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 놓은 7천은 있으나, 드러 난 것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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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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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5 00:00
1. 부부로 예를 들면
부부가 하나 되는 것이
인격과 생각과 경제와 살림과 취미와 언행과 육체와 정치 사회 면까지 그 사안이 많습니다. 평생 서로 보지 않아도 인격적으로 자기 아내와 남편을 두고 있기 때문에 다시는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살았던 장기려 박사님과 같은 분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인격의 하나 된 부부였습니다. 생각으로 상대방을 늘 그리며 몸부림 친 춘향은 그 남편이 자기를 생각하는 것은 크지 않아으나 아내가 남편을 생각한 것은 순간도 빈 틈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이런 부부가 경제나 생활이나 취미나 사상은 서로가 달랐습니다.
반면에 혁명하는 이들이 혁명의 성공을 위해 취미도 생활도 경제도 달리 하고 그리고 사랑도 주지 않으면서 혁명 목적을 위해 부부로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상의 하나입니다. 재벌 집에 결혼해서 들어 가는 아내들 중에는 간혹 그 남편을 경제 공동체로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시를 좋아하고 그림을 좋아하는 이들이 그 면에서 하나 되어 살지 그 외에는 별개일 수도 있습니다.
주님께 붙들리는 차원으로 본다면 순복음교회는 경제와 눈에 보이는 세상 복을 기준으로 주님을 앙모하고 사는 곳으로 생각 됩니다. 주님이 싫어 하는 성경의 이런저런 죄는 그 분들에게서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그 면으로 주님을 접근하기 때문에 주님도 순복음교회에는 십계명 중에 몇 계명을 어겼느냐는 문제로 상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순복음교회가 천국을 소개하고 기도의 능력과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하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순복음교회는 주님과 건강과 경제 면으로 하나 되었고 주님은 그런 면에서 순복음교회를 붙들고 20세기 한국교회에서 대표적으로 사용한 하나님의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합동이나 통합교단을 살핀다면 그들과는 교회가 잊지 말아야 하는 역사와 전통, 그리고 교회가 맡아야 하는 전국과 세계를 향한 복음의 운동하는 기관, 활동을 맡기신 것 같습니다. 고신에게는 한국 교회 전체를 향해 신사참배의 죄를 항상 외치게 하는 한 면을 맡긴 것 같은데 우스운 것은 신사참배는 2계명을 버리지 않으려고 싸운 것인데 그 2계명으로 신사참배를 이긴 것만 60년을 팔아 먹지 오늘의 2계명에 대해서는 전혀 개념이 없어 국기배례 문제나 추도식 문제가 예사롭게 넘어 가고 심지어 2계명이 속한 1계명과 3계명 그리고 8계명의 도둑질에 가서는 아주 교단적으로 해 먹고 있는 정도입니다. 국가 감사 결과이니 할 말이 없을 듯합니다. 그래도 자기 얼굴에 묻은 X은 보지 않고 남의 가정에 조상 적에 재 묻은 것만 가지고 짖고 있으니 정신은 없는 듯합니다.
어느 한 교회를 더 강하게 붙든다는 표현은 가능하지만 어느 교회 하나 외에 모든 교회는 다 붙들지 않고 있다는 표현은 함부로 하기 어렵습니다. 신사참배와 아합 시기에는 그런 표현을 하기 쉬운데 그래도 항상 숨겨 놓은 7천 의인은 기억해야 합니다. 다만 보이는 면으로 아는 면으로 그렇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표현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오늘 주일과 성경과 찬송과 예배와 교회가 없어 진 상태에서 교단 별로 본다면 아합 때보다 신사참배 때보다 바른 교회를 교단 단위에서 찾는 것은 더 어렵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개별 교회 단위로 들어 간다면 그래도 곳곳에 한 곳씩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교회들이 하나님께 붙들린 면을 다시 생각한다면 초두에 설명한 것처럼 어떤 면이냐에 따라 차원도 다르고 수준도 다르고 모습이나 깊이나 사안이 다 다를 것입니다.
