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 노선은 영향력의 범위를 조사하는 일에 소극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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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노선은 영향력의 범위를 조사하는 일에 소극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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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김석준 목사님


경북 지역과 수도권에서 합동 교단과 그보다 더 보수적인 교단들 사이에서 '성경 그대로'와 '초대교회의 경건' 그리고 '체계적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소리 없이 대단한 영향력을 가진 분입니다. 대충 설치는 사람이 아니고 제대로 성경에 정통한 분들의 경우 그 배운 분을 살피다 보면 적지 않게 '김석준'이라는 이름이 나옵니다. 그 아들 두 분이 서울대와 독일 신학을 정통으로 공부하여 조직신학과 교회사에서 절정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합신, 웨신, 안양대 등에서 교수로 활동하며 보수 정통 신학계의 중심에 계십니다.


백 목사님의 교리 교훈 세계에 영향을 받은 분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으나 백 목사님께 직접 배웠다면서 표시를 내고 제자들에게 백 목사님께 직접 가서 배우면 더 좋다고 안내까지 하신 분은 김석준 목사님 한 분만 기억합니다. 목회자나 신학자로서 명예나 자기 활동 영역이라는 것을 포기한다는 것은 우리가 교회사의 분열 원인을 살피다 보면 죽기보다 어렵다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김석준 목사님의 개인 신앙과 실력을 두고라도 그 분의 경건은 진정으로 고개 숙여 존경심이 나옵니다.


2. 1980년대부터


한국교계에 제대로 성경과 신앙에 열심을 내는 분들 중에서는 백 목사님의 교훈 영향을 크게 받은 분이 부지기수입니다. 다만 표시를 내지 않거나 약간 비추는 것이 문제입니다. 한국교계의 주요 보수 교단은 1970년대까지는 백영희의 이름을 이단으로 상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백 목사님의 교리나 교훈이나 교회 운영의 모습까지 그대로 닮거나 옮긴 모습이 많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께 얼마나 배웠느냐, 참고했느냐. 이 문제를 두고는 이 홈은 될 수 있으면 조용히 있는 것이 좋은 입장입니다. 30여 년간 백영희 설교록과 각종 출간물과 서부교회를 방문했거나 백 목사님 관련 내용으로 연락한 수 많은 분들을 알고 있는데, 그 분들 대부분이 니고데모의 입장입니다. 밤에 조용하게 와서 배워야 할 사정이 있는 분들을 이 홈에서 거명하고 나서는 것은 신앙과 복음과 교회와 예의를 모르는 행동일 것 같습니다.


3. 백영희 신앙노선


백 목사님의 교리, 설교, 목회, 경건, 그 평생은 책으로 누구를 배우고 선생님을 만나 알게 되고 닮은 내용은 거의 없습니다. 주남선 목사님께는 참으로 이 땅 위에 그 어느 누구에게서도 배울 수 없는 신앙을 배웠고 오종덕 김현봉 목사님들과는 백 목사님 마음에 합치 되는 그런 몇 부분을 발견하게 되어 천하 없이 귀한 선배로 대했으나, 이 홈에서 소개하는 백영희 신앙 노선의 교리 교훈 성경 목회의 체계와 세부는 전부 성경 하나만 가지고 실행하다가 하나씩 깨달아 알게 되었고 그 것이 자연스럽게 전해 졌을 뿐입니다.


백영희 노선의 교리 교훈과 같은 것이 외부에서 발견 될 때는 어떤 상황인가? 성령이 한 분이며 성경이 하나이므로 같아야 정상입니다. 다르다면 어리거나 어두워 그렇습니다. 그런데 박형룡 박윤선으로 대표 되는 이 나라 최고의 신앙가들이 목숨 걸고 평생을 가르 친 것은 2천년 기독교사의 제일 높은 도였는데 당시 그 분들의 가르 침 속에는 백 목사님과 같은 것이 없어서 그 분들에게 배운 이들이 이 노선을 이단으로 비판할 때 그 분들의 저서와 가르 침과 그 분들에게 물어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이 다 돌아 가시고 나서 그 분들의 제자들이나 제자의 제자들 대에 와서 백 목사님과 같은 교리와 교훈들이 집중적으로 나오게 된다면, 그런데 그 분들의 스승이 백 목사님의 교훈을 정면 비판했던 분들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그 분들의 제자들이 스승 시대를 훨씬 능가하는 깨달음을 가졌을 가능성을 살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다시피 박형룡 박윤선 시대는 통합측을 교회라고 보지도 않았고 한신대 자유주의 신학자들과 교단 통합을 합하는 의논은 입 밖에 나올 수도 없었으며 그 때는 주일과 예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학들에게는 주일도 없고 예배조차 제대로 없다 할 만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통합 측이 정통 보수 교단의 중심이 되고 통합 측의 주장에 고신 합신 합동 그 어디라도 영향력을 벗지 못하고 따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스승의 시대에 비해 말할 수 없이 어두워 진 오늘 시대에 교리 교훈 면이 유독 엄청 나게 발전을 했다, 그런데 그 내용은 그들 스승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 백영희 노선에서 발견 되는 것들인데, 백영희와 상관이 없다, 그렇다면 모두들 스스로 깨달은 것일까? 이렇게 짐작을 몇 번 하다 보면 더 이상 살펴 볼 것도 없을 듯합니다.


