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건설구원'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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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0
2012.02.28 00:00
본문:마태복음 7장 15절∼27절
제목:건설구원
요절: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 7:15)
원문:1980. 8. 24. 주일
참고로
제목은 ‘건설구원’이고, 요절은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는 내용의 성구입니다. 공과 내용이 건설구원과 거짓 선지자의 관계를 생각하고 말씀하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공과 전체는 건설구원에 대한 말씀이지만 거짓 선지자에 대한 내용 역시 대단히 중요하게 가르치신 말씀으로 생각됩니다.
1. 선지자 구별
거짓 선지자와 참 선지자를 구별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 본문에는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양의 옷을 입고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했습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의 종인데, 선지자를 잘못 만나 거짓 선지자를 참 선지자인 줄 알고 따르면 평생을 통해 이루어지는 그의 영원한 구원이 다 절단 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알고 보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선지자를 바로 만나는 일입니다.
공과 1대지에서는 거짓 선지자를 이해하기 쉽고 실질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자기가 선지자로 알고 모시고 따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에게 배우고 그분을 접촉을 하면 할수록 자기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 가까워지면서 천국을 소망하고 천국에 대한 갈급이 더해지면 그분은 참 선지지이고, 반대로 자기가 선지자로 알고 따르는 그에게 배우고 그를 접촉하면 할수록 하나님과 천국은 점점 멀어지고 세상과 가까워지게 된다면 그는 거짓 선지자라는 말씀입니다. 이 부분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습니다. 선지자가 전하는 설교, 강조하는 내용, 가치로 인정하는 것, 모든 일의 경중과 선후, 비판하고 평가하며 처리하는 방향을 보면 그가 참 선지자인지 거짓 선지자인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습니다.
2. 거짓 선지자와 건설구원
2대지에서는 거짓 선지자를 건설구원의 관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경 본문에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라고 말씀했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한 자들이 주님을 찾아와 영접해 달라고 했으나 주님은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들이 바로 거짓 선지자들이었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했지만, 그런 일들은 인간이 중심되고 자기의 무엇이 동기 되고 세상 목적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곧 악령이 주체가 되어 한 일이 되고 주님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기 때문에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물리치신 것입니다. 이들이 거짓 선지자인 것은 자기들이 행한 불법의 그 일들을, 그것이 구원인 줄 알고 자기들도 그렇게 행했고 다른 사람에게도 그렇게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주의 이름으로 행한 선지자 노릇, 귀신 쫓아낸 것, 권능 있는 일을 행한 그 일이 구원인 줄 알고 그렇게 했고 그렇게 가르쳤기 때문에 거짓 선지자인 것입니다. 그것은 구원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선지자 노릇도, 귀신을 쫓아내는 것도, 권능 있는 일을 행하는 것도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해야 되는데, 하나님 아버지 뜻은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들대로 했기 때문에 불법이었고 거짓 선지자인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거창하게 선지자 노릇, 귀신 쫓아내는 것, 권능 있는 일을 행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평소 신앙생활에서 성경 읽는 것, 기도하는 것, 예배 참석, 반사 활동… 등 이런 모든 신앙생활들을 하는 이유가 무엇이며 목적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랑, 명예심, 교회 내에서 인기 얻는 것,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고 싶은 것… 신앙생활은 별별 동기와 목적으로 할 수 있으니, 이런 신앙생활들을 통해서 자기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변화되어야겠다는 이 구원의 동기와 목적이 아니면 건설구원은 안 되는 것이며, 이것을 알지 못하고 행하고 가르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거짓 선지자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자기를 고쳐 하나님의 형상대로 온전한 사람으로 변화되어 가는 이 구원을 위한 동기와 목적으로 하는 신앙생활이 하나님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것인데,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지배하는 신앙 양심을 통한 성령의 감동, 영감을 따라서 행하는 것이며 이렇게 행하는 것은 양심을 써서 진실하게 생각하고 살펴보면 자기가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3. 건설구원의 기준
공과 3대지는 건설구원에 대해서 성경 본문에 비유한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에 대한 말씀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반석 위에 지은 집은 건설구원이 바로 이루어진 것을 비유하고, 모래 위에 지은 집은 건설구원에 실패한 것을 비유한 것입니다.