2. 구체적으로
주님 오실 때가 임박한 지금, 교회다운 교회가 거의 남아 있지 않음은 누가복음 18장 말씀 때문에 무조건 단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가 어디냐고 묻는다면, 고신은 자기들이라 할 것이고 합동 통합 감리교 침례교가 서로 그렇게 말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들 스스로 밝힌 그들의 기준과 역사를 가지고 그들을 분석해 보면 그들의 역사와 기준이 그들의 오늘 교단과 교회들은 낙제라고 할 듯 합니다.
이 홈이 간판을 '백영희신앙연구'라고 한 것은 자기가 배운 학파를 기억한다는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무래도 이 홈이 알기로는 이 노선뿐이지 않겠는가? 라는 짐작이 확신에 이를 정도여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공연한 시비를 줄이기 위해 '숨겨 놓은 7천'은 우리가 다 함께 안다고 생각하고 글을 진행합니다. 적어도 국내 교회 중에서는 그럴 것 같습니다.
- 어떤 증거로 알 수 있는가?
시작과 말을 가지고 따지면 한도 없습니다. 그러나 열매를 보고 말하면 누구든지 말하고 비교하기 쉽습니다. 타 교단에서 유입 되는 것으로 보는 것은 객관적 자료로 제시할 수 없습니다. 지금 어느 곳이나 조금 괜찮다 싶으면 노선과 교파를 넘나 들며 모여 들고 있습니다. 고신의 핵심 청년들이 칼 측이라고 불리는 시정잡배 교회로 들어 가는 것이 쉽고, 반대로 통합 측이라고 하는 국내 장자교단의 핵심 교역자들이 목회지나 활동에 유리하면 고신이나 합동처럼 몹쓸 계열에 기웃거리는 것이 예사입니다. 노선은 말하나 노선의 개념조차 없이 노선을 말하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불신자라 해도 아내들이 목숨을 걸고 제 남편에 대한 정조가 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지금 아내들의 혼인서약은 좋아 하는 남자를 가지는 하나의 절차일 뿐입니다. 그 혼인절차에 담긴 서약과 정절 관념은 과거와는 전혀 다릅니다. 교회조차 신앙조차 그렇습니다.
이런 점에서 '신앙의 노선'이라는 것이 있는지 이 것 하나로 가지고 살피면 그냥 사정 없이 그 교단들이 그 교회들이 그 목회자들이 따져 볼 대상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따져 볼 대상이면 이 노선과 비교라도 해 보겠는데 노선이라는 것을 신앙 차원에서 가진 곳을 보지 못했습니다. 고신이 합동과 교단을 합했다 나눴다 다시 합하려고 하는 정도인데 여기에다 신앙이라는 말을 한다면 천부당만부당입니다. 마치 정치가들이 강성대국을 주장하는 보수파 여당과 사회평등을 주장하는 야당으로 나뉘어 활동하다 국회의원 당선이나 기관장이나 무슨 이권 문제가 생기면 서로 바꿔치기를 하고 자리를 바꿔 앉는 것이 손바닥 뒤집는 것처럼 쉬운데, 이런 이들을 상대로는 욕심을 채웠느냐는 것을 물어야지 그들에게 정치 신념이나 사상을 묻는다면 묻는 이들이 정신 없는 사람일 것입니다. 정치가의 사상을 비교하려면 그 정치가가 그 사상을 정말 사상으로 가졌는지를 봐서 따지는 것은 그 다음인데 그까짓 사상 뒤집기를 하루에 열두 번도 더 뒤집을 사람에게 그의 사상을 다른 사람의 사상과 비교를 한다면 말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술집에 몸파는 여자들에게 정절을 조사하는 것처럼 오늘 세상 거의 모두가 그리고 이 나라 교회의 신앙의 노선이 그러하다고 일갈해 보겠습니다. 아마 아니라고 할 곳은 없을 듯합니다.
이 노선이 하나님께 가장 강하게 붙들려 있되 부부로 말하면 인격과 사상처럼 가장 중요한 부분에서 그렇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경제 생활이나 언행은 곳곳에 미흡하여 아직도 더 자라야 하고 아직도 더 성숙해야 할 부분은 한도 없습니다. 그래서 외모로 보면 주님의 신부치고 최고의 신부라 하는 공회가 거지 밥통 들고 선 꼴일 것이나 그 속에 들어 있는 원래의 인격과 사상은 아직은 이 나라에 하나뿐인 제일 가까운 교회라는 생각입니다.
