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그럽게 보셨으면

문의답변      


너그럽게 보셨으면

분류
yilee 0
자기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미인대회나 TV 배우의 용모 기준을 가지고 시비를 따질 것이 아니고 참으로 좋은 엄마를 가진 사람이다, 참으로 좋은 자녀구나, 그 가정은 행복하겠구나... 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다른 형제들처럼 자기도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

친구 집에 미인대회 출신 친구 엄마를 본 적이 있어 그 집 엄마도 아름답다고 생각했다면

집에 와서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말 때문에 형과 동생이 발끈한다면? 그냥 그래 보이더라고 웃고 넘어 가면 될 듯합니다.


이 문제 가지고는 따진다고 될 일이 아닐 듯합니다.

우리 엄마만 예쁘게 보인다면 좋은 자녀고

친구 엄마도 예쁘게 보였다면 시야가 넓고 견문이 있다고 생각하면 될 듯합니다.


다른 문제를 가지고 토론을 한다면 직접 가서 좀 보고 와라 할 일이 있으나

자기 엄마만 예쁘다는 사람에게 이 문제 가지고는 너그럽게 웃고 말 일로 생각합니다.


이 노선의 교리의 발전 단계는 비교가 가능하므로 윗글도 아셨고 다른 분들도 알고 계시고

백 목사님의 설교 세계가 위대하다는 것 역시 서로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교회에 말씀의 은혜로 특별한 분들이 계신다는 것은, 마치 이 나라 각 가정에는 그 가정에 자녀들이 이 땅 위에 제일 아름다운 엄마들을 따로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성공적인 교회로 알려 진 교회들에게는 이런 면이 없고는 그렇게까지 열광적으로 따르는 분들이 생길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CalvinPkist 님이 쓰신 내용 <<

:

:

: 이런 반응이 나올줄 알았습니다.

: 본인들이 경험해보지도 못했으면서 자신들의 높은 도의 지식수준으로 판단만 해버립니다.

: 그런것을 신학생들이 잘하죠. 성도님들이 세상에서 얼마나 고생하는지 모르고

: 학교에서 배운 지식만으로 판단하고 정죄하죠.

:

: 총공회교리와 노선이 아무리 탁월하다 하더라도, 일반교단도 엄연히 기독교이고

: 백목사님전까지 2000년 기독교를 정통기독교가 이끌어왔고, 지금도 총공회를 제외한

: 99%의기독교는 정통기독교가 이끌고 있고, 정통교리와 노선을 통해서 은혜를 받고 있는데..

:

: 전병욱목사님 통해서 은혜를 못받아보았으면서... 판단만 하고 정죄만 합니다.

: 일반교단을 통해서 은혜를 못받아보았으면서... 판단만 하고 정죄만 합니다.

:

:

: 기독교안에 백목사님 교리와 노선이 포함된것이지,

: 백목사님 교리와 노선안에 기독교가 포함된것이 아닙니다.

:

: 백목사님과 동일한 깨달음은 아니더라도 일반기독교안에는 백목사님교리와 노선을

: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교단에서 그런부분을 못보았다면,일반교단에서

: 신앙생활을 헛한것이겠죠.

:

: 일반교단에서 신앙생활하다가 은혜를 못받았다가, 백목사님 설교를 접하고 나서

: 은혜를 받고나면 일반교단에서 신앙생활한것은 전부 헛것으로 보는 것은,

: 구원파에 들어간 사람들이나 하는 행동입니다.

: 구원파 사람들은 일반교단에서는 은혜를 하나도 못받다가, 박옥수목사님 설교를

: 접하고 나서 은혜를 엄청받고, 일반교단에서는 신앙생활 헛했다고 합니다.

:

: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가 은혜받지 못했다고 일반교단을 판단하고

: 정죄를 안했으면 합니다.

:

: 전병욱목사님 로마서 강해 읽어보십시오.

: 박영선목사님 구원론 책 읽어보십시오.

: 김홍전목사님 책 읽어 보십시오.

: 부흥과개혁사 책 읽어보십시오.

: 성약출판사 책 읽어보십시오.

:

: 판단하고 분석하려 하지 말고, 열린 마음으로 은혜받으려고 읽어보십시오.

:

: 그러면 백목사님 설교록과 동일한 은혜를 받을 것이고, 백목사님과 동일한 깨달음도

: 표현은 달라도 굉장히 많을 것입니다.

