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적 의미에서, 애굽에서 바벨론에서 가나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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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적 의미에서, 애굽에서 바벨론에서 가나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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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3월 신학기가 되면 대학에 진학하는 전국의 공회 청년들이 학교와 생활거리만 따져 주변 다른 교단으로 출석하는 경우가 너무 흔합니다. 아주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공회가 무엇인지, 공회 신앙이 무엇인지, 신앙이 무엇인지 생각하지 않고 그 동안 공부만 했고 세상을 세상으로만 봤다는 뜻입니다.


공회 교회를 출석하는 교인이라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평소에 왜 이렇게 믿어야 하는지 왜 이런 명칭을 사용해야 하는지 다른 교회들과 다른 점이 너무 많기 때문에 공회는 기형인지 장애인지 어느 공회 원로 목사님의 푸념처럼 한국교호의 사생아인지 태어 나지 말았어야 할 집단인지를 살펴 보지 않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공회를 알게 되었다면, 그리고 그 공회란 다녀서 안 되는 곳이었다면 자기 부모부터 강력하게 다른 교단으로 인도해 내야 할 것이고, 만일 과연 다닐 만한 곳이었다면 공부나 생활거리나 이사 때문에 공회 교회를 다니는 일에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되는 것인데 생각 없이 믿고 생각 없이 진학하고 생각 없이 아무 곳이나 출석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한 번 촉구하게 되었습니다.


멀리, 1989년에 이 노선의 지도자가 돌아 가셨고 그 후 공회 신앙의 향방을 두고 많은 연구와 논쟁과 투쟁이 이어 졌고 그 과정에서 필요 없는 연구와 논쟁이 거의 전부였고 필요 없는 분쟁이 너무 많았으며, 설사 그러했다 해도 서로 감정과 부족으로 인해 생긴 것이 많으니 10 년의 세월이 2 회가 지나고 이제 3 회를 지나고 있는 시점이라면 냉정하게 돌아 보며 공회의 의미를 살펴야 하고 그렇다면 수 많은 세월에 수 없이 다른 교단으로 옮겨 간 분들이 돌아 와야 할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최근에 답변자 주변에는 공회적으로 정말 굉장했던 신앙가들, 다 떠나도 그들만은 공회의 안방 주인이어서 떠날 리가 없다고 생각한 분들까지 오래 전에 여러 곳으로 다 흩어 져 있음을 실감하였고 또 3월 신학기를 맞아 얼마나 모두 많이 떠날까, 그 길 한 번 떠나게 되면 그 의미는 그냥 하숙집 한 번 옮기는 것과 다른데. 그래서 한 번 촉구하게 되었습니다.


Back to Jerusalem! 이라고 하던가요? 육체의 구약이 아니므로 장소적 가시적 일치는 우리의 행동 대상이 아닙니다. 신령한 이스라엘이니 공회의 신앙 노선으로 돌아 오시라는 뜻입니다. 다행히 지금은 여러 공회 교회들이 실시간 예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꼭 거리적으로 곤란하면 그렇게 해서라도 공회 교회를 출석해야 하겠다는 뜻입니다.


물고기는 물로!

새는 창공으로!

나무는 땅으로!


고신은 고신 교회로!

공회는 공회 교회로!

이런 구호입니다.


다만 통합이나 합동교단은 좋은 게 좋은 교단이므로 공회 교회로 와도 되지만 고신은 고신의 의미는 다른 교단과 다르다니까 고신 교인이 고신을 찾는다면 양심일 것이고, 바로 그 차원에서 공회는 공회교회의 의미가 특별하다 하는 곳이니 당연히 공회 교회를 외치는 것입니다. 자기 집으로 가라는 말입니다. 남의 집에서 얻어 먹거나 그 집에서 신세 지거나 그 집에서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거나 고통을 주지 말고.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공회로 돌아갑시다`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 왜 지금시점에서 `공회로 돌아갑시다`라는 구호를 이야기 하시는지 배경이나 속내막을

: 알고싶습니다.
`공회로 돌아갑시다`가 무슨 의미인지요?
`공회로 돌아갑시다`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왜 지금시점에서 `공회로 돌아갑시다`라는 구호를 이야기 하시는지 배경이나 속내막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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