(계속 중)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주님의 재림이 가까와질수록
: 말세지말이 될수록
: 주님이 오실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말씀하신대로
: 참된 교회, 제대로 믿음을 유지하는 교인은
: 노아의 때처럼 찾아보기 힘든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
: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붙들고 쓰신 사람이 있고
: 그 사람 주위로 모인 무리, 즉 교회가 항상 존재해 왔는데
: 2012년 현재 하나님께서 붙들고 있는 교회(공회내지는 교단, 교파)가 존재한다면
: 질문1.하나님이 붙들고 계신 증거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 한 예로 앞으로 갈수록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로 말씀에 굶주려서
: 참된 교회와 바른 교리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날 것이고
: 자기가 소속된 교회에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다고 하면
: 하나님이 붙들고 계신 증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만.
:
: 총공회를 예로 든다면
: 고신장로교,감리교,순복음,성결교,침례교,천주교,심지어 이단까지
: 다양한 사람들이 총공회로 유입되는 현상이 눈에 띄게 발견된다면
: 질문2. 하나님이 붙들고 계신 증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
:
: 질문3. 목회자 입장에서 본다면
: 기존 총공회 교인들만 상대하다가
: 타교단의 다양한 사람들을 상대하시다 보면
: 많은 고민과 새로운 목회 방향과 지도가 따라야 하리라 보는데
: 어떻게 보시는지요?
:
: 질문4. 타교단에서 총공회로 유입되는 교인들을 보면 어떤 마음이 드시는지요?
: 총공회에서 타교단으로 유출되는 교인들을 보면 어떤 마음이 드시는지요?
:
: 질문5. 백목사님이 앞으로 남는 것은 "총공회의 교리 전파"라 하셨는데
: 인터넷이나 목회설교록이나 책자 뿐만 아니라
: 총공회 교인이 타교단으로 가서 교리를 전파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라 보는데
: 그럼 타교단으로 가는 총공회교인은 총공회 입장에서 볼 때 복없는 사람일까요?
: 총공회 교회생활을 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타교단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 공식적으로 총공회 교인의 타교단 파송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부부가 하나 되는 것이
인격과 생각과 경제와 살림과 취미와 언행과 육체와 정치 사회 면까지 그 사안이 많습니다. 평생 서로 보지 않아도 인격적으로 자기 아내와 남편을 두고 있기 때문에 다시는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살았던 장기려 박사님과 같은 분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인격의 하나 된 부부였습니다. 생각으로 상대방을 늘 그리며 몸부림 친 춘향은 그 남편이 자기를 생각하는 것은 크지 않아으나 아내가 남편을 생각한 것은 순간도 빈 틈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이런 부부가 경제나 생활이나 취미나 사상은 서로가 달랐습니다.
반면에 혁명하는 이들이 혁명의 성공을 위해 취미도 생활도 경제도 달리 하고 그리고 사랑도 주지 않으면서 혁명 목적을 위해 부부로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상의 하나입니다. 재벌 집에 결혼해서 들어 가는 아내들 중에는 간혹 그 남편을 경제 공동체로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시를 좋아하고 그림을 좋아하는 이들이 그 면에서 하나 되어 살지 그 외에는 별개일 수도 있습니다.