4. 이 노선은


평생 예배당 벽에 플래카드 한 장, 벽보 한 장, 주보 한 장 붙이고 발행한 적이 없습니다. 그냥 성경 하나 들고 현실에서 충성 하나만 하고 왔습니다. 이 노선에 옳은 것이 있다면 누구나 그들도 자기 속에 영감으로 그렇게 깨달았을 것으로 짐작합니다. 혹시 이 노선의 것을 배웠다면 바로 전달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 노선의 영향력이 어디를 통해 어떻게 흘러 갔는지를 두고는 그 언젠가 그 부분을 연구하는 후학들이 생겨 질지, 또는 이 홈에서도 훗날 그런 일을 할지는 모르겠으나 오늘까지는 아닙니다.


5. /일반자료/ 게시판에는


건설구원에 대해 천국은 차이가 있고 상급이 각각 다르다는 논문도 소개 되어 있습니다. 1천 페이지에 달하는 신사참배 거부한 순교자의 전기에는 일제 시대부터 백 목사님의 건설구원을 비롯한 설교록의 자세한 내용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교계에서도 보수 신학에 철저하다고 소문 난 교단의 신학교 이사장님까지 지낸 분의 책입니다.


너무 사례가 많아서 1990년대 초반까지는 직접 다니며 좀 살펴 본 적도 있었는데 수 없는 책들을 발행한 분이 답변자를 직접 만나게 되자 어찌나 황급해 하시는지 그 후에는 그런 분들이 자유롭게 이 교훈을 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두 번 실수하지 않기를 노력했습니다.


>> CalvinPkist 님이 쓰신 내용 <<

:

: 2002년에 발행된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중국분교 원장이신 최영백목사님이

: 출간하신 `칼빈의 예정론과 알미니안의 행위론 이렇게 정의되어야 한다.`

: 라는 책이 있습니다. 목회갱신원에서 출간하였습니다.

: 예전에 제가 한번 목사님께 소개를 드린적이 있습니다.

:

: 구원론에 대한 책인데, 구원을 `기본구원 - 성화구원 - 영화구원`나누고

: 왜 구원을 `기본구원과 성화구원`으로 나누어야 하는지 굉장히 논리적으로

: 성경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칼빈주의구원론과 알미니안구원론 등의

: 구원론을 먼저 설명하고, 또 성경에는 구원에 `구원의 공간적의미 - 시간성의 개념

: - 환경적개념 - 은혜의개념- 행위적개념-상급적개념-동일성의개념 - 차등 차별적개념`

: 여러가지 개념이 있다는 것을 설명한 후에, 구원을 기본구원과 성화구원 영화구원

: 으로 나누어 설명을 합니다.

:

: 제가 이 책을 읽어본바로는, 백영희조직신학보다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더 잘설명하는

: 부분도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삼분론으로 들어가지 못했기때문에, 깊이는 약하지만

: 일반교단에서 이정도로 백목사님과 가까운 구원론책은 보지를 못했습니다.

:

: 영화구원에 들어가면, 백목사님의 기능구원개념도 나옵니다.

: 잠깐 발췌하면 -

: `영화의 상태는 지상에 있을 때 가진 영혼의 기능이 아님을 시사하고

: 있다. 첫째 부활인 1차 영화의 단계부터 성화 된 영혼의 기능만이 살아 영화를 누리게 되는

: 세계임을 응축적으로 시사하는 말씀임이 틀림없다. 그러니깐 여기는 육체만 죽어 땅에 묻고

: 이르게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앞에 믿음으로 살지 못한 것, 즉 성화되지 않은 영혼의

: 기능도 부분적으로 죽어 영화에 이르지 못한다는 의미를 함축한다.

:

: 세상은 죄와 의와 함께 있고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이었다. 그러기에 성도들의

: 영혼의 상태도 두 기능과 성질이 살아 역사한다.

