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이 전혀 없거나, 신앙이 너무 넘쳐서 생기는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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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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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5 00:00
박옥수 목사님의 경우, 문제는 많으나 그렇다고 지옥 갈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장단점이 많은 중에 단점이 좀 많아서 교계를 혼란케 하나 그렇다고 그 분의 기본구원 강조 그 자체의 공로는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박옥수 목사님 쪽의 결정적 잘못은 그들만 천국 가는 교회이고 그들 외에 교회는 '일반 교회'라는 이름 하나에 다 묶어서 지옥 갈 집단으로 보는데 바로 이 부분이 그들을 스스로 이단으로 비판을 받아도 할 말이 없게 하는 부분입니다.
만일 박 목사님 교회가 그들의 장점이 일반 교회에 비해 탁월하다고 한다면 하나의 신학 학설이고 교계에 던지는 하나의 과제로 받아 우리 일반 교회들이 그들의 주장을 가지고 우리에게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우리에게 있는 장점은 더욱 갈고 닦으면 됩니다. 그런데 박옥수 교회는 천국, 나머지는 전부 지옥! 이렇게 구호를 내 거는 순간 그들은 지옥 갈 이단은 아닌데도 마치 지옥 갈 이단인 것처럼 스스로 묶고 그렇게 만드는 행위가 됩니다.
변승우 목사님에 대해 몇 가지를 살펴 본 적이 있는데 통일교처럼 지옥 갈 이단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KJV 영어 성경을 강조하는 교회도 역시 마찬 가지입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이 자신들 교회 외에는 지옥 갈 이단으로 비판을 하게 되면 바로 그 비판 때문에 그들은 다른 교회에 의하여 지옥 갈 이단으로 정죄를 받아도 그들 스스로 할 말이 없게 됩니다.
칼빈의 경우 '절대 예정' '절대 은혜' '절대 구원'을 외친 분이니 '절대'를 자주 사용하면 극단파입니다. 그런데 신앙이란 원래 그 본질이 극단입니다. 타협이 가능하거나 중용이 들어 갈 여지가 있으면 그런 것은 도덕이지 종교가 될 수 없습니다. 불교나 천주교는 오늘날 종교들끼리 서로 존중하며 내세를 바라 보면서 오늘 서로 어울려 가자고 합니다. 바로 그 말 때문에 그들은 자기 종교를 해체한 것입니다. 칼빈과 그 신앙 계통에 있는 장로교는 칼빈주의라는 신앙을 엄하게 다지고 그 위에 세운 것인데 이 신앙은 '절대'가 많습니다.
그런데 인간적 인본적인 이들은 칼빈에게 인정 머리가 없다고 비판하는데 바로 그 비판이 칼빈을 위대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칼빈이 반대파를 서슴치 않고 처형해 버리는 것이 칼빈을 칼빈답게 만들었습니다. 칼빈을 비판하는 이들은 불교나 천주교와 모든 종교들이 어울려 살자는 이들입니다. 이들은 이미 종교인이 되는 것조차 포기를 했습니다. 종교를 세상을 사는데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위안제 최면제 진정제 정도로 생각하는 이들입니다.
반면 칼빈을 극단적으로 비판하는 그룹 중에는 재침례교라는 기독교 극단주의가 있는데 이들은 칼빈보다 더 극단적이었고 칼빈이 그들의 극단적 행위를 비판하자 그들 역시 칼빈을 타협주의라고 비판한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하신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장로교와 감리교와 침례교와 순복음교회가 찬송을 함께 만드는 것은 야합입니다. 교리가 다른데 어떻게 찬송가의 가사가 같을 수가 있습니까? 그러나 교파가 달라도 이들이 선교 초기에 어느 지역을 선교하러 가기 위해 지역을 서로 나눈다든지 또는 조선과 조선인들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것은 얼마든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은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당연히 하지 말아야 하는데 재침례교는 필요 없는 것까지 너무 극단적으로 나갔으니 이 분들이 칼빈을 비판하는 것은 지나 쳤고, 인본주의 신앙들이 칼빈주의를 비판하는 것은 너무 인간적이 되어서 생기는 일입니다.