주님께 붙들리는 차원으로 본다면 순복음교회는 경제와 눈에 보이는 세상 복을 기준으로 주님을 앙모하고 사는 곳으로 생각 됩니다. 주님이 싫어 하는 성경의 이런저런 죄는 그 분들에게서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그 면으로 주님을 접근하기 때문에 주님도 순복음교회에는 십계명 중에 몇 계명을 어겼느냐는 문제로 상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순복음교회가 천국을 소개하고 기도의 능력과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하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순복음교회는 주님과 건강과 경제 면으로 하나 되었고 주님은 그런 면에서 순복음교회를 붙들고 20세기 한국교회에서 대표적으로 사용한 하나님의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합동이나 통합교단을 살핀다면 그들과는 교회가 잊지 말아야 하는 역사와 전통, 그리고 교회가 맡아야 하는 전국과 세계를 향한 복음의 운동하는 기관, 활동을 맡기신 것 같습니다. 고신에게는 한국 교회 전체를 향해 신사참배의 죄를 항상 외치게 하는 한 면을 맡긴 것 같은데 우스운 것은 신사참배는 2계명을 버리지 않으려고 싸운 것인데 그 2계명으로 신사참배를 이긴 것만 60년을 팔아 먹지 오늘의 2계명에 대해서는 전혀 개념이 없어 국기배례 문제나 추도식 문제가 예사롭게 넘어 가고 심지어 2계명이 속한 1계명과 3계명 그리고 8계명의 도둑질에 가서는 아주 교단적으로 해 먹고 있는 정도입니다. 국가 감사 결과이니 할 말이 없을 듯합니다. 그래도 자기 얼굴에 묻은 X은 보지 않고 남의 가정에 조상 적에 재 묻은 것만 가지고 짖고 있으니 정신은 없는 듯합니다.
어느 한 교회를 더 강하게 붙든다는 표현은 가능하지만 어느 교회 하나 외에 모든 교회는 다 붙들지 않고 있다는 표현은 함부로 하기 어렵습니다. 신사참배와 아합 시기에는 그런 표현을 하기 쉬운데 그래도 항상 숨겨 놓은 7천 의인은 기억해야 합니다. 다만 보이는 면으로 아는 면으로 그렇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표현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오늘 주일과 성경과 찬송과 예배와 교회가 없어 진 상태에서 교단 별로 본다면 아합 때보다 신사참배 때보다 바른 교회를 교단 단위에서 찾는 것은 더 어렵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개별 교회 단위로 들어 간다면 그래도 곳곳에 한 곳씩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교회들이 하나님께 붙들린 면을 다시 생각한다면 초두에 설명한 것처럼 어떤 면이냐에 따라 차원도 다르고 수준도 다르고 모습이나 깊이나 사안이 다 다를 것입니다.
2. 구체적으로
주님 오실 때가 임박한 지금, 교회다운 교회가 거의 남아 있지 않음은 누가복음 18장 말씀 때문에 무조건 단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가 어디냐고 묻는다면, 고신은 자기들이라 할 것이고 합동 통합 감리교 침례교가 서로 그렇게 말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들 스스로 밝힌 그들의 기준과 역사를 가지고 그들을 분석해 보면 그들의 역사와 기준이 그들의 오늘 교단과 교회들은 낙제라고 할 듯 합니다.
이 홈이 간판을 '백영희신앙연구'라고 한 것은 자기가 배운 학파를 기억한다는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무래도 이 홈이 알기로는 이 노선뿐이지 않겠는가? 라는 짐작이 확신에 이를 정도여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공연한 시비를 줄이기 위해 '숨겨 놓은 7천'은 우리가 다 함께 안다고 생각하고 글을 진행합니다. 적어도 국내 교회 중에서는 그럴 것 같습니다.
- 어떤 증거로 알 수 있는가?
시작과 말을 가지고 따지면 한도 없습니다. 그러나 열매를 보고 말하면 누구든지 말하고 비교하기 쉽습니다. 타 교단에서 유입 되는 것으로 보는 것은 객관적 자료로 제시할 수 없습니다. 지금 어느 곳이나 조금 괜찮다 싶으면 노선과 교파를 넘나 들며 모여 들고 있습니다. 고신의 핵심 청년들이 칼 측이라고 불리는 시정잡배 교회로 들어 가는 것이 쉽고, 반대로 통합 측이라고 하는 국내 장자교단의 핵심 교역자들이 목회지나 활동에 유리하면 고신이나 합동처럼 몹쓸 계열에 기웃거리는 것이 예사입니다. 노선은 말하나 노선의 개념조차 없이 노선을 말하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불신자라 해도 아내들이 목숨을 걸고 제 남편에 대한 정조가 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지금 아내들의 혼인서약은 좋아 하는 남자를 가지는 하나의 절차일 뿐입니다. 그 혼인절차에 담긴 서약과 정절 관념은 과거와는 전혀 다릅니다. 교회조차 신앙조차 그렇습니다.