:

: 전병욱목사님 책을 읽어보십시오. 백목사님 설교록보다 더 은혜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 박영선목사님 책을 읽어보십시오. 백목사님 설교록보다 더 은혜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 김홍전목사님 책을 읽어보십시오. 백목사님 설교록보다 더 은혜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

: 전병욱목사님 설교집이 백목사님설교록 보다 더 은혜되면 안됩니까?

: 박영선목사님 설교집이 백목사님설교록 보다 더 은혜되면 안됩니까?

: 김홍전목사님 설교집이 백목사님설교록 보다 더 은혜되면 안됩니까?

:

: 내가 교회에 처음 들어왔다는 마음을 가지고 일반교단 신앙서적을 읽어보십시오.

: 일반교단 어떤 신앙서적이던 은혜가 될것입니다.

:

: 백목사님설교록이 가장 깊고 수준이 높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습니다.

:

: 일반교단 목사님들이, 설교강단에서 도둑질해라 거짓말해라 할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 그러면 기본적으로 성경에 있는 좋은 말씀들을 전할것 아닙니까?

:

: 더욱이,칼빈주의는 백목사님 교리와 방향이 같은데,그 교리를 바탕으로 나오는

: 설교가 어떻게 백목사님 설교와 다를수 있겠습니가?

:

: 일반교단에서 신앙생활했으면서,일반교단 칼빈주의를 통해서 은혜를 못받았다는

: 자체가 저는 더 이해되지 않습니다.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

: 제가 전병욱목산님 설교를 읽어본것으로는 은혜되는 부분이 너무 많았고

: 백목사님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당연히, 전병욱목사님은

: 박형룡조직신학을 근간으로 모든 설교가 나오는데, 그렇다면 설교내용은

: 성경적이며 백목사님 방향과 다를바 없지 않겠습니까?

:

: 전병욱목사님의 잘못된 점만 찾아서 보려하지 말고, 초신자가 칼빈주의를

: 현대의 젊은이에게 들리는 언어로 설명하는 전병욱목사님에게 얼마나 은혜를 받았을지

: 좀 헤아려봤으면 합니다.

:

: 오정현 목사님이 사랑이나 선과 악의 뜻을 모르면 오정현 목사님이 전부 잘못된것입니까?

: 오정현목사님이 이단적 설교내용을 전하던가요?

: 오정현목사님은 말씀데로 살아라.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성화가 우리 삶의 목적이다.

: 라고 전하지 않던가요?

:

:

: 저는 일반교단에서는 은혜를 못받고 총공회와서 하나님을 새롭게 만났고

: 일반교단을 이상한 집단으로 취급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됩니다.

:

:

:
완벽한 체계로 소개된 교회
합동교단의 기관지에서 합동교단의 제일 탄탄한 교회로 알려진 열린교회를 소개했습니다. 장년 2500명과 어린 영혼 1200명이 모입니다. 교회가 이렇게 내실이 있고 체계화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글을 평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교도의 맥을 이어면서 현대화 과정에서 중산층 청년들과 교인들을 잘 교육 시켜 성공한 교회라고 소개되고 있습니다.


[열린교회에서 펌]


[기독신문] 목회 심층기획 / 본질을 향해 뛰는 교회 - 〈1〉열린교회


튼튼한 두 기둥 ‘예배, 교구사역’ 목양적 구조 회복 모토…형식 간소화·설교 중심으로 집중도 높여 촘촘한 교구사역 시스템 가동…일상 생활 속 말씀 실천 의지 북돋아

깃발만 꽂으면 몰려 들었던(?) 6ㆍ70년대에도, 감소 추세에 직면했다는 근래에도 한국 교회의 관심은 여전히 ‘성장’이라는 타겟에 맞춰 있는 듯 하다. ‘교인수 증가 = 부흥’이라는 수식이긴 하지만 한국 교회는 성장과 발전을 위해 또다시 새해를 맞았다. 교회의 본질적 사명과 나름의 숙원을 향해 다시 뛰는 교회들. 이 시대의 희망이 오직 교회에게 있음을 확인하면서 그 생생한 현장을 찾아 나섰다.

