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성과 이해성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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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과 이해성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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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과 이해성`은 정통개혁주의에서 삼분론을 배제한채,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칼빈주의의 장단점 - 알미니안의 장단점`을 어느정도 파악해서, 칼빈주의의 장점을

기본구원에, 알미니안의 장점을 성화구원에, 성화의 차등성과 상급성을 가지고

`영화상태`의 차이로 논리를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역사적신학의 흐름들과

장단점을 나름 파악해서,기본구원과 성화구원과 영화구원으로 쉽게 설명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구원을 여러관점으로 설명을 합니다.

`택함의 성질- 전적은혜의 성질 - 불가항력적인 성질 - 동일성의 성질 - 차등성의 성질

- 상급성의 성질 - 절대상실않는 성질 -상실의 성질`을 가지고 `기본구원 - 성화구원 - 영화구원`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본구원 건설구원(기능구원)교리가 타당한 교리가 되려면

삼분론이 그 중앙에 있어야 하는데, 왜 삼분론은 배제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백영희조직신학만큼 정확성과 이해성 모두를 가지고 있지는 않으나,

저는 그 책을 읽으면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이 정말 옳은 논리구나 라며 은혜를

많이 받았었습니다.

아마도 제가 총공회를 완전 배제하고 일반신학만으로 총공회신학에 다다르고 싶은

마음이 컸었던때라, 저에게 크게 다가왔던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백영희조직신학책을 먼저 읽었었고, 시간이 제법 흐른후에 그 책을 읽었는데

백목사님의 기본구원과 건설구원과 기능구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제 판단으론 최목사님이 백목사님의 영향력을 저처럼 절대적으로 받은것 같은데,

책을 출간하면서 백목사님 언급이 하나도 없다는것이 잘 이해가 안되고 수긍이 안됩니다.

백목사님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았는데, 혼자 본인이 깨달은것처럼 이야기한다는것이

많이 혼란스럽고, 사람을 신뢰를 잘 못할것같아 좀 두려워지기도 합니다.


최목사님이 좋은마음으로 백목사님 구원론 전파에 도움이 되기위해서(예전에 이단시비때문에 사람들이 백목사님이름을 도용하면 싫어할까봐) 백목사님 이름을 언급안한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 도움이 크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시간을 많이 뺏어서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백 목사님 생전에도 부산의 침례교 지방회에서 젊은 목사님들이 침례교 출석 교인들의 신앙 첫 출발에 교리 공부를 하기 위해 백 목사님의 교훈 체계를 가지고 출간을 한 적이 있었는데 너무 일목요연하게 잘 요약했으므로 백 목사님께 보고를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장탄식을 하며 왜 평생 배운 사람들은 전혀 노력하지 않는데 외부에서는 하나를 배우면 이렇게 열이 되도록 잘 사용하는지! 라는 표현이었습니다.

:

:

: 그리고 그 책의 표현을 하나씩 읽게 하면서 토씨 하나에 따라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를 설명하셨고 일일이 그 책에 기록했는데 이 책을 항상 답변자 서재에 꽂아 두고 있습니다. 잘 알아 듣도록 하는 것에 앞 서 교리와 교훈은 정확성이 생명입니다. 그래서 조직신학서를 출간할 때 인간의 것이어서 실수는 많을 것이나 답변자 알기로는 토씨 하나까지 생각하며 적었습니다. 일반인의 지적과 반론이 있다면 한량 없이 설명을 할 수 있는 많은 내용과 사정이 담겨 있습니다.

:

: 소개하신 분의 책은 읽어 보지 않았으나 만일 정확성에 이해성까지 갖췄다면 금상첨화입니다. 만일 아주 잘 설명을 하셨는데 이해를 도우려 하다가 만일 정확성 문제가 생긴다면 그 때는 모든 설명이 다 흐트러 집니다. 정확성은 질문자 수준에서 지적할 것이 없다면 일반 수준을 넘는다고 생각합니다.

:

:

:

:

:

:

:

: >> CalvinPkist 님이 쓰신 내용 <<

: :

: : 최목사님 책은 일반교단의 표현으로 기본구원과 성화구원과 영화구원을

: : 쉽게 표현한 책입니다.

: : 설교록만큼의 깊이와 무게에 비해서는 상당히 떨어집니다.

: : 변승우목사가 알미니안구원론을 굉장히 쉽게 평신도들에게 맞게 설명을 했는데

: : 최영백목사님책도 `기본구원 -성화구원-영화구원`을 일반교단 교인들이

: : 쉽게 이해하도록 잘 쓰신책같습니다.

: :

: : 하지만 영감이나 깊이 무게는 설교록에 비할바 되지 못합니다.

: :

: : 그래도 굉장히 기본구원 건설구원에 대해서 굉장히 쉽게 이해가 되는 책입니다.

: :

: : 이영인목사님 여기 홈페이지게 기본구원과 건설구원 기능구원에 대해서

: : 일반교단교인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많이 풀어놓으셨는데 그와 비슷한 느낌이

: : 많이 납니다.
백목사님의 교리와 말씀에 대한 바른 가치판단에 대해서.
2002년에 발행된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중국분교 원장이신 최영백목사님이

출간하신 `칼빈의 예정론과 알미니안의 행위론 이렇게 정의되어야 한다.`

라는 책이 있습니다. 목회갱신원에서 출간하였습니다.