이런 점에서 '신앙의 노선'이라는 것이 있는지 이 것 하나로 가지고 살피면 그냥 사정 없이 그 교단들이 그 교회들이 그 목회자들이 따져 볼 대상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따져 볼 대상이면 이 노선과 비교라도 해 보겠는데 노선이라는 것을 신앙 차원에서 가진 곳을 보지 못했습니다. 고신이 합동과 교단을 합했다 나눴다 다시 합하려고 하는 정도인데 여기에다 신앙이라는 말을 한다면 천부당만부당입니다. 마치 정치가들이 강성대국을 주장하는 보수파 여당과 사회평등을 주장하는 야당으로 나뉘어 활동하다 국회의원 당선이나 기관장이나 무슨 이권 문제가 생기면 서로 바꿔치기를 하고 자리를 바꿔 앉는 것이 손바닥 뒤집는 것처럼 쉬운데, 이런 이들을 상대로는 욕심을 채웠느냐는 것을 물어야지 그들에게 정치 신념이나 사상을 묻는다면 묻는 이들이 정신 없는 사람일 것입니다. 정치가의 사상을 비교하려면 그 정치가가 그 사상을 정말 사상으로 가졌는지를 봐서 따지는 것은 그 다음인데 그까짓 사상 뒤집기를 하루에 열두 번도 더 뒤집을 사람에게 그의 사상을 다른 사람의 사상과 비교를 한다면 말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술집에 몸파는 여자들에게 정절을 조사하는 것처럼 오늘 세상 거의 모두가 그리고 이 나라 교회의 신앙의 노선이 그러하다고 일갈해 보겠습니다. 아마 아니라고 할 곳은 없을 듯합니다.
이 노선이 하나님께 가장 강하게 붙들려 있되 부부로 말하면 인격과 사상처럼 가장 중요한 부분에서 그렇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경제 생활이나 언행은 곳곳에 미흡하여 아직도 더 자라야 하고 아직도 더 성숙해야 할 부분은 한도 없습니다. 그래서 외모로 보면 주님의 신부치고 최고의 신부라 하는 공회가 거지 밥통 들고 선 꼴일 것이나 그 속에 들어 있는 원래의 인격과 사상은 아직은 이 나라에 하나뿐인 제일 가까운 교회라는 생각입니다.
(계속 중)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주님의 재림이 가까와질수록
: 말세지말이 될수록
: 주님이 오실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말씀하신대로
: 참된 교회, 제대로 믿음을 유지하는 교인은
: 노아의 때처럼 찾아보기 힘든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
: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붙들고 쓰신 사람이 있고
: 그 사람 주위로 모인 무리, 즉 교회가 항상 존재해 왔는데
: 2012년 현재 하나님께서 붙들고 있는 교회(공회내지는 교단, 교파)가 존재한다면
: 질문1.하나님이 붙들고 계신 증거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 한 예로 앞으로 갈수록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로 말씀에 굶주려서
: 참된 교회와 바른 교리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날 것이고
: 자기가 소속된 교회에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다고 하면
: 하나님이 붙들고 계신 증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만.
:
: 총공회를 예로 든다면
: 고신장로교,감리교,순복음,성결교,침례교,천주교,심지어 이단까지
: 다양한 사람들이 총공회로 유입되는 현상이 눈에 띄게 발견된다면
: 질문2. 하나님이 붙들고 계신 증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
:
: 질문3. 목회자 입장에서 본다면
: 기존 총공회 교인들만 상대하다가
: 타교단의 다양한 사람들을 상대하시다 보면
: 많은 고민과 새로운 목회 방향과 지도가 따라야 하리라 보는데
: 어떻게 보시는지요?
:
: 질문4. 타교단에서 총공회로 유입되는 교인들을 보면 어떤 마음이 드시는지요?
: 총공회에서 타교단으로 유출되는 교인들을 보면 어떤 마음이 드시는지요?
