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은 당대만 감당했는데 성령은 단계를 맡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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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은 당대만 감당했는데 성령은 단계를 맡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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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수르와 바벨론은 오로지 그들의 국익을 위해 이스라엘을 침공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이스라엘 공격은 그들을 손발로 쓰시는 하나님의 이스라엘에 대한 계획의 일환으로 동원 된 것이었습니다.


북한을 강하게 만들어 남한을 압박한 것은 그들의 적화 계획일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38 이북을 공산화 시키고 그들에게 힘을 주어 남한을 압박할 생각을 갖게 하고 국제 정치 환경의 급변에 휩쓸려 그들은 20여 년 전에 분명히 동구 공산국가들처럼 끝장이 났어야 했는데도 아직까지 저러고 있는 것은 남한교회를 향해 하나님께서 보여 주고 싶은 것이 있고 원하는 것이 있어 하나님의 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교회를 길러 가기 위해 하나님께서 쓰시는 수단이고, 우리 눈에 보이는 교회들은 그 안에 있는 성도들을 길러 가기 위해 필요한 장소입니다. 세상과 교회는 안 믿는 사람과 믿는 사람, 즉 사람들의 생각으로 이리저리 운영되고 있으나 그들이 알든 모르든 그 속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필요에 의해 움직이고 계십니다.


이치는 분명하지만 교리사의 초기에는 이렇게까지 정밀하게 교리를 발전 시켜 나가는 줄 몰랐습니다. 답변자도 하나님의 섭리 역사는 3계명과 여러 말씀에서 너무 확실하게 잘 알고 있었으나 교리의 발전이 어떤 때는 이 부분이, 어떤 때는 저 부분이 발견 되면서 전체적으로 과거보다 더 밝게 더 많이 더 자세히 더 필요한 내용들이 누적이 된다고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신학교에서 교회사를 배울 때 교회의 사건 전개를 위주로 배우는 내용 속에 교리의 시대적 논쟁이 몇 가지 나왔고, 그 몇 가지 논쟁들을 시대적으로 잠깐 연결해 보자 바로 구원론적 발전단계가 즉각 튀어 나왔습니다.


예수님 승천 후,

기독교는 모든 것을 성경으로 알고 판단하니 성경관 혼란이 있었고

성경관이 정립 되자 그 성경에 근거해서 우리가 섬길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혼란이 있었고

그리고 우리 신앙의 대상인 하나님이 확정 되자 신인양성일위의 구주가 누군지 혼란이 왔고

우리 구주가 확정 되자 그 구주로 인해 마련 된 구원이 인간 노력인지 은혜인지 문제가 왔고

전적 은혜라는 사실이 밝혀 지자 그 다음은 그렇다면 구원을 받은 사람의 믿은 이후 노력에 대한 문제가 이어 졌는데


이 모든 과정에서 각 시대을 초월했고 각 시대를 앞 서 당대가 깨닫지 못하는 것을 깨닫고 교회를 밝혀 왔던 기독교 교리의 거목들, 중요한 인물들의 깨달음은 자기 당대에 귀신이 주는 혼란에 모든 교회들이 일시 또는 많은 세월을 혼동하며 앞을 향해 진보하지 못하고 주저할 때 그들에게 한 걸음 더 나갈 길을 열었던 이들은, 자기들이 붙들려 살았던 성령의 조명영감에 따라 자기 당대만 감당했지, 자기들의 앞 날까지는 연결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성경 > 삼위일체 하나님 > 신 > 인 > 일위 > 양성 > 기본구원 > 건설구원 순서를 놔 두고 다시 한 번 눈으로 훑어 볼 때 모든 과거 시대적 교회가 감당했던 당대 구원론들은 건설구원까지 차례로 밝혀 가는 성령의 연결 역사의 한 단계를 감당했던 분들이었습니다. 심지어 백영희 목사님의 건설구원도 칼빈의 구원론을 들은 적이 있고 주변에서 모두 그 교리까지가 전부로 알고 있는 상황에서 믿은 이후의 신앙 건설 면이 제대로 조명 되지 않아 칼빈이 주장한 기본구원조차 기본구원이 되지 못하는 문제를 만났고 칼빈의 기본구원을 기본구원답게 올려 놓게 되자 자연스럽게 그 다음의 빈 공간이 나왔고 그 공간의 이름은 저절로 건설구원이 될 수밖에 없는 필연을 발견했고, 이 인도를 성령의 감화에 붙들려 보게 되자 바로 발표한 것입니다.