〈편집자주〉


수은주가 최저를 기록했던 주일 아침. 안양에 위치한 잿빛의 공단 구역이 반가운 사람들의 인사로 활기를 얻는다. 교인들이 정문과 측문을 통해 바쁜 걸음을 재촉하면 교회 입구에선 새가족 담당자들이 단정히 인사를 건넨다. “저 혹시 몇 구역이시죠?” “새로 이사를 와서 교회를 알아 보고 있습니다.” 무섭게(?) 새가족을 알아채는 모습 속에 ‘감격이 있는’ 예배가 시작된다.

지역 교회로 변모한 열린교회의 주일 아침 풍경이다. 2002년 6월, 공장 건물 두 동을 완전히 리모델링한 열린교회는 이전한 지 3년이 안된 현재, 배가가 되는 양적 성장을 이뤘다. 양적 성장보다는 본질적 측면에서 조명되길 바라는 열린교회. 이 교회가 강조하는 목회의 본질은 무엇일까?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

‘예배의 감격이 있는 교회’라는 모토에 걸맞게 열린교회에게 있어서 예배는 ‘모든 것’이다. 감격이 있다는 부분. 지식과 체험, 은혜의 경험이라는 두 기둥이 열린교회 예배를 떠받드는 기초가 되고 있다. 열린교회는 눈물은 흘리는데 변화가 없는 성도들에 대한 부분을 그 누구보다 깊이있게 고민했다. 이를 위해 벤치마킹(?)한 것이 청교도들이다. 예리하고도 철저한 그들을 통해 신자의 삶을 조명하고 훈육해 왔다. 여기에 열린교회는 신자 모두가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다. 이를 위해 유아들은 본당에 들어올 수가 없다. 대신 ‘키즈랜드’와 개월별로 나눈 자모실을 마련, 이들을 위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예배형식 간소화를 위해 성가대도, 주보도 없다. 이처럼 열린교회의 예배는 한마디로 설교에 집중돼 있다. 한 성도의 말에 따르면 ‘촌철살인’의 메세지라고 한다. 정말 근실하게 살려고 애쓰는 이들에게는 예리한 칼날이다. 죄와 성화, 목양에 집중한 설교는 신자들의 삶을 집요하게(?), 그리고 철저하게 두드려 고개 숙여 울다가 돌아가는 성도들의 모습은 열린교회 예배의 진풍경이다.


일주일 내내 지속되는 목양

열린교회는 은혜 보전 차원에서 그리고 말씀 실천의 장으로 교구사역에 큰 비중을 둔다. 새가족이 등록하면 바로 ‘등록면담’부터 받게 된다. 일명 ‘초진’이라 부른다. 상담 후 새가족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이루어지면 ‘처방’대로 교구에서의 교육과 돌봄이 수반되는 것이다.

이후 새가족은 교역자에 의한 1:1 수시상담을 통해 상태를 점검받는다. 또 무제한(?)의 심방권을 부여받은 교역자들은 이들의 교회 정착과 신앙 성숙을 긴밀히 돌본다. 이와같은 시스템 속에 성도들은 일상의 생활 속에서도 목양의 기회를 갖는다. 현재 청년 4개, 장년 8개(남:4 여:4)로 12개의 교구가 있는 열린교회는 교구 자체적으로 새신자와 새가족, 일반구역을 감당할 수 있어 10년 동안 꾸준한 발전을 거듭해 왔다. 이처럼 수준급인 인프라를 통해 목양과 복음, 구원의 도리를 강조하며 ‘철저한’ 교리 교육을 진행한다. 12주 과정의 교리공부를 통해 새신자들은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열린교회 성도로서의 스피릿을 갖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교구사역은 주별, 분기별로 갖는 자체 평가회를 통해 또다시 점검되고 보강된다.


