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 못 봤습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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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10.01.19 00:00
일반적으로 잘 믿기 어렵겠지만
이 노선의 미적 감각이나 일반 상식은 때로는 그렇게까지 그럴 수가 있는가 할 만큼 낮습니다. 이 노선의 인적 구성이 사회의 최하 계층이 대부분이고 공회 내에서 이 노선을 제대로 고수하려는 분들은 대개 그 최하 계층 출신들입니다. 교회까지 포함하여 사회적으로 어떤 조직이든 어느 정도 규모나 역사를 갖추게 되면 최소한의 선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노선은 노선의 성격상 그런 선을 개의치 않는 점까지 있어 더욱 그렇습니다.
목차라는 것은
책의 본문처럼 한 자씩 읽으며 음미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자료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을 하게 하는 편의 기능 때문에 책의 앞 부분에 둔 것입니다. 마땅히 한 눈에 전체 내용이 파악이 되어야 할 터인데, 목차의 일자와 본문이 넓게 퍼져 있어 답변자도 너무 불만스러웠습니다.
다음 호부터는
일자를 왼 쪽으로 가지런하게 모으고, 본문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조처하겠습니다. 이 홈은 무엇이든 지적을 해 주시기 바라고 있습니다. 넓게 말하면 이 홈은 이 홈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이 홈이 추구하는 모든 일에 주력이 되거나 최소한 일익을 맡아 주시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런 말이 공치사에 그치는 빈말이었는데 인터넷 때문에 정말 그렇게 할 수 있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오랜만에 설교록이 출간되었습니다. 노고에 감사합니다. 요새는 모두 디지탈 자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저도 그렇고 주변에도 모두 컴퓨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책으로 출간할 필요는 적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182권을 시리즈로 서재에 꽂아 두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한 가지 건의를 드립니다. '목차'의 글이 너무 퍼져 있어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산만합니다. 혹시 초기 출간작품과 일관성을 유지하고 또 별일 없으면 무엇이든 잘 바꾸지 않으시려는 발행자의 뜻이 담겼다고 생각합니다만 조금 보기 좋도록 '목차' 내용을 맞추는 문제를 의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노선의 미적 감각이나 일반 상식은 때로는 그렇게까지 그럴 수가 있는가 할 만큼 낮습니다. 이 노선의 인적 구성이 사회의 최하 계층이 대부분이고 공회 내에서 이 노선을 제대로 고수하려는 분들은 대개 그 최하 계층 출신들입니다. 교회까지 포함하여 사회적으로 어떤 조직이든 어느 정도 규모나 역사를 갖추게 되면 최소한의 선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노선은 노선의 성격상 그런 선을 개의치 않는 점까지 있어 더욱 그렇습니다.
목차라는 것은
책의 본문처럼 한 자씩 읽으며 음미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자료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을 하게 하는 편의 기능 때문에 책의 앞 부분에 둔 것입니다. 마땅히 한 눈에 전체 내용이 파악이 되어야 할 터인데, 목차의 일자와 본문이 넓게 퍼져 있어 답변자도 너무 불만스러웠습니다.
다음 호부터는
일자를 왼 쪽으로 가지런하게 모으고, 본문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조처하겠습니다. 이 홈은 무엇이든 지적을 해 주시기 바라고 있습니다. 넓게 말하면 이 홈은 이 홈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이 홈이 추구하는 모든 일에 주력이 되거나 최소한 일익을 맡아 주시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런 말이 공치사에 그치는 빈말이었는데 인터넷 때문에 정말 그렇게 할 수 있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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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설교록이 출간되었습니다. 노고에 감사합니다. 요새는 모두 디지탈 자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저도 그렇고 주변에도 모두 컴퓨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책으로 출간할 필요는 적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182권을 시리즈로 서재에 꽂아 두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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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가지 건의를 드립니다. '목차'의 글이 너무 퍼져 있어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산만합니다. 혹시 초기 출간작품과 일관성을 유지하고 또 별일 없으면 무엇이든 잘 바꾸지 않으시려는 발행자의 뜻이 담겼다고 생각합니다만 조금 보기 좋도록 '목차' 내용을 맞추는 문제를 의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