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C 운동 - 대학 선교회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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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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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00:00
선배들이 대학 캠퍼스에서 선교회 서클을 했던 무용담을 많이 듣습니다. 교회사에서 100년 전에 있었던 부흥운동은 역사 속에 파묻힌 먼 이야기지만 캠퍼스 선교 이야기는 바로 엊그제 이야기입니다. SFC 친구들은 그 자부심이 말로 못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구경도 못합니다. 이것도 유행이었을까요? 왜 신앙 이야기는 모두 옛날의 향수만 말할까요? 오늘의 사명은 무엇일까요? 여러가지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