한번 구원으로 영원 구원을 말하는 칼빈을 악한 사람으로 본다는 변 목사님 쪽은 감리교의 웨슬리와 펠라기우스의 대를 이어 오늘에도 자기 힘으로 천국을 건설하겠다는 대단한 인물들인데 그들이 택자라면 천국은 가겠지만 그들의 평생 그 사상을 버리지 않는 한 그들의 모든 행위는 모래 위에 지은 집이 되고 풀과 나무와 짚으로 지은 집이 되어 소용은 없을 것입니다. 구원의 절대성, 구원의 초인간적인 면을 보지 못해서 생긴 일입니다.
이 홈이 소개하는 백영희신앙노선의 백 목사님도 예수님을 믿고 신앙 출발을 한 즉시 안식교에게 전도를 받아 안식교에 2 주간을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호주장로교 선교부 지역에서 첫 전도를 받아 '믿음으로만 구원 받는 것이지 인간의 노력으로 구원 받는 것은 아니라'고 배웠는데 안식교도들이 그를 찾아 와서 '인간이 어떻게 아무 노력도 없이 그 높고 높은 천국을 공짜로 간답니까? 순 도둑놈 심보요 철면피들이지!' 이렇게 말하는 소개를 듣고 그는 원래 유교를 믿었고 또 인격이 있는 분이어서 '그렇지, 어디를 가도 입장료가 있는 법이고, 남에 집에 밥을 한 그릇 먹어도 뭔가 밥 값은 해야 되는데 천국을 공짜로 가려 했다니 내가 너무 낯이 없구나!' 이런 심리 때문에 흔들렸던 것입니다.
그 때 첫 교회를 인도하던 황보 장로님이 전도사로서 목회를 했는데 백 목사님을 2 주간이나 매일 찾아 와서 '인간적으로야 당신 말이 백 번 맞지만, 그 천국은 사람이 자기 노력으로 가고 말고 하는 곳이 아니라, 전적 은혜로만 간다. 전적 은혜니 평생 몸 바쳐 충성하되 그 충성의 값으로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그런 천국을 공짜로 데려 가신 주님 앞에 고마워서 조금이라도 충성하는 것이라'고 가르 쳐 다시 되 돌려 놓았습니다. 백영희 평생을 구원론에 금자탑을 세우게 하시려고 믿는 첫 순간에 이런 과정을 주신 것 같습니다.
변 목사님을 비롯하여 절대 예정, 단번 예정, 절대 구원이라는 이런 면을 믿지 못하는 이들이 사실 사람으로서는 그지 없이 좋은 분들이 많습니다. 문제는 인정사정 인간 생각이 들어 간다고 달라 질 일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세상과 천국을 어떻게 만드셨고 구원의 길을 어떻게 내 놓으셨느냐가 중요한데 칼빈은 너무 밝았고 모든 것을 거의 완벽하게 구성해 놓았습니다. 그도 인간이고 그 시대를 감당했기에 그 시대에게 주어 진 것까지를 맡았고 교리와 신앙의 전부를 다 말한 것은 아니나 오늘을 맡고 가야 할 우리의 기틀을 마련하고 우리의 갈 길을 향해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칼빈의 이름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랄 것입니다.
>> 총신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여기 홈페이지에서 큰믿음교회 변승우목사님의 평가에 대해서 읽었습니다.
: 장로교단의 신학자들이나 목회자들은 거의 이단으로 비판을 하였는데,
: 여기 홈페이지는 건설구원의 교리때문인지는 몰라도 상당히 긍정적이었습니다.
:
: 변승우목사님이나 변승우목사님을 따르는 목회자나 신학생들은
: 세상에서 가장 악한 사람을 `칼빈`으로 봅니다.
: 왜냐하면 칼빈의 `한번구원영원구원`교리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을 지금 지옥으로
: 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칼빈과 칼빈교리를 따르는 목회자들을
: 변승우목사측에서는 거짓선지자요 수많은 이들을 지옥에 보내는 사특한 무리들로
: 봅니다.
:
: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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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기독자의 80~90%가 지옥에 간다고 주장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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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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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박 목사님 교회가 그들의 장점이 일반 교회에 비해 탁월하다고 한다면 하나의 신학 학설이고 교계에 던지는 하나의 과제로 받아 우리 일반 교회들이 그들의 주장을 가지고 우리에게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우리에게 있는 장점은 더욱 갈고 닦으면 됩니다. 그런데 박옥수 교회는 천국, 나머지는 전부 지옥! 이렇게 구호를 내 거는 순간 그들은 지옥 갈 이단은 아닌데도 마치 지옥 갈 이단인 것처럼 스스로 묶고 그렇게 만드는 행위가 됩니다.
