는 그 교회 교인들을 자기가 영업해야 할 직업의 손님이나 업무 관계자로 대하지 않고 자기 가족으로 삼고 그들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고 약속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명절에 목회자가 자기 육의 가족들과 가족 모임을 가지려고 고향과 친척과 아비 집을 향해 움직인다면 직무유기나 직무부적격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물론 목회자에게도 자기 부모님이 병환에 있거나 신앙이 없는 상태가 되어 자기가 목회를 출발한 것도 반대하는 입장에 계신다면 평소 자녀로서 전혀 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주일이나 대예배에 지장 없는 범위 내에서 인사하고 돌아 보는 것은 무난합니다만, 만일 목회자의 부모님이 목회자인 자녀보다 먼저 믿었거나 목회자인 자녀를 지도하거나 위해서 기도할 정도의 신앙이라면목회자인 자녀가 자기를 보러 오려 한다면 펄펄 뛰며 말려야 할 것입니다.
일단 세상 명절과 세상 생일과 세상 형제나 친구나 가족의 일상적인 모임이나 행사를 목회자가 예사로 한다면 공회 목회자는 아닙니다. 공회 교인으로서는 평균이 될 수 없고 초신자 정도입니다. 목회자가 그냥 가족 사랑으로 뭉치고 찾는다면 이름만 목회자이지 신앙이 어려서 배우고 자라 가는 과정입니다. 예수님 12 사도들도 오랜 기간 어린 신앙으로 늘 헤맨 사실을 기억하고 이해하면 별 문제 없을 것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총공회 목회자들은 설날과 추석날이 없나요? 왜 쇠지 않나요?
: 목회자들은 그 날도 근무를 하느라고 쇠지 않는다면 일반 교인들은 상관이 없지 않나요?
: 이런 명절에 전도를 하면 더 좋지 않나요? 이런 일로 다른 교회를 다니거나 불신가족들과 마찰이 있으면 전도에 방해되지 않나요?
:
: 어떻게 해야 복음에 유익되며 공회의 목회자 생활지침이 궁금합니다. 의문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명절을 꼬박꼬박 다 찾던데요.
요일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골2:21, 곧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
엡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2. 신앙의 본능은
세상에 살기는 하지만 세상을 사랑치 않고, 세상 풍속처럼 복음 외의 것은 맛 보지도 아니하려하는 면이 있습니다. 질문은 '명절을 통해 전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명절이 아니라 해도 우리는 가족들과 수도 없이 얽혀 살고 있으므로 전도 기회는 참으로 많습니다. 그런데 유독 명절이라는 것은 그 출발과 역사와 오늘 현황으로 볼 때 신앙과 맞서는 면이 너무 많아서 그냥 적당한 핑계를 대고 빠지는 것이 가장 좋은 처신일 것입니다.
직장, 공부 등 여러 면으로 합리적이고 합법적인 이유를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아니면 교회에 아주 특별한 책임을 맡아서 그렇다고 해도 좋을 듯합니다. 대신, 명절이나 주일 외의 날을 찾아 극진히 최선을 다해 넘치도록 돈과 성의와 효심을 쏟는다면 불신자나 신앙 어린 분들 입에서 불평하지 않습니다. 손익 계산을 해서 남는 장사를 싫어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3. 공회 교인이 정상적인 경우라면
생일, 환갑, 가족 모임, 동창회, 계 모임, 산악회 낚시 바둑처럼 취미 동우회, 향우회, 연합회 등 거의 모든 세상 친목 친우 관계는 다 단절합니다. 대신 그렇게 연결 될 수 있는 이들을 전도하기 위해 가끔 한 번은 얼굴을 비출 수도 있으나 대개는 개개 접촉을 통해 붙들면 신앙으로 돌아 설 수 있으나 그런 회를 통하는 것은 손해가 많지 유익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초대교회로부터 기독교의 정통 신앙은 개인 신앙과 교회 예배와 충성에 주력하고, 자기 가족에 대한 경제를 남에게 신세 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그리고도 남는 것이 있다면 가까운 곳부터 구원에 유익 되도록 잘 사용하는 것으로 전부를 삼고, 신앙의 본능에 먼 행동이나 모임이나 사회 생활은 수도자처럼 여겨 지도록 삽니다. 신약에 금지할 수 있는 사안은 세상이나 신앙을 통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자타 신앙의 발전을 위해 자제하고 조심하며 조절하는 것은 자기가 스스로 판단하여 행동하게 되는데 거의 모든 사회 생활은 교회 중심입니다.