반석 위에 지은 집으로 비유하신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가 기초가 된, 하나님과 진리가 동기와 목적과 방편이 된 모든 언행심사와 이로 인해서 변화된 그 사람의 인격을 말씀하신 것이니 이는 곧 건설구원의 성공이며,
모래 위에 지은 집으로 비유하신 것은, 말로는 하나님과 진리를 말하지만 실상은 자기나 다른 사람이나 세상 무슨 피조물이 기초가 된, 그런 것들이 동기가 되고 목적이 되고 방편이 되어 그것으로 되어 진 언행심사와 그로 인하여 형성된 인본의 인격을 말씀하신 것이니 이는 곧 건설구원의 실패이며, 이것은 양심을 써서 생각해 보면 자기가 자기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반석 위에 지은 집은 비가 내리고 창수고 나고 바람이 불어도 요동치 않는 것이니, 건설구원을 바로 이룬 사람은 천하가 다 달려들어서 미혹하고 협박하고 온갖 고문 고형을 어떻게 해도 하나님을 향한 신앙이 조금도 요동치 않는 것이니 그 기초가, 그 동기와 목적이 하나님이고, 방편이 하나님의 말씀 진리로 된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이렇게 이루어지는 건설구원은 잘나고 못남이 상관없이 자기의 전부, 자기 전 인격을 다 기울이는 데서 가능한 것이고, 아무리 잘나고 의지 강하고 인내심 있어도 자기를 다 기울이기 전에는, 자기 전 인격을 기울이기 전에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자기를 다 기울인다고 자기가 건설하는 것은 아니고, 자기 전부를 다 기울일 때 비로소 하나님이 오셔서 완전한 건설을 이루어 주시는 것이 기독교의 건설구원이라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 공과 설명이 늦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제목:건설구원
요절: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 7:15)
원문:1980. 8. 24. 주일
참고로
제목은 ‘건설구원’이고, 요절은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는 내용의 성구입니다. 공과 내용이 건설구원과 거짓 선지자의 관계를 생각하고 말씀하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공과 전체는 건설구원에 대한 말씀이지만 거짓 선지자에 대한 내용 역시 대단히 중요하게 가르치신 말씀으로 생각됩니다.
1. 선지자 구별
거짓 선지자와 참 선지자를 구별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 본문에는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양의 옷을 입고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했습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의 종인데, 선지자를 잘못 만나 거짓 선지자를 참 선지자인 줄 알고 따르면 평생을 통해 이루어지는 그의 영원한 구원이 다 절단 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알고 보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선지자를 바로 만나는 일입니다.
공과 1대지에서는 거짓 선지자를 이해하기 쉽고 실질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자기가 선지자로 알고 모시고 따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에게 배우고 그분을 접촉을 하면 할수록 자기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 가까워지면서 천국을 소망하고 천국에 대한 갈급이 더해지면 그분은 참 선지지이고, 반대로 자기가 선지자로 알고 따르는 그에게 배우고 그를 접촉하면 할수록 하나님과 천국은 점점 멀어지고 세상과 가까워지게 된다면 그는 거짓 선지자라는 말씀입니다. 이 부분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습니다. 선지자가 전하는 설교, 강조하는 내용, 가치로 인정하는 것, 모든 일의 경중과 선후, 비판하고 평가하며 처리하는 방향을 보면 그가 참 선지자인지 거짓 선지자인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습니다.
2. 거짓 선지자와 건설구원
2대지에서는 거짓 선지자를 건설구원의 관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경 본문에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라고 말씀했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한 자들이 주님을 찾아와 영접해 달라고 했으나 주님은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들이 바로 거짓 선지자들이었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했지만, 그런 일들은 인간이 중심되고 자기의 무엇이 동기 되고 세상 목적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곧 악령이 주체가 되어 한 일이 되고 주님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기 때문에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물리치신 것입니다. 이들이 거짓 선지자인 것은 자기들이 행한 불법의 그 일들을, 그것이 구원인 줄 알고 자기들도 그렇게 행했고 다른 사람에게도 그렇게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주의 이름으로 행한 선지자 노릇, 귀신 쫓아낸 것, 권능 있는 일을 행한 그 일이 구원인 줄 알고 그렇게 했고 그렇게 가르쳤기 때문에 거짓 선지자인 것입니다. 그것은 구원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선지자 노릇도, 귀신을 쫓아내는 것도, 권능 있는 일을 행하는 것도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해야 되는데, 하나님 아버지 뜻은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들대로 했기 때문에 불법이었고 거짓 선지자인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거창하게 선지자 노릇, 귀신 쫓아내는 것, 권능 있는 일을 행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평소 신앙생활에서 성경 읽는 것, 기도하는 것, 예배 참석, 반사 활동… 등 이런 모든 신앙생활들을 하는 이유가 무엇이며 목적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랑, 명예심, 교회 내에서 인기 얻는 것,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고 싶은 것… 신앙생활은 별별 동기와 목적으로 할 수 있으니, 이런 신앙생활들을 통해서 자기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변화되어야겠다는 이 구원의 동기와 목적이 아니면 건설구원은 안 되는 것이며, 이것을 알지 못하고 행하고 가르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거짓 선지자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자기를 고쳐 하나님의 형상대로 온전한 사람으로 변화되어 가는 이 구원을 위한 동기와 목적으로 하는 신앙생활이 하나님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것인데,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지배하는 신앙 양심을 통한 성령의 감동, 영감을 따라서 행하는 것이며 이렇게 행하는 것은 양심을 써서 진실하게 생각하고 살펴보면 자기가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3. 건설구원의 기준
공과 3대지는 건설구원에 대해서 성경 본문에 비유한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에 대한 말씀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반석 위에 지은 집은 건설구원이 바로 이루어진 것을 비유하고, 모래 위에 지은 집은 건설구원에 실패한 것을 비유한 것입니다.