예전에 제가 한번 목사님께 소개를 드린적이 있습니다.


구원론에 대한 책인데, 구원을 `기본구원 - 성화구원 - 영화구원`나누고

왜 구원을 `기본구원과 성화구원`으로 나누어야 하는지 굉장히 논리적으로

성경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칼빈주의구원론과 알미니안구원론 등의

구원론을 먼저 설명하고, 또 성경에는 구원에 `구원의 공간적의미 - 시간성의 개념

- 환경적개념 - 은혜의개념- 행위적개념-상급적개념-동일성의개념 - 차등 차별적개념`

여러가지 개념이 있다는 것을 설명한 후에, 구원을 기본구원과 성화구원 영화구원

으로 나누어 설명을 합니다.


제가 이 책을 읽어본바로는, 백영희조직신학보다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더 잘설명하는

부분도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삼분론으로 들어가지 못했기때문에, 깊이는 약하지만

일반교단에서 이정도로 백목사님과 가까운 구원론책은 보지를 못했습니다.


영화구원에 들어가면, 백목사님의 기능구원개념도 나옵니다.

잠깐 발췌하면 -

`영화의 상태는 지상에 있을 때 가진 영혼의 기능이 아님을 시사하고

있다. 첫째 부활인 1차 영화의 단계부터 성화 된 영혼의 기능만이 살아 영화를 누리게 되는

세계임을 응축적으로 시사하는 말씀임이 틀림없다. 그러니깐 여기는 육체만 죽어 땅에 묻고

이르게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앞에 믿음으로 살지 못한 것, 즉 성화되지 않은 영혼의

기능도 부분적으로 죽어 영화에 이르지 못한다는 의미를 함축한다.


세상은 죄와 의와 함께 있고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이었다. 그러기에 성도들의

영혼의 상태도 두 기능과 성질이 살아 역사한다.


그 나라에 합당치 못한 성질이나 영적 기능은 죽음을 통해 걸러지고 주님과 동질을 이룬

성화된 영혼의 기능만이 살아 이르게 되는 구원의 세계일 수밖에 없다.


주님을 닮지 못한 부분은 그 기능이 죽어 전혀 그 세계의 영화를 소유할며 누릴 수 없다.`


질문) 1.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백영희조직신학보다 더 쉽게 기본구원 건설구원을

이해할수 있을 정도로, 쉽게 기본구원과 성화구원의 타당성을 설명해 놓은

책이었습니다. 문제는 백영희목사님의 이름이 단 한군데도 언급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책의 서문에 보면 최영백목사님은 본인이 쓴 이 책에 대해서

본인이 썼다고 믿지 못할정도로 감격을 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 영향을 안받고 이정도의 책을 쓸수 있는지?


제가 보기엔 백목사님 영향력을 절대적으로 받은것 같은데, 어떻게 백목사님에

대한 언급이 단 한줄도 없고, 왜 본인이 혼자 깨달은 것처럼 감격하며 이야기하는지?


질문) 2. 최영백목사님이 백목사님 영향력을 전혀 안받고 이정도의 깨달음을 혼자

깨달았다면, 저희 입장에서는(총공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질문) 3. 백목사님 영향력을 절대적으로 받았는데, 혼자 깨달은것처럼 감격하며

구원론을 전한다면, 저희 입장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이 질문은 백목사님의 영향을 받은 수많은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백목사님 이름을

전혀 언급하지 않으면서 자신들 스스로 깨달은 것처럼 감격하며 주장할때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정말 백목사님영향을 안받고 혼자 스스로 깨달았다면, 저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에 대한 총체적 질문입니다.


박영선목사님도 포함이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강남중앙침례교회 피영민목사님의 레위기강해를 보면, `기본구원`이란 단어가 나왔고

천국에 가는 구원의 의미로 사용을 하셨습니다. 피영민목사님은 침례신학대에서

백목사님을 많이 칭찬하셨던 분이시니, 이해가 어느정도 됩니다.


질문4) 총공회에서 어릴때 부터 자란 성도님들은 자연스럽게 백목사님노선의 가치에

대해서 확신하며 나아갈수 있는것 같은데, 일반교단에서 자라다가 백목사님 노선을

접한 사람들은, 일반교단에 산재한 백목사님과 비슷한 깨달음들이 백목사님에게

영향을 받은것인지,아니면 일반교단자체적으로 깨달은것인지 많이 헷깔리며

백목사님의 교리와 말씀들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앞으로 기본구원 - 건설구원 -기능구원과 비슷한 깨달음들이 일반교단에서

많이 발표될것 같고,백목사님 이름을 배제한채 발표될것 같습니다.


부산 3공처럼 백목사님교리의 가치에 대해서 확신하며 나아가는 것이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일반교단이 부산3공처럼 백목사님교리의 가치에 대해서 확신한다면,제 판단은

신학자 목회자 모두 부산3공회에 와서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면, 백목사님교리와 말씀의 가치에 대해서,좋은 말씀이긴 하지만, 여러이유로

제대로된 가치판단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글이 두서가 없어 죄송합니다. 목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일반신학을 통해 백목사님교리의 가치에 대해서 확신을 했는데,어느순간 일반신학이

제 발목을 많이 잡고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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