4. 공회 목회자의 경우
불교인들은 고기를 먹어도 중이라면 안 먹어야 옳을 것 같습니다. 교인들은 신앙의 차이도 많고 또 직업이 세상에 얽혀 있어 업무상 마치 세상 친목 모임을 갖는 것처럼 보일 경우도 있으나, 목회자는 세상과 떨어 질수록 세상 사람들도 좋게 봅니다. 목회자는 목회 출발에 자기와 가족과 자기 생애 전부와 심지어 생명까지도 교회와 복음을 위해 바친다는 서약을 합니다. 또 어느 교회를 맡든 그 교회를 맡을 때는 그 교회 교인들을 자기가 영업해야 할 직업의 손님이나 업무 관계자로 대하지 않고 자기 가족으로 삼고 그들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고 약속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명절에 목회자가 자기 육의 가족들과 가족 모임을 가지려고 고향과 친척과 아비 집을 향해 움직인다면 직무유기나 직무부적격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물론 목회자에게도 자기 부모님이 병환에 있거나 신앙이 없는 상태가 되어 자기가 목회를 출발한 것도 반대하는 입장에 계신다면 평소 자녀로서 전혀 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주일이나 대예배에 지장 없는 범위 내에서 인사하고 돌아 보는 것은 무난합니다만, 만일 목회자의 부모님이 목회자인 자녀보다 먼저 믿었거나 목회자인 자녀를 지도하거나 위해서 기도할 정도의 신앙이라면목회자인 자녀가 자기를 보러 오려 한다면 펄펄 뛰며 말려야 할 것입니다.
일단 세상 명절과 세상 생일과 세상 형제나 친구나 가족의 일상적인 모임이나 행사를 목회자가 예사로 한다면 공회 목회자는 아닙니다. 공회 교인으로서는 평균이 될 수 없고 초신자 정도입니다. 목회자가 그냥 가족 사랑으로 뭉치고 찾는다면 이름만 목회자이지 신앙이 어려서 배우고 자라 가는 과정입니다. 예수님 12 사도들도 오랜 기간 어린 신앙으로 늘 헤맨 사실을 기억하고 이해하면 별 문제 없을 것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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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공회 목회자들은 설날과 추석날이 없나요? 왜 쇠지 않나요?
: 목회자들은 그 날도 근무를 하느라고 쇠지 않는다면 일반 교인들은 상관이 없지 않나요?
: 이런 명절에 전도를 하면 더 좋지 않나요? 이런 일로 다른 교회를 다니거나 불신가족들과 마찰이 있으면 전도에 방해되지 않나요?
:
: 어떻게 해야 복음에 유익되며 공회의 목회자 생활지침이 궁금합니다. 의문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명절을 꼬박꼬박 다 찾던데요.
왜 총공회 목회자들은 설날을 쇠지 않나요?
총공회 목회자들은 설날과 추석날이 없나요? 왜 쇠지 않나요?
목회자들은 그 날도 근무를 하느라고 쇠지 않는다면 일반 교인들은 상관이 없지 않나요?
이런 명절에 전도를 하면 더 좋지 않나요? 이런 일로 다른 교회를 다니거나 불신가족들과 마찰이 있으면 전도에 방해되지 않나요?
어떻게 해야 복음에 유익되며 공회의 목회자 생활지침이 궁금합니다. 의문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명절을 꼬박꼬박 다 찾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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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목회자들은 설날과 추석날이 없나요? 왜 쇠지 않나요?
목회자들은 그 날도 근무를 하느라고 쇠지 않는다면 일반 교인들은 상관이 없지 않나요?
이런 명절에 전도를 하면 더 좋지 않나요? 이런 일로 다른 교회를 다니거나 불신가족들과 마찰이 있으면 전도에 방해되지 않나요?
어떻게 해야 복음에 유익되며 공회의 목회자 생활지침이 궁금합니다. 의문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명절을 꼬박꼬박 다 찾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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