:

: 그 나라에 합당치 못한 성질이나 영적 기능은 죽음을 통해 걸러지고 주님과 동질을 이룬

: 성화된 영혼의 기능만이 살아 이르게 되는 구원의 세계일 수밖에 없다.

:

: 주님을 닮지 못한 부분은 그 기능이 죽어 전혀 그 세계의 영화를 소유할며 누릴 수 없다.`

:

:

: 질문) 1.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백영희조직신학보다 더 쉽게 기본구원 건설구원을

: 이해할수 있을 정도로, 쉽게 기본구원과 성화구원의 타당성을 설명해 놓은

: 책이었습니다. 문제는 백영희목사님의 이름이 단 한군데도 언급이 없다는

: 것입니다. 이 책의 서문에 보면 최영백목사님은 본인이 쓴 이 책에 대해서

: 본인이 썼다고 믿지 못할정도로 감격을 하고 있습니다.

:

: 백목사님 영향을 안받고 이정도의 책을 쓸수 있는지?

:

: 제가 보기엔 백목사님 영향력을 절대적으로 받은것 같은데, 어떻게 백목사님에

: 대한 언급이 단 한줄도 없고, 왜 본인이 혼자 깨달은 것처럼 감격하며 이야기하는지?

:

: 질문) 2. 최영백목사님이 백목사님 영향력을 전혀 안받고 이정도의 깨달음을 혼자

: 깨달았다면, 저희 입장에서는(총공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

: 질문) 3. 백목사님 영향력을 절대적으로 받았는데, 혼자 깨달은것처럼 감격하며

: 구원론을 전한다면, 저희 입장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

: 이 질문은 백목사님의 영향을 받은 수많은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백목사님 이름을

: 전혀 언급하지 않으면서 자신들 스스로 깨달은 것처럼 감격하며 주장할때

: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

: 정말 백목사님영향을 안받고 혼자 스스로 깨달았다면, 저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

: 에 대한 총체적 질문입니다.

:

: 박영선목사님도 포함이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

: 강남중앙침례교회 피영민목사님의 레위기강해를 보면, `기본구원`이란 단어가 나왔고

: 천국에 가는 구원의 의미로 사용을 하셨습니다. 피영민목사님은 침례신학대에서

: 백목사님을 많이 칭찬하셨던 분이시니, 이해가 어느정도 됩니다.

:

: 질문4) 총공회에서 어릴때 부터 자란 성도님들은 자연스럽게 백목사님노선의 가치에

: 대해서 확신하며 나아갈수 있는것 같은데, 일반교단에서 자라다가 백목사님 노선을

: 접한 사람들은, 일반교단에 산재한 백목사님과 비슷한 깨달음들이 백목사님에게

: 영향을 받은것인지,아니면 일반교단자체적으로 깨달은것인지 많이 헷깔리며

: 백목사님의 교리와 말씀들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

: 앞으로 기본구원 - 건설구원 -기능구원과 비슷한 깨달음들이 일반교단에서

: 많이 발표될것 같고,백목사님 이름을 배제한채 발표될것 같습니다.

:

: 부산 3공처럼 백목사님교리의 가치에 대해서 확신하며 나아가는 것이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일반교단이 부산3공처럼 백목사님교리의 가치에 대해서 확신한다면,제 판단은

: 신학자 목회자 모두 부산3공회에 와서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 않다면, 백목사님교리와 말씀의 가치에 대해서,좋은 말씀이긴 하지만, 여러이유로

: 제대로된 가치판단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

:

: 글이 두서가 없어 죄송합니다. 목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 일반신학을 통해 백목사님교리의 가치에 대해서 확신을 했는데,어느순간 일반신학이

: 제 발목을 많이 잡고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

:
백목사님의 교리와 말씀에 대한 바른 가치판단에 대해서.
2002년에 발행된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중국분교 원장이신 최영백목사님이

출간하신 `칼빈의 예정론과 알미니안의 행위론 이렇게 정의되어야 한다.`

라는 책이 있습니다. 목회갱신원에서 출간하였습니다.

예전에 제가 한번 목사님께 소개를 드린적이 있습니다.


구원론에 대한 책인데, 구원을 `기본구원 - 성화구원 - 영화구원`나누고

왜 구원을 `기본구원과 성화구원`으로 나누어야 하는지 굉장히 논리적으로

성경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칼빈주의구원론과 알미니안구원론 등의

구원론을 먼저 설명하고, 또 성경에는 구원에 `구원의 공간적의미 - 시간성의 개념

- 환경적개념 - 은혜의개념- 행위적개념-상급적개념-동일성의개념 - 차등 차별적개념`

여러가지 개념이 있다는 것을 설명한 후에, 구원을 기본구원과 성화구원 영화구원

으로 나누어 설명을 합니다.


