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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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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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0.01.17 00:00
목사님!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신 분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사람의 형체를 입고 오셨습니다.
창조주이시면서
완전자이신
하나님께서
불완전한 요소인
사람의 형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을 두고
하나님은 무형이라,
완전자라 하는 것을
어떻게 설명을 받아 들여야 하며,
또한,
도성인신 하나님께서도
신인양성 일위로
부활하실때
예수님께서 입고 오신
그 형체로
신령한 몸을 입고 부활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입고 오신 그 사람의 형체를 입고
현재도 존재하신다는 말씀인지요?
아울러,
부활 승천이후
예수님의 제자들은
기도할 때,
혹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의 형체를 생각하며
기도하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예수님께서 입고 오신
그 형체는
보이는 하나의 가견적 상징적인 것인지
아니면
신령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신 분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사람의 형체를 입고 오셨습니다.
창조주이시면서
완전자이신
하나님께서
불완전한 요소인
사람의 형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을 두고
하나님은 무형이라,
완전자라 하는 것을
어떻게 설명을 받아 들여야 하며,
또한,
도성인신 하나님께서도
신인양성 일위로
부활하실때
예수님께서 입고 오신
그 형체로
신령한 몸을 입고 부활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입고 오신 그 사람의 형체를 입고
현재도 존재하신다는 말씀인지요?
아울러,
부활 승천이후
예수님의 제자들은
기도할 때,
혹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의 형체를 생각하며
기도하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예수님께서 입고 오신
그 형체는
보이는 하나의 가견적 상징적인 것인지
아니면
신령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사람이 한 분이 된 분이 예수님
1. 예수님은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인간이 한 분으로 오신 주님
예수님은 안으로는 하나님이시며 외부로는 우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예수님 안에 계셨던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이시나 예수님의 외부는 우리와 같은 사람이므로 형체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때리면 맞고 굶기면 배가 고픈 육체를 가졌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무형의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이는 예수님 속에 계신 하나님을 두고 표현하는 것이지 예수님의 외부에 있는 인간 면을 두고는 그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마치 우리들은 그냥 인간인데도 불구하고 몸은 눈으로 볼 수 있고 마음은 눈으로 볼 수 없는데도 이 둘이 하나가 되어 하나의 사람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육체를 기준으로 본다면 우리의 마음은 무형이고 우리의 몸은 유형입니다. 유형의 몸과 무형의 마음이 합하여 하나의 사람이 되어 살고 있듯이, 예수님은 유형의 인간과 무형의 하나님이 한 분이 되어 이 땅 위에 오셨습니다.
2. 부활하신 예수님의 내부에 계신 하나님은 부활 전이나 후나 동일하신 하나님이신데
부활하신 예수님의 외부에 계신 인간 면은 부활 전에는 우리와 같은 상태였고 부활 후의 예수님의 인간 면은 신령한 부활체가 되어 시공을 초월하셨습니다. 시공을 초월했다는 말은 시간의 벽에 갇히거나 공간의 벽에 지장을 받지 않는 존재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부활 즉시부터 예수님은 우리 눈에 보일 수도 있고 안 보이게 할 수도 있고 마음대로 결정을 할 수가 있는데 우리를 가르치기 위해 일부러 40일간은 제자들과 함께 계셨고 행1:9에서는 제자들이 보는 데서 하늘로 올리워 가셨다 했는데 이 하늘이라는 것은 제자들이 살아 생전에 이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상태로 재림 때까지 계시겠다는 뜻이지 망원경으로 볼 수 있는 저 공중 우주의 하늘로 올리워 가셨다는 뜻이 아니며, 혹은 우리가 죽으면 가는 천국 영계에만 가서 계신다는 뜻도 아니니, 마28:20에서 주님은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신다고 했습니다. 제자들에게 행1:9 이후에는 다시는 눈으로 볼 수 없는 주님으로 계셨으나 그 주님이 항상 제자들과 동행하셨듯이 오늘까지 우리와도 그러합니다.
3. 따라서
제자들은 행1:11에서 주님이 승천하실 때 그들이 눈으로 보는 데서 올라 가셨고 또 본 그대로 오실 것이라고 했기 때문에, 그들은 주님을 모셨을 때 그 모습을 그리고 기도했고 그렇게 살다가 갔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는 주님의 모습을 육체로는 따로 기록하거나 알려 주지 않으셨으며 우리가 태어 난 것도 이미 신령한 주님으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이후였으므로 우리는 주님을 화가들이 그린 그림을 마음에 생각하며 기도하면 그 그림은 주님이 아니라 엉뚱한 사람이니 마땅히 그런 그림은 쳐다 보지도 말 것이며 혹시 보더라도 그 그림은 그 그림을 그린 화가의 몽상이라고 잊어 버려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님이 입고 오신 인간의 모습은 우리에게 상징적으로만 보여 주신 것이 아니라 실제 제자들에게 인간으로 오셨던 인간 그대로였습니다. 주님에게 우리 인간이 가지는 몸과 마음과 영을 우리처럼 꼭 같이 가지지 않으신다면 우리를 대신하여 죽을 자격이 없어 집니다. 인간이라야 인간을 구원하는 원리 때문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신 분으로 알고 있는데,
: 그렇다면
: 예수님께서
: 이 땅에 오실 때
: 사람의 형체를 입고 오셨습니다.
