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 년 천주교의 쌓아 올린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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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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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6 00:00
천주교 1천 년의 아성은 유럽 전체의 모든 학자와 천주교 인재들이 기독교와 유럽의 모든 자료와 학문과 지성을 다 모아서 갈고 닦아 흠도 점도 없는 완전 제품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것을 허물어 버리려면 역사와 어학과 학문을 알아야 했고 이로 인해 칼빈에게는 천주교를 해체하는데 필요한 연장과 공구와 도구와 기술을 주셨습니다.
나무를 벨 때 사용하는 톱날과 쇠를 자를 때 사용하는 톱날은 멀리서 아주 다릅니다. 국수와 밥과 빵을 먹을 때 사용하는 도구는 젓가락 숟가락 쇠스랑으로 각각 다릅니다.
백 목사님은 칼빈과 유명한 역사의 학자들이 천주교 1천 년을 헐어 내고 그 속에 묻혀 있던 기독교 생명을 다시 끄집어 낸 상태에서 이 생명을 제대로 기르면 되는 상황이 주어 졌습니다. 어학과 신학과 세상 학문적 토대와 방법과 배경은 없을수록 교회를 교회답게 세우는데 더 유리합니다. 그래서
한 분에게는 이 시대의 저 사명을 위해 그 은혜를 주셨고
한 분에게는 저 시대의 이 사명을 위해 그 은혜를 주셨습니다.
일제의 신사참배 시기에는 시대를 거스리고 견딜 인내와 정절의 신앙가를 보내시고
해방 후 교계의 분열기에는 진리를 판별하여 노선을 찾아 낼 영안의 사람을 보내듯
모세에게 엘리야에게 다윗에게 솔로몬에게 원하신 것이 달라 그들에게 미리 주신 것도 달랐습니다. 그 어느 누구에게도 해당 되지 않는 경우가 없는 안내입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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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목사님을 두고는 칼빈과 비교하는 분들을 주변에서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왜 칼빈에게는 탁월한 원어 구사력과 학문적 바탕을 주시고 백 목사님에게는 왜 그런 면에 무식을 주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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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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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검색어로 '족보' '마태' '누가' 3 가지를 동시 입력하고 찾아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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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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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서 부산 오는 길을 설명하면서
: : 길을 아는 사람에게는 '대구'에서 '울산'이 아니라 '밀양'을 통과하면 된다고 말해도 되고
: : 초행길 외국인에게는 '수원' '대전' '김천' '대구' '밀양' '김해'를 다 말해도 됩니다.
: :
: : 성경에는 꼭 같은 사람이나 사건이나 지역을 설명하면서 차이가 나는 수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실수나 불일치가 아니라 생략이거나 기록하는 이유가 달라서 나오는 강조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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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질문하신 족보는
: :
: : 보통 신앙의 계통과 혈통적 계통의 차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그 이상으로 더 좋은 의견이 있다면 얼마든지 연구 대상입니다. 성경에 명확하지 않은 것은 '조심스럽게' '성경 전체를 살펴'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여' '주님이 깨닫게 해 주시기를 전적 구하는 심정'으로 살피다 보면 역사의 유명한 주석가들이나 시대적 종들이 깨닫지 못하는 것을 오늘 어린 주일학생이라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 :
: : 하나님께 붙들린 정도를 가지고 비교한다면 성경적 인물이나 역사적 의인과 성자들을 상대로 우리가 비교 대상이 될 수 없을 것이나, 시대 자체를 통해 교회를 길러 가는 하나님의 역사가 한 시대를 지날 때마다 과거와 비교도 할 수 없는 광명의 은혜를 주시기 때문에 이 은혜 때문에 과거에 더 훌륭한 분들이 깨닫지 못하는 것을 후 시대에 산다는 그 자체만 가지고도 더 쉽게 깨닫고 더 발전적으로 나갈 수 있는데도, 인간의 노력만으로 결판 나는 세상 학문과 신학을 혼동한 신학자들 때문에 칼빈 이후 5백 년 동안 마치 신학은 더 발전하면 안 되는 것처럼 내려 왔습니다. 질문자께서도 일단 이 홈의 안내는 전반적으로 참고하시되, 모든 성경과 신앙에 대한 최종 판단은 본인이 과거 아는 말씀을 현실에서 실행하시고 실행을 해 본 다음에 실제 현실에서 그 말씀으로 겪으며 붙든 주님께 마음을 열어 주시도록 간구하면 더 정확하고 더 밝은 것을 찾아 낼 수도 있습니다.
: :
: : 이 글을 읽는 이 홈의 모든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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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궁금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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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누가복음에 나와있는 예수님의 족보, 그리고 창세기 족보, 마태복음 족보, 역대하 족보 왜 많이 다른가요?
: : :
: : : 그리고 누가복음 족보는 많이 다릅니다. 누가복음 족보는 77명 정도를 통해 예수님이 오는데 창세기와 마태복음을 합하면 60명 정도이네요.
: : :
: : : 또, 역대하에 있는 왕 3명인가를 마태복음 족보에서는 뺀 것 같아요..