변승우 목사님에 대해 몇 가지를 살펴 본 적이 있는데 통일교처럼 지옥 갈 이단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KJV 영어 성경을 강조하는 교회도 역시 마찬 가지입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이 자신들 교회 외에는 지옥 갈 이단으로 비판을 하게 되면 바로 그 비판 때문에 그들은 다른 교회에 의하여 지옥 갈 이단으로 정죄를 받아도 그들 스스로 할 말이 없게 됩니다.
칼빈의 경우 '절대 예정' '절대 은혜' '절대 구원'을 외친 분이니 '절대'를 자주 사용하면 극단파입니다. 그런데 신앙이란 원래 그 본질이 극단입니다. 타협이 가능하거나 중용이 들어 갈 여지가 있으면 그런 것은 도덕이지 종교가 될 수 없습니다. 불교나 천주교는 오늘날 종교들끼리 서로 존중하며 내세를 바라 보면서 오늘 서로 어울려 가자고 합니다. 바로 그 말 때문에 그들은 자기 종교를 해체한 것입니다. 칼빈과 그 신앙 계통에 있는 장로교는 칼빈주의라는 신앙을 엄하게 다지고 그 위에 세운 것인데 이 신앙은 '절대'가 많습니다.
그런데 인간적 인본적인 이들은 칼빈에게 인정 머리가 없다고 비판하는데 바로 그 비판이 칼빈을 위대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칼빈이 반대파를 서슴치 않고 처형해 버리는 것이 칼빈을 칼빈답게 만들었습니다. 칼빈을 비판하는 이들은 불교나 천주교와 모든 종교들이 어울려 살자는 이들입니다. 이들은 이미 종교인이 되는 것조차 포기를 했습니다. 종교를 세상을 사는데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위안제 최면제 진정제 정도로 생각하는 이들입니다.
반면 칼빈을 극단적으로 비판하는 그룹 중에는 재침례교라는 기독교 극단주의가 있는데 이들은 칼빈보다 더 극단적이었고 칼빈이 그들의 극단적 행위를 비판하자 그들 역시 칼빈을 타협주의라고 비판한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하신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장로교와 감리교와 침례교와 순복음교회가 찬송을 함께 만드는 것은 야합입니다. 교리가 다른데 어떻게 찬송가의 가사가 같을 수가 있습니까? 그러나 교파가 달라도 이들이 선교 초기에 어느 지역을 선교하러 가기 위해 지역을 서로 나눈다든지 또는 조선과 조선인들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것은 얼마든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은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당연히 하지 말아야 하는데 재침례교는 필요 없는 것까지 너무 극단적으로 나갔으니 이 분들이 칼빈을 비판하는 것은 지나 쳤고, 인본주의 신앙들이 칼빈주의를 비판하는 것은 너무 인간적이 되어서 생기는 일입니다.
한번 구원으로 영원 구원을 말하는 칼빈을 악한 사람으로 본다는 변 목사님 쪽은 감리교의 웨슬리와 펠라기우스의 대를 이어 오늘에도 자기 힘으로 천국을 건설하겠다는 대단한 인물들인데 그들이 택자라면 천국은 가겠지만 그들의 평생 그 사상을 버리지 않는 한 그들의 모든 행위는 모래 위에 지은 집이 되고 풀과 나무와 짚으로 지은 집이 되어 소용은 없을 것입니다. 구원의 절대성, 구원의 초인간적인 면을 보지 못해서 생긴 일입니다.
이 홈이 소개하는 백영희신앙노선의 백 목사님도 예수님을 믿고 신앙 출발을 한 즉시 안식교에게 전도를 받아 안식교에 2 주간을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호주장로교 선교부 지역에서 첫 전도를 받아 '믿음으로만 구원 받는 것이지 인간의 노력으로 구원 받는 것은 아니라'고 배웠는데 안식교도들이 그를 찾아 와서 '인간이 어떻게 아무 노력도 없이 그 높고 높은 천국을 공짜로 간답니까? 순 도둑놈 심보요 철면피들이지!' 이렇게 말하는 소개를 듣고 그는 원래 유교를 믿었고 또 인격이 있는 분이어서 '그렇지, 어디를 가도 입장료가 있는 법이고, 남에 집에 밥을 한 그릇 먹어도 뭔가 밥 값은 해야 되는데 천국을 공짜로 가려 했다니 내가 너무 낯이 없구나!' 이런 심리 때문에 흔들렸던 것입니다.
