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내용

문의답변      


추가내용

분류
일반 -공회 0
워치만니의 깨달음중에 잘못된 것도 분명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워치만니의 삼분론 자체는 옳은 깨달음이라 생각이 되어집니다.

워치만니의 삼분론이 부족한 점이 있다하더라도 삼분론깨달음은 백목사님의

삼분론깨달음을 향해서 오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


미국 최대의 주일학교를 담임하셨던 잭하일스 목사님은 구원을 영혼의 구원과

생활의구원으로 구분하셨습니다. 불속에 타던 깡통을 꺼집어 내는것을 영혼의 구원으로

불속에서 꺼집어 낸 깡통을 재활용할수 있도록 다듬고 닦는것을 생활의 구원으로

표현하셨습니다. 잭하일스 목사님은 예정론은 믿지 않으신것 같습니다.

예정론을 믿지않은 것은 잘못된 깨달음이나 구원을 영혼의구원과 생활의 구원으로

나눈것은 옳은 방향입니다. 그렇다면 잭하일스의 목사님의 깨달음도 백목사님 구원론을

향해 오고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


`삼위일체 기독론 이신칭의`깨달음은 당연히 백목사님교리를 향해서 왔고

종교개혁이후의 칼빈주의의 깨달음들도 모두 백목사님교리를 향해서 왔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알미니안의 구원상실의 깨달음도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오해해서 혼동하고 있으나

구원상실깨달음도 건설구원에 비추어보면 백목사님교리를 향해서 오고있고

구원파의 구원받은후 죄가 하나도 없다라는 깨달음도 기본구원에는 맞는것이니

백목사님 깨달음을 향해 왔는게 아닐까 생각할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성경론과 삼위일체 기독론 이신칭의 종교개혁이후의 칼빈주의신학은 백목사님교리를

향해서 왔는것이 확실한것 같은데 구원파 워치만니 알미니안도 그렇게 볼수 있는지

궁금하고 성경론과 삼위일체 기독론 이신칭의 종교개혁이후의 칼빈주의 신학도

그러한 방향으로 보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총공회교리로 목표하고 진행된것으로 볼수있는지 ...
총신대 서철원 교수님의 '교리사'에 나온 내용입니다.


종교개혁으로 발생한 개신교회의 신앙고백서들은 고대교회의 교리와 같은

보편적 타당성을 갖지 못하나 교리의 성격을 가진다.그러나 모든 교회의 교리들은

개혁교회의 교리를 목표로 진행되었다고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개혁교회는

고대교회의 교리를 정당한 것으로 수납하면서,믿음의 요목들을 성경대로 바로 형성하였기

때문이다.


질문) 고대교회의 교리와 종교개혁으로 발생한 개신교회의 신앙고백서들(교리들)

모두가 총공회의 교리를 목표하고 진행되었다고 보아야하는것이 옳은방향인지요?


칼빈주의뿐만 아니라 알미니안과 구원파와 워치만니까지도

총공회의 교리로 목표하고 진행되었다고 볼수있습니까?


고대교회의 교리들(신구약66권정립 삼위일체 기독론[신인양성일위])과

종교개혁의 교리(이신칭의 등)와 그이후 칼빈주의의 교리들과

알미니안과 구원파와 워치만니까지도 백목사님교리를 목표하고 진행되었다고

볼수있는지요?


목사님 항상 감사드리고 여러모로 죄송하기도 합니다.

수고하세요. -제자올림-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9284
    교역자
    2012.01.31화
  • 9283
    yilee
    2012.02.01수
  • 9282
    불효자
    2012.01.31화
  • 9281
    yilee
    2012.01.31화
  • 9280
    calvinpkist
    2012.01.27금
  • 9279
    yilee
    2012.01.27금
  • 9278
    calvinpkist
    2012.01.27금
  • 9277
    대학생
    2012.01.23월
  • 9276
    yilee
    2012.01.23월
  • 9275
    신학생
    2012.01.21토
  • 9274
    yilee
    2012.01.21토
  • 9273
    신학생
    2012.01.22일
  • 9272
    yilee
    2012.01.23월
  • 9271
    교인
    2012.01.21토
  • 9270
    yilee
    2012.01.21토
  • 9269
    공회성도
    2012.01.19목
  • 9268
    yilee
    2012.01.20금
  • 9267
    안내하기
    2012.01.20금
  • 9266
    학생
    2012.01.18수
  • 9265
    yilee
    2012.01.18수
  • 9264
    합동
    2012.01.17화
  • 9263
    yilee
    2012.01.18수
  • 9262
    일반-공회
    2012.01.14토
  • 9261
    일반 -공회
    2012.01.14토
  • 9260
    yilee
    2012.01.16월
State
  • 현재 접속자 182(1) 명
  • 오늘 방문자 6,594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27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