나무를 벨 때 사용하는 톱날과 쇠를 자를 때 사용하는 톱날은 멀리서 아주 다릅니다. 국수와 밥과 빵을 먹을 때 사용하는 도구는 젓가락 숟가락 쇠스랑으로 각각 다릅니다.
백 목사님은 칼빈과 유명한 역사의 학자들이 천주교 1천 년을 헐어 내고 그 속에 묻혀 있던 기독교 생명을 다시 끄집어 낸 상태에서 이 생명을 제대로 기르면 되는 상황이 주어 졌습니다. 어학과 신학과 세상 학문적 토대와 방법과 배경은 없을수록 교회를 교회답게 세우는데 더 유리합니다. 그래서
한 분에게는 이 시대의 저 사명을 위해 그 은혜를 주셨고
한 분에게는 저 시대의 이 사명을 위해 그 은혜를 주셨습니다.
일제의 신사참배 시기에는 시대를 거스리고 견딜 인내와 정절의 신앙가를 보내시고
해방 후 교계의 분열기에는 진리를 판별하여 노선을 찾아 낼 영안의 사람을 보내듯
모세에게 엘리야에게 다윗에게 솔로몬에게 원하신 것이 달라 그들에게 미리 주신 것도 달랐습니다. 그 어느 누구에게도 해당 되지 않는 경우가 없는 안내입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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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목사님을 두고는 칼빈과 비교하는 분들을 주변에서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왜 칼빈에게는 탁월한 원어 구사력과 학문적 바탕을 주시고 백 목사님에게는 왜 그런 면에 무식을 주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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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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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검색어로 '족보' '마태' '누가' 3 가지를 동시 입력하고 찾아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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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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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서 부산 오는 길을 설명하면서
: : 길을 아는 사람에게는 '대구'에서 '울산'이 아니라 '밀양'을 통과하면 된다고 말해도 되고
: : 초행길 외국인에게는 '수원' '대전' '김천' '대구' '밀양' '김해'를 다 말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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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에는 꼭 같은 사람이나 사건이나 지역을 설명하면서 차이가 나는 수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실수나 불일치가 아니라 생략이거나 기록하는 이유가 달라서 나오는 강조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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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질문하신 족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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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 신앙의 계통과 혈통적 계통의 차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그 이상으로 더 좋은 의견이 있다면 얼마든지 연구 대상입니다. 성경에 명확하지 않은 것은 '조심스럽게' '성경 전체를 살펴'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여' '주님이 깨닫게 해 주시기를 전적 구하는 심정'으로 살피다 보면 역사의 유명한 주석가들이나 시대적 종들이 깨닫지 못하는 것을 오늘 어린 주일학생이라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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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께 붙들린 정도를 가지고 비교한다면 성경적 인물이나 역사적 의인과 성자들을 상대로 우리가 비교 대상이 될 수 없을 것이나, 시대 자체를 통해 교회를 길러 가는 하나님의 역사가 한 시대를 지날 때마다 과거와 비교도 할 수 없는 광명의 은혜를 주시기 때문에 이 은혜 때문에 과거에 더 훌륭한 분들이 깨닫지 못하는 것을 후 시대에 산다는 그 자체만 가지고도 더 쉽게 깨닫고 더 발전적으로 나갈 수 있는데도, 인간의 노력만으로 결판 나는 세상 학문과 신학을 혼동한 신학자들 때문에 칼빈 이후 5백 년 동안 마치 신학은 더 발전하면 안 되는 것처럼 내려 왔습니다. 질문자께서도 일단 이 홈의 안내는 전반적으로 참고하시되, 모든 성경과 신앙에 대한 최종 판단은 본인이 과거 아는 말씀을 현실에서 실행하시고 실행을 해 본 다음에 실제 현실에서 그 말씀으로 겪으며 붙든 주님께 마음을 열어 주시도록 간구하면 더 정확하고 더 밝은 것을 찾아 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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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글을 읽는 이 홈의 모든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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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궁금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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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누가복음에 나와있는 예수님의 족보, 그리고 창세기 족보, 마태복음 족보, 역대하 족보 왜 많이 다른가요?
: : :
: : : 그리고 누가복음 족보는 많이 다릅니다. 누가복음 족보는 77명 정도를 통해 예수님이 오는데 창세기와 마태복음을 합하면 60명 정도이네요.
: : :
: : : 또, 역대하에 있는 왕 3명인가를 마태복음 족보에서는 뺀 것 같아요..
예수님 족보 질문
누가복음에 나와있는 예수님의 족보, 그리고 창세기 족보, 마태복음 족보, 역대하 족보 왜 많이 다른가요?
그리고 누가복음 족보는 많이 다릅니다. 누가복음 족보는 77명 정도를 통해 예수님이 오는데 창세기와 마태복음을 합하면 60명 정도이네요.
또, 역대하에 있는 왕 3명인가를 마태복음 족보에서는 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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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에 나와있는 예수님의 족보, 그리고 창세기 족보, 마태복음 족보, 역대하 족보 왜 많이 다른가요?
그리고 누가복음 족보는 많이 다릅니다. 누가복음 족보는 77명 정도를 통해 예수님이 오는데 창세기와 마태복음을 합하면 60명 정도이네요.
또, 역대하에 있는 왕 3명인가를 마태복음 족보에서는 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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