그 때 첫 교회를 인도하던 황보 장로님이 전도사로서 목회를 했는데 백 목사님을 2 주간이나 매일 찾아 와서 '인간적으로야 당신 말이 백 번 맞지만, 그 천국은 사람이 자기 노력으로 가고 말고 하는 곳이 아니라, 전적 은혜로만 간다. 전적 은혜니 평생 몸 바쳐 충성하되 그 충성의 값으로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그런 천국을 공짜로 데려 가신 주님 앞에 고마워서 조금이라도 충성하는 것이라'고 가르 쳐 다시 되 돌려 놓았습니다. 백영희 평생을 구원론에 금자탑을 세우게 하시려고 믿는 첫 순간에 이런 과정을 주신 것 같습니다.
변 목사님을 비롯하여 절대 예정, 단번 예정, 절대 구원이라는 이런 면을 믿지 못하는 이들이 사실 사람으로서는 그지 없이 좋은 분들이 많습니다. 문제는 인정사정 인간 생각이 들어 간다고 달라 질 일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세상과 천국을 어떻게 만드셨고 구원의 길을 어떻게 내 놓으셨느냐가 중요한데 칼빈은 너무 밝았고 모든 것을 거의 완벽하게 구성해 놓았습니다. 그도 인간이고 그 시대를 감당했기에 그 시대에게 주어 진 것까지를 맡았고 교리와 신앙의 전부를 다 말한 것은 아니나 오늘을 맡고 가야 할 우리의 기틀을 마련하고 우리의 갈 길을 향해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칼빈의 이름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랄 것입니다.
>> 총신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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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홈페이지에서 큰믿음교회 변승우목사님의 평가에 대해서 읽었습니다.
: 장로교단의 신학자들이나 목회자들은 거의 이단으로 비판을 하였는데,
: 여기 홈페이지는 건설구원의 교리때문인지는 몰라도 상당히 긍정적이었습니다.
:
: 변승우목사님이나 변승우목사님을 따르는 목회자나 신학생들은
: 세상에서 가장 악한 사람을 `칼빈`으로 봅니다.
: 왜냐하면 칼빈의 `한번구원영원구원`교리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을 지금 지옥으로
: 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칼빈과 칼빈교리를 따르는 목회자들을
: 변승우목사측에서는 거짓선지자요 수많은 이들을 지옥에 보내는 사특한 무리들로
: 봅니다.
:
: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
:
: 또 기독자의 80~90%가 지옥에 간다고 주장을 하고있습니다.
:
: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
:
칼빈을 매우 싫어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합니까?
여기 홈페이지에서 큰믿음교회 변승우목사님의 평가에 대해서 읽었습니다.
장로교단의 신학자들이나 목회자들은 거의 이단으로 비판을 하였는데,
여기 홈페이지는 건설구원의 교리때문인지는 몰라도 상당히 긍정적이었습니다.
변승우목사님이나 변승우목사님을 따르는 목회자나 신학생들은
세상에서 가장 악한 사람을 `칼빈`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칼빈의 `한번구원영원구원`교리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을 지금 지옥으로
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칼빈과 칼빈교리를 따르는 목회자들을
변승우목사측에서는 거짓선지자요 수많은 이들을 지옥에 보내는 사특한 무리들로
봅니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또 기독자의 80~90%가 지옥에 간다고 주장을 하고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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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홈페이지에서 큰믿음교회 변승우목사님의 평가에 대해서 읽었습니다.
장로교단의 신학자들이나 목회자들은 거의 이단으로 비판을 하였는데,
여기 홈페이지는 건설구원의 교리때문인지는 몰라도 상당히 긍정적이었습니다.
변승우목사님이나 변승우목사님을 따르는 목회자나 신학생들은
세상에서 가장 악한 사람을 `칼빈`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칼빈의 `한번구원영원구원`교리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을 지금 지옥으로
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칼빈과 칼빈교리를 따르는 목회자들을
변승우목사측에서는 거짓선지자요 수많은 이들을 지옥에 보내는 사특한 무리들로
봅니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또 기독자의 80~90%가 지옥에 간다고 주장을 하고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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