:
: 질문5. 백목사님이 앞으로 남는 것은 "총공회의 교리 전파"라 하셨는데
: 인터넷이나 목회설교록이나 책자 뿐만 아니라
: 총공회 교인이 타교단으로 가서 교리를 전파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라 보는데
: 그럼 타교단으로 가는 총공회교인은 총공회 입장에서 볼 때 복없는 사람일까요?
: 총공회 교회생활을 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타교단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 공식적으로 총공회 교인의 타교단 파송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하나님이 붙들고 계신 증거
주님의 재림이 가까와질수록
말세지말이 될수록
주님이 오실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말씀하신대로
참된 교회, 제대로 믿음을 유지하는 교인은
노아의 때처럼 찾아보기 힘든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붙들고 쓰신 사람이 있고
그 사람 주위로 모인 무리, 즉 교회가 항상 존재해 왔는데
2012년 현재 하나님께서 붙들고 있는 교회(공회내지는 교단, 교파)가 존재한다면
질문1.하나님이 붙들고 계신 증거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한 예로 앞으로 갈수록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로 말씀에 굶주려서
참된 교회와 바른 교리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날 것이고
자기가 소속된 교회에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다고 하면
하나님이 붙들고 계신 증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만.
총공회를 예로 든다면
고신장로교,감리교,순복음,성결교,침례교,천주교,심지어 이단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총공회로 유입되는 현상이 눈에 띄게 발견된다면
질문2. 하나님이 붙들고 계신 증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질문3. 목회자 입장에서 본다면
기존 총공회 교인들만 상대하다가
타교단의 다양한 사람들을 상대하시다 보면
많은 고민과 새로운 목회 방향과 지도가 따라야 하리라 보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질문4. 타교단에서 총공회로 유입되는 교인들을 보면 어떤 마음이 드시는지요?
총공회에서 타교단으로 유출되는 교인들을 보면 어떤 마음이 드시는지요?
질문5. 백목사님이 앞으로 남는 것은 "총공회의 교리 전파"라 하셨는데
인터넷이나 목회설교록이나 책자 뿐만 아니라
총공회 교인이 타교단으로 가서 교리를 전파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라 보는데
그럼 타교단으로 가는 총공회교인은 총공회 입장에서 볼 때 복없는 사람일까요?
총공회 교회생활을 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타교단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총공회 교인의 타교단 파송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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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재림이 가까와질수록
말세지말이 될수록
주님이 오실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말씀하신대로
참된 교회, 제대로 믿음을 유지하는 교인은
노아의 때처럼 찾아보기 힘든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붙들고 쓰신 사람이 있고
그 사람 주위로 모인 무리, 즉 교회가 항상 존재해 왔는데
2012년 현재 하나님께서 붙들고 있는 교회(공회내지는 교단, 교파)가 존재한다면
질문1.하나님이 붙들고 계신 증거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한 예로 앞으로 갈수록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로 말씀에 굶주려서
참된 교회와 바른 교리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날 것이고
자기가 소속된 교회에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다고 하면
하나님이 붙들고 계신 증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만.
총공회를 예로 든다면
고신장로교,감리교,순복음,성결교,침례교,천주교,심지어 이단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총공회로 유입되는 현상이 눈에 띄게 발견된다면
질문2. 하나님이 붙들고 계신 증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질문3. 목회자 입장에서 본다면
기존 총공회 교인들만 상대하다가
타교단의 다양한 사람들을 상대하시다 보면
많은 고민과 새로운 목회 방향과 지도가 따라야 하리라 보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질문4. 타교단에서 총공회로 유입되는 교인들을 보면 어떤 마음이 드시는지요?
총공회에서 타교단으로 유출되는 교인들을 보면 어떤 마음이 드시는지요?
질문5. 백목사님이 앞으로 남는 것은 "총공회의 교리 전파"라 하셨는데
인터넷이나 목회설교록이나 책자 뿐만 아니라
총공회 교인이 타교단으로 가서 교리를 전파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라 보는데
그럼 타교단으로 가는 총공회교인은 총공회 입장에서 볼 때 복없는 사람일까요?
총공회 교회생활을 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타교단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총공회 교인의 타교단 파송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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