반석 위에 지은 집으로 비유하신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가 기초가 된, 하나님과 진리가 동기와 목적과 방편이 된 모든 언행심사와 이로 인해서 변화된 그 사람의 인격을 말씀하신 것이니 이는 곧 건설구원의 성공이며,
모래 위에 지은 집으로 비유하신 것은, 말로는 하나님과 진리를 말하지만 실상은 자기나 다른 사람이나 세상 무슨 피조물이 기초가 된, 그런 것들이 동기가 되고 목적이 되고 방편이 되어 그것으로 되어 진 언행심사와 그로 인하여 형성된 인본의 인격을 말씀하신 것이니 이는 곧 건설구원의 실패이며, 이것은 양심을 써서 생각해 보면 자기가 자기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반석 위에 지은 집은 비가 내리고 창수고 나고 바람이 불어도 요동치 않는 것이니, 건설구원을 바로 이룬 사람은 천하가 다 달려들어서 미혹하고 협박하고 온갖 고문 고형을 어떻게 해도 하나님을 향한 신앙이 조금도 요동치 않는 것이니 그 기초가, 그 동기와 목적이 하나님이고, 방편이 하나님의 말씀 진리로 된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이렇게 이루어지는 건설구원은 잘나고 못남이 상관없이 자기의 전부, 자기 전 인격을 다 기울이는 데서 가능한 것이고, 아무리 잘나고 의지 강하고 인내심 있어도 자기를 다 기울이기 전에는, 자기 전 인격을 기울이기 전에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자기를 다 기울인다고 자기가 건설하는 것은 아니고, 자기 전부를 다 기울일 때 비로소 하나님이 오셔서 완전한 건설을 이루어 주시는 것이 기독교의 건설구원이라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 공과 설명이 늦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편집부님 공과설명부탁드립니다.
편집부님 공과설명부탁드립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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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0-08-31(24공과)
본문:마태복음 7장 15절∼27절
제목:건설구원
요절: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 7:15)
1. 거짓 선지자와 참 선지자를 구별할 것. 참 선지자는 배우고 접촉을 함으로 하나님과 천국이 가까와지게 하고 거짓 선지자는 배우고 접촉할수록 그 사람과 세상과 가까와지게 되는이것으로 구별해야 한다.
2. 사람이 하나님의 종노릇하고 또 귀신 쫓아내고 권능 있는 일을 한 그것만 가지고 구원될줄 아는 자가 주님에게 쫓겨났다. 이유는 자기 인간으로서 한 것과 악령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불법을 행한 자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으로 인하지 않고도 껍데기 일은 될 수 있다.
그런고로 본인이 알기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감동시켜 주시는 영감을 따라서 행동하는 것을자신이 알 만치 진실되게 하는 데서만 구원이 되는 것이다.
3. 반석 위에 지은 집의 비유는 하나님과 진리로 인하여서만 언행심사 인격의 건설되는 것을 반석 위에 지은 집이라고 했고 말로는 하나님 진리 말하지만 실상은 자기가 아는 대로도자기나 어떤 피조물을 앞세워 그로 인하여 된 것은 모래 위에 지은 집으로 비유했다.
온 세상이 어떻게 되어도 요동치않는 인물로 후회 없는 언행심사의 생애로 할 수 있는 이 길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인하여 이루어져 있다. 자기의 인격을 다 기울이면 중생된 자는 다 이 건설을 할 수 있으나아무리 모든 면이 다 구비하고 위대할지라도 자기의 인격을 다 기울이기 전에는 완전의 건설은 절대 불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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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님 공과설명부탁드립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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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0-08-31(24공과)
본문:마태복음 7장 15절∼27절
제목:건설구원
요절: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 7:15)
1. 거짓 선지자와 참 선지자를 구별할 것. 참 선지자는 배우고 접촉을 함으로 하나님과 천국이 가까와지게 하고 거짓 선지자는 배우고 접촉할수록 그 사람과 세상과 가까와지게 되는이것으로 구별해야 한다.
2. 사람이 하나님의 종노릇하고 또 귀신 쫓아내고 권능 있는 일을 한 그것만 가지고 구원될줄 아는 자가 주님에게 쫓겨났다. 이유는 자기 인간으로서 한 것과 악령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불법을 행한 자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으로 인하지 않고도 껍데기 일은 될 수 있다.
그런고로 본인이 알기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감동시켜 주시는 영감을 따라서 행동하는 것을자신이 알 만치 진실되게 하는 데서만 구원이 되는 것이다.
3. 반석 위에 지은 집의 비유는 하나님과 진리로 인하여서만 언행심사 인격의 건설되는 것을 반석 위에 지은 집이라고 했고 말로는 하나님 진리 말하지만 실상은 자기가 아는 대로도자기나 어떤 피조물을 앞세워 그로 인하여 된 것은 모래 위에 지은 집으로 비유했다.
온 세상이 어떻게 되어도 요동치않는 인물로 후회 없는 언행심사의 생애로 할 수 있는 이 길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인하여 이루어져 있다. 자기의 인격을 다 기울이면 중생된 자는 다 이 건설을 할 수 있으나아무리 모든 면이 다 구비하고 위대할지라도 자기의 인격을 다 기울이기 전에는 완전의 건설은 절대 불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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