:
: 창조주이시면서
: 완전자이신
: 하나님께서
: 불완전한 요소인
: 사람의 형체를 입고
: 이 땅에 오신 것을 두고
: 하나님은 무형이라,
: 완전자라 하는 것을
: 어떻게 설명을 받아 들여야 하며,
:
: 또한,
: 도성인신 하나님께서도
: 신인양성 일위로
: 부활하실때
: 예수님께서 입고 오신
: 그 형체로
: 신령한 몸을 입고 부활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
: 그렇다면
: 예수님께서
: 입고 오신 그 사람의 형체를 입고
: 현재도 존재하신다는 말씀인지요?
:
:
: 아울러,
: 부활 승천이후
: 예수님의 제자들은
: 기도할 때,
: 혹 사람의 몸을 입고
: 오신
: 예수님의 형체를 생각하며
: 기도하지는 않았는지,
:
: 그리고
: 예수님께서 입고 오신
: 그 형체는
: 보이는 하나의 가견적 상징적인 것인지
: 아니면
: 신령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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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님은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인간이 한 분으로 오신 주님
예수님은 안으로는 하나님이시며 외부로는 우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예수님 안에 계셨던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이시나 예수님의 외부는 우리와 같은 사람이므로 형체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때리면 맞고 굶기면 배가 고픈 육체를 가졌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무형의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이는 예수님 속에 계신 하나님을 두고 표현하는 것이지 예수님의 외부에 있는 인간 면을 두고는 그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마치 우리들은 그냥 인간인데도 불구하고 몸은 눈으로 볼 수 있고 마음은 눈으로 볼 수 없는데도 이 둘이 하나가 되어 하나의 사람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육체를 기준으로 본다면 우리의 마음은 무형이고 우리의 몸은 유형입니다. 유형의 몸과 무형의 마음이 합하여 하나의 사람이 되어 살고 있듯이, 예수님은 유형의 인간과 무형의 하나님이 한 분이 되어 이 땅 위에 오셨습니다.
2. 부활하신 예수님의 내부에 계신 하나님은 부활 전이나 후나 동일하신 하나님이신데
부활하신 예수님의 외부에 계신 인간 면은 부활 전에는 우리와 같은 상태였고 부활 후의 예수님의 인간 면은 신령한 부활체가 되어 시공을 초월하셨습니다. 시공을 초월했다는 말은 시간의 벽에 갇히거나 공간의 벽에 지장을 받지 않는 존재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부활 즉시부터 예수님은 우리 눈에 보일 수도 있고 안 보이게 할 수도 있고 마음대로 결정을 할 수가 있는데 우리를 가르치기 위해 일부러 40일간은 제자들과 함께 계셨고 행1:9에서는 제자들이 보는 데서 하늘로 올리워 가셨다 했는데 이 하늘이라는 것은 제자들이 살아 생전에 이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상태로 재림 때까지 계시겠다는 뜻이지 망원경으로 볼 수 있는 저 공중 우주의 하늘로 올리워 가셨다는 뜻이 아니며, 혹은 우리가 죽으면 가는 천국 영계에만 가서 계신다는 뜻도 아니니, 마28:20에서 주님은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신다고 했습니다. 제자들에게 행1:9 이후에는 다시는 눈으로 볼 수 없는 주님으로 계셨으나 그 주님이 항상 제자들과 동행하셨듯이 오늘까지 우리와도 그러합니다.
3. 따라서
제자들은 행1:11에서 주님이 승천하실 때 그들이 눈으로 보는 데서 올라 가셨고 또 본 그대로 오실 것이라고 했기 때문에, 그들은 주님을 모셨을 때 그 모습을 그리고 기도했고 그렇게 살다가 갔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는 주님의 모습을 육체로는 따로 기록하거나 알려 주지 않으셨으며 우리가 태어 난 것도 이미 신령한 주님으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이후였으므로 우리는 주님을 화가들이 그린 그림을 마음에 생각하며 기도하면 그 그림은 주님이 아니라 엉뚱한 사람이니 마땅히 그런 그림은 쳐다 보지도 말 것이며 혹시 보더라도 그 그림은 그 그림을 그린 화가의 몽상이라고 잊어 버려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님이 입고 오신 인간의 모습은 우리에게 상징적으로만 보여 주신 것이 아니라 실제 제자들에게 인간으로 오셨던 인간 그대로였습니다. 주님에게 우리 인간이 가지는 몸과 마음과 영을 우리처럼 꼭 같이 가지지 않으신다면 우리를 대신하여 죽을 자격이 없어 집니다. 인간이라야 인간을 구원하는 원리 때문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신 분으로 알고 있는데,
: 그렇다면
: 예수님께서
: 이 땅에 오실 때
: 사람의 형체를 입고 오셨습니다.
:
: 창조주이시면서
: 완전자이신
: 하나님께서
: 불완전한 요소인
: 사람의 형체를 입고
: 이 땅에 오신 것을 두고
: 하나님은 무형이라,
: 완전자라 하는 것을
: 어떻게 설명을 받아 들여야 하며,
:
: 또한,
: 도성인신 하나님께서도
: 신인양성 일위로
: 부활하실때
: 예수님께서 입고 오신
: 그 형체로
: 신령한 몸을 입고 부활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
: 그렇다면
: 예수님께서
: 입고 오신 그 사람의 형체를 입고
: 현재도 존재하신다는 말씀인지요?
:
:
: 아울러,
: 부활 승천이후
: 예수님의 제자들은
: 기도할 때,
: 혹 사람의 몸을 입고
: 오신
: 예수님의 형체를 생각하며
: 기도하지는 않았는지,
:
: 그리고
: 예수님께서 입고 오신
: 그 형체는
: 보이는 하나의 가견적 상징적인 것인지
: 아니면
: 신령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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