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98 님의 말씀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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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98 님의 말씀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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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dls 0
원글 쓰신 분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교인98 님이 쓰신 내용 <<

:

: 좋은 노선, 좋은 신앙에 서 계시니 달려갈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

: 앞에는 이 길을 걷기 위한 걸음마라 생각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저 또한 지나온 세월이 오늘의 이 공회, 이 노선을 걷게 하기 위한 길이었다 생각합니다

: 물론 앞에 걸었던 길이 바른 길이라 할 수 없지만

: 바른 길이 아니라서 좌충우돌하여 이 길로 인도하신 주님의 뜻이 있든지,

: 바른 길로 가기위해 몰아서 이 길로 인도하신 주님의 뜻인지는 모르지만

: 결과적으로 인도하신 길이 감사하고 또 더 나아가서 더 바른 노선, 바른 신앙을 찾는 것이 우리의 몫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 지난 온 걸음이 도움이 다 되지만

: 오히려 지나온 걸음으로 인해 실족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대개 많은 분들이 이 노선을 걷지만

: 다시 돌아가시는 분이 많고

: 걷는 걸음이 넓고 광활하고 많은 사람이 인정하고 웃으며 가는 걸음이 아닌 주님 가신 그 걸음, 십자가의 걸음이기에

: 세상의 인정과 박학다식의 자랑과 여유, 즐거움, 인정, 존귀, 명예 등과는 거리가 있어서

: 소위 신학이란 것이 비교하여 확고한 믿음의 거름으로 사용되었다면 좋았을터인데

: 자기 속의 들어온 지식을 비판 평가 취사선택을 하지 않으므로 그 지식에 결국은 돼지가 그 누웠던 자리에 도로 눕는 결과가 되어지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

: 저는 이 사이트에 들어와서 글을 읽는 자도 복이 되지만

: 이 사이트에 와서 물어보고 따져보는 자가 더 복이 있고

: 이렇듯 자기의 주장과 발언을 통해 고쳐가고 배워가는 자가 더더욱 복이 있고

: 아는바 자기의 받은 바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유익을 주고자 의견을 제시하는 분이 더 더욱 더 복이 있는자라 생각합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는 말씀처럼.

:

: 이 사이트에 와서 글을 보고 따져 구별하려 하지 않고 부정적 비판적인 생각으로 치부해 버리는 사람이 불쌍하고

: 이 사이트에 와서 글을 적으면서 다른 사람의 글을 막으려는 사람이 더 불쌍하고

: 또한 구원에 유익된 말보다는 속에서 나오는 무지막지한 낙심, 낙담, 부정적인 말을 토해내는 사람들이 더더욱 불쌍하다 생각합니다.

:

: 위글을 적으신 분은 많은 은혜를 받았으니 좋은 신앙, 좋은 노선에 굳게 서서 앞으로 달려가 이 노선의 선봉에 서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
죄송합니다. 제 내면의 심정입니다.
제 글때문에 오해나 시험에 들으셨다면 죄송합니다.

백목사님 교리와 노선이 너무 뛰어난 교리와 노선임은 일반교단신학노선과 비교해본결과

누구보다 잘알고 있습니다.


총공회에 들어온지 3년정도 되었는데, 일반교단에 대한 반감이 생각보다 강한것 같아서

3년동안 계속 고민하고 답답했던 내용을 적어보았습니다.


백목사님 교리와 노선에 개인적으로 틀린것이 하나도 없다고 믿습니다.

이 발언이 위험한 발언일수도 있게지만 내심 틀린것이 하나도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을 어거스틴 루터 칼빈 에드워즈 오웬 스펄젼목사님 모두 합쳐놓은것보다

더 나은 분이라고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현재 다니고 있는 교회와 목사님과 성도님들은

제가 본 교회와 목사님과 성도님들중에 가장 이상적이셨습니다.


저희교회 목사님 설교를 통해서 은혜를 너무 크게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희교회 목사님이 세계에서 설교를 가장 잘하시고,은혜롭게 잘하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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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부탁드리는 것은

제발 총공회입장에서만 보지 마시고...


무신론자가 기독교에 관심이 있어 신학교에 들어갔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사영리를 통해서 예수님을 만났고..


전병욱목사님을 통해서 칼빈주의에 입문하게 되었고

김남준목사님을 통해서 청교도신학을 알게 되었고

김홍전목사님을 통해서 한국 정서에 맞는 개혁주의를 알게되었고

백금산목사님을 통해서 정통개혁주의를 알게되었고


알미니안을 통해서 구원이 상실할수 있다는 것이 맞을수도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구원파를 통해서 죄가 하나도 없을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고


백영희목사님교리를 통해서 개혁주의의 완성을 보게되었고

기본구원과 건설구원과 기능구원을 통해서 알미니안과 구원파를 이해하게 되었고


제발 공회입장에서만 백목사님을 통해 은혜받은 입장에서만 보지 마시고


무신론자가 기독교를 관심이 있어, 신학교에 들어갔는데..


전병욱목사님을 통해서 연약함을 인정함을 배웠고

김남준목사님을 통해서 교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박영선목사님을 통해서 날마다 넘어지지만 그래도 여전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김홍전목사님을 통해서 한국적언어로 표현한 개혁주의를 만나게 되었고


일반교단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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