그 이전까지의 역사 2천년 교리 발전 단계와 그 단계 별 속사정을 일일이 다 알지는 못했으나 6단계에서 7단계가 도출 되는 과정만은 이 노선이 주역이며 전부라 할 정도의 당사자였으므로 이 단계의 입장에서 다시 성경관 확정이라는 2천 년 전의 1단계를 추론해 보면 추론이 아니라 마치 그 당시 우리가 실제 살면서 우리의 직접 겪은 일을 회고하듯 하게 됩니다.


구체적으로 질문 내용을 안내한다면, 거론하신 모든 인물과 교회의 복음운동은 건설구원을 향해 그들의 노력이 이전 단계가 되거나 기초 단계가 되거나 건설구원론을 위해 쓰여 지는 줄은 모르고 그냥 자신들의 당대에 성령이 역사하는 대로 따라 갔고 그들은 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연결을 시켜 볼 때 그 모든 바른 역사들은 전부가 한 몸의 체계화, 한 유아의 성인화의 과정이었습니다.


>> 일반 -공회 님이 쓰신 내용 <<

:

:

: 워치만니의 깨달음중에 잘못된 것도 분명 있을것입니다.

: 하지만 워치만니의 삼분론 자체는 옳은 깨달음이라 생각이 되어집니다.

: 워치만니의 삼분론이 부족한 점이 있다하더라도 삼분론깨달음은 백목사님의

: 삼분론깨달음을 향해서 오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

:

:

: 미국 최대의 주일학교를 담임하셨던 잭하일스 목사님은 구원을 영혼의 구원과

: 생활의구원으로 구분하셨습니다. 불속에 타던 깡통을 꺼집어 내는것을 영혼의 구원으로

: 불속에서 꺼집어 낸 깡통을 재활용할수 있도록 다듬고 닦는것을 생활의 구원으로

: 표현하셨습니다. 잭하일스 목사님은 예정론은 믿지 않으신것 같습니다.

: 예정론을 믿지않은 것은 잘못된 깨달음이나 구원을 영혼의구원과 생활의 구원으로

: 나눈것은 옳은 방향입니다. 그렇다면 잭하일스의 목사님의 깨달음도 백목사님 구원론을

: 향해 오고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

:

: `삼위일체 기독론 이신칭의`깨달음은 당연히 백목사님교리를 향해서 왔고

: 종교개혁이후의 칼빈주의의 깨달음들도 모두 백목사님교리를 향해서 왔다고 생각되어

: 집니다.

:

: 알미니안의 구원상실의 깨달음도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오해해서 혼동하고 있으나

: 구원상실깨달음도 건설구원에 비추어보면 백목사님교리를 향해서 오고있고

: 구원파의 구원받은후 죄가 하나도 없다라는 깨달음도 기본구원에는 맞는것이니

: 백목사님 깨달음을 향해 왔는게 아닐까 생각할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

: 성경론과 삼위일체 기독론 이신칭의 종교개혁이후의 칼빈주의신학은 백목사님교리를

: 향해서 왔는것이 확실한것 같은데 구원파 워치만니 알미니안도 그렇게 볼수 있는지

: 궁금하고 성경론과 삼위일체 기독론 이신칭의 종교개혁이후의 칼빈주의 신학도

: 그러한 방향으로 보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총공회교리로 목표하고 진행된것으로 볼수있는지 ...
총신대 서철원 교수님의 '교리사'에 나온 내용입니다.


종교개혁으로 발생한 개신교회의 신앙고백서들은 고대교회의 교리와 같은

보편적 타당성을 갖지 못하나 교리의 성격을 가진다.그러나 모든 교회의 교리들은

개혁교회의 교리를 목표로 진행되었다고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개혁교회는

고대교회의 교리를 정당한 것으로 수납하면서,믿음의 요목들을 성경대로 바로 형성하였기

때문이다.


질문) 고대교회의 교리와 종교개혁으로 발생한 개신교회의 신앙고백서들(교리들)

모두가 총공회의 교리를 목표하고 진행되었다고 보아야하는것이 옳은방향인지요?


칼빈주의뿐만 아니라 알미니안과 구원파와 워치만니까지도

총공회의 교리로 목표하고 진행되었다고 볼수있습니까?


고대교회의 교리들(신구약66권정립 삼위일체 기독론[신인양성일위])과

종교개혁의 교리(이신칭의 등)와 그이후 칼빈주의의 교리들과

알미니안과 구원파와 워치만니까지도 백목사님교리를 목표하고 진행되었다고

볼수있는지요?


목사님 항상 감사드리고 여러모로 죄송하기도 합니다.

수고하세요. -제자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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