제가 이 책을 읽어본바로는, 백영희조직신학보다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더 잘설명하는

부분도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삼분론으로 들어가지 못했기때문에, 깊이는 약하지만

일반교단에서 이정도로 백목사님과 가까운 구원론책은 보지를 못했습니다.


영화구원에 들어가면, 백목사님의 기능구원개념도 나옵니다.

잠깐 발췌하면 -

`영화의 상태는 지상에 있을 때 가진 영혼의 기능이 아님을 시사하고

있다. 첫째 부활인 1차 영화의 단계부터 성화 된 영혼의 기능만이 살아 영화를 누리게 되는

세계임을 응축적으로 시사하는 말씀임이 틀림없다. 그러니깐 여기는 육체만 죽어 땅에 묻고

이르게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앞에 믿음으로 살지 못한 것, 즉 성화되지 않은 영혼의

기능도 부분적으로 죽어 영화에 이르지 못한다는 의미를 함축한다.


세상은 죄와 의와 함께 있고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이었다. 그러기에 성도들의

영혼의 상태도 두 기능과 성질이 살아 역사한다.


그 나라에 합당치 못한 성질이나 영적 기능은 죽음을 통해 걸러지고 주님과 동질을 이룬

성화된 영혼의 기능만이 살아 이르게 되는 구원의 세계일 수밖에 없다.


주님을 닮지 못한 부분은 그 기능이 죽어 전혀 그 세계의 영화를 소유할며 누릴 수 없다.`


질문) 1.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백영희조직신학보다 더 쉽게 기본구원 건설구원을

이해할수 있을 정도로, 쉽게 기본구원과 성화구원의 타당성을 설명해 놓은

책이었습니다. 문제는 백영희목사님의 이름이 단 한군데도 언급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책의 서문에 보면 최영백목사님은 본인이 쓴 이 책에 대해서

본인이 썼다고 믿지 못할정도로 감격을 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 영향을 안받고 이정도의 책을 쓸수 있는지?


제가 보기엔 백목사님 영향력을 절대적으로 받은것 같은데, 어떻게 백목사님에

대한 언급이 단 한줄도 없고, 왜 본인이 혼자 깨달은 것처럼 감격하며 이야기하는지?


질문) 2. 최영백목사님이 백목사님 영향력을 전혀 안받고 이정도의 깨달음을 혼자

깨달았다면, 저희 입장에서는(총공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질문) 3. 백목사님 영향력을 절대적으로 받았는데, 혼자 깨달은것처럼 감격하며

구원론을 전한다면, 저희 입장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이 질문은 백목사님의 영향을 받은 수많은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백목사님 이름을

전혀 언급하지 않으면서 자신들 스스로 깨달은 것처럼 감격하며 주장할때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정말 백목사님영향을 안받고 혼자 스스로 깨달았다면, 저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에 대한 총체적 질문입니다.


박영선목사님도 포함이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강남중앙침례교회 피영민목사님의 레위기강해를 보면, `기본구원`이란 단어가 나왔고

천국에 가는 구원의 의미로 사용을 하셨습니다. 피영민목사님은 침례신학대에서

백목사님을 많이 칭찬하셨던 분이시니, 이해가 어느정도 됩니다.


질문4) 총공회에서 어릴때 부터 자란 성도님들은 자연스럽게 백목사님노선의 가치에

대해서 확신하며 나아갈수 있는것 같은데, 일반교단에서 자라다가 백목사님 노선을

접한 사람들은, 일반교단에 산재한 백목사님과 비슷한 깨달음들이 백목사님에게

영향을 받은것인지,아니면 일반교단자체적으로 깨달은것인지 많이 헷깔리며

백목사님의 교리와 말씀들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앞으로 기본구원 - 건설구원 -기능구원과 비슷한 깨달음들이 일반교단에서

많이 발표될것 같고,백목사님 이름을 배제한채 발표될것 같습니다.


부산 3공처럼 백목사님교리의 가치에 대해서 확신하며 나아가는 것이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일반교단이 부산3공처럼 백목사님교리의 가치에 대해서 확신한다면,제 판단은

신학자 목회자 모두 부산3공회에 와서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면, 백목사님교리와 말씀의 가치에 대해서,좋은 말씀이긴 하지만, 여러이유로

제대로된 가치판단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글이 두서가 없어 죄송합니다. 목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일반신학을 통해 백목사님교리의 가치에 대해서 확신을 했는데,어느순간 일반신학이

제 발목을 많이 잡고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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