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판단할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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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판단할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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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불교가 자연을 앞 세우면 불교 포교 전략입니다. 진보 교단들이 도덕 우위를 앞 세운다? 진보 교단은 불신 총회라는 뜻입니다. 그들 속에는 잘 믿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 단체의 전체 흐름과 운동은 기독교를 사용해서 세상의 진보 세력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것입니다. 목적을 위해서야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정통 교단이 인간이어서 많은 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정통 교단은 아무리 더러워도 남조 유다의 왕조들이고 진보 교단은 아무리 깨끗해도 그 태생과 오늘의 길과 내일의 종착지가 멸망이니 수에 칠 가치가 없습니다.


세상 세금?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들이 세금을 내면 잘 사는 교회는 목회자의 납세액까지 고려해서 월급을 조절할 터이니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고, 국가의 생계 지원 선에 있는 수 많은 목회자들은 국가로부터 생계비를 지원 받게 되는데 이 돈이 어지간한 사람의 월급보다 낫기 때문에 돈 벌러 다니지 않고 차라리 수급자 명단에 올라 가는 편이 유리합니다. 개척 교회나 농어촌 교회를 포함해서 일하기 싫어 하는 목회자들이 맡은 교회가 그들의 목회자를 국가 수급자로 만드는 면을 생각한다면 납세 운동이라는 포장지 안을 들여다 보지 못한 것입니다.


사회가 내라면 내되 교회가 납세 운동에 앞 장을 서겠다며 도덕적 우위를 논하는 것은 자기들이 교회인지 세상 단체인지도 모르는 수준에서 나오는 일입니다. 나이가 어려서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면 성장과정에 지나지 않으나 나이가 많이 든 사람이 그렇게 하면 망령이라고 하는데.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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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주의 신앙이라고 비판을 하지만 그래도 이런 면에서는 진보가 낫지 않습니까? 사회로부터 갖가지 비판을 받고 있는데 적어도 경제면에서는 도덕적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수교단은 소득세 신고조차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교회들이 명목상 월급과 실질적 월급을 분리하고 있습니다. 국세청에 신고를 양심적으로 하게 된다면 그 금액이 엄청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척교회를 막 벗어나는 1백명 소규모 교회면 벌써 연봉 5천은 쉽게 넘어갑니다. 그 외에 이곳저곳 다니며 받는 여러 잡수입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비정규직 전도사의 노동력 착취 위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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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교회협 "목사도 소득세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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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교단 연합 기관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목회자들의 자발적 소득세 납부를 추진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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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CK 회장 김종훈(감리교) 감독은 23일 "투명한 교회 재정 운영과 목회자의 세금 납부를 통해 교회 안팎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는 요청이 어느 때보다 높다"며 "관련 세미나와 소속 교단 결의를 거쳐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종교인에 대한 소득세 부과를 관행적으로 면제해 왔으며, 일부 목회자만 근로소득세를 자발적으로 납부하고 있다. 국내 천주교 성직자들은 1994년부터 소득세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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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CK 관계자는 "4월 초 실행위원회(실무기구)에서 논의를 시작, 이르면 오는 11월 열리는 총회(최고 의결기구)에서 각 교단이 목회자 세금 납부를 결의토록 할 방침"이라고 했다. 총회 결의는 법적 강제력이 없지만, 교단마다 교단법을 만들거나 고치면 소속 목회자들은 이에 따라야 한다. 이와 관련, NCCK 교회발전연구원은 23일 기독교회관에서 '교회의 재정과 목회자의 세금 납부'를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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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CK에는 예수교장로회(통합),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기독교장로회, 구세군 대한본영, 기독교대한복음교회, 대한성공회, 기독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기독교 한국루터회, 정교회 한국대교구 등 9개 교단이 가입돼 있다. 자체 추산 교회 수 2만126개, 교인 수 642만5987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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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 해도 진보가 낫군요 - NCCK 목사 세금신고
자유주의 신앙이라고 비판을 하지만 그래도 이런 면에서는 진보가 낫지 않습니까? 사회로부터 갖가지 비판을 받고 있는데 적어도 경제면에서는 도덕적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수교단은 소득세 신고조차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교회들이 명목상 월급과 실질적 월급을 분리하고 있습니다. 국세청에 신고를 양심적으로 하게 된다면 그 금액이 엄청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척교회를 막 벗어나는 1백명 소규모 교회면 벌써 연봉 5천은 쉽게 넘어갑니다. 그 외에 이곳저곳 다니며 받는 여러 잡수입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비정규직 전도사의 노동력 착취 위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기독교교회협 "목사도 소득세 납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교단 연합 기관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목회자들의 자발적 소득세 납부를 추진하고 나섰다.


NCCK 회장 김종훈(감리교) 감독은 23일 "투명한 교회 재정 운영과 목회자의 세금 납부를 통해 교회 안팎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는 요청이 어느 때보다 높다"며 "관련 세미나와 소속 교단 결의를 거쳐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종교인에 대한 소득세 부과를 관행적으로 면제해 왔으며, 일부 목회자만 근로소득세를 자발적으로 납부하고 있다. 국내 천주교 성직자들은 1994년부터 소득세를 내고 있다.


NCCK 관계자는 "4월 초 실행위원회(실무기구)에서 논의를 시작, 이르면 오는 11월 열리는 총회(최고 의결기구)에서 각 교단이 목회자 세금 납부를 결의토록 할 방침"이라고 했다. 총회 결의는 법적 강제력이 없지만, 교단마다 교단법을 만들거나 고치면 소속 목회자들은 이에 따라야 한다. 이와 관련, NCCK 교회발전연구원은 23일 기독교회관에서 '교회의 재정과 목회자의 세금 납부'를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


NCCK에는 예수교장로회(통합),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기독교장로회, 구세군 대한본영, 기독교대한복음교회, 대한성공회, 기독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기독교 한국루터회, 정교회 한국대교구 등 9개 교단이 가입돼 있다. 자체 추산 교회 수 2만126개, 교인 수 642만5987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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