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적 환란을 대비한 신앙이며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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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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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6 00:00
말세란
첫째, 구약에 비하여 신약 전부를 말세라 하니 예수님의 초림을 구약의 말세라 합니다.
둘째, 신약 전체 중에서도 마지막 때를 말세라 하니 말세지 말이라 합니다.
셋째, 어느 한 시대나 한 사건의 마지막은 말세와 같은 성질을 담고 있어 말세라 합니다.
넷째, 개인적으로 한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에게는 천하의 말세와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백 목사님은
1980년대에 하나님 앞에 서야 할 절박감을 몇 차례 느낍니다. 당시 백 목사님은 본인의 임종이거나 아니면 예수님의 재림 중 하나로 생각합니다. 어떤 때는 자신이 하나님 앞에 섬으로서 개인 말세가 되면 최소한 서부교회나 총공회 노선의 교회들에게는 마치 말세에 닥칠 환란과 같은 극심한 상황이 생길 것으로 생각하여 공회적인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이런 상황은 하나님만이 주시고 인간은 짐작이나 할까 확정도 할 수 없고 확정적으로 안다 해도 인간이 대비한다고 되는 일이 아님으로 전적 은혜를 구하게 했습니다.
80년대의 초반에 한 번 잠깐 기도회를 강하게 부탁하다가 하나님께서 그런 분위기만 요구하시고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하여 특별 기도회를 중단했는데 다시 시작하는 두 번째 기도회는 백 목사님 임종까지 계속 됩니다. 그 기간 중에 마지막 1 년 동안은 백 목사님으로서는 개인 죽음과 말세라는 두 가지 종말을 두고 좀 혼동이 있었던 모습을 보입니다. 분명한 것은 어떤 형태로든지 끝이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그리고 최후가 다가올수록 우주적 말세가 아니라 개인 사망을 확신했고 자신의 사후 조처를 전면적으로 하게 됩니다.
공회의 저녁 30분 기도회는
일반 교인이 일반 세상 생활 속에서는 장기간 계속하기 어려운 기도회입니다. 일반 교회들은 예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이런 정도가 쉽게 유지 될지 모르나 공회는 개인 기도회보다 교회적 공식 예배를 앞 세우고 교회 공식 예배가 1 주일에 11 회이며 이 11 회 예배는 주교생까지 기본적으로 다 참석하는 것이니 일반 교회처럼 교회 전체의 예배 시간은 많아도 그 시간들을 모든 교인이 다 참석하는 원칙이나 그런 예배 생활을 평생한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할 정도입니다.
공회 교인들이 평소 매주 11 회 예배가 가장 기본이 되어 있고 1 년 2 차의 전국 규모 집회를 고려한다면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이런 예배 생활 이외의 시간을 고정적으로 계속한다는 것은 연세가 많은 분이거나 특별 은혜를 받은 분이면 몰라도 학생이나 일반 사회인으로서는 실제 어려운 편입니다. 교회가 교인들에게 반드시 부탁할 지도 사항이 많으나 한꺼번에 많은 것을 평생 요구하게 되면 무거운 짐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일 30 분의 기도회가 덜 중요해서가 아니라 공회 교회가 예배 생활을 너무 강조하고 있으므로 그 외에 평생 계속해야 할 짐은 교회적으로는 최소화 하고 그 대신 각자의 환경에 따라 자기 은혜를 좇아 하게 합니다.
이런 점에서 현재 30분 기도회는
각 교회나 공회나 개인 별로 말세 상황이라고 느껴 질 중대한 기도 제목이 있는 경우에 당연히 일상 생활에 중대한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해야 할 일이나 그런 특별한 상황이 없는 상태에서 목회자의 권위와 지도력과 주어 지는 은혜가 없는 교회가 교회적으로 여러 가지 짐을 계속 지우거나, 했던 것이니 무조건 계속한다는 식으로만 나가면 경건의 모습은 있으나 경건의 실상은 없게 될 것입니다.
현재 공회 내에서
보수적 교회로 분류 되는 교회들은 거의 다 30분 기도회를 유지하고 있으며 약간 진보적인 교회들은 이런 기도회는 말할 것도 없고 기본 예배생활까지도 일반 교회화하고 있습니다.
>> 고신 님이 쓰신 내용 <<
:
: 총공회 기도회 모습이 감명적입니다. 하루 30분씩 주교생까지 다 기도하자는 운동입니다. 오랜 세월 계속되었는데 어떤 운동입니까? 지금도 그대로 고수하고 있습니까?
첫째, 구약에 비하여 신약 전부를 말세라 하니 예수님의 초림을 구약의 말세라 합니다.
둘째, 신약 전체 중에서도 마지막 때를 말세라 하니 말세지 말이라 합니다.