촘촘히 짜여진 목양 인프라

열린교회는 목양을 위한 인프라 구성에 차별성과 독특성이 있다. 예배와 목회적 차원에서 행정 시스템을 가히 완벽할 정도로 구축해 두었다. 구성된지 1년 남짓된 당회도 특이하다. 전문 당회제인 열린교회 당회는 결의당회와 협의당회로 나누어 전문성을 띌 수 있도록 당회원들을 분야별로 배치하고 책임을 부여했다. 이러한 틀 속에서 담임목사의 목회와 설교를 위한 지원이 구축된다. 오직 설교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신학연구팀 등 인력지원과, 서재 집무실 등 공간 확보를 통해 설교자를 지원한다. 특히 열린교회의 인프라는 교육 부분에서 가히 ‘프로급’이다. 미디어부와 문서선교부, 출판부는 육성으로 선포된 설교를 교보재로 도구화해 교인들의 지속적인 교육을 돕는다. 설교가 이루어지면 예배별로 테이프와 구역교재, 그리고 출판물이 체계적으로 제작ㆍ제공되기 때문에 열린교회 신자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는 설교집과 출판물을 찾아 수시로 학습의 기회를 갖는다. 그래서 교직자들은 일이 많다. 2500여명의 성도를 위해 쉴 새없이 움직여야 한다. 그만큼의 보장이 타 교회에 비해 상당히 뒷받침 되는 편이긴하나, 교회는 승진제도와 업무평가를 통해 교역자들의 사역 극대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렇듯 경영적 원리가 상당히 도입된 것도 열린교회의 특징이다 .

교회정치도 성경적인 교회법 원칙대로 구현하기위해 노력한다. 열린교회는 안수집사와 장로선거 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선거장비를 대여받고 선거 실무에 관해서도 조언을 받는다. 장로교의 대의민주정치와 화합의 선거를 치루기 위함이다. 또한 예결산 감사도 교회 자체 감사 외에 외부 공인회계사에 의한 회계감사를 실시하고 공동의회에 보고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왔다. 이유는 간단하다. 이미 열린교회의 운영 규모가 일반 기업체의 수준을 넘어섰고 무엇이든 정확하고 투명하게 하겠다는 ‘생각’이 교회 저변에 깔려있기 때문이다.


평신도 인프라 구축

그러나 열린교회에 대한 관심어린 충고도 없지 않다. 열린교회가 목양이라는 교회 보편적 가치를 추구함에 있어서, 결코 보편적이지 않은 수준의 그릇에 담기고 있다는 시선이 그것이다. 즉 보편적인 가치이기에 모든 교회의 샘플이 될 수는 있지만 기업을 방불케 하는 열린교회의 인적ㆍ물리적 인프라와 운영은 한국 교회의 상황과 정서에는 매우 생경하다는 지적이다.

그에대해 김남준 목사는 이렇게 설명한다. “기업의 경우 어떤 과실이 생기면 단지 물질 상의 손해가 나는 것에 그치지만 교회는 다릅니다. 목양자체에 큰 차질이 빚어집니다. 따라서 교회 운영은 기업, 그 이상의 주의와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열린교회는 올해를 ‘평신도 인프라 구축의 해’로 삼고 전면적인 구역개편을 단행했다. 돌봄과 행정까지 평신도에게 이양하겠다는 ‘생각’에서다.

‘성도는 흔들리지 않을 의무가 있다’고 말한 토머스 왓슨의 말처럼, 열린교회는 교리를 통해 복음에 굳게 서서, 죄를 이기고 성화의 기쁨을 만끽하는 성도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모든 역량을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집중하고 있다.


인터뷰 / 김남준 목사


조회:171


등록일:2005-10-22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9313
    Calvinpkist
    2012.02.08수
  • 9312
    yilee
    2012.02.08수
  • 9311
    CalvinPkist
    2012.02.06월
  • 9310
    부공
    2012.02.08수
  • 9309
    공회
    2012.02.08수
  • 9308
    부공
    2012.02.08수
  • 9307
    교인98
    2012.02.07화
  • 9306
    rydls
    2012.02.07화
  • 9305
    yilee
    2012.02.06월
  • 9304
    신학
    2012.02.03금
  • 9303
    yilee
    2012.02.04토
  • 9302
    CalvinPkist
    2012.02.05일
  • 9301
    yilee
    2012.02.07화
  • 9300
    CalvinPkist
    2012.02.06월
  • 9299
    yilee
    2012.02.07화
  • 9298
    교인
    2012.02.06월
  • 9297
    CalvinPkist
    2012.02.06월
  • 9296
    교인98
    2012.02.07화
  • 9295
    지나가는
    2012.02.06월
  • 9294
    무명씨
    2012.02.06월
  • 9293
    BoK
    2012.02.06월
  • 9292
    신학
    2012.02.05일
  • 9291
    yilee
    2012.02.05일
  • 9290
    학생
    2012.02.02목
  • 9289
    yilee
    2012.02.03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