셋째, 어느 한 시대나 한 사건의 마지막은 말세와 같은 성질을 담고 있어 말세라 합니다.
넷째, 개인적으로 한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에게는 천하의 말세와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백 목사님은
1980년대에 하나님 앞에 서야 할 절박감을 몇 차례 느낍니다. 당시 백 목사님은 본인의 임종이거나 아니면 예수님의 재림 중 하나로 생각합니다. 어떤 때는 자신이 하나님 앞에 섬으로서 개인 말세가 되면 최소한 서부교회나 총공회 노선의 교회들에게는 마치 말세에 닥칠 환란과 같은 극심한 상황이 생길 것으로 생각하여 공회적인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이런 상황은 하나님만이 주시고 인간은 짐작이나 할까 확정도 할 수 없고 확정적으로 안다 해도 인간이 대비한다고 되는 일이 아님으로 전적 은혜를 구하게 했습니다.
80년대의 초반에 한 번 잠깐 기도회를 강하게 부탁하다가 하나님께서 그런 분위기만 요구하시고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하여 특별 기도회를 중단했는데 다시 시작하는 두 번째 기도회는 백 목사님 임종까지 계속 됩니다. 그 기간 중에 마지막 1 년 동안은 백 목사님으로서는 개인 죽음과 말세라는 두 가지 종말을 두고 좀 혼동이 있었던 모습을 보입니다. 분명한 것은 어떤 형태로든지 끝이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그리고 최후가 다가올수록 우주적 말세가 아니라 개인 사망을 확신했고 자신의 사후 조처를 전면적으로 하게 됩니다.
공회의 저녁 30분 기도회는
일반 교인이 일반 세상 생활 속에서는 장기간 계속하기 어려운 기도회입니다. 일반 교회들은 예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이런 정도가 쉽게 유지 될지 모르나 공회는 개인 기도회보다 교회적 공식 예배를 앞 세우고 교회 공식 예배가 1 주일에 11 회이며 이 11 회 예배는 주교생까지 기본적으로 다 참석하는 것이니 일반 교회처럼 교회 전체의 예배 시간은 많아도 그 시간들을 모든 교인이 다 참석하는 원칙이나 그런 예배 생활을 평생한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할 정도입니다.
공회 교인들이 평소 매주 11 회 예배가 가장 기본이 되어 있고 1 년 2 차의 전국 규모 집회를 고려한다면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이런 예배 생활 이외의 시간을 고정적으로 계속한다는 것은 연세가 많은 분이거나 특별 은혜를 받은 분이면 몰라도 학생이나 일반 사회인으로서는 실제 어려운 편입니다. 교회가 교인들에게 반드시 부탁할 지도 사항이 많으나 한꺼번에 많은 것을 평생 요구하게 되면 무거운 짐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일 30 분의 기도회가 덜 중요해서가 아니라 공회 교회가 예배 생활을 너무 강조하고 있으므로 그 외에 평생 계속해야 할 짐은 교회적으로는 최소화 하고 그 대신 각자의 환경에 따라 자기 은혜를 좇아 하게 합니다.
이런 점에서 현재 30분 기도회는
각 교회나 공회나 개인 별로 말세 상황이라고 느껴 질 중대한 기도 제목이 있는 경우에 당연히 일상 생활에 중대한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해야 할 일이나 그런 특별한 상황이 없는 상태에서 목회자의 권위와 지도력과 주어 지는 은혜가 없는 교회가 교회적으로 여러 가지 짐을 계속 지우거나, 했던 것이니 무조건 계속한다는 식으로만 나가면 경건의 모습은 있으나 경건의 실상은 없게 될 것입니다.
현재 공회 내에서
보수적 교회로 분류 되는 교회들은 거의 다 30분 기도회를 유지하고 있으며 약간 진보적인 교회들은 이런 기도회는 말할 것도 없고 기본 예배생활까지도 일반 교회화하고 있습니다.
>> 고신 님이 쓰신 내용 <<
:
: 총공회 기도회 모습이 감명적입니다. 하루 30분씩 주교생까지 다 기도하자는 운동입니다. 오랜 세월 계속되었는데 어떤 운동입니까? 지금도 그대로 고수하고 있습니까?
하루 30분 기도회
총공회 기도회 모습이 감명적입니다. 하루 30분씩 주교생까지 다 기도하자는 운동입니다. 오랜 세월 계속되었는데 어떤 운동입니까? 지금도 그대로 고수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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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기도회 모습이 감명적입니다. 하루 30분씩 주교생까지 다 기도하자는 운동입니다. 오랜 세월 계속되었는데 어떤 운동입니까? 